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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향 가곡

먼 산에 진달래 울긋불긋 피었고 보리밭 종달새 우지우지 노래하면 아득한 저 산 너머 고향 집 그리워라 버들피리 소리 나는 고향 집 그리워라. *먼 산에 진달래 울긋불긋 피었고 보리밭 종달새 우지우지 노래하면 아득한 저 산 너머 고향 집 그리워라 버들피리 소리 나는 고향 집 그리워라 *아득한 저 산 너머 고향 집 그리워라 버들피리 소리 나는 고향 집 그리워라...

청학동 훈장나리 백남봉

1. 댕기 머리 상투 틀어 고무신에 도포자락 곤방대 물며 멋쟁이 서울양반 부럽지 않더라 나는 나는 이래뵈도 청학동 훈장나리 가진 것은 없어도 속은 꽉 차 (하늘천 따지 검을 현 누를 황) 천자문 명심보감 배운 그대로 부모님께 효도하고 어른을 공경하고 보람으로 살아가는 청학동 훈장나리 2. 댕기 머리 상투 틀어 고무신에 도포자락 곤방대 물며 돈많은 부자양반 ...

Donna Donna *미상

장터로 가는 마차위에 슬픈 눈망울의 송아지 한 마리 제비가 그 송아지위로 잽싸게 나는데 바람이 얼마나 웃어대던지 밤새워 웃기만하고 종일토록 웃고 또 웃고 여름밤이 다가도록 웃네 ... Donna Donna Donna Donna ~ 송아지야 불평 말아라 누가 널보고 송아지로 태어나라고 했는가 고고하고 당당한 제비처럼 날개를 갖고 태어날일이지 바람이 얼마나 웃...

Scarborough Fair Nana Mouskouri

Are you goin' to Scarborough Fair? Parsley, sage, rosemary and thyme Remember me to one who lives there, she once was a true love of mine Tell her to make me a cambric shirt, parsley, sage, rosemary a...

솔아솔아푸르른솔아 노래를 찾는 사람들

거센 바람이 불어와서 어머님의 눈물이 가슴속에 사무쳐오는 갈라진 이 세상에 민중의 넋이 주인되는 참세상 자유위하여 시퍼렇게 쑥물들어도 강물저어 가리라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샛바람에 떨지 마라 창살아래 네가 묶인 곳 살아서 만나리라

못난놈 진성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미역국 드신 애미 생각 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쓸 심보냐 숯덩이 같은 인생아 일 더하기 일은 이 그리 가르쳤건만 구구단 밤에 배웠더냐 못난 놈 남 속이고 사는 게 그리 좋더냐 두 다린 뻗고 잘 자니 자식 낳았다고 잔치 벌이신 애비 생각 나지도 않더냐 무엇을 주워 먹고 그 몹...

라구요 유상록

두만강 푸른물에 노젓는 뱃사공을 볼 수는 없었지만 그 노래만은 너무 잘 아는건 내 아버지 레파토리 그 중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고향 생각 나실때면 소주가 필요하다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던 내 아버지 이렇게 얘기했죠 죽기 전에 꼭 한번 만이라도 가봤으면 좋겠구나 라구요 < 간주중 > 눈보라 휘날리는 바람찬 흥남부두 가보지는 못했지만 그 노래만...

사설 난봉가 Various Artists

* 에헤야 어야 어야야 디야 내 사랑아 에헤 왜 생겼나 왜 생겼나 고다지 곱게도 왜 생겼나 [왜 생겼나 왜 생겼나 고다지 곱게됴 왜 생겼나 무쇠 풍구 돌 풍구 사람의 간장을 다 녹여내누나] * 에헤어야 어야 더야 내 사랑아 에헤 앞집 처녀가 시십을 가는데 뒷집의 총각이 목 매러 간다 [앞집 처녀가 시집을 가는데 뒷집의 총각이 목매러 간다 사람 죽는건 아깝지...

뗏목 이천리 이미자

눈 녹인 골재기에 진달래 피고 강가에 버들피리 노래 부르니 어허야 어허야 어야듸야 압록강 이천리에 뗏목이 뜬다 물줄기 구비구비 끝없시 머니 낫서른 물새들도 벗이 되였네 어허야 어허야 어야듸야 압록강 이천리에 뗏목이 쉰다 그리워 못 잊은드스 신의주 오니 인조견 치마감에 가슴 뛰노나 어허야 어허야 어야듸야 압록강 이천리에 뗏목다었네

Scarborough Fair Brothers Four

Are you going to Scarborough Fair Parsley,sage,rosemary and thyme Remember me to one who lives there She once was a true love of mine Tell her to make me a cambric shirt (On the side of a hill in the ...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안치환

거센 바람이 불어와서 어머님의 눈물이 가슴속에 사무쳐 우는 갈라진 이 세상에 민중의 넋이 주인되는 참 세상 자유위하여 시퍼렇게 쑥물 들어도 강물 저어 가리라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셋바람에 떨지마라 창살아래 내가 묶인 곳 살아서 만나리라

WHERE HAVE ALL THE FLOWERS GONE? Pete Seeger

Where have all the flowers gone? Long time passing. Where have all the flowers gone? Long time ago. Where have all the flowers gone? Young girls picked them, ev'ry one. When will they ever learn? When...

Green sleeves 푸른 옷소매 Various Artists

Alas my love you do me wrong To cast me off discourteously For I have loved you so long Delighting in your company. Greensleeves was all my joy, Greensleeves was my delight. Greensleeves was my heart ...

E Doce Morrer No Mar Dori Caymmi

E doce morrer no mar Nas ondas verdes do mar Saveiro partiu de noite foi Madrugada nao voltou O marinheiro bonito sereia do mar levou E doce morrer no mar Nas ondas verdes do mar Nas ondas verdes do m...

단장의 미아리 고개 이해연

미아~~리~ 눈물고~개 임이 떠난 이별고~~개 화약연기~ 앞을~ 가~려 눈 못뜨고 헤매일~때 당신~은 철사줄로 두 손 꽁꽁 묶인채~~로 뒤돌아 보~고 또 돌아보고 맨발로 절며~ 절며 끌려가신 이 고개~여 한 많~은 미아~리~고~개 아빠~~를~ 그리다~가 어린것은 잠이 들~~고 동지섣달~ 기나~ 긴~밤 북풍한설 몰아칠~때 당~신~은 감옥살이 그 얼마나 고생을...

Annie laurie / 아니로니 Various Artists

Maxwellton braes are bonnies where early fa's the dew And it's there that Annie Laurie gied me her promise true Gied me her promise true which n'er forgot shall be And for bonnie Annie Laurie I'd lay ...

저 놀부 두 손에 떡들고 민문연

저 놀부 두 손에 떡들고 가난뱅이 등치고 애비 없는 아이들 주먹으로 때리며 콧노래 부르며 물장구 치며 저 놀부 두 손에 떡들고 순풍에 돛을 단듯이 어절씨구 침묵의 바다 호박에 말뚝박고 똥싸는 놈 까뭉개며 애밴 년 배 차대고 콧노래 부르며 덩실덩실 저 놀부 두 손에 떡들고 저 놀부 두 손에 떡들고 저 놀부 떡들고 덩실 춤춘다 저 목사 한 손에 십자가 또 한손...

선녀와나무꾼 반주곡

하늘과 땅 사이에 꽃비가 내리던 날 어느 골짜기 숲을 지나서 단둘이 처음 만났죠 하늘의 뜻이었기에 서로를 이해하면서 행복이라는 봇짐을 메고 눈부신 사랑을 했죠 그러던 그 어느날 선녀가 떠나갔어요 하늘높이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저 멀리 떠나갔어요 선녀를 찾아주세요 나무꾼의 그 얘기가 사랑을 잃은 이내 가슴에 아련히 젖어오네요

울산아리랑 반주곡

운무를 품에 안고 사랑 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주던 그 손길 앵두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 강변엔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아~~~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아아아 울산 아~~리랑~ 석양을...

돈돌라리 임석재

3. 돈돌라리 1968년 6월 16일 / 함남 북청군 속호면 하천리 고기섭, 여 60세 북청군 신창면 토성리 / 김어분, 여 51세 돈돌라리는 세가지의 곡조가 나오고 내용도 무슨 말인지 잘 알 수가 없는 노랩니다. 하지만 노래를 부르신 분들의 말에 의하면 일제 때 일본에 항거하기 위해 생긴 노래라고 합니다. 곡조는 경쾌하지만 일제 때 똑똑한 사람이 죄수로 ...

경상도 아가씨 박재홍

사십 계단 층층~~대에 앉아 우는 나그~네 울지 말고 속 시원히 말좀~~하~세~요 피난살~~이~ 처량스~레 동정하는 판~자집에 경상도 아가~씨~가 애처러워~ 묻는~구나 그래~도 대답없이 슬피우는 이북 고~~~향 언제~~ 가~~려~~나 고향길이 틜때~~까지 국제시장 거리~에 담배장수 하더라도 살아~~보~세~요 정이들~~면~ 부산항~도 내가 살던 정~든 산천 ...

GULF WINDS joan baez

GULF WINDS (Words and Music by Joan Baez) It's only when the high winds blow that I wish my hair was long Sailing through the autumn leaves singing an ancient song Or falling in love in the streets at...

종군위안부 NEW TROLLS ANDANTE

명호 : 1998년 6월 9일 밤 10시 4분 한 할머니가 이세상을 떠났지 한 많은 이세상 야 속한 님아 하며 우리 민속노래를 흥얼거리며 말야 하지만 울지는 않았어 왜냐면 내 일이 아니라 생각했기 때문에 그후로 알게된 많은 사실들은 날 더욱더 슬프게 했지 그래서 이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깨닿게 됐지 길 : 아리따운 그 오색치마 곱게 차려입고 진달래꽃...

정어리 타령 김용환

노래 : 김용환 원반 : Victor KJ-1332A 녹음 : 1939. 3. 7 1 돌아라 돌아라 돌아라 돌아라 모다야 힘차게 돌아라 에- 동해만리에 풍랑을 박차고 비호 같이 기운껏 달리자 정어리 정어리 정어리 정어리 펄펄 뛰는 정어리로구나 피끊는 두팔로 밧줄을 잡아라 정어리 덤장에 대복이 터졌네 에헤 에루화 좋다 에루화 좋다 좋지 좋다 좋지 좋다 정어리...

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하여 panic

[panic 2] 06.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하여 ...이 노랜 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한 노래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세 아들들은 광대가 죽던날 함께모여 밤을 새워 웃어대었다 하죠. 웃으며 떠난 첫째 그 어느날 웃으며 마을로 돌아와 세상의 모든 병들 그 모든 것 한 손에 고칠수 있다고 수술을 할 때마다 벌려진 가슴속에 아무도 알지못할 숨막힌...

El Cuarto De Tula Various Artists

D.P. En el barrio la cachimba se ha formado la corredera, en el barrio la cachimba se ha formado la corredera, Alla fueron los bomberos con sus campanas y sus sirenas, alla fueron los bomberos con sus...

Papa Was A Rolling Stone 웅산 (Woongsan)

?It was the third of September That day I\'ll always remember yes I will Cause that was the day that my daddy died I never had a chance to see him Never heard nothing but bad things about him Mama I\'...

Washington Square The Village Stompers

?From Cape Cod Light to the Mississip\', to San Francisco Bay, They\'re talkin\' \'bout this famous place, down Greenwich Village way. They hootenanny all the time with folks from everywhere, Come Sun...

장전바닷가 남인수,장세정

★1938년 작사:김진문 작곡:박시춘 1.이 몸은 바람 따라 흐르는 신세 물 우에 천방지축 떠도는 신세 고향을 떠나온 지 몇몇 해련고 아! 꿈에도 가고 싶은 장전 바닷가 2.검푸른 저 바다에 물결이 있네 아낙네 가슴에도 물결이 있네 남편을 멀리 보낸 젊은 아낙네 아! 애태며 기다리는 장전 바닷가 3.고향을 떠나올 때 뱃전을 잡고 잘 다녀오라 하며 울던 그 ...

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하 패닉

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하 by [패닉] 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하여 패 닉 작사 : 이 적 작곡 : 이 적 이 노랜 그 어릿 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한 노래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세 아들들은 광대가 죽던날 함께 모여 밤을 새워 웃어대었다 하죠 웃으며 떠난 첫째 그 어느날 웃으며 마을로 돌아와 세상의 모든 병들 그 모든것 한손에 고칠수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