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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시여인 이치현과 벗님들

그댄 외롭고 쓸쓸한 여인 끝이 없는 방랑을 하는 밤에는 별따라 낮에는 꽃다라 먼길을 떠나가네 때론 고독에 묻혀 있다네 하염없는 눈물 흘리네 밤에는 별보며 낮에는 꽃보며 사랑을 생각하네 내마음에도 사랑은 있어 난 밤마다 꿈을 꾸네 오늘밤에도 초원에 누워 별을 보며 생각하네 집시 집시 집시 집시여인 끝이 없는 바랑을 하는 밤에는 별따라 낮에는 꽃따라 외로운 집...

춘향가 중 쑥대머리 이중선

‘쑥대머리’란 옥중에 갇힌 춘향이의 헝크러진 머리를 쑥잎에 비유한 것으로, 옥에 갇혀 이도령을 그리워하는 사설로 되어 있다. 하면 우선 떠오르는 것이 임방울이라 할만큼, 이미 판소리 애호가 사이에서는 ‘쑥대머리=임방울’이라는 등식이 상식화되어 있다. 그만큼 일제 때 임방울의 열풍은 대단한 것이었다. 일제 때 임방울이 계면조와 노랑목을 전면에 앞세워 선보인 ...

슬라브 행진곡 차이코프스키

Tchaikovsky - Slavonic March op.31 1876년 러시아와 터키의 전쟁이 일어나자 부상병들을 위한 의연금을 모으기 위해 음악회를 개최한 니콜라이 루빈스타인의 청탁으로 작곡되어진 작품이다. 슬라브 민족의 정신을 양양하고 찬미한 국민적인 주제에 의한 오케스트라곡으로 그 안에는 조국애의 열정이 숨쉬고 있다. 장엄한 개선 행진곡과 교향시의 ...

즐거운 모꼬지 단대노래패협의회

설레이는 마음 두근두근 간밤엔 한숨도 못잤어 간이역 광장엔 하나둘씩 오늘은 모꼬지 가는날 덜컹덜컹 흔들리는 기차 모두들 들뜬 마음에 왁자지껄 웃다보면 어느새 정다운 친구 푸른 하늘 맑은 물이 창밖에 보이는 언제 떠나도 신이나는 즐거운 모꼬지 가는날 바글바글 조그마한 방엔 어느새 밥짖는 냄새 삼층밥에 김치지만 모두들 뿌듯한 웃음 푸른 하늘 맑은 물이 창밖에 ...

단군신화 김영동

전체적인 곡풍은 우리의 아악의 정제된 선율과 민속악정인 멜로디를 융합시킨 합성음은 어떻게 들릴 것이며 우리 음악을 창작하는데 한 방법으로서 전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점에서 작곡하였다. 결국 우리 음악을 이해하는데 우리음악의 두가지 형태 즉 “아악”과 “민속악”을 똑 같은 우리음악으로 대하여야 한다는데에 그 의미를 두고 이 곡을 만들때에 우리의 정신의 줄기를...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Inst.) 이대희(E-Day)

나는 온 몸에 햇쌀을 받고 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 붙는 곳으로 가르마 같은 논길 따라 꿈 속을 가듯 정처없이 걸어 가네 걸어만 간다. 그러나 지금은 들을 빼앗겨 봄조차 빼앗네 빼앗기겠네 나는 온 몸에 풋내를 띠고 푸른 웃음 푸른 설움이 어울린 사이로 다리를 절며 하루를 걸어 봄신명이 가슴에도 지폈네 지폈나 보다 그러나 지금은 들을 빼앗겨 봄조차 빼앗네 빼...

봄 여름 가을 겨울 까치와 엄지

봄이 오면 강산에 꽃이 피고, 여름이면 꽃들이 만발하네 가을이면 강산에 단풍들고, 겨울이면 아이들의 눈장난 아아아~~~아름다운 아아아~~~우리강산 봄!여름!가을! 아아아~~ 겨울 해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운 우리강산 해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운 우리강산 봄 여름 가을 겨울!!!

오솔길 작은평화예술단

들을 지나 숲을 지나 고개 넘어가는 길 들꽃들만 도란도란 새들만 재잘재재잘 누가누가 오고 갈까 어떤이야기 있나 뭉게 구름 흘러가고 바람만지나가는 꼬불꼬불 오솔길 마냥 걸어 갑니다 꽃들과 얘기 나누며 새들과 함께 노래 부르며 꼬불꼬불 오솔길 마냥 걸어 갑니다 구름과 람 벗남아 휘파람 불며 불며 들을 지나 숲을 지나 고개 넘어가는 길 들꽃들만 도란도란 새들만 ...

당기 당기 여행 송창식

사흘만이라도 여행을 떠나자 마저 못한 일들일랑 등 너머로 떨치고 어딘가 있을 내 노래를 찾아 사흘만이라도 여행을 떠나자 남도의 이름 모를 장터에선 선한 이들의 눈들과도 마주치며 가다가 비가 오면 머물러도 좋고 가다가 바람 불면 노랠 불러보자 신명나는 장단이라면 더욱 좋고 한 맺힌 가락 이어도 나는 좋아라 가다가다 흥겨운 곳에선 한판 멋지게 춤이라도 추어볼까...

아힛더북 (I Hit The Puk) 프로젝트 아힛더북

Yo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첫마디를 떼 지금 내 몸소 앞장서서 크게 목소릴 높이니 어이 거기 너희 여길 보시오 나 오래 전부터 장대하게 놀판을 벌일 모일하고 있었거든 마침내 그 기다리던 때가 왔음에 내 부름 들은 너는 어서 답을 해 어이 거기 나를 찾는 거시기 내가 나를 말하자면 놀판의 꽃인 광대 술과 음악에 꽂힌 상태라면 나를 절대 벗어날 수 없네 선비라면 ...

아힛더북 (I Hit The Puk) (Dub Ver.) 프로젝트 아힛더북

Yo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첫마디를 떼 지금 내 몸소 앞장서서 크게 목소릴 높이니 어이 거기 너희 여길 보시오 나 오래 전부터 장대하게 놀판을 벌일 모일하고 있었거든 마침내 그 기다리던 때가 왔음에 내 부름 들은 너는 어서 답을 해 어이 거기 나를 찾는 거시기 내가 나를 말하자면 놀판의 꽃인 광대 술과 음악에 꽂힌 상태라면 나를 절대 벗어날 수 없네 선비라면 ...

김젊은이의 위기 (1인3역) 노란인간

사기꾼 양반놈:(입에 침바르고 위로하는척하며)> 어서오시게나, 버림받은겐가? 괜찮네 자넬 환영하네 배고픈 나그네 처참한 몰골이구먼 누구한테 당한겐가,그 종이의 구멍? 여긴 나의 바다 더러운 발바닥들을 씻어주겠네 발담구고 잘들어두게,내 경험담. 장담컨데 이 면담 도움이 될게야 먼저 그 계약들을 깨야쓰것네 그것들은 사기꾼들의 몹쓸 행패라네 수 많은 젊은이들 그...

태평가 이희정밴드 (Lee Hee Jeong Band)

짜증을 내어서 무엇하나 성화를 바치어 무엇 하나 인생일장 춘몽인데 놀기도 하면서 살어가세 니나노 닐니리야 닐니리야 니나노 얼싸 좋다 얼씨구나 좋아 벌 나비는 이리저리 훨훨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 청사초롱에 불 밝혀라 잊었던 낭군이 다시 돌아온다 공수래공수거 하니 아니나 노지는 못하리라 니나노 닐니리야 닐니리야 니나노 얼싸 좋다 얼씨구나 좋아 벌 나비는 이리저...

잠타령 김래주

꿈꾸다 깨어나니 생각은 가득하고 시계는 자정녘에 온사방 적막이니 마음속 꿈틀거림은 이리 저리 딩구네 다시금 잠들려니 머릿속 맑아지고 졸음은 떠나가며 마음만 흔들거려 단잠은 물 흩트릴 듯 숨바꼭질 한다네 잠들기 멀리서서 내마음 놀려대고 모른척 시치미떼 주변을 맴도나니 이놈의 미친 잠일랑 미꾸라지 같다네

보름달 축제 국악재즈소사이어티

덩덩 궁덕궁 궁덕궁덕 궁덕궁 궁덕궁 궁덕궁 궁덕궁덕 궁덕궁 덩덩 궁덕궁 궁덕궁덕 궁덕궁 궁덕궁 궁덕궁 궁덕궁덕 궁덕궁 덩덩 궁덕궁 궁덕궁덕 궁덕궁 궁덕궁 궁덕궁 궁덕궁덕 궁덕궁 덩덩 궁덕궁 궁덕궁덕 궁덕궁 궁덕궁 구덕 궁떠 덕더더 덩기덕 궁덕 방아를 찧는 달나라 토끼들의 이야기로구나 얼씨구나 하 좋다! 지화자 난다! 덩기덕 백년을 품고서 내는 토끼들의 풍물...

만취아리랑 발수건

망할것들이 나를 부르네 썩을것들이 나를 부르네 오늘은 일찍 간다고 했는데 오늘만큼은 쉬고싶었는데... 닭발에 홍합탕 알탕에 곱창까지 소주가 청량하게 쳐다본다 나를 향해서 골뱅이무침에 치킨피자 한마음으로 맥주의 거품으로 나를 빠뜨리는구나... 한 잔이 두잔이 들어간다 어제도 오늘도 여지없다.. 들어간다.. 여지없다.. 와다다와다다다 오늘도 만취구나... (아...

수류가(水流歌) 창작민속악그룹 `화온’

어린 물고기 새끼를 잡으면 바다로 돌려 보내고 욕심부리지 말고 딱 먹고 살 만큼만 잡는 것 바닷전에 감사하며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물 흘러가는 대로 우리의 몸을 맡기지 물 흘러가는 대로 우리의 몸을 맡기지 어린 물고기 새끼를 잡으면 바다로 돌려보내고 욕심부리지 말고 딱 먹고 살 만큼만 잡는 것 바닷전에 감사하며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물 흘러가는 대로 우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