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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아름다운 여자 김지노

가수:김지노 제목:너무도 아름다운 여자 가사 1.그날밤 마주앉은 순간 내 마음 설레임 속에 그대에게 눈짓을 줄까 알수없는 사랑의 느낌이 오네 말없이 바라보는 눈빛 나무도 애처러워서 나도몰래 그대손 잡으니 부끄러워 고개숙이는 그녀 아무런 말도없이 미소만 짓는 야릇한 내마음을 잡을수 없네 아 사랑아 아 사랑아 내 맘좀 알아주려마. 2.향긋한 몸 내음이나는 너무...

연인 포맨

그녀는 이세상 그누구 보다내게 소중한 사람이죠 oh~girl 꾸미지 않아도 이세상 누구보다 아름다운 사람인거죠 oh~girl 그녀에 앞에선 한없이 작아지는 내모습이 초라해서 말도 못하죠 틈만 나면 전화하기 집까지 바래다주기 세상모든 연인들에 평범한 일상 부러워지네요 언제라도 불러내기 기념일엔 선물하기 세상모든 남자들에 조그만 바램 알기나 할까 그녀가 사랑은...

마네킹 이루

가끔은 말 없는 니가 부럽다고 가끔은 무 표정 니가 부럽다고 이별을 앓고 사는 난 니 뒷모습 볼때면 등을 돌리면서 날 떠나간 그대와 너무 닮아서..... 사랑한다 외쳐 보아도 사랑을 다 모두 주어도 뒤돌아 보지 않는 너 아무말 하지 않는 너 한곳만 바라보는 니가 한사람 밖에 볼수 없는 내모습인것 같아서 오늘도 기다리겠죠 가끔은 비오고 시린 바람 불어도 참 ...

연인 박길라

빠알간 석류알 같은 새콤한 사랑을 알게 된것은 그대를 처음만난 그날이 시작이었죠 하얀 꽃 잎파리가 흩날리던날 우리들의 사랑은 시작되었고 마냥 즐거운 만남속에서 작은 행복을 느꼈어요 언젠가 바람 불던날 살며시 옷깃을 세워주면서 말없이 입맞추던 아름다운 추억들 그래요 그댄 나의 소중한 사람 내가 가진 모든것 주고 싶은 이 언제까지나 변치 말아요 나는 당신만을 ...

아픈만큼만 눈물만큼만 조준서

♬ 아픈만큼만 눈물이 흐르면 좋겠어 그래야만 웃는널 볼 수 있으니 눈물만큼만 가슴이 아프면 좋겠어 더는 슬픈 널 볼 수 없으니 이제라도 너에게 사랑한다 말하고 싶어 오래전 그대를 난 그대를 사랑했었다는걸 너 그 사람 곁에서 자꾸만 아파하고 있다면 난 떠날 수가 없겠죠 또 그런 네 곁에서 말없이 상철 감싸주는게 그런게 내 사랑인걸요 웃음만큼만 행복하다면 참 ...

정태춘박은옥 @사랑하는이에게

[00:22] [00:23] [00:24] [00:25]그대 고운 목소리에 [00:31]--->> 내 마음 흔들리고 [00:37]나도 모르게 어느새 [00:43]--->> 사랑하게 되었네 [00:50]깊은 밤에도 잠 못들고 [00:56]--->> 그대 모습만 떠올라 [01:03]사랑은 이렇게 말없이 와서 [01:09]@@ 내 온 마음을 사로 잡네 [01:1...

골목길 신촌블루스

골목길 접어들 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 없이 바라 보았지 수줍은 너의 얼굴이 창을 열고 볼것만 같아 마음을 조이면서 너의 창문을 말 없이 바라 보았지 만나면 아무 말 못하고서 헤어지면 아쉬워 가슴 태우네 바보처럼 한마디 못하고서 뒤돌아 가면서 후회를 하네 헤이 골목길 접어들 때에 (들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있었지...

분홍 립스틱 백미현

언제부턴가 그대를 그대를 처음 만날 날 남모르게 그려본 분홍 립스틱 떨리던 마음같이 사랑스럽던 그 빛깔 말없이 바라보던 다정했던 모습 우리 사랑은 눈부시게 눈부시게 시작됐지만 이제는 지워진 분홍립스틱 지금은 떠나야할 사랑했었던 그사람 이별은 슬프지만 보내야할 사람 *오늘 밤만은 그댈 위해서 분홍의 립스틱을 바르겠어요 그대 가슴에 지워지지 않을 분홍의 입술 ...

사랑하는 이에게 박은옥,정태춘

그대 고운 목소리에 내 마음 흔들리고 나도 모르게 어느새 사랑하게 되었네 깊은 밤에도 잠 못들고 그대 모습만 떠올라 사랑은 이렇게 말없이 와서 내 온 마음을 사로 잡네 음~ 달빛 밝은 밤이면 음~ 그리움도~ 깊어 어이 홀로 새울~까 견디기 힘든 이~ 밤 그대 오소서 이 밤길로 달빛 아래 고요히 떨리는 내 손을 잡아주오 내 더운 가슴 안아주오 음~ 달빛 밝은...

술래 구자한

1절 어느날 우연히 우리는 만낫네~ 웃으며 다가가 살짝쿵 고백햇네 하지만 말없이 미소만 던지는 너너너 난너를 정말 정말 좋아하나바 어떻게 해야만 내마음 알수잇니~~~ 이제는 속시원히 나에게 말을해줘 오늘도 말없이 웃으며 다가오는 너너너 난너를 진짜진짜 사랑하는데 내맘에 꽃씨 심고서 사랑의 꽃을 피워요 더이상 감추지마 이미알아 너의 그마음 다시태어나도 너는 ...

Love Love Love (우리 갑순이 OST) (노르웨이숲) 온리유

오늘이 오기까지 나 얼마나 설렜는데 1분 2분 하루 이틀 그리고 일주일 아껴두지 말걸 나 그냥 고백해볼걸 사랑해 널 좋아해 네 맘이 궁금해 사랑한다는 고백도 아끼지 않을 거야 매일 연락하는 것도 얼마나 행복한 걸 다른 흔한 말보다 널 바라보는 나 널 사랑하는 이유 falling in love love falling in love love 너는 알고 있을까 ...

하얀 초컬릿 김지수

너만을 사랑하는 나의 마음은 작지만 진실된 사랑이니까 하얀 초컬릿 향기는 정말 너에겐 어울리는것 같아 정말 너를 사랑해 너에게 주고 싶은 초컬릿 눈감으면 내 손을 잡아주던 말없는 그대의 미소가 나에겐 사랑이라 하기엔~ 너무도 진실된 그대의 마음이 아닌가요 하얀 초컬릿 하얀 은박종이 달콤한 그대의 속삭임 살며시 주던 하얀 초컬릿~ 너무도 달콤한 그대의 말없는...

충돌 태빈

나는 미쳐 버릴 꺼야 그를 안고 있는 눈동자. 너를 보는 순간 시곈 멈췄어 말해 나를 속인이유 피하지마 제발 please don't go 나를 보듯 그를 보지 말아줘 가질 만큼 가진 거니? 이제 다른 꿈이라도 생겼니? 버릴 만큼 버린 거니? 이젠 나와 상관없단 말이니? IF YOU KNOW MY LOVE (아무일도 없듯이) 이리로 (이리로) 아무일도 없는 ...

아버지 버블시스터즈

투정 많은 나를 달래며 웃어 주시고 늘 말없이 날 이해해준 아버지 머리 위에 하얀 눈이 온 지금까지도 항상 날 걱정하죠 철이 없어 그땐 그 맘을 몰랐던 거죠 무서워 또 말 못해 숨겼죠 안 좋은 일 모두 묻고 싶으셨죠 속상하신 건 또 아버지인걸 몰랐었죠 (한번도) 부족한 사랑 제겐 주신 적 없죠 말없이 절 지켜 주셨죠 이제는 조금 더 많이 잘할게요 남겨진 그...

노란 샤쓰의 사나이 한명숙

노~란 샤쓰 입~은 말 없는 그 사람이 어쩐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미남은 아니지~만 씩씩한 생김생김 그 이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아아 야릇한 마음 처음 느껴 본 심정 아아 그 이도 나를 좋아하고 계실까 노~란 샤쓰 입~은 말 없는 그 사람이 어쩐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아아 야릇한 마음 처음 느껴 본 심정 아아 그 이도 나를 ...

우리들이 함께 있는 밤 오석준

?어둠이 음악 사이로 흐르듯 다가오는 밤 찻잔을 매만지는 그대의 손끝에 눈길이 멈추어지네 살며시 기대어 오는 음 조그만 그댈 느끼면 달콤한 그 숨결은 노래가 되어 귓가에 머물다가네 그대가 들려준 훈훈한 주변의 얘기가 내 마음 편안하게 해 괜시리 부담스런 지난 하루 기억들 웃음속에 사라져가네 이대로 거짓없는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는 그대를 사랑해 말없이 믿으면...

노란샤스 입은 사나이 육각수

노란 샤쓰입은 말없는 그 사람이 어쩐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미남은 아니지만 씩씩한 생김 생김 그이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이 쏠려 아~ 야릇한 마음 처음 느껴본 심정 아~ 그이도 나를 좋아하고 계실까 노오란 샤쓰입은 말없는 그 사람이 어쩐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노오란 샤쓰입은 말없는 그 사람이 어쩐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어쩐지 맘에...

분홍 립스틱(로망스 삽입 노래) 강애리자

언제부턴가 그대를 그대를 처음 만날 날 남모르게 그려본 분홍 립스틱 떨리던 마음같이 사랑스럽던 그 빛깔 말없이 바라보던 다정했던 모습 우리 사랑은 눈부시게 눈부시게 시작됐지만 이제는 지워진 분홍립스틱 지금은 떠나야할 사랑했었던 그사람 이별은 슬프지만 보내야할 사람 (*반복 *오늘 밤만은 그댈 위해서 분홍의 립스틱을 바르겠어요 그대 가슴에 지워지지 않을 분홍...

노란 샤스의 사나이 김연자

* 노란 샤스의 사나이 * 노란 샤쓰 입은 말없는 그 사람이 어쩐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미남은 아니지만 씩씩한 생김생김 그이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 아아, 야릇한 마음, 처음 느껴본 심정 아아, 그이도 나를 좋아하고 계실까 노란 샤쓰 입은 말없는 그 사람이 어쩐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 (* 반 복 *) 어쩐지 맘에 들어,...

노란샤쓰 입은 사나이 (한명숙) 50kg

?노란 꽃가게 집에 간 샤쓰 입은 꽃밭에 물을 주고 있지만 말없는 꽃가게 집에 간 그 사람이 이상하게 내 마음을 설레이게 해 어쩐지 I don\'t no why 나는 좋아 I like it baby 어쩐지 맘에 들어 okay okay 노란색 원피스 입은 꽃가게 아가씨 햇살 좋은날 민들레 물을 주고 있지 싱그러운 미소와 새하얀 피부 참새도 동의하듯 지져귀고 ...

우리 사랑해요 (feat. 솔비) 정시영

우리 둘이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말 없이 바라만 봐도 세상을 다 가진 듯해 내 볼에 살며서 Kiss해 차갑던 내 삶에 다가와 준 따뜻한 니 사랑에 감사해 사랑해 세글자 보기 조차 아까운 자 두고 가득가득해 너로 꽉 찬 두근두근 내 맘 어떻하나 니 생각만으로 행복해 자꾸 웃음이 나요 그대를 바라만 봐도 말하지 않는대도 그대 맘 알 수 있어요 사랑한다는 이 ...

팽팽한 줄이 끊어지듯 재규어 중사

안 되는 건 안돼 난 그렇게 생각해 널 처음 봤을 때 가질 수 없다는 걸 알게 되고부터 니가 날 대할 때 그 공기를 난 사랑해 같은 공간에 있을 때 넌 순간 세상을 축소해 난 문제 없다고 믿고 있지만 실은 그게 다는 아닌가 봐 아무 생각 없는 척 하고 외면 해도 넌 날 미치게 하니까 웃지 마 날 돌아버리게 할게 아니라면 웃지 마 더는 견딜 수 없을 지도 몰...

BabyBaby Move

어색하게 안아주는 것보다 부드러운 손깍지가 더 좋은걸요 깊고 짜릿한 입맞춤보다 우리 두 볼이 가만 닿으면 이런 느낌 넌 알까 아기가 된 것만 같아 내 솜씨로 더 이상 솔직한 고백은 없는데 다행이야 이런 우리 처음처럼 어설프게 보여도 말없는 사랑을 알지 영원할 수 있지 딱 한 번만 남들처럼 지루한 얘기를 할게 더 좋은 표현 찾을 때까지만 들어줘 널 사랑해 특...

내 옆자리 여자가 운다 아라연(Arayun)

흐린 기운이 내려앉은 어느 날, 집 앞 카페 내 옆자리 여자가 운다 말 없는 여자의 진실하고도 복잡한 이야기는 나의 온 신경을 훔친다 눈물 한 방울에 시선을 고정시킨 말 없는 남자를 향해 여자의 눈물은 날 그렇게 잠시 내버려 두라고 말한다 화사하게 날은 개이고 여자도 남자도 떠나갔는데 카페에 갇혀있는 흐린 음악은 나의 추억을 훔치고도 아직 달아나지 못한다

Enjoy the Silence Depeche Mode

Words like violence Break the silence Come crashing in Into my little world Painful to me Pierce right through me Can't you understand Oh my little girl All I ever wanted All I ever needed Is here in ...

그래도 돼요 네이브로

지친 그대를 바라보며 해주고 싶은 말 그대 곁에 언제나 내가 있다는 늘 같은 자리 아무 말도 없이 그대와 함께 있는게 무엇보다 위로가 되겠죠 그런거겠죠 힘겨운 상처들로 그대 아픔 더해지면 그때 나도 너무 아프죠 기대요 나에게로 그래도 돼요 내 품에선 울어도 돼요 비처럼 눈물이 쏟아질 때 내가 그댈 말없이 안아줄게요 그래도 돼요 내 품에서 잊어도 돼요 그대의...

I`m With You (Feat. Ra.D) 브라더수(BrotherSu)

Girl, When I\'m with you 어쩜 이렇게 떨릴 줄 알면서도 매번, 사실은 수 백 번 해야 할 말을 까먹곤 하죠 When we fall apart 아직 그대를 벗어날 준비가 안됐는데, 눈 앞에 안개 속엔 애써 웃는 모습이 더 아프게 해 새로 산 칫솔처럼 아프게 해도 꼭 어린 애들처럼 다투게 되어도 When I\'m with you, girl ...

골목길 (신촌블루스) 바비 킴(Bobby Kim)

만나면 아무 말 못하고서 헤어지면 아쉬워 가슴 태우네 바보처럼 한마디 못하고서 뒤돌아가면서 후회를 하네 골목길 접어들 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보았지 수줍은 너의 얼굴이 창문을 열고 볼 것만 같아 마음을 조이면서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보았지 만나면 아무 말 못하고서 헤어지면 아쉬워 가슴 태우네 바보처럼 한마디 못...

잠깐만 왔다가 은서

사실 잘 모르겠어 날 사랑한다고 말하는 널 왠지 불안해서 너에게 더 많은걸 바라게 되 니가 날 잡아주길 바랬어 말없이 안아주길 원했어 가라고 했다고 너 정말로 가버리면 여기 남아있는 난 잠깐만 왔다가 좀더 얘기할수있게 지금 가면 진짜 끝인거 너도 잘알잖아 잠깐 내렸다가 아직 그 자리에 있어 Oh Baby 요즘 니가 낯설게 느껴져 내가 알던 니가 아닌 것 같...

백년이든 천년이든~~ 정정아

내~가진정 사랑하는임 내~가정말 좋아하는 ~ 임 그오랜 세월을 한마디 말없이 나 하나만 믿어온 당신 눈~가에 주름 하나 이마엔 주름이 둘 무심하게 가는 저 세월아 백년이든 천년이든 사랑 할 거야 가슴에 꼭 안고 사랑할 거야 소매 끝~~에 땀방울까지 진~정으로 사랑하는 임 내~가정말 좋아하는 ~임 그 오랜 세월을 한마디 말없이 나만 믿고 따라준 당신 눈~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