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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의 하루 패밀리가 떴다

(효리) 일방적인 재석 전화 서두르게 달려간다 그곳이 어디인지 모른채 (종국) 하나둘씩 모여드는 잠이 덜깬 눈동자들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 (효리, 종국) 패밀리가 왔죠 (예진) 쉬지않고 나불대는 재석이 게임 마왕 계모수로 요양 차 온 종신. 이들은 장년층 (재석) 남자들 주눅든다 효리야 칼잡이 아가씨 예진이 (재석,종신) 그들이 만드는 이틀 간의 이야기들 ...

보물 자전거를 탄 풍경

술래잡기 고무줄 놀이 말뚝박기 망까지 말타기 놀다보면 하루는 너무나 짧아~ 아침에 눈뜨며 마을앞 공터에 모여 매일 만나는 그친구들 비싸고 멋진 장난감 하나 없어도 하루 종일 재미있었어 좁은 골목길 나지막한 뒷산 언덕도 매일 새로운 그놀이터 개울에 빠져 하나뿐인 옷을 버려도 갈때 되면 서로 웃었지 어색한 표정에 단체사진 속에는 잊지못할 내 어린날 보물들......

심봤다-진또베기 머루와다래

(심봤다) 잠을 자고 일어나 망태 를 메고서 동녘 햇살 받으며 산속을 헤멘다 여기에 있을까 저기에 있을까 한 뿌리 만 캔다면 부모님 봉양하고 두 뿌리 만 캔다면 나 장가 가야지 심봤다~ 심봤어 얼씨구 좋구나 지화자 좋을씨구 신령님 의 도움으로 두 뿌리 나 얻었으니 나도 장가가야지 나 장가가야지 심봤다 (진또배기) 어촌 마을 어귀 에 서서 마을 의 평안함 을...

Sacrifice Sound Horizon

無邪気な笑顔が 愛らしい妹は 무쟈키나에가오가 아이라시이이모-토와 천진난만한 웃는 얼굴이 사랑스러운 여동생은 神に愛されたから 生まれつき幸福だった 카미니아이사레따카라 우마레츠키시아와세닷따 신에게 사랑받았기에 천성적으로 행복했지 一人では何も 出来ない可愛い天使 히또리데와나니모 데키나이카와이이텐시 혼자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귀여운 천사 誰からも愛される 彼女が妬まし...

마음의 고향 백년설

1.낯설은 지붕밑에 떠도는 신세 내가 항상 그리는 마음의 고향에는 꽃구름이 산마루에 아롱거리고 물레방아 돌아가는 마을 언덕에 나물 냄새 풍긴다 양 떼가 논다. 2.궂인 비 맞고 사는 신세이건만 내가 항상 드듬는 마음의 고향에는 녹두새가 노래하는 콩밭이 있고 쌍돛대가 돌아오는 정든 포구에 노래같이 수 많은 전설이 있다.

서산갯마을-피리-★ 조미미

조미미ㅡ서산갯마을-피리-★ 1절~~~○ 굴을 따랴 전복을 따랴 서산 갯마을 처녀들 부푼 가슴 꿈도 많은데 요놈의 풍랑은 왜 이다지 사나운고 사공들의 눈물이 마를날이 없구나~@ 2절~~~○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서산 갯마을 쪼름한 바닷바람 한도 많은데 요놈의 풍랑은 왜 이다지 사나운고 아낙네들 오지랍이 마를날이 없구나~@ ~~~~~~~~~~~~~~~~~~~~...

섬마을 MBC합창단

노을이 젖어드는 둥근 섬마을 금물결 파도 위에 갈매기 날고 노을 실은 고깃배가 오색실 달아 뚜뚜뚜 와 고동소리 크게 울린다 에 헤야 기를 올려라 에 에-헤야 노를 잡아라 에 헤야 돛을 내려라 에 에-헤야 닻을 매어라

빛나호 예민

빛나가 태어난 외딴 섬 마을에 바다로 하늘로 떠다니는 고깃배 소녀의 아버지 빛나호 타고서 고기잡이를 하네요 햇살에 빛나는 우리의 빛나호 어영차 노를 저어라 얄리 얄리 얄리 얄리 얄리 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리 얄라셩 얄리 얄리 얄리 얄리 얄리 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리 얄라셩 빛나가 태어난 외딴 섬 마을에 바다로 하늘로 떠다니는 고깃배 소녀의 아버지 빛나호 타...

새마을 내 고향 김상진

해~~당화 피는 내~ 고~향 물새우는 내~ 고~~향 굴을 따던 아낙~네들 콧노래도 그리워~~~라 어서 빨리 고향 가서 옛 친구들과 함~께 초가 지붕 걷어 내고 우리 마을 새마을로 아름답게~ 단장~하고 한 세~상 나 여기 살~리~라 해~~당화 피는 내~ 고~향 인심좋은 내~고~~향 소라 따던 아낙~네들 콧 노래도 그리워~~~라 어서 빨리 고향 가서 옛 친구들...

아랫마을 이쁜이 남진, 나훈아

꽃피는 아랫 마을 처녀 총각 가슴엔 봄은 왔다고 설레이네 남몰래 설레이네 가을이 오고 풍년이 다시 찾아올때는 황소 타고 시집가는 아랫 마을 이쁜이 <간주중> 달뜨는 아랫 마을 경사가 났다고 소문이 났네 마을 사람 웃음꽃이 피네 저고리 입고 풍년이 다시 찾아 왔으니 황소 타고 시집가는 아랫 마을 이쁜이

마음의 고향 남수련

1.낯설은 지붕밑에 떠돌건마는 내가 항상 그리운 마음의 고향에는 꽃구름이 산마루에 아롱거린 물레방아 돌아가는 마을 언덕에 나물 냄새 풍긴다 양 떼가 논다 2.궂은 비 맞고 사는 신세라 해도 내가 항상 그리는 마음의 고향에는 녹두새가 노래하는 꽃밭이 있고 쌍돛대가 돌아오는 정든 포구에 노래같이 수 많은 전설이 있다

청송으로 오세요 박구윤

?솔향기가 피어나는 청송군에는 진보면이 있고 파천면이 있고 부동면이 있지요(청송읍도 있고) 부남면을 지나면 현동면이 나오고 안덕면을 지나면 현서면이 나오지요 사이좋은 여덟 고을 작은 마을이 어깨동무하고 살고 있지요 사과꽃이 필 때나 맛있게 익을 때나 언제든지 놀러 오세요 주왕산이 있고 주산지가 있고 수달래가 있는곳 달기약수 신촌약수 맛보면 끝내줘요 [청송으...

영암 아리랑 심수봉

달이 뜬다 달이 뜬다 영암 고을에 둥근 달이 뜬다 달이 뜬다 달이 뜬다 둥근 둥근 달이 뜬다 월출산 천왕봉에 보름달이 뜬다 아리랑 동동 쓰리랑 동동 에헤야 데헤야 어사와 데야 달 보는 아리랑 님 보는 아리랑 (간주) 풍년이 온다 풍년이 온다 지화자자 좋구나 서호강 몽햇들에 풍년이 온다 아리랑 동동 쓰리랑 동동 에헤야 데헤야 어사와 데야 달 보는 아리랑 님 ...

소쩍새 우는 마을 박재란

1.소쩍소쩍 소쩍새 울고 간 뒤에 나풀나풀 나비가 춤추며 오네 두꺼비도 잠 깨어 하품하는데 우리집 고양인 아랫목 차지 겨울이 가고 봄이 오면은 아가씨 나들이 핑계도 좋아 나물캐러 간다고 거울 보고 한나절 2.쓰리 쓰리 쓰르라미 울고 간 뒤에 개구리 합창이 시끄러운데 멋쟁이 제비가 도망 오는데 우리집 송아진 달콤한 낮잠 봄이 가고 여름이 오면 동네 총각 나리...

진또배기 (Inst.) 이성우

어촌마을 어귀에 서서 마을에 평안함을 기원하는 진또배기 진또배기 진또배기 오리 세 마리 솟대에 앉아 물 불 바람을 막아주는 진또배기 진또배기 진또배기 모진 비바람을 견디며 바다의 심술을 막아 주고 말 없이 마을을 지켜 온 진또배기 진또배기 진또배기 어 허야듸야(허야듸야) 풍어와 풍년을 빌면서 일 년 내내 기원하는 진또배기 진또배기 진또배기 진또배기 간 ~ ...

Old Deuteronomy Andrew Lloyd Webber

I believe it is Old Deuteronomy 듀터로노미 어른이야. ALL: Well of all things can it be really 믿기지 않아 이럴 수가 No. Yes. Ho. Hi. Oh my eye! 아냐, 그래 맞아, 오! 놀라워 My mind may be wandering but I confess 내 맘을 종잡을 수 없지만 시인...

줄다리기 Various Artists

노래 : 최영직, 김정윤, 박창현, 이상우, 김유나 기태연,장소연, 정원정 어기영차 (어기영차) 줄을 당겨 (줄을 당겨) 젖먹던 힘까지 당겨보세 (영차영차) 당겨보세 아랫마을 윗마을 사람 모두 모여서 (끌어라 당겨라 끌어라 당겨라 끌어라 당겨라 끌어라 당겨라) 징 징 징소리에 힘을 겨룬다 (끌어라 당겨라 끌어라 당겨라 끌어라 당겨라 끌어라차) 끌자 끌자 끌...

우리마을풍경 (Version2) 은하

저 푸른하늘 아래 향기로운 바람 늘 푸른 언덕 위로 반짝이는 잎새들과 그 나무 그늘 사이 뛰노는 아이들 소리 우리마을 풍경이죠 늘 손님없이 맴도는 이발소 간판 저 노을 아래 한적한 사람들의 웃음과 늘 소박하게 퍼지는 풍금 소리 들리는 우리 마을 풍경이죠 하지만 때론 욕심에 눈이 가린 사람들 속에 다투기도 하지요 자기만 아는 마음에 슬픔이 강물이 되어 끝없이...

내 고향으로 마차는 간다 명국환

벤조를 울리며 마~차~는 간다 마차는~ 간~다 저~ 산골을 돌~아~서 가면 내 고향~이~다 이랴 어서 가자 이랴 어서 가자 구름이 둥실대는 고개를 꾸불 꾸불 꾸불 넘어간다 말방울 울리며 마~차~는 간다 깃발을 날리며 마~차~는 간다 마차는~ 간~다 정~든 님~ 기~다~려주는 내 고향~이~다 이랴 어서 가자 이랴 어서 가자 청포도 무르익는 언덕을 꾸불 꾸불 ...

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하 패닉

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하 by [패닉] 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하여 패 닉 작사 : 이 적 작곡 : 이 적 이 노랜 그 어릿 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한 노래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세 아들들은 광대가 죽던날 함께 모여 밤을 새워 웃어대었다 하죠 웃으며 떠난 첫째 그 어느날 웃으며 마을로 돌아와 세상의 모든 병들 그 모든것 한손에 고칠수 있다고 ...

330장-★ 330장

330장ㅡ어둔밤쉬되리니★ 1절~ 어둔 밤 쉬 되리니 네 직분 지켜서 찬 이슬 맺힐 때에 즉시 일어나 해 돋는 아침부터 힘써서 일하라 일할 수 없는 밤이 속히 오리라 2절~ 어둔 밤 쉬 되리니 네 직분 지켜서 일할 때 일하면서 놀지 말아라 낮에는 골몰하나 쉴 때도 오겠네 일할 수 없는 밤이 속히 오리라 3절~ 어둔 밤 쉬 되리니 네 직분 지켜서 지는 해 비낀...

THE HUNTER Jack Splittard

The hunter, he did cross the plain and then he ventured home again. The merry, merry feast will soon begin among the leaves so green-o. Chorus: Jackie boy, sing ye well. Very well. Hey down, hoe down,...

늑대가 나타났다 레이지 본

?아름다운 동산 위에 혼자 사는 양치기 어미 잃은 늑대를 만나 둘은 가족이 됐지 함께 양을 돌보고 함께 껴안고 자고 동산 위의 양치기는 행복했었네 지나가던 나무꾼이 양치기에게 마을 사람들이 사실을 알게 되면 늑대를 잡으러 올꺼 라고 말하네 걱정된 양치기는 거짓말을 하네 마을 여러분 큰일 났어요 늑대가 왔어요 살려 줘요 늑대가 나타났다 늑대가 나타났다 늑대가...

서귀포를 아시나요 서향

밀감향기 풍겨오는 가고 싶은 네 고향 칠백 리 바다건너 서귀포를 아시나요? 동백꽃 송이처럼 어여쁜 비바리들 꽃노래도 흥겨 웁 게 미역 따고 밀감을 따는 그리운 내 고향 서귀포를 아시나요? 수평선 에 돚단배가 그림 같은 내 고향 칠백 리 바다건너 서귀포를 아시나요? 한라산 망아지들 한가로이 풀을 뜯고 줄기줄기 폭포마다 무지개가 아름다운 그리운 내 고향 서귀포...

할아버지 나팔소리 류지연

1 내가 살던 마을에 할아버지 한분이 나팔을 부셨네 - 흰 머리 날리며 나팔불던 그 모습 너무도 멋졌네 우리 동네 꼬마들 나팔 소리 들리면 모두들 모여서 작은 가슴 가득히 하늘보다 더 높은 푸른 꿈을 키웠네 빰빠라 빰 힘차게 울리는 소리 아이들의 꿈도 같이 퍼지는 소리 빰빠라 빰 꿈 실은 희망의 소리 할아버지 나팔소리 2 아침이면 빰빰빠 이제 그만 일어나 ...

마을버스 와이키키 브라더스 OST

싸가지뱅뱅... ㄴ;ㅎ대ㅡㅠㅗ'ㅠㅜㅗ ㅁ뉴ㅗㅊ,ㅡㅓ효ㅣㅑㅛㅗ.

함 박 눈(4학년) 동 요

흰눈이 펄펄 내린다 앞산과 뒷산에 함박눈이 내린다 잠자는 이 마을 흰눈이 펄펄 내린다 이 마을 저 마을 함박꽃이 내린다 고요한 이 세상

마음의 고향 박경원

1.낯설은 지붕밑에 떠돌건마는 내가 항상 그리는 마음의 고향에는 꽃구름이 산마루에 아롱거리고 물레방아 돌아가는 마을 언덕은 나물 냄새 풍긴다 양 떼가 논다 2.궂은비 맞고 사는 신세건만은 내가 항상 그리는 마음의 고향에는 녹두새가 노래하는 콩밭이 있고 쌍돛대가 돌아오는 정든 포구는 노래같이 수 많은 전설이 있다

철탄산 박치근

철탄산 산자락에 용화 산당에 소원도 이루지만 사연들도 많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장구소리 징소리에 춤추고 노래하지만 서산에 해가지고 밤이 오면은 모두가 떠나간 용화 산당은 밤별만이 반짝입니다 철탄산 가는 길에 용화 산당은 희망도 주지만은 곡절도 많답니다 날이면 날마다 수 많은 사람들이 노래하며 춤을 추지만 서산에 해가지고 밤이 오면은 모두가 떠나간 용화 산...

옥탑방 줄무늬 커튼 박강수

창문을 열면 그 사이로 바람이 지나가지 줄무늬 커텐이 흔들리는 나의 창은 바람의 길목 새들의 노래가 들리고 햇살이 들어오지 마을버스 지나가는 소리 작은 창은 햇살의 길목 조금은 복잡한 골목길 아침 열시엔 야채실은 트럭이 지나는 나의 보금자리 나의 사랑을 기다리는 조금은 더딘 시간 더딘 계절 하지만 기다릴 수 있어요 나의 옥탑 방은 나의 사랑의 길목 하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