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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머슴 아리랑 한규철

사랑하는 그대여 날 좀~ 봐요~ 봐요~ 봐요~ 날~ 좀 봐주세요 동지섣달 꽃보듯이 날 좀~ 봐요~ 봐요~ 봐요~ 날~ 좀 봐주세~요 정든님을 만났는데 삐죽~ 빼죽~ 삐죽~ 빼죽~ 말~ 한마디 못해 바보처럼 미소지며 히죽~ 해죽~ 히죽~ 해죽~ 시~간만 자꾸가~네 아리랑 아리랑 스리랑 스리랑 아리랑 스리랑랑~랑 아리스리 아라리요~~~요요요 사랑하는 그대여 말...

김치 한조각 (feat. Mr.Room9, 성은 A.k.a AG) (영화 \'밀양\' 삽입곡) MC 스나이퍼(MC Sniper)

[2 LINES]  f釧 ???  곌?졛t? $팀? J흺? 검??뼛? 席붏\\?? 갤?=??? 幷Ч늠 컪? ? 泥[? D힀? 관?끜斤 ?토닮? 컝?稗 젾/в픱?? 곗?펽톸젯? 芽Ч$? 겉?뫧@? 團학? 갛?㉤늚읠席 뭅l춸? 컽? ? 솻徽 띇斤 컜?눗 획L?? (?? D? 계?삹뵴 ?혞? 걘? 촂?? 賓t?? 개?눗 윗斤譴 芽Ч뵴 ?  컮?...

밀양 하정수

1절 금수강산 구비구비 남천강을 맴돌아서 영남루 아랑각에서 아랑영혼 달래어본다 아리랑 아라리오 밀양 아리랑 우리사랑 아랑전설 거울삼아 백년기약 언약하면서 연인들이 영남루 둘레길 국화 꽃 화석 감상하면서 천연기념물 백송나무 아래서 사랑을 속삭이네요 들녘에는 황금빛 물결 풍년을 노래하네요 낙동강 뱃길 따라 낭만이 흐르는 전설의 고장 밀양으로 2절 봄이면 아랑제...

김치 한조각 (Featuring Mr.Room9, 성은 A.k.a AG) (영화 `밀양` 삽입곡) MC 스나이퍼

잠이 오지 않는 너무도 고요한밤 창가에 드리운 저 달빛 아래 입에 물린 담배 그보다 작은 풀벌레들이 내방에 찾아들고 그 날갯짓사이로 바람소리 들리네. 작은 파장에 떨어지고 뒹구는 저 낙엽 속에 내 마음을 숨긴 채 나는 순순히 가을을 맞이해 내 귀에만 들리는가? 금방이라도 터질 듯한 주체 할 수 없는 이 심장의 요동 불어대는 바람 속에 머물고 싶지만 흐르는 ...

밀양아리랑 장필국

밀양 아리랑 - 장필국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동지섣달 꽃 본 듯이 날 좀 보소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정든 님이 오셨는데 인사를 못해 행주치마 입에 물고 입만 빵긋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간주중 영남루 명승을 찾아가니 아랑의 애화가 전해 있네 아리 아리랑 쓰리 쓰...

밀양 Tango 이슬기

Instrumental

밀양 아리랑 아리랑 낭낭

밀양 아리랑 - 아리랑 낭낭 (朗娘)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 정든님 오셨는데 인사를 못해 행주치마 입에 물고 입만 벙긋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 날좀보소 날좀보소 날좀보소 동지섣달 꽃본듯이 날좀보소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 간주중 날좀보소 날좀...

밀양아리랑 김금숙

밀양아리랑 - 김금숙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동지 섣달 꽃본 듯이 날 좀 보소 아리 아리랑 스리 스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 간다 남천강 굽이쳐서 영남루를 감돌고 벽공에 걸린 달은 아랑각을 비취네 아리 아리랑 스리 스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 간다 간주중 송림 속의 우는 새 처량도하다 아랑의 원혼을 네 서러워 우느냐 ...

밀양아리랑 고백화

밀양아리랑 - 고백화 남천강 굽이쳐서 영남루를 감돌고 벽공에 걸린 달은 아랑각을 비추네 아리 아리랑 스리 스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 간다 간주중 저 건너 대숲은 의의한데 아랑의 서런 넋이 애달프다 아리 아리랑 스리 스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 간다 간주중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동지섣달 꽃본 듯이 날 좀 보소 아리 ...

밀양아리랑 김혜란

밀양아리랑 - 김혜란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동지 섣달 꽃본 듯이 날 좀 보소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 간다 영남루 명승을 찾아가니 아랑의 애화가 전해있네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 간다 간주중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 간다 저 건너 대숲은 의...

밀양 아리랑 고주랑

밀양 아리랑 - 고주랑 영남루 명승 (名勝)을 찾아 가니 아랑의 애화 (哀話)가 전 (傳)해 있네 아리 아리랑 스리 스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 간다 남천강 굽이쳐서 영남루를 감돌고 벽공 (碧空)에 걸린 달은 아랑각을 비추네 아리 아리랑 스리 스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 간다 간주중 아리 아리랑 스리 스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

밀양 아리랑 장민

밀양아리랑 - 장민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동지섣달 꽃 본 듯이 날 좀 보소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 간다 정든 님이 오시는데 인사를 못해 행주치마 입에 물고 입만 빵긋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 간다 간주중 영남루 명승을 찾아 가니 아랑의 애화가 전해 있네 아리 아리랑 쓰리 ...

밀양 아리랑 안소라

밀양아리랑 - 박상옥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동지 섣달 꽃본 듯이 날 좀 보소 아리 아리랑 스리 스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 간다 정든 님이 오셨는데 인사를 못해 행주치마 입에 물고 입만 빵긋 아리 아리랑 스리 스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 간다 간주중 아리 아리랑 스리 스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 간다 다...

밀양 아리랑 Various Artists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동지 섣달 꽃 본 듯이 날 좀 보소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정든 임이 오셨는데 인사를 못해 행주 치마 입에 물고 입만 방긋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

김세종제 춘향가 중 향단으게 붙들리어~신관사또 부임대목 신별하

이렇다시 도련님은 서울로 떠나고 춘향이 하릴없이 향단에게 붙들리어 자기 방으로 들어가는디 향단으게 붙들리어 자던 침방 들어올 제, 만사가 정황이 없고 촉목상심 허는구나 “여보아라, 향단아, 발 걷고 문 닫쳐라 춘몽이나 이루어서 알뜰한 도련님을 몽중에나 다시 보자 예로부터 이르기를 꿈에 와 보이난 임은 신의 없다 일렀으되 답답이 그릴진대 꿈 아니면은 어이 보...

신연맞이 김주리

그 때여 구관은 올라가고 신관이 났는디, 서울 자하골 사는 변 ‘학’ 자 ‘도’ 자 쓴 양반이 났구나. 여러 고을 두루다녀 호색하기 짝이 없어, 남원의 춘향 소식 높이 듣고 밀양 서흥 마다 허고 간신히 서둘러 남원부사를 허였구나. 하루난 신연 하인 대령허여 출행날을 급히 받아 도임차 내려오는디, 신연 절차가 꼭 이렇겄다. 신연 맞어 내려온다. 별련 맵시 장...

내고향 밀양 전미경

제약산 표충사에 배롱나무꽃 활짝피고 남천강물 굽이돌아 영남루를 감아돈다 아랑낭자의 혼백은 아랑각에 살아 숨쉬고 노천계곡 구불구불 얼음골에서 쉬었다가자 울어머니 품속같은 내고향은 밀양 밀양 제약산 표충사에 배롱나무꽃 활짝피고 남천강물 굽이돌아 영남루를 감아돈다 아랑낭자의 혼백은 아랑각에 살아 숨쉬고 노천계곡 구불구불 얼음골에서 쉬었다가자 울어머니 품속같은 내...

무명아리랑 in 밀양 이푸름밴드

닳고 닳은 신발 두 짝 부르터진 손가락 쉼 없는 발버둥을 봐주겠소 흐를 새 없이 말라버린 우리의 피와 눈물, 땀 막연한 길 아리랑 위 혼자 추는 춤사위 같이 걸어주지 않아도 멀리서 지켜봐주길 차근히 걸어 나간 그 끝에 반드시 맞는 길, 아닌 길 나누지 않은 그저 우릴 맞이하는 길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다면 수많은 날 홀로 고민하던 우리의 고뇌는 무엇이고 흘리...

우린 또 얼마나 많은 희생을 치뤄야만 SV (김수빈)

상실된 공동체의 신뢰 국가는 없었어 책임을 지지 않는 사회 생명보다 우선시되는 가치는 무엇이며 최소한의 상식마저 지켜지지 못하는 걸 언제부터 당연시하게 됐을까 기회주의자 금전만능주의가 득세하는데 우리가 일조한건 아니었을까 무책임한 선장은 언제라도 내 모습이 될지 몰라 알면서도 외면하진 않았는지 그 점에 부끄러움을 전혀 느끼지 않는건 아닌지 인간이 아닌 것들...

밀양아리랑 양진수,나영이

1.날좀 보소~오오 날좀 보소~호오 날~하알좀 보~호오소~으흐아 동지섣달 꽃본듯이 날좀보소 @아~아리 아리랑 쓰~으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에히이이아 아~하아아리랑 고~호오오개로 날 넘겨 주소 ~정든 님~히이 오시는데 인~이인사를 못해~으흐아 행주 치마~하아 입에 물고 입만방(벙)긋 (윗)아~~~~~~소 ~다~하아 틀렸네 다~하 틀렸네 다~아아 틀렸네~으흐아...

밀양아랑이 고우석

남천강 구비돌아 영남루 를 얼싸안고 아랑각에 고운달빛은 내님을 그립게하네 표충사 밤새도록 소원을 빌고 그립고 보고싶어 내님에게로 아랑각의 고운달빛 당신을 기다리네 아~ 밀양으로 돌아 오세요 남천강 맑은물이 오늘도 흘러가고 아랑각에 고운달빛은 내사랑 보고파지네 표충사 밤새도록 소원을 빌고 그립고 보고싶은 내님에게로 아랑각의 고운달빛 당신 을 기다리네 아~밀양...

우린 밀양손가 우서비

[Intro] (Yeah, mic check. Story born in Miryang) Etched in beats, the name is 'Sohn' From Silla to now, we never gone [Verse 1] From Sohn Sun the line began, sharing roots with Gyeongju’s clan Sohn 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