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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노래 최장봉

1. @어~허기야 디여차 어~허기야 디야 어~허기여~허어허차 뱃놀이 가잔다 부딪치는 파도 소리 단잠(은)을 깨(우니)보니 들려오는 노~오오호 소리 처량도 하구나 (윗)어~~~~~~다 만경창파에 두둥실뜬배는 어기여차 노저어라 달(단)맞이 가잔다 어~~~~~~~~다 으시렁 달밤에 개구리 우는소리 시집못간 노처녀가 안달이나누나 어~~~~~~다 사람이 살려(르~으...

노래가락 고성옥

노래가락 -고성옥 청산리 벽계수야 수이감을 자랑마라 일도창해 (一到滄海) 하면 다시 오기 어려워라 명월이 만공산하니 쉬어간들 어떠하리 바람이 물 소린가 물 소리 바람인가 석벽에 걸린 노송 움추리고 춤을 추네 백운이 허위적 거리고 창천에서 내리더라 간주중 한평생걸어 온 길이 번민과 고통 뿐이로다 안타까이 애 태우며 몸부림치기 그 얼만고 나머지 반 평생을 어이...

구구팔팔인생 금채원

익은 감도 떨어지고 생감도 떨어지는데 사십이면 어떠하리 팔십이면 어떠하리 인생길 가는길에 순서가 따로 있나 세월이 좋다 보니 아흔도 팔팔해 이팔청춘 부럽지 않는 구구팔팔 인생 살아가는 그 날까지 구구팔팔 만세 새 봄도 아름답고 겨울도 아름다운데 젊음도 늙음도 모두가 멋이더라 인생길 먼저가면 누가 나를 대신해 세월이 좋다보니 아흔도 팔팔해 이팔청춘 부럽지 않...

그리움으로 짓다 예술숲

임의 나이 삼십을 바라 볼 때 내 나이 서른하고 여섯이었소 새정의 단꿈을 반도 다 못 누렸는데 시위 떠난 화살처럼 떠나간 임아 내 마음이 돌이라 구르지 않네 세상사 흐르는 물처럼 잊혀지련만 한창 때 해로할 임 잃어버리고 나니 눈 어둡고 이 빠지고 머리가 희었소 슬픔 속에 사니 봄가을 몇 번이더냐 아직도 죽지 못해 살아 있다오 죽지 못해 살아 있다오 백주는 ...

수궁가 중 토끼 화상그리는 대목 김수지

[아니리] 토끼 화상을 그리는디 [중중모리] 화공을 불러라 화공을 불러들여 토끼 화상을 그린다 동정 유리 청홍연 금수추파 거북연적 오징어로 먹 갈어 양두화필을 덤뻑 풀어 단청 채색을 두루 묻히여서 이리저리 그린다 천하명산 승지간의 경개 보던 눈 그리고 봉래 방장 운무중에 내 잘 맡던 코 그리고 난초 지초 왼갖 향초 꽃 따먹던 입 그리고 두견앵무 지지울제 소...

천상연 (chinese ver.) 도윤걸

시간이 멈춘 그곳엔 외로운 장미 하나가 고개를 들어 하늘만 멍하니 바라봅니다. 时 间 静 ⽌ 的 地 点, ⼀ 朵 孤 独 的 蔷 薇 抬 头 望 向 空 中 想 念。 님 떠나간 그 빈자리엔 슬픈 기억만 만년 그대와 사랑하자 맹세했는데 홀로이 가신님아 내 영혼도 데려 가주오. 你 离 开 的 空 位,还 有 悲 伤 的 记 忆。我 们 曾 誓 ⾔ 要 相 爱 万 年。 离 ...

천상연 (acoustic chinese ver.) 도윤걸

시간이 멈춘 그곳엔 외로운 장미 하나가 고개를 들어 하늘만 멍하니 바라봅니다. 时 间 静 ⽌ 的 地 点, ⼀ 朵 孤 独 的 蔷 薇 抬 头 望 向 空 中 想 念。 님 떠나간 그 빈자리엔 슬픈 기억만 만년 그대와 사랑하자 맹세했는데 홀로이 가신님아 내 영혼도 데려 가주오. 你 离 开 的 空 位,还 有 悲 伤 的 记 忆。我 们 曾 誓 ⾔ 要 相 爱 万 年。 离 ...

Ai Qing Wan Sui (Album Version) 김완선

今晩的月亮好美 美得흔無辜無邪 (진.완.더.위에.리앙.하오.메이. 메이.더.헌.우.꾸.우.시에) 遠遠冷漠看著我們 最後一次說再見 (위엔.위엔.렁.모.칸.쭈오.워.먼. 쭈이.훠.이.츠.숴.짜이.지엔) 完全忘記這些年 陪過我們多少夜 (완.췐.왕.지.쩌.시에.니엔. 페이.궈.워.먼.뚜오.샤오.얘) 毫不可惜那些如今 就要破滅的誓言 (하오.뿌.커.시.나.시에.루.진. 쥐우...

창해일성소 / 滄海一聲笑 許冠杰 (Sam Hui)

滄 海 一 聲 笑 cnag hai yi sheng xiao 총 호이 얏 쎙 씨우 푸른파도에 한바탕 웃는다 滔 滔 兩 岸 潮 tao tao liang an chao 토우 토우 뤵 온 치우 도도한 파도는 해안에 물결을 만들고 浮 沈 隨 浪 記 今 朝 fu chen sui lang ji jin zhao 파우 참 초이 롱 찌 꼐이 깜 찌우 물결따라 떴다 잠기며 아...

天涯行歌 Ten

拢清风两袖,怀星河满斗, 邀君与我同一游。 趁兴乘风,不醉不休,凌云上携手。 一步万里,千秋眼底收。 九霄明月共此楼,云城拂风锦衣秀。 天衣别院两处落,芙蓉点袖。 凤凰衔剑逆水流,直送千里不停留。 汴京逢秋,红叶作酬。 盛[cheng]一泽天衣水袖,运一河南北星斗。* 九霄上锦缎绸,须臾飘落人间作舟。 西湖六桥折烟柳,明月正照平湖秋。 内外江南俱夜游,一同齐秀。 一朝入诗画,两处折落花。 与君行遍...

신명나게 성원

얼씨구나 좋을씨고 노래한곡 불러보자 세상이 전부 내것인데 걱정하는것이 걱정이다 이나이가 되어보니 하루하루가 다르구나 누구를위해 살았더냐 나는 어디가고 없느냐 어이 어허야 지금부터야 어이 어허야 늦지않았어 이팔청춘은 아니지만 나이가뭐 대수더냐 멋잔 인생은 지금부터 시작이야 얼씨구나 좋을씨고 절씨구나 좋아좋아 올해는 만사형통이다 신명나게 놀아보세

半生寂寞 郭芊彤

什么是痛苦 什么是快乐 每个人都在得过 且过 什么是成功 什么是落魄 有些事不必过分 执着 世间的爱恨 都是场漩涡 潇洒的人生 要把聚散都淡泊 万水千山走过 我 还是我 几杯烈酒解 半生寂寞 别怕人生会 失去 算不上什么 谁都会有起起 落落 什么是成功 什么是落魄 有些事不必过分 执着 世间的爱恨 都是场漩涡 潇洒的人生 要把聚散都淡泊 万水千山走过 我 还是我 几杯烈酒解 半生寂寞 别怕人生会 ...

Musician 손석민

어렸을 때부터 나는 그냥 노래 부르면서 지냈어 즉흥적인 멜로디 만들면서 말이 안되는 가사도 결국엔 기타를 배우면서 작곡이란 걸 알게 되고 열심히 노래를 만들었어 혼자 독학하면서까지 음악은 나에게 많은 즐거움 모든 걱정 거리 잊게 해줬지 황홀했지 음악 만드는 걸 좋아해 노래 부르는 걸 너무 좋아해 나는 음악과 함께 해야 너무 행복하지 리듬 타는 것도 신나고 ...

나는 자연인이다 석동희

오늘은 보슬비가 내리네 산여울 흰구름 내려와아 나뭇잎에 속삭이고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네 세월은 어느덧 은빛 머릿결 물들이고 주름진 내 얼굴 거울에 새기니이 아하 도끼자루 썩는줄 모르는구나아 새벽에 울어대는 암탉 소리에 눈을 뜨니 햇살 아침이 나를 재촉을 하고 기지게 펴고 일어나 마루턱에 앉으니이 우리집 짱이 꼬리 흔들며 나아를 반기네에 텃밭에 심어놓은 고추...

만수무강 장고

어느 누가 인생을 한 번의 소풍이라 했나요 굴렁쇠 처럼 달리는 세월에 내 인생 각본 없는 모노드라마 어차피 산전수전 다 겪고 살아온 요즘의 내 팔자가 제일 좋더라 소풍길 처음가는 낯선 길이지만 살다보니 나이는 숫자일뿐 남은 인생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우리 모두 만수무강 합시다 어느 누가 인생을 백년의 여정이라 했나요 고장도 없이 달리는 세월에 내 청춘 빗장...

만학천봉 김근봉

만학천봉 운심처에 석벽 굽은 길로 미록타고 호로병차고 저불고 불로초 메고 쌍상투 짷고 색등걸이 입고가는 저 아희야 네 어디로 가자느냐 산 좋고 물 좋은데 앵무 공작 비취 봉황이 쌍쌍이 날아드니 별유천지 비인간이라 절승경개를 다 버리고 네 어디로 가자느냐 게 좀 섰거라 말 물어보자 채약하는 아희가 사업을 다 떨치고 태공자 효측하야 점심 보습을 등에다 지고 세...

만학천봉 이소연

만학천봉(萬壑千峯) 운심처(雲深處)에 석벽(石壁) 굽은 길로 미록(麋鹿) 타고 호로병(胡蘆甁) 차고 저(笛) 불고 불로초(不老草) 메고 쌍(雙)상투 짷고 색(色)등걸이 입고 가는 저 아희야 네 어디로 가자느냐 산 좋고 물 좋은데 앵무공작비취봉황(鸚鵡孔雀翡翠鳳凰)이 쌍쌍(雙雙)이 날아드니 별유천지(別有天地) 비인간(非人間)이라 절승경개(絶勝景槪)를 다 버리고...

只此青绿지차청록 (영화《지차청록》엔딩곡) 易烊千玺(Jackson Yee)

养蚕女 织绢忙 丝丝在心上 采石者 凿悬崖 磨青绿悠长 制墨人 迎飞雪 锤声声铿锵 羊毫笔 交予谁作画 少年提笔 落款无名绘天地 莫愁无知己 当我见画便见你 时光回眸一叙 你在起舞的 春雨里 问少年要往何去 不语见 青绿 去江河 去四季 去草木山青 挥着笔 灼着心 明月伴孤影 我见你 隔千年 一笑入丹青 将深情 托于我掌心 千言万语不及 朝你深深地 作个揖 致少年永不老去 亦只此 青绿 去江河 去...

해지고 달뜨면 국당 조성주

울 엄마 뱃속에서 세상 나올 때 붉은 손에 빈주먹뿐 여보게 이 사람아 그리 너무 욕심 부리지 마소 한세월 살다 보니 별거 아니네 막걸리잔 부디치고 소주 한 잔에 취하며 그저 그렇게 사는 거지 아아 공수래 공수거라 나 돌아갈 때 뭘 가져갈까 사랑도 이별도 아름답더라 울 엄마 뱃속에서 세상 나올 때 붉은 손에 빈주먹뿐 여보게 이 사람아 세상 만사 매이지 마소 ...

내 고향 제천 김동현

아름다운 내 고향 제천 의림지에서 신명 나게 한판 놀아보세 세월이 흘러가도 마음만은 청춘이요 꽃 피던 시절이 돼 돌아 오네 멋진 인연을 만나 사랑을 나누니 청춘이 부럽지 않구나. 님아 님아 님아 님아 님아 님아 님아 님아 어화둥둥 내 사랑아 살아서 천년 살아서 천년 죽어서 만년 죽어서 만년 천년만년 살고 지고 아름다운 내 고향 제천 용두산에서 신명 나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