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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하의 골짜기 김홍철

정든 이 계곡을 떠나가는 그대의 정다운 그 얼굴 다시 한 번만 얘기 하고픈 목장의 푸른 잔디밭 위 언덕을 넘어서 가던 그날 수선화가 피어 있었네 잊지 말고서 다시 오렴아 아아 목동이 사는 계곡

아 목동아 아일랜드 민요

아 목동들의 피리소리 들~은 산골짝마다 울려나오고 여름은 가고 꽃은 떨어지~니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산골짝마다 눈이 덮혀도 나 항상 오래 여기 살~리~라 아 목동아~ 목동아 내 사랑아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산골짝마다 눈이 덮혀도 나 항상 오래 여기 살~리~라 아 목동아~ 목동아 내 사랑아

밀짚모자 목장아가씨 박재란

시원한 밀짚모자 포푸라 그늘에 양떼를 몰고가는 목장의 아가씨 연분홍빛 입술에는 살며시 웃음 띄우고 넓다란 푸른 목장 하늘엔 구름가네

저녁 한때 목장풍경 위키리

끝 없는 벌판 멀리 지평선에 노을이 물들어 오면 외로운 저 목동의 가슴속엔 아련히 그리움 솟네 뭉개구름 저편 산 너머론 기러기 떼 날으고 양 떼를 몰고 오는 언덕길에 초생달 빛을 뿌리면 구슬픈 피리소리 노래되어 쓸쓸히 메아리치네. 뭉개구름 저편 산 너머론 기러기 떼 날으고 양 떼를 몰고 오는 언덕길에 초생달 빛을 뿌리면 구슬픈 피리소리 노래되어 쓸쓸히 메아...

저녁한때의 목장풍경 위키리

☆★☆★☆★☆★☆★☆★ 끝없는 벌판멀리 지평선에 노을이 물들어오면 외로운 저 목동의 가슴속엔 아련한 그리움 솟네 뭉개구름 저편 산 너머론 기러기 떼 나르고 양떼를 몰고 오는 언덕길에 초생달 빛을 뿌리면 구슬픈 피리소리 노래되어 쓸쓸히 메아리치네 뭉개구름 저편 산 너머론 기러기 떼 나르고 양떼를 몰고 오는 언덕길에 초생달 빛을 뿌리면 구슬픈 피리소리 노래되어...

목장 아가씨 백설희

1.들꽃이 아름다운 푸른 언덕에 양떼를 몰고 가는 목장 아가씨 콧노래 흥겨웁게 부르면서 가네 멋지게 가네 지평선 바라보는 구슬 같은 두 눈동자 꿈꾸는 두 눈동자 어여쁜 목장의 아가씨. 2.참새가 지저귀는 저문 언덕에 양떼를 몰고 가는 목장 아가씨 채찍을 보기좋게 휘두르며 오네 웃으며 오네 바람에 휘날리는 연실 같은 검은 머리 순정의 검은 머리 어여쁜 목장의...

즐거운 목장 장세정

1.넓다란 밀집모자 옆으로 쓰고 휘파람 불며불며 양떼를 몰고 포플러 그늘에 앉아 쉬면 종달새는 지지배배 노래를 불러라 불러라 젊은이의 노래를 저 멀리 산마루에 타오르는 흰구름도 춤을 추누나. 2.우유를 통속에다 가득 짜넣고 양 떼를 몰아넣던 저 언덕길에 능금을 먹으며 손짓하는 마차위의 아가씨야 노래를 불러라 불러라 첫사랑의 노래를 오늘도 방울소리 울리면서 ...

나의목장 김성삼

풀도 좋고 물도 좋은 나의 목장은 산과 들을 굽이도는 푸른 주단길 가담가담 풀뜯는 소떼들 몰아 희망을 누벼가니 복된 길일세 아~아~아~날 따라 꽃피는 세월이 좋아 소잔등에 꿈을 싣고 또 한굽이 넘어가네 날따라 풍성하는 나의 목장은 소떼들이 늘어나는 황금벌일세 올망졸망 송아지들 풋살이 올라 오늘도 속궁리 익혀간다네 아~아~아~날 따라 꽃피는 세월이 좋아 소잔...

청춘목장 송민도

1.날이 샌다 목장에 아침이 온다 사랑하는 그대여 어서 일어나 아름다운 하루를 노래부르자 레이호 레이레이호 레이호 레이레이호 파랑새 소리소리 노래부르고 안개가 소리없이 흘러가면은 송이지 망아지가 맴매 날 부른다 배고파운다. 2.달이 뜬다 목장에 밤이 깃든다 사랑하는 그대여 두손을 씻고 즐거웠던 하루를 노래부르자 레이호 레이레이호 레이호 레이레이호 풀벌레 소...

목장 아가씨 남강수

들꽃이 아름다운 푸른 언덕에 양떼를 몰고 가는 목장 아가씨(헤이) 콧노래 흥겨웁게 부르면서 가네 멋지게 가네 지평선 바라보는 구슬 같은 두 눈동자 꿈꾸는 두 눈동자 어여쁜 목장의 아가씨 참새가 지저귀는 저문 언덕에 양떼를 몰고 오는 목장 아가씨(헤이) 채찍을 보기좋게 휘두르며 오네 웃으며 오네 바람에 휘날리는 실 같은 검은 머리 순정의 검은 머리 어여쁜 목...

밀짚모자 목장아가씨 김보연

시원한 밀짚모자 포프라 그늘에 양떼를 몰고가는 목장의 아가씨 연분홍빛 입술에는 살며시 웃음 띄우고 넓다란 푸른목장 하늘엔 구름가네

밀짚모자 목장아가씨 하춘화

시원한 밀짚모자 포프라 그늘에 양떼를 몰고 가는 목장아가씨 연분홍빛 입술에는 살며시 웃음 띄우고 넓다란 푸른 목장 하늘엔 구름 가네

목장 아가씨 최정자

1.들꽃이 아름다운 푸른 언덕에 양떼를 몰고 가는 목장 아가씨 콧노래 흥겨웁게 부르면서 가네 멋지게 가네 지평선 바라보는 구슬 같은 두 눈동자 꿈꾸는 두 눈동자 어여쁜 목장의 아가씨 2.참새가 지저귀는 저문 언덕에 양떼를 몰고 가는 목장 아가씨 채찍을 보기좋게 휘두르며 오네 웃으며 오네 바람에 휘날리는 연실 같은 검은 머리 순정의 검은 머리 어여쁜 목장의 ...

OK 목장의 젖소 Crying Nut

그래 아마 석양이 빨갛게 달아오를 무렵이었지 아! 정말 괴이한 정경 이었어 그들에게선 항상 술과 화약 그리고 아주 위험한 냄새가 났었지 그들이 bar에 들어오자, 사람들은 모두 고장난 시계처럼 멈춰버렸지 왜냐면 그들의 목에는 강남 땅값보다도 높은 현상금이 걸려있었기 때문이었지 바로 그 순간, 분노의 샷건은 뜨겁게 춤을 추고, 복수의 아르페지오는 불을 뿜었지...

목장길따라 김세환

목장길따라 목장길따라 밤길 거닐어 고운님 함께 집에 오는데 목장길따라 밤길 거닐어 고운님 함께 집에 오는데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품바 스타도라품바 스타도라품바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품바 스타도라품바 품품품 숲 거처 올 때 두견새 울어 내 사랑 고백하기 좋았네 숲 거처 올 때 두견새 울어 내 사랑 고백하기 좋았네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품바 스타도라...

아! 목동아 김대우

아 목동들의 피리소리들은 산골짝마다 울려 나오고 여름은 가고 꽃은 떨어지니 너도가고 또 나도 가야지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산골짝마다 눈이 덮여도 나 항상 오 래 여기살리라 아 목동 아 목동 아 내 사랑아 그 고운 꽃은 떨어져서 죽고 나 또한 죽어 땅에 묻히면 나자는곳을 돌아보아주며 거룩하다고 불러주어요 네고운목 소리를들으면은 내묻힌 무덤 따뜻하리라 또...

즐거운 목장 금사향

★작사:손로원 작곡:박시춘 1.넓다란 밀집모자 옆으로 쓰고 휘파람 불며불며 양떼를 몰고 포플라 그늘에 앉아 쉬면 종달새는 지지배배 노래를 불러라 불러라 젊은이의 노래를 저 멀리 산마루에 타오르는 흰구름도 춤을 추누나 2.우유를 통속에다 가득 짜넣고 양떼를 몰아넣던 저 언덕길에 능금을 먹으며 손짓하는 마차 위의 아가씨야 노래를 불러라 불러라 첫사랑의 노래를 ...

밀집모자 목장아가씨 하춘화

시원한 밀짚모자 포푸라 그늘에 양떼를 몰고 가는 목장에 아가씨 연분홍빛 입술에는 살며시 웃음 띄우고 넓다란 푸른 목장 하늘엔 구름 가네 ~반복~

즐거운 목장 바니걸즈

넓다란 밀짚모자 옆으로 쓰고 휘파람 불며 불며 양떼를 몰고 포플라 그늘에 앉아 쉬면 종달새는 지지배배 노래를 불러라 불러라 젊은이의 노래를 저 멀리 산마루에 타오르는 흰구름도 춤을 추누나 우유를 통속에다 가득 짜 넣고 양떼를 몰아넣던 저 언덕길에 흰구름 머금어 손짓하는 마차위의 아가씨야 노래를 불러라 불러라 첫사랑의 노래를 오늘도 방울소리 울리면서 지나간다...

목장의 노래 Unknown

1.흰 구름 꽃구름 시원한 바람에 양떼들 풀파도 언덕을 넘는다 달콤한 흙내음 대지의 자장가 송아지 나무 아래 낮잠을 잔다 부르자 랄랄랄라 목장의 노래 벌판마다 들리는 목장의 노래 2.산천리 물천리 시원한 바람에 불어라 풀피리 희망도 벅차게 너와 나 옹달샘 한모금 마시면 하늘은 푸른 하늘 가슴이 뛴다 부르자 랄랄랄라 목장의 노래 벌판마다 들리는 목장의 노래

밀짚모자 목장아가씨 민경희

시원한 밀짚모자 포푸라 그늘에 양떼를 몰고가는 목장의 아가씨 연분홍빛 입술에는 살며시 웃음 띄우고 넓다란 푸른 목장 하늘엔 구름가네

청춘목장 4월과 5월

날이샌다 목장에 아침이온다 사랑하는 그대여 어서일어나 아름다운 하루를 노래부르자 레이호 레이레이호 레이호 레이레이호 파랑새 소리소리 노래부르고 안개가 소리없이 흘러가면은 송이지망아지가 맴매 날부른다 배고파운다 달이뜬다 목장에 밤이깃든다 사랑하는 그대여 두손을씻고 아름다운하루를 노래부르자 레이호 레이레이호 레이호 레이레이호 풀벌레 소리소리 짝을부르고 밤안개 ...

즐거운 목장 백설희

넓다~란 밀짚~모자 옆으로 쓰고 휘파~람 불며 불며 양떼를 몰고 포플라 그늘에 앉아 쉬며 종달새는 지지배배 노래를 불러~라 불러라 젊은이의 노래를 저 멀리 산마루에 타오르는 흰구름도 춤을~ 추누~나 우유~를 통속~에다 가득 짜넣고 양떼~를 몰아넣던 저 언덕길에 능금을 먹으며 손짓하는 마차위에 아가씨야 노래를 불러~라 불러라 첫사랑의 노래를 오늘도 방울소리 ...

らんま 1/2(いったいここは,何處なんだ!) 響 良牙

にしゅうかんも まえに しゅっぱつすれば, 2주일이나 서둘러 출발했으니 さすがの おれでも まにあうはずだった. 아무리 나라도 늦지않겠지. さおとめ らんま, 사오토메 란마 こんどこそ きさまの のどぶえを ぶちくだいてやるぜ. 이번에야말로 네 숨통을 부숴주마. くびを あらって まてろよ, はははははははっ. 목을 씻고 기다려라. 하하하하하핫. とおかめにして おれは, 10일...

카우보이의 바다 페퍼톤스 (Peppertones)

먼지투성이의 몸과 맘 말라비틀어진 빵 조각 목장으로부터 한 달째 어디쯤인지도 모른 채 바람을 따라 황야를 건너 메마른 땅의 끝 눈이 부시게 빛나는 바다가 있다네 고개를 번쩍 눈빛은 반짝 가슴이 뛸 만큼 가벼운 말발굽 소리 자 나를 따르라 한 번도 닿은 적 없는 곳으로 앙상해진 말의 귓가에 속삭인다 오랜 친구여 저기 저 석양의 너머에 눈부신 낙원이 있다네 가...

いったいここは,何處なんだ! 란마

제목: いったいここは,何處なんだ! 노래: 響 良牙 출원: らんま 1/2 にしゅうかんも まえに しゅっぱつすれば, 2주일이나 서둘러 출발했으니 さすがの おれでも まにあうはずだった. 아무리 나라도 늦지않겠지. さおとめ らんま, 사오토메 란마 こんどこそ きさまの のどぶえを ぶちくだいてやるぜ. 이번에야말로 네 숨통을 부숴주마. くびを あらって まてろよ, はははははは...

저녁한때목장풍경 반주곡

끝 없는 벌판 멀리 지평선에 노을이 물들어 오면 외로운 저 목동의 가슴속엔 아련히 그리움 솟네 뭉개구름 저편 산 너머론 기러기 떼 날으고 양 떼를 몰고 오는 언덕길에 초생달 빛을 뿌리면 구슬픈 피리소리 노래되어 쓸쓸히 메아리치네. 뭉개구름 저편 산 너머론 기러기 떼 날으고 양 떼를 몰고 오는 언덕길에 초생달 빛을 뿌리면 구슬픈 피리소리 노래되어 쓸쓸히 메아...

저녁한때 목장풍경 해성

끝없는 벌판 멀리 지평선에 노을이 물들어 오면 외로운 저 목동의 가슴 속엔 아련한 그림움 솟네 뭉게 구름 저편 산 넘어로 기러기떼 나르고 양떼를 몰고 오는 언덕길에 초생달 빛을 뿌리면 구슬픈 피리 소리 노래 되어 쓸쓸이 메아리치네 끝없는 벌판 멀리 지평선에 노을이 물들어 오면 외로운 저 목동의 가슴 속엔 아련한 그림움 솟네 뭉게처럼 저 편 산 넘어로 기러기

목장 아가씨 장세경

널따란 밀짚모자 옆으로 쓰고 휘파람을 불며불며 양떼를 몰고 포플러 그늘에 앉아 쉬면 종달새는 지지배배 노래를 불러라 불러라 젊은이의 노래를 저 멀리 산마루에 타오르는 흰 구름도 춤을 추누나 우유를 통 속에다 가득 짜 놓고 양 떼를 몰고 넘는 저 언덕길에 능금을 먹으며 손짓하는 마차 위의 아가씨야 노래를 불러라 불러라 첫사랑의 노래를 오늘도 방울 소리 울리면...

목장길 따라 박찬우

목장길 따라 - 박찬우 목장길따라 밤길거닐어 고운님함께 집에오는데 스타토라 스타토라 스타토라품바 스타토라품바 스타토라품바 스타토라 스타토라 스타토라품바 스타토라품바 품품품 숲근처올때 두견새울어 내 사랑고백 하기좋았네 스타토라 스타토라 스타토라품바 스타토라품바 스타토라품바 스타토라 스타토라 스타토라품바 스타토라품바 품품품 간주중 무수한별이 반짝였으나 내님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