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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le Chant
DJ krush
時間っていう舟は行き先は有限だ 動き続けてる限りは 계속움직이고 있는 한 시간이라는 배의 목적지는 유한이다. しかし止まった瞬間からが無限だ 그러나 멈춘순간부터는 무한이다. 妥協しない日本のアウトローで有名なBOSS KRUSHのたそがれの風景画 타협하지않는 일본의 아웃사이더로 유명한 BOSS와 KRUSH의 황혼의 풍경화. 偶然だったがこれも運命だ 우연이었지만 이것도 운명이...
Hangman`s Diary (Feat. Nachal, Jerry.K)
소울맨 앤 마이노스
Time is runnin' out You know There's no way out 처음이라 착각을 했었어 사랑이란 내게 사치라 했었던 때가 있어 하늘이 너무해 난 아직 널 위해 가진게 없는데 넌 아직 그런게 필요없다고 말해도 불안한 니 모습 눈에 자꾸자꾸 밟혀도 같이 있어 너무나 행복했어 뭐 같이있던 널 위해 모두다 줄께 뭘 사랑했던 시간 너무도 내게만...
유기
김민규
머리 위엔 다른 태양이 나를 비추고 있었던 거야 정지해버린 시간 안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던 거야 나는 아무 것도 나는 어떤 것도 알 수가 할 수가 없는걸 지나치는 저 불빛들이 나를 비웃고 있었던 거야 멈춰버린 시간속으로 나를 가두려 했었던 거야 나는 아무 것도 나는 어떤 것도 알 수가 할 수가 없는걸 떨칠 수 없는 망령들이 서로 손을 잡기 시작한 거야 슬픔...
물정령의 노래
한소영
들리지 않나요 들을 수 없나요 그대 등 뒤에서 나는 울고 있어요 등 구부러진 물고기 속에서 폐기름의 숨져가는 검은 새 가슴에서 그대 제발 우릴 숨 쉬게 해줘요 내 목을 조여오는 철사의 손 놓아줘요 당신의 잔인한 븕은 손 아래서 우리는 힘없이 죽어가고 있어요 죽어가고.. 음.. 검붉은 욕망의 아파트 빌딩 아래 망령든 도시에서 흐물대는 저 유령들 알 수 없는 ...
Star Dust
Sound Horizon
「彼女こそ、私のエリスなのだろうか」 카노죠코소 와타시노 에리스나노다로우카 「그녀야말로 나의 엘리스인 것일까」 お揃いね私達これでお揃いねあぁ幸せ… 오소로이네 와따시타치 코레데 오소로이네 아아 시아와세… 같아졌네 우리들 이걸로 우린 같아졌네 아아 행복해… 女は物言わぬ可愛いだけの《お人形》(ド-ル)じゃないわ 온나와 모노이와누 카와이이다케노 도-루쟈 나이와 여자는 아무...
Phantoms
45 Grave
With absence of your lessons The passion of your crimes Engulfed in heated fires Wet from the sweat of your nights endeavors Does it make any sense to come here tonight Oh they're trying to confuse yo...
Ghost Rule
DECO*27
どうだっていい言を 도닷테 이이 코토오 아무래도 좋은 말을 嘘って吐いて戻れない 우솟테 하이테 모도레나이 거짓말이라고 내뱉고 되돌릴 수 없어 時効なんてやってこない 지코난테 얏테코나이 시효 같은 건 오지 않아 奪ったように奪われて 우밧타요니 우바와레테 빼앗은 것처럼 빼앗겨서 今日だって叶わない 思ったように騙せない 쿄닷테 카나와나이 오못타요니 다마세나이 오늘도 이루어...
어찌 잊을 수 있나
박진규
지워지지 않는 기억 아직도 생생히 이렇게 아픈데 어찌 잊을 수가 있나 어찌 아무 상관없다 할 수가 있나 대동아공영 망상으로 이 땅을 피로 물들인 이미 죽은 자들의 망령이 아직 산 자들을 휘둘러대고 있다 지워지지 않는 기억 아직도 생생히 이렇게 아픈데 어찌 잊을 수가 있나 어찌 아무 상관없다 할 수가 있나 대동아공영 망상으로 이 땅을 피로 물들인 이미 죽은 ...
Ghost
미노우 랜드 (MEKNOW LAND)
희미해져 가는 내 자신의 모습 창백해진 몸통은 핏색이 사라지고 희미해져 가는 내 자신의 모습 창백해진 몸통은 핏색이 사라지고 이제 나도 그곳으로 가야하는 갈곳없이 세상에서 길을잃은 망령인가 미래의 내가 점점더 조금더 조금더 사라져 희미해져 가는 내일 사라지기 전에 즐겨야지 끝이 나기 전에 기억해야지 그동안의 추억들을 다시 이 세상을 떠나기전 다시 한번 죽을...
도시전설 (Feat. 유니)
Plum
해가 진 도시의 전경이 바라보이는 빌딩의 옥상 더는 이곳을 벗어날 수 없는 어떤 소년의 이야기 사람들은 날 저주받았다 하고 멋대로 손가락질하며 피했죠 그게 난 너무 싫었죠 하지만 이제는 다르죠 사람들은 더는 두려워 하지 않죠 아니 내 존재를 인식하기나 하는 건지도 모르겠죠 지나가던 아이들이 나의 이야기를 하며 짓던 공포감 어린 표정도 그렇게나 싫어했는데 어...
비밀 인형극 II (Feat. 유니)
Plum
어느 한적한 마을 골목 안의 허름한 건물 문을 열고 들어가면 작은 극장이 있죠 솜씨 좋은 인형사가 연극을 마치고 떠나면 인형들은 극장 창고 안에 남겨져있죠 밤이 되어 극장 안에 사람이 사라질 때쯤 인형들은 조심 조심 혼자 움직이면서 “오늘도 수고 많았어, 파티를 시작해볼까” 하며 아무도 없는 무대 위에 불을 밝히죠 군악대 병정 인형이 두둠칫 하며 북을 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