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가수, 노래,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초성검색(예: ㅅㄹㅎ)로 검색 가능합니다.


AI가 엄선한 "도피처" 추천 상품 보러가기!

Coma 서태지

오랜 시간이 지나가 버렸지 어떻게 난 아무런 기억들이 나질 않는 걸까 수 많던 저 인파들 속에서 본 적없는 저 낯선 풍경이 나를 노려보네 높게 올려 쌓은 탑 이 단절 속의 넌 나의 꿈에 거짓을 고한 이후 그 향긋했던 약속의 이 도피처로 돌아온 나는 단 하루도 편히 잠들지 못했는걸 그 누구도 I can\'t leep going (아무튼 난 저 인파에) 저 인...

Light's On Secret Machines

Somewhere there's a record of your whereabouts Everywhere you go you leave a trace You curl up under the light The shadows of the fallen And everyone you've known that's been replaced But the light's ...

Come To Mama Etta James

If the Sun goes behind the clouds And you feel it's gonna rain And if the moon ain't shinin bright And the Stars, the Stars Won't shine for you tonight If your life is hard to understand And your love...

White Room Alisha's Attic

You are entering the White Room Yeah, that's the password And you can leave your hangups at the door now Coz this is the White Room My asylum And you are welcome (ooo, na na na, ooo ooo, na na na) Loo...

Club Soul City Gary U.S. Bonds

Pack up your bags, don't look back There's a little place out 'cross the railroad tracks If you're broken-hearted, and you don't know what to do But they got a place down there that's just for you Clu...

샛길의 파도 결음

Don't know what to do so that I could make my happiness 이젠 뭘 어찌해야 할지 몰라 잃었어 갈피를 찾아줘 답지를 I need them 나인지를 알기를 난 길을 모르겠어 How could I care my helplessness Don't know what to do so that I could make my ha...

검은물결여관 YURYEONG (유령)

외로움에 물을 주고 괴로움에 밥을 주고 나는 살지 못해 난 아직 살아있네 그거면 된거지 우 우 우 내 머릿속의 동물 친구들은 저기 숨어 나를 조심스레 모두 지켜보고 있는데 자연스럽게 들어가 인사를 건네 낡은 열쇠 건네 받았네 내 손에 오늘 손님중에 내가 몇번째일까 궁금해 하지만 서로를 위해서 안물을게 너는 너고 나는 나 또 볼일 없잖아 괜찮아 여기 들어간 ...

305 Dime

Cruising down to 305 한남 건너 화려한 별천지인 대로 걱정할 것 없어 지금 있는 그대로 언제든지 OK. 여긴 강남대로 Cruising down to 305 판교 지나 서울의 시작점으로 긴장할 것 없어. 마음 가는 그대로 어디든지 OK. 여긴 강남대로 남산 넘어 한남대교에 올라타 내려가지만, 올라가는 기분은 무엇일까 어디가? 날 보러 온다면 ...

Black Tides Inn YURYEONG (유령)

외로움에 물을 주고 괴로움에 밥을 주고 나는 살지 못해 난 아직 살아있네 그거면 된거지 우 우 우 내 머릿속의 동물 친구들은 저기 숨어 나를 조심스레 모두 지켜보고 있는데 자연스럽게 들어가 인사를 건네 낡은 열쇠 건네 받았네 내 손에 오늘 손님중에 내가 몇번째일까 궁금해 하지만 서로를 위해서 안물을게 너는 너고 나는 나 또 볼일 없잖아 괜찮아 여기 들어간 ...

Hideout Galaxias, Mia Love

You gave me an inch And I gave you a mile Your words be so sweet Like a puppy when it smiles I said I love my city But only for a while 'cause around here They all crooked like a smile Oh when I close...

도피처 siso(시소)

우리는 왜 성실하게 상실하는 걸까 우리는 왜 상실하는 것에 성실할까 나는 갚을 수 없는 것들만 빌려 써 사랑은 빚이야 시간도 빚이야 돌아온 내게 건네준 다정도 빚이야 우리는 왜 성실하게 상실하는 걸까 우리는 왜 상실하는 것에 성실할까 나는 갚을 수 없는 것들만 빌려 써 사랑은 빚이야 시간도 빚이야 돌아오면 나를 반겨주는 말도 빚이야 우리는 왜 가장 아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