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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평양 반나절 김혜연

평양에 가려면 서울에서 반나절 거리인데 지척에 내 고향은 왜 이다지도 멀기만한지 중국도 러시아도 모두 열려서 마음대로 오고 가는데 휴전선 그어 놓고 티격 태격에 벌써 오십년 차가 없어 못가~나 길이 막혀 못가~나 핵우산을 거두고 철조망을 치워버리고 백두산에서 한라산에서 덩실 춤을 췄으면 좋겠네 서울에 오려면 평양에서 반나절 거리인데 지척에 이 강산은 왜 이...

서울 평양 반나절 Various Artists

평양엘 가려면 서울에서 반나절 거린데 지척에 이 산하는 왜 이다지도 멀기만 한지 중국도 러시아도 모두 열려서 마음대로 오고가는데 휴전선 그어 놓고 티격태격에 벌써 오십년 차가 없어 못 가나 길이 막혀 못 가나 핵우산을 거두고 철조망을 치워버리고 백두산에서 한라산에서 덩실 춤을 췄으면 좋겠네 <간주중> 서울엔 오려면 평양에서 반나절 거린데 지척에 이 강산은 ...

반나절 진 호

바람에 영혼실어 (바람에 구름 가득) 두둥실 떠돌다가 반나절을 돌아 돌아 여기까지 왔는데 야속한(얄미운) 세월은 덧없이 흘러만 가고 청춘 사랑 부귀영화도 한때 이구나 (간 곳이 없구나) 남은 반나절을 후회 없이 웃으면서 살고 싶어라

버킨백 sap (셉)

그날따라 참 추운 날이었지 웃돈을 주고도 못 구했었지 비슷한 ST는 참 많았었지 그래도 해주고 싶었지 손에 버킨 애썼다니 무슨 말이니 한 손엔 채워 줄 수도 있어 금 콤비 우리 첫날이 기억 날런지 내가 더 일하겠다 했지 알바 금지! 벌써 몇 달이 지나 지하철 속에 새벽에 일어나야 돼도 행복했었네 요번 달엔 조금 빠듯하긴 해도 오후 두 시쯤에 올라온 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