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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시절 Title 화려한 시절 OST

★화려한시절이야기★ 4월14일편./// 석진이가 3차시험에 합격하여 떡을 해주던 엄마와 할 머니.... 떡은 금방 없어지고....ㆀ 석진이는 선을 보러 나간당... 지굼 연실이는 임신을 해서 배가 아프다고 하고...어 제부터 철진이는 연실이랑 배속에 아기두고 군대 못 간다고 검지 손가락은 도끼로 잘라달라고 하고... 지금 연실이 배가 열렸다고 택시를 부르러...

나의 노래 김광석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이에게 시와 노래는 애닯은 양식 아무도 뵈지 않는 암흑 속에서 조그만 읊조림은 커~다란 빛 나의 노래는 나의 힘 나의 노래는 나의 삶 자그맣고 메마른 씨앗 속에서 내일의 결실을 바라보듯이 자그만 아이에 읊음속에서 마음의 열~매가 맺~혔으면 나의 노래는 나의 힘 나의 노래는 나의 삶 거미줄처럼 얽힌 세상 속에서 바람에 나부끼는 나무가지...

이산하에 노래를 찾는 사람들

제목 이 산하에 가수 노래를 찾는 사람들 이 산하에 1.기나긴 밤이었거든 압제의 밤이었거든 우금치 마루에 흐르던 소리 없는 통곡이어든 불타는 녹두 벌판에 새벽빛이 흔들린다 해도 굽이치는 저 강물위에 아침햇살 춤춘다해도 나는 눈부시지 않아라 2.기나긴 밤이었거든 죽음의 밤이었거든 저 삼월 하늘에 출렁이던 피에 물든 깃발이어든 목메인 그 함성소리 고요히 어둠 ...

아,대한민국 정태춘

우린 여기 함께 살고 있질 않나 사랑과 순결이 넘쳐 흐르는 이 땅 새악시 하나 얻지 못해 농약을 마시는 참담한 농촌의 총각들은 말고 특급 호텔 로비에 득시글 거리는 매춘관광의 호사한 창녀들과 함께 우린 모두 행복하게 살고 있질 않나 우린 모두 행복하게 살고 있질 않나 아~ 우리의 땅 아~ 우리의 나라 우린 여기 함께 살고 있질 않나 기름진 음식과 술이 넘치...

동지가 꽃다지

투쟁속에 동지여 힘차게 전진 전진해 사랑속에 동지여 뜨거운 혼으로 몰아치는 바람에도 부딪쳐 오는 거센 억압에도 동지여 나가리라 노동자 반기를 오늘도 전진 <- ?? 휘몰아 치는 거센바람에도 부딪쳐오는 거센 억압에도 우리는 반드시 모이었다 마주보았다 살을에는 밤 고통받는 밤 차디찬 새벽서리 맞으며 우린 맞섰다 사랑 영원한 사랑 변치않을 동지여 사랑 영원한 사...

진달래 노래를 찾는 사람들

눈이 부시네 저기 난ㅁ반히 멧등마다 그 날 쓰러져 간 젊음같은 꽃사태가 맺혔던 한이 터지듯 여울여울 붉었네 그렇듯 너희는 지고 욕처럼 남은 목숨 지친 가슴위엔 하늘이 무거운데 연련히 꿈도 설워라 물이 드는 이 산하 ** 해마다 4월의 봄을 물들이는 미완의 혁명 ** 4.19를 기리는 곡 30년이 지난 지금도 ** 그 젊음의 꽃사태는 사람들의 가슴에 ** 뜨...

녹슬은 해방구 조국과 청춘

조국 해방을 위해 온 겨울 산을 헤매이던 나의 동지 그대들의 죽어가던 그 밤, 그 해 겨울 그해 철쭉은 겨울에 피었지 동지들 흘린 피로(피었지) 앞서간 죽은 저편에 해방의 산마루로 피었지 그해 우린 춥지 않았어 동지들 체온으로 산천이 추위에 떨면 투쟁의 함성 더욱 뜨겁게 산 넘어 가지 위로 초승달 뜨면 멀~리 고향생각 밤을 지새고 수많은 동지들 죽어가던 밤...

학살2 김남주

학살2 오월 어느 날이었다 일천구백팔십년 오월 어느 날 이었다 광주 일천구백팔십년 오월 어느 날 밤이었다 밤 12시 나는 보았다 경찰이 전투경찰로 교체되는 것을 밤 12시 나는 보았다 전투경찰이 군인들로 교체되는 것을 밤 12시 나는 보았다 미국 민간인들이 도시를 빠져나가는 것을 밤 12시 나는 보았다 도시로 들어오는 모든 차량들이 차단되는 것을 아 얼마나...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안치환과 자유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투쟁속에 동지 모아 함께가자 우리 이 길을 동지의 손 맞잡고 가로질러 들판 산이라면 어기여차 넘어주고 사나운 파도 바다라면 어기여차 건너주자 해떨어져 어두운길을 서로 일으켜주고 가다 못가면 쉬었다가자 아픈다리 서로 기대며 함께가자 우리 이 길을 마침내 하나됨을 위하여 가로질러 들판 산이라면 어기여차 넘어주고 사나운 파도 바다라면 어...

자유롭게 김광석

하늘에 떠가는 구름들과 같이 바람은 자유롭지 꽃잎위의 맺힌 이슬방울 처럼 때묻음없이 타오르는 태양 은은히 비추는 달빛과 같이 저마다 소중히 태어난 우리 우리는 모두가 고귀한 존재 자유롭게- 자유롭게- 바람처럼- 자유롭게- 열린 마음으로 그저 바라봐 너- 너너너 너너 너너너 너 쉽게 단정지은 일들 나와 너를 구속하고 쉽게 긍정지은 일들 나와 너를 얽매이고 쉽...

어머니 김남주

어머니 어머니 그 옛날 제가 외지로 나설 때마다 동구 밖 신작로에 나오셔서 차 조심하고 사람 조심하라고 신신당부하시던 어머니 가다 먼 길 구풋하면 먹어 두라고 수수떡 계란이며 건네주시고 옷고름 콧잔등에 찍어 우시던 어머니 이제는 예순 넘은 나이로 끌려간 자식놈이 그리워 철이 바뀔 때마다 옷가지 챙겨 들고 흰 고개 검은 고개 넘나드시는 어머니 서러워하거나 노...

분노 박종화

투쟁속에 살아온 동지들 분노의 함성을 울렸다 원수에 대한 불타는 적개심으로 우린 다시 모였다 반제 깃발 떨쳐 일어선 혁명 전사여 미제놈을 몰아내자 쓸어버리자 까부셔 버리자 빰빠라 빰빠 빰 빰 빰

대경총련진군가 민중가요

"십오만학도 단결투쟁! 미김일당 처단투쟁으로 총진군하라!" 십오만학도 투쟁의 선봉 어둠깨고 솟아나라. 폭압으로 지켜진 조국산천이 투쟁을 부른다. 아샤! 대경총련깃발아래 진군하는 동지여. 조국사랑함성속에 우리는 하나다. 갈라진 이 땅 한반도에 떨쳐일어선 전사들이여. 십월항쟁 가슴에 안고 민족해방의 그 날 위해 투쟁하련다. 진군하라, 해방전사! 적들에 심장을 ...

민중의 노래 노동가요 공식음반 1집

민중의 노래 어둠에 찬 반도의 땅 피에 젖은 싸움터에 민중의 해방위해 너와 나 한목숨 바쳐 노동자도 농민들도 빼앗긴자 그 누구도 투쟁의 전선으로 나서라 깃발 힘차게 독재정권의 저 폭력에 맞서 외세의 수탈에 맞서 역사의 다짐속에 외치나니 해방이여 보아라 힘차게 진군하는 신새벽에 승리의 깃발 춤춘다 몰아쳐라 민중이여

민들레처럼 노동가요 공식음반 1집

민들레처럼 민들레 꽃처럼 살아야한다 내 가슴에 새긴 불타는 투혼 무수한 발길에 짓밟힌대도 민들레처럼 모질고 모진 이 생존의 땅에 내가 가야할 저 투쟁의 길에 온몸 부딪히며 살아야한다 민들레처럼 특별하지 않을 지라도 결코 빛나지 않을지라도 흔하고 너른 들풀과 어우러져 거침없이 피어나는 민들레 아아 민들레 뜨거운 가슴 수천 수백의 꽃씨가 되어 아아 해방의 봄을...

백두에서 한라 한라에서 백두 노찾사

죽은 자 무엇으로 남았는가 남에 유채꽃 북에 진달래 흐드러져 이땅에 흘린 피로 맺혀 있네 온누리 온몸 흔드는 함성 눈부신 노동과 투쟁의 열매로 아- 백두에서 한라 한라에서 백두로 이 얼마나 참혹한 고통인가 남과 북의 원한 강물져 흐를 때 우리는 해방의 나라로 가야 하네 온누리 물불로 아름다운 세상 치욕인산 울음인산 떨쳐 일어나 아- 백두에서 한라 한라에서 ...

격문(檄文) 1 서동요

조선일보 서정주 박정희까지 일본놈의 충성스런 앞잡이일 때 동상 걸린 손가락을 잘라내가며 해방을 위해 싸웠던건 백성들이다 학살원흉 전두환과 그 똘마니들 5공 6공의 부귀영화 대물림 할 때 잡혀가고 죽어가고 고문 당하며 민주를 위해 싸웠던건 국민들이다 친일과 친미로 배불리는 매국노들 여의도에 또아리 틀고 갈수록 적반하장 후안무치 지랄염병 국민들 피눈물을 짜는구...

희망의노래 민중가요모음

너의 빈잔에 술을 따라라 너의 마음에 문을 열어라 피맺힌 노동에 무너진 가슴에 우리 희망을 꿈을 따라라 보라 거대하게 몰아치는 태풍의 쓰라린 칼바람 저 더런운것들 싹쓸어서 우리 해방의 불밝히리라 나의 눈물도 가져가거라 나의 슬픔도 가져가거라 피맺힌 노동에 무너진 가슴에 우리 해방의 술을 따라라

여기서 우리 김광석

얼어붙은 저 숲속에 내 뜨거운 마음 이 텅빈 어둠속에 우리의 사랑을 그대와 함께 우리들은 내일과 희망이 있소 사랑의 노래 없소 쓸쓸한 산과 들판 우리들의 다정한 벗이 되어 있소 여기서 우리 사랑과 우정을 나눠 봅시다.

오월의 노래 2 럭스(Rux)

꽃잎처럼 금남로에 뿌려진 너의 붉은 피 두부처럼 잘리어진 어여쁜 너의 젖가슴 오월 그날이 다시오면 우리가슴에 붉은 피 솟네 왜 쏘았지 왜 찔렀지 트럭에 싣고 어디 갔지 망월동에 부릅뜬 눈 수천의 핏발 서려있네 오월 그날이 다시오면 우리가슴에 붉은 피 솟네 꽃잎처럼 금남로에 뿌려진 너의 붉은 피 두부처럼 잘리어진 어여쁜 너의 젖가슴 오월 그날이 다시오면 우리...

민들레처럼 민중가요모음

민들레 꽃 처럼 살아야 한다 내가슴에 새긴 불타는 투혼 무수한 발길에 짓 밟힌데도 민들레 처럼 모질고 모진이 생존에 땅에 내가 가야할 저 투쟁에 길에 온몸 부딫히며 살아야 한다 민들레 처럼 특별하지 않을 지라도 결코 빛나지 않을지라도 흔하고 너른 들풀과 어우러져 거침없이 피어나는 민들레 아~~ 민들레 뜨거운가슴 수천 수백의 꽃씨가 되어 아 ~~해방의 봄을 ...

아침이슬 mc태현

정신없는 혼돈속에 부서진 날개는 내게는 날 수 없 을 것만 같던 저기 하늘은 비온후에 개는 이런 나에 게는 날수없는 날개는 서러움에 복받쳐와 제도권에 집권에 대한 불만을 꺼내 반항하면 우리눈엔 눈물만 흥건해지고 결국 지고 죄를 지고 십자가를 지고 녹슬 어진 철창속으로 지친 발을 옮기네 사천만 민족의 가 슴속 불만으로 가득찬 독재정권에 대한 전쟁이 멍들 게한...

그 누구 노래공장

타도 하자던 정권의 손을 마주 잡고 그 그늘 아래서 대통령 후보 된사람 광주학살 진상규명을 외치다 그 주범을 얼싸안은 그사람 그누구 그누구 표긁기 전선에 우뚝선 그 사람 아파트 까짓것 반값 공산당 까짓껏 허용 국민을 속이는 기막힌 거짓말장이 민주투사 흉내내다 본모습 되찾고 온화한 이미지 위해 애쓰는 사람 그누구 그누구 표긁기 전선에 우뚝선 사람들 아파트 까...

격문 3 오지총

1. 기억하는가 4.19 혁명을 짓밟은 박정희를 기억하는가 5월 광주를 학살했던 전두환을 기억하는가 이 나라를 말아먹었던 김영삼을 기억하는가 그대 기억하는가 2. 우리도 알지 너희들이 그냥 죽지는 않으리란걸 모든 권력이 아직도 너희들 손안에 있다는걸 미국놈들이 너희를 도와주고 있을지도 모르지 박정희처럼 전두환 역도처럼 * 친일과 쿠데타 학살도 모자라 차떼기...

자유 안치환 민중가요모음

만인을 위해 내가 일할 때 나는 자유 자유 땀흘려 함께 일하지 않고서야 어찌 나는 자유다라고 노래할 수 있으랴 노래할 수 있으랴 만인을 위해 내가 싸울 때 나는 자유 자유 피흘려 함께 싸우지 않고서야 어찌 나는 자유다라고 노래할 수 있으랴 노래할 수 있으랴 사람들은 맨날 겉으로는 소리높여 자유여 해방이여 통일이여 외치면서 속으로 속으로 제 잇속만 차리네 만...

뛴다 통일동이

첫만남의 뛰는 가슴 그런 설레임으로 너와 함께 거리로 나섰지 그리곤 땀과 눈물 범벅이 된 네 얼굴을 본거야 아냐 분단 슬픈 내 조국을 본거야 너와 내가 맺은 투쟁의 약속 반미의 약속 결코 평탄하지 않는다는 건 알아 하지만 참다운 삶을 배워가며 실천에 옮기는 저 당당한 모습이 진정 우리가 가야할 애국의 길이야 뛰어 뛰어 가자 너와나 믿음 하나로 흐르는 땀방울...

다시 광화문에서 우리나라

기억해요 우리를 광화문 네거리 하얗게 밝히던 우리 기억해요 우리를 수많은 밤들의 피어나던 노래 * 어찌 잊을수있을까요 우리아이들의 맑은 눈망울을 어찌 잊을수있을까요 우리 촛불의 바다를 ** 광화문 네거리에서 우리 다시만나요 오늘의 함성 뜨거운 노래 영원히 간직해요 광화문 네거리에서 우리 다시만나요 다시 한번 다시 한번 다시 한번 * 어찌 잊을수있을까요 우리...

복수가 조국과청춘

복수가 글, 가락 윤인철 예속과 억압에서 깨어난 젊음 그대는 무엇을 배웠는가 거리에 흩뿌려진 친구의 선혈 그대 무얼 생각하는가 투쟁의 거리에 가슴찢는 아픔으로 잃어버린 동지를 되찾기 위해 피끓는 청춘으로 다짐하노라 조국의 아들은 열사로 다시 살아나 나의 심장을 두드려 전진케하니 동지들아 굳게 뭉쳐 승리의 대열로 적들의 심장에 피의 불벼락을 내리자

where have all the flowers gone peter paul and mary

Where have all the flowers gone, long time passing? Where have all the flowers gone, long time ago? Where have all the flowers gone? Gone to young girls, every one! When will they ever learn, when wil...

CHINA joan baez

CHINA (Words and Music by Joan Baez) In the month of May, in the glory of the day Came the descendants of a hundred flowers And their fight it did begin with the aging Mandarin And they fought with 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