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More Ade (Feat. DJ MONDAY, Nugo)
이현우, Sun Gin
쓸데없이 머리 아픈 것들이 너무 많은 세상은 잠깐 뒤로하고 도망쳐 힙합이 날 처음 여기로 이끌었듯 신비한 라임과 리듬의 나라로 환영해 어쩌면 조금은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우리랑 함께라면 okay 왜 어른들은 못하면 구박부터 하는 거야 좀 몰라도 괜찮아 그때부터라도 알면 돼 단어로 부리는 마술 머글들의 눈엔 마법 언제나 선방하는 내 16마디 그때 내 성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