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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타고 왁스

오늘은 기분이 왠지 꿀꿀해 내 전용 자가용 지하철을 타고 약수역 금호역 다리건너 압구정에 내려 이 동네 분위기 부담스러워서 다시 또 반대편 지하철을 타고 2_호선 갈아타 이대 연대 홍대앞에 내려 오늘 처음 만난 사람과 사랑에 빠져보고 싶어 내가 잘나가든 못하든 신경쓰지 않는 사람과 밤새@ * 벌겋게 충혈된 피곤한 눈속에 새로운 아침을 여는 사람들 나와는 다...

서울의 밤 한혜진

네온이 춤을 추는 서울의 밤~거리 그 님의 손을 잡고 행복에 젖어 거닐던 거~리 그님은 떠나가고 나혼자 외로운데 어디서 들려오는 사랑의 속삭임이 내 마음 울리네 잊지 못할 서울의 밤 첫사랑 님을 만난곳 잊지 못할 서울의 밤 님 또한 떠나버린 곳 네온도 울다~ 네온도 울다 말없이 꺼져버린 서울의 밤~이~여 잊지 못할 서울의 밤 첫사랑 님을 만난곳 잊지 못할 ...

The Sound Of Silence Simon & Garfunkel

Hello darkness my old friend I've come to talk with you again Because a vision softly creeping left the seeds while I was sleeping And the vision that was planted in my brain still remains within the ...

뽕짝이야기 드렁큰타이거

JK) 아직도 이른 오후 담배가 피고파 눈을 비벼대며 난 잠에서 깨어나 어젯밤 마시다 남은 침대 옆 한잔에 OJ 와 아무리 찾아봐도 남은 건 내 빈주머니 속에 실망 DILEMMA, 반복된 내 RHYME 과 가치 난 진퇴양난 내 꺾이지 않는 희망 이방 저방 한쪽을 택하면 다른쪽에 성립되지 않는 서로 모순되는 두 사항 DILEMMA 내 생황. 담배는 피고싶고 ...

use somebody Kings of leon

I've been roaming around 난 여기저길 배회하며 always lookin down at all I see. 내가 보는 걸 하찮게 여기곤 했지 Painted faces fill the places I can't reach 공허한 얼굴들이 내가 닿을 수 없는 곳을 가득 채우고 You know that I could use somebody 내게...

나는야인이될꺼야 야인시대OST

바람처럼 스쳐가는 정열과 낭만아 아직도 내겐 거친 꿈이있어 세상속에 남았지 기다리지 않는 세월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곳 외로운 도시를 나는 끌어안았지 나는 야인이 될꺼야 어두운 세상 헤쳐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고 하네 나는 야인이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가슴 그 전에 남자일 뿐이야 진정한 이 ...

남쪽 끝섬 하찌와 TJ

언젠가 그대와 둘이서 어딘가 남쪽 끝섬에서 쨍쨍한 태양에 불타고 시원한 바람에 춤추고 야자나무 그늘 밑에서 뽀뽀하고 싶소 소나기가 지나갔으면 무지개색 칵테일 건배 달콤한 그 향에 취하고 라디오 소리에 숨쉬고 그대 허벅지에 엎드려 낮잠자고 싶소 얼음장수 아저씨 안녕 핑크색 구름 빙글빙글 빛나는 향기의 그대와 예쁜 포즈로 사진 한컷 시계가 멈춘 낙원에서 눈을 ...

지하철을 타고 wax

오늘은 기분이 왠지 꿀꿀해 내 전용 자가용 지하철 타고 약수역 금호역 다리건너 압구정에 내려 이 동네 분위기 부담스러워서 다시 또 반대편 지하철 타고 2호선 갈아타 이대,연대,홍대앞에 내려 오늘 처음 만남 사람과 사랑에 빠져보고 싶어 내가 잘나가든 못나가든 신경쓰지 않는 사람과 밤새 벌겋게 충혈된 피곤한 눈속에 새로운 아침을 여는 사람들 나와는 다르게 사람...

부서진 동네 리쌍

Intro] 난 어디로 흘러가는 걸까 우린 어디로 흘러가는 걸까 이 세상이 아름답다 나만 빼고 Verse 01] 마지막까지 버티며 목멘 나의 동넨 끝내 높은 빌딩이 들어서네 여기저기 재개발 사라져가는 내 삶의 계단 고장나버린 삶의 페달 나는 또 다시 맨발 맨날 아픔은 반복되고 나는 어디서 살아야 하나 강북 강남 다른 땅값 그 사이로 장난처럼 흐르는 한강 참...

마포종점 문희옥

* 麻浦 終點 * 1. 밤 깊은 마포 종점, 갈 곳 없는 밤전차 비에 젖어 너도 섰고 갈 곳 없는 나도 섰다 강 건너 영등포에 불빛만 아련한데 돌아오지 않는 사람 기다린들 무엇하나 첫 사랑 떠나간 종점, 마포는 서글퍼라 2. 저 멀리 당인리에 발전소도 잠든 밤 하나 둘씩 불을 끄고 깊어가는 마포 종점 여의도 비행장엔 불빛만 쓸쓸한데 돌아오지 않는 사람 생각...

나그네 조승구

거친 바다 한 가운데 홀로 남아서 부표처럼 떠 다니는 나의 신세여 길이 없는 깊은 산속 헤매이다가 갈 곳 없이 미쳐가는 청춘을 본다. 알 수 없는 영혼이여 내 영혼이여 사랑했던 순간들은 어제 같은데 물어보고 물어봐도 대답이 없네 눈물 난다 내 청춘이여 거친 바다 한 가운데 홀로 남아서 부표처럼 떠 다니는 나의 신세여 길이 없는 깊은 산속 헤매이다가 갈 곳 ...

빙 (氷) 거리의 시인들

잘갔다오고 깡패조심하고 차조심해~! 끼익~탕~ 오늘도 아침 일찍 학교 가려고 일어나 엄마가 시킨대로 큰길로 걸어갈래다 나도 이젠 다 컸잖아? 수염도 나기 시작하니까 괜히 멋있을꺼 같아 골목길로 갔잖아. 새벽공기가 한층 내 마음을 들뜨게 해주자, 난 흥얼거렸다.( me killa, take one for the money! ) 혹시 바닥에 담배꽁초라도 있나 ...

별이 많기도 하다 더 필름

별이 많기도 하다 서울 하늘엔 하나도 없던데 이 도시엔 이 계절엔 많기도 하다.. 별이 많기도 하다 니가 그리워 찾았을 뿐인데 난 한없이 참 한없이 하늘만 보다 여길 떠난다 니가 머문 이 자릴 나선다.. 차가운 밤 바람만 날 자꾸 부른다 날 울린다 너와 함께 한 그 벤치를 바라본다 니가 많기도 하다.. 벌써 몇 년이 훌쩍 흘렀을까 이 공간은 이 풍경은 다 ...

말하라 그대들이 본것이 무엇인가를 조용필

1345 오늘 아침 내가 행복한 이유는 이런거지 오늘 아침 내가 서러운 이유도 그런거야 청춘이 아름답다 하는것은 환상이지 환상이라야 해 지금부터 시작되는 시간들이 최상이 되어야지 아무것도 나는 가진게 없다네 없다네 재능이나 사명 남겨줄 가치도 모른다네 그러면서 무엇인가 기다리고 무엇인가 찾아서 헤맨다네 언제나 찾아오는 아침처럼 희망 하나 남아서... [대사...

Ride 에픽하이

[Song] Baby~ Baby baby baby~ 너를 타는게 참 좋아 Baby Baby~ Baby baby baby~ 너와 달리는게 좋아 Baby~ [Tablo] 일과도 끝나고 떠나 보고파도 그 좁은 차도위로 where you gonna go? Tablo Skateboard타고 Brake도 없다고 거리위로 큰파도 가슴은 두근두근 주변 사람은 수근수근 내...

Bermuda[Triangle] 서태지

갓 빌린 소설처럼 소설처럼 짓궂은 질문처럼 질문처럼 뚜렷한 답을 해줄 수는 없겠지 이지러진 눈망울로도 넌 그저 아름다운 터질듯한 내 마음 속의 눈빛은 불현듯 한 질투 I’m going down 여린 심박이 서로 다른 템포를 맞추고 있고 천상에서 그대가 눈뜰 때 좋은 화음처럼 이 비가 그칠 때 까진 All night long All night long 이 밤...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Original Ver.) MC 스나이퍼

song)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샛바람에 떨지 마라 창살아래 내가 묶인 곳 살아서 만나리라 *)나의 영혼 물어다줄 평화시장 비둘기 위로 떨어지는 투명한 소나기 다음날엔 햇빛 쏟아지길 바라며 참아왔던 고통이 찢겨져 버린 가지 될 때까지 묵묵히 지켜만 보던 벙어리 몰아치는 회오리 속에 지친 모습이 말해주는 가슴에 맺힌 응어리 여전히 가슴속에 쏟아지는 빛줄기 ...

Nocturne Elend

"Lost in a dream... Drowning in the eyes Of a statue who dreamt a little dream of me... Incipiunt hic tenebrarum lectiones secundae, Cum Lucifer receptaculum noctis evasus, Demergitur in undis somnior...

Salsa 311

Salsa We were born in the seventies The rippin and rhyming and brethren see We're filling taste great In the old school I was eight For the new school I was late But in high school I was debate I rate...

제2의고향 윤수일

사방을 몇바퀴 아무리 돌아봐도 보이는건 싸늘한 콘크리트 빌딩 숲 정들곳 찾아봐도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나에겐 제 2의고향 거리를 하루종일 아무리 걸어봐도(걸어봐도) 보이는건 한없이 밀리는 자동차 가슴은 답답하고 머리는 띵하지만(띵하지만) 그래도 나에겐 제 2의 고향 밤이면 빌딩위에 걸린 초생달 쓸쓸한 내마음을 달래주누나 우우후 우우후 너의 모습처럼 우우우 ...

늑대잡기 신유정

왜 그래요 왜 그래요 우리 자기 하얀 와이셔츠에 묻어 있는 립스틱 자국 애인 인가요 마담인가요 정말로 왜 그러세요 다시는 안그런다고 각서까지 써 놓고서는 장난치나요 소설쓰나요 실수로 그랬썼다니 이제는 더는 못 믿어 이제는 더는 못 참아 기필코 당신 버릇 고쳐 놓했어 사내마내 하는 것도 필요없어 반성문을 쓰는 것도 필요없어 오늘은 내 손톱으로 그 바람 꼭 재...

21 Questions 50 Cent

50 Cent] New York City, you are know ridin with, with 50 Cent, you gotta love it I just wanna chill and twist a lot Catch sunshine in my 745 You drive me crazy, shorty I Need to see you and feel you n...

Letterbomb Green Day

Nobody likes you... Everyone left you... They're all out without you... Having fun... Where have all the bastards gone? The underbelly stacks up ten high The dummy failed the crash test Collecting une...

To The End My Chemical Romance

He calls the mansion not a house but a tomb. He's always choking from the stench and the fume. The wedding party all collapsed in the room. So send my resignation to the bride and the groom. Let's go ...

마포종점 조미미

1. 밤깊은 마포종점 갈 곳 없는 밤전차 비에 젖어 너도 섰고 갈 곳 없는 나도 섰다 강건너 영등포에 불빛만 아련한데 돌아오지 않는 사람 기다린들 무엇하나 첫사랑 떠나간 종점 마포는 서글퍼라 2. 저멀리 당인리에 발전소도 잠든밤 하나둘씩 불을 끄고 깊어가는 마포종점 여의도 비행장에 불빛만 쓸쓸한데 돌아오지 않는 사람 생각한들 무엇하나 궂은비 내리는 종점 마...

u know who? 키네틱플로우

Mr.Wack MC. What you wanna see? 여기 힙합씬엔 절대 불신 뱉어내는 Bull Shit 꺼진 불씨도 다시봐야 맞지않아 뒤통수 나 마치 칼리토 이미 또 세상의 흐름을 엇박으로 타는 Wack MC가 만들어낸 모순의 Harmony 마치 할머니 같은 약해빠진 것들이 툭 치면 팍 하고 쓰러질 놈들이 투팍의 흉내를 내고 가사의 소재는 허구헌날 자...

하늘위로 렉시

지금 난 Crazy 그리운 Baby~ Somebody say me oh oh oh oh oh oh [Chorus] L E X Y 모두 다 미친 듯이 뛰자 하늘위로 oh oh oh 기분좋아 오늘 밤 미친 듯이 뛰자 구름 위로 oh oh oh, 사랑은 쉽지 않아 싸움이 끝이 안나 참아 보려 애써도 다른 남자 만나 행복하라는 남자 또 다시 나를 두고 떠났어 어디...

Rock is Dead Marilyn Manson

Rock is Dead 롹은 죽었다 All simple monkeys with alien babies 모든 단순한 원숭이들과 조화되지 않은 녀석들 Amphetamines for boys 소년들을 위한 중추신경 각성제 And crucifixes for ladies 그리고 숙녀들을 위한 십자가들(장식품) Sampled and soulless Worldwide ...

소문의 거리 가리온(Garion)

한 귀만 들려도 긴 한숨만 나와 랩쟁이라 나불나불 수년 간의 이 바닥 언제나 넘실대는 리듬을 항상 따라와 들썩들썩 온몸이 꿈쩍꿈쩍 마음이 들썽들썽 난 정말 멈출수가 없었네 몇년이 지나 나와 같은 이가 많으나 몸 따로 맘 따로 정말 아무도 그를 모르나? 시간이 지나가 내 예기 내 귀로 들리네 나도 모르는 나라고? 독불장군 뭐라고? 독불장군 뭐라고 불러도 상관...

새들처럼 여훈민

열린 공간 속을 가르며 달려 가는 자동차와 석양에 비추인 사람들 어둠은 내려와 도시를 감싸고 나는 노래하네 눈을 떠보면 회색빛 빌딩 사이로 보이는 내 모습이 퍼붓는 소나기 세찬 바람 맞고 거리를 헤매이네 무거운 하늘 희뿌연 연기 사이로 보이는 아스팔트 답답한 도시를 떠나고 싶어도 나는 갈 수 없네 날아가는 새들 바라 보며 나도 따라 날아가고 싶어 파란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