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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고 팔짝! 도원

세상은 똑같고 난 개척자 지루한 놈들과 벌어져 격차 그때부터 매일 성장 해낼수록 또 가슴이 벅차 주어진 시간만큼 열창 내 영화는 상영 중 절찬 화질 떨어진 해적판인데 자꾸 찾게 된 명반 다 내가 헛소리한대 당신은 예능처럼 꿈을 관찰 내가 사는덴 꿈으로 꽉 차 어깨 들썩하며 타지 박자 빛나겠지 불빛이 반짝 내 직업엔 못 붙어 '사'자 뭣 같아도 웃어 활짝 정...

플라스틱 섬, 네온사인 성 도원

허공에 날갯짓 베이스 기타, 알람이 날 깨우지 폐허 같은 빈방 밖엔 플라스틱 섬 둥실 떠가지 여긴 네온사인 성 눈부셔 빛나지 팔락이는 흰 나비 불안한 춤사위 우린 또 다른 꿈을 꿔 아무도 모르는 사이 무지갯빛 비누 거품 날리지 하늘 위 뭉게구름 연기 피워 가득히 뒤따르지 간단히 입고 신발을 신고 나아가 시동 종소리 딩동 허우적 날갯짓 허우적 날갯짓 허우적 ...

아스파탐 도원

부닥치고 말걸 열두 개 조각나고 박살이 날 걸 끝까지 난 빵점 뭘 해도 엉망이고 깨진 빈 깡통 놀랍지도 않고 너무도 간단하지 망치는 방법 박차고 뛰어가 힘껏 반동, 구속당한 알고리즘 벗어날 것 닥치고 해 어차피 아무도 그딴 것까진 관심 없네 떠밀려 가 어디론가 마지못해 4분의 4박자 새 리듬을 만들어 어긋나보자 함부로 손대지 못해 아무도 오, 이건 도저히 ...

꿈을 먹는 맥 도원

가벼운 천식 씹어 흙먼지 인생은 훨씬 차가운 현실 자리들 착석 계산된 약속 잔 들어 건배 낭비 즐겁게 표류해 슬픈 영혼 고꾸라질 듯한 서울 먹고 먹히는 풍경 건투 빌곤 해 순진한 망상 서툰 미완성 꿈을 먹는 맥 꿈을 먹고 커져간다네 꿈을 먹는 맥 꿈을 먹고 커져간다네 널 뜯어 분해해 타락시키고 구해내 우린 눈 가리고 주행해 별빛 밤하늘을 헤매 뜻을 알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