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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엄선한 "뉘우침" 추천 상품 보러가기!
뉘우침 (Featuring Cedric The Entertainer)
드렁큰 타이거
Hook) 아무리 퍼덕거려도 난 제자리 혼자 허덕거려 외로이 깊은 늪속으로 빠져들었지 아무리 용기내봐도 난 겁쟁이 혼자 떨고있어 조용히 나의 두려움을 숨기려했지 DJ Shine) 일만 사천만의 실수보다 못한 나란 저 날지못한 새와 같은 실망덩어리 Silly Coward 그물에 걸린 민물고기 나 다와 A Looser Scum Bag 돈많고 행복한 그것의 반대...
약속된 운명 (아마게돈)
젝스키스
재진R) 여기 태초에 하나로 태어나 우릴 살-게한 이-땅의 꿈 넓은 우-주의 약속된 평화로운 궤도가 우릴 지켜주었지 하지만 지금 무너져 놓은 자-만이 불러들인 욕심에 이젠 마지막 혼돈만이 남았어 재덕R) 왔-어 왔-어 왔-어 왔-어 여-기까지 왔어(예) 코-앞까지 왔어(예) 저기 불타 오르는 성난 우주가 우릴 덮치고 있어 지용R) 마지막 날 심판의 날이 우...
Hero
Rink
한손으로 무엇이든지 할수 있던 그분의 손을 잡고 자주가던 작은 공원 아직 어린 내 울음을 달래주던 막대 과자를 먹는 내 모습을 바라보는 그분의 눈빛에 따뜻하게 내려앉은 햇살뒤로 비춰진 외로움의 그늘을 몰랐던 철부지 어린시절 그때의 눈빛을 이제 기억하네 절뚝거리시던 아버지가 부끄러워 피하던 내게 내려친 슬픔의 회초리 부은 내 종아리 위를 어루만지며 내 뺨 위...
과거는 흘러갔다
김성환
즐거웠던 그 날이 올수 있다면 아련히 떠 오르는 과거로 돌아가서 지금의 내 심정을 전해 보 련만 아무리 뉘우쳐도 과거는 흘러갔다
만남의 길 위에서 (사계절의 기도) (With 노영심)
이해인
만남의 길 위에서 세상에 살아있는 동안 제가 아직 주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다른 사람과의 만남 또한 아름다운 축복이며 의미있는 선물로 이어지지 못했을겁니다 진정 당신과의 만남으로 저의 삶은 새로운 노래로 피어오르며 이웃과의 만남이 피워내는 새로운 꽃들이 저의 정원에 가득함을 감사드립니다 만남의 길위에서 가장 곁에있는 저의 가족들을 사랑하고 멀리 있어도 마음으...
뉘우침
정연희
서산에 해지니 너는 울어라 어슴프레 떠오르는 님 회심에 미소를 뇌리에 담으리 너는 울어라 엉킨 마음 뒤로 한 채 아지랑이 같이 사라진 그대여 땅거미가 밀려오니 쓰라림이 수 놓이네 보고프이 보고프이 애달픈 이 내 마음 어이 이길까 뉘우침이야 천리길 재를 넘나니 엉킨 마음 뒤로 한 채 아지랑이 같이 사라진 그대여 땅거미가 밀려오니 쓰라림이 수 놓이네 보고프이 ...
미사의 종 (Cover Ver.)
이경애
빌딩의 그림자 황혼이 짙어갈 때 성스럽게 들려오는 성당의 종소리 걸어오는 발자욱 마다 눈물 고인 내 청춘 죄 많은 과거사를 뉘우쳐 울 적에 오 산타마리아의 종이 울린다 흰 눈이 나릴 때 미사가 들려오면 가슴 깊이 젖어드는 아베마리아 흰 눈위의 발자욱 마다 눈물 고인 내 청춘 죄 많은 과거사가 나를 울릴 적에 오 산타마리아의 종이 울린다
마음Too
김요섭
누군가를 그리워하며 기억하고 산다는것은 나를 되돌아 보는 뉘우침을 던져주누나 그리워하는 이의 뜻을 되새기며 산다는것은 나를 다독며 살게한 뉘우침을 던져주누나 따스한 오월의 평화로운 저 햇살은 아무일 없었던듯 일상을 맞이하네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기억하며 산다는것은 나를 되돌아 보는마음 뉘우침을 던져 주누나 따스한 오월의 평화로운 저 햇살은 아무일 없었던듯 일...
Markov Chain
Emergency Shower
요즘 늦은 오후 습관처럼 넬을 틀어 가 말한 관계의 무게를 생각했어 너도 많은 눈물을 흘려야 했었다는 걸 알아 그저 그런 순간의 얕음이 쌓여가며 결국 지금의 우릴 만든 거라 생각해 하지만 망가진 나의 맘을 알아줬으면 해 나의 비난은 늘 널 향해있고 네가 사라지길 바랬기도 해 허나 이런 슬픔조차 그리움이 돼 버린 그때의 너 생각나 사라지길 나의 마음 안에서 ...
회피
하성빈
우 내려낸 나의 문 뒤에 우 반쯤 치켜 올려 뜬 눈 뒤에 우우 뉘우침이 되어있네 우우 다시 뉘어진 내 우 내려낸 나의 문 뒤에 우 반쯤 치켜 올려 뜬 눈 뒤에 우우 뉘우침이 되어있네 우우 다시 뉘어진 내 우 내려낸 나의 문 뒤에 우 반쯤 치켜 올려 뜬 눈 뒤에 우우 뉘우침이 되어있네 oh shit 다시 뉘어진 내 it’s too late I didn’t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