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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탱고 방실이

내나이 묻지마세요 내이름도 묻지마세요 이리저리 나부끼며 살아온 인생입니다 고향도 묻지 마세요 아무것도 묻지마세요 서울이란 낮선곳에 살아가는 인생입니다 세상의 인간사야 모두가 모두가 부질없는것 덧없이 왔다가 떠나는 인생은 구름 같은것 그냥 쉬었다가 가세요 술이나 한잔하면서 세상살이 온갖시름 모두다 잊으시구려

타향살이 고복수

타향살이 몇해던가 손꼽아 헤어보니 고향떠난 십여년에 청춘만 늙고 부평같은 내신세가 혼자도 기막혀서 창문열고 바라보니 하늘은 저쪽 고향앞에 버드나무 올봄도 푸르련만 버들피리 꺽어불던 그때가 옛날

나그네 정태춘

새벽 이슬 맞고 떠나와서 어스름 저녁에 산길 돌고 별빛속에 묻혀 잠이 들다 저승처럼 먼 길에 꿈을 꾸고 첫 새벽 추위에 잠이 깨어 흰 안개 속에서 눈 부빈다. 물 도랑 건너다 손 담그고 보리밭 둑에서 앉았다가 소나무 숲 사이로 길을 돌며 먹구름 잔치에 깜짝 놀라 먼길을 서둘러 떠나야지 소낙비 맞으며 또 가야지 산 아래 마을엔 해가 지고 저녁 짓는 연기 들을...

서울의달(MR) 송가인

1절 서울 살이ㅡ 타향살이 ㅡ고ㅡ달픈 날에ㅡ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ㅡ 조물조물 무쳐주신 나물반찬에ㅡ 된장찌개 먹고 싶구나ㅡ 겁도 없이 떠나온ㅡ 머나먼 길에ㅡ 보고 싶은 내 고향ㅡ 눈에 밟힌다ㅡㅡㅡ<<< 언젠가 서ㅡ울에 가서ㅡ 성ㅡ공을 해서ㅡ ,.돌아온다 약속했는데ㅡ 세상에 울고ㅡ 웃다가 ㅡ..바쁘다 보니ㅡ ..꿈에서나 갈 수 있구나ㅡ 서울의 달 바라보면서ㅡ...

빨대맨 크라잉 넛

빨대맨 사람들은 나를 보고 웃어 나도 그냥 웃어 나는 빨대맨 구름처럼 모여 바람처럼 가는 나는 떠돌이 나그네처럼 엄마우유가 그리워지면 나는 빨대를 빤답니다 요! 랄라라 나는 빨대맨 나는 빨대맨 모두 나를 보고 웃고있네 난 두려움도 없지 거짓말도 없지 마법같은 나의 인생아 구름처럼 모여 바람처럼 가는 나는 떠돌이 나그네처럼 나는 오늘도 빨대와 함께 미친세상을...

Remittance Man Jimmy Buffett

SINNER ON THE MAINLAND HE'S A SINNER ON THE SEA HE LOOKS FOR ABSOLUTION NOT ACCOUNTABILITY HOW MANY DESTINATIONS OH GOD HE'S SEEN THEM ALL HE COLLECTS HIS PRECIOUS PITTANCE IN EVERY PORT OF CALL Choru...

BANANA REPUBLICS Jimmy Buffett

Down to the Banana Republics Down to the tropical sun Go the expatriated American Hopin' to find some fun Some of them go for the sailing Brought by the lure of the sea Tryin' to find what is ailing L...

나그네 설움 백천만

나그네 설움 - 백천만 오늘도 걷는 다만은 정처 없는 이 발길 지나온 자욱마다 눈물 고였네 선창가 고동소리 옛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 길은 한이 없어라 간주중 타관땅 밟아서 돈지 십년 넘어 반평생 사나이 가슴속엔 한이 서린다 황혼이 찾아들면 고향도 그리워져 눈물로 꿈을 불러 찾아도 보네

나그네 설움 양진수

나그네 설움 - 양진수 오늘도 걷는다 만은 정처 없는 이발길 지나온 자욱마다 눈물 고였네 선창가 고동소리 옛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 길은 한이 없어라 간주중 타관 땅 밟아서 돈지 십년 넘어 반평생 사나이 가슴속에 한이 서린다 황혼이 찾아들면 고향도 그리워져 눈물로 꿈을 불러 찾아도 보자

고향만리 박진석

고향만리 - 박진석 남쪽나라 십자성은 어머님 얼굴 눈에 익은 너의 모습 꿈속에 보면 꽃이 피고 새가 우는 바다가 저편에 고향 산천 가는 길이 고향산천 가는 길이 절로 보인다 간주중 보르네오 깊은 밤에 우는 저 새는 이역 땅에 홀로 남은 외로운 몸을 알아주어 우는 거냐 몰라 우느냐 기다리는 가슴속엔 기다리는 가슴속엔 고동이 운다.

나그네 설움 백승태

오늘도 걷는다만은 정처없는 이발길 지나온 자욱마다 눈물 고였다 선창가 고동소리 옛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길은 한이 없어라 타관땅 밟아서 온지 십년넘어 반평생 사나이 가슴속에 한이 서린다 황혼이 젖어드는 고향도 그리워져 눈물로 꿈을 불러 찾아도 보네

들을 건너서 (시인: 헤세) 정경애

하늘을 넘어 구름이 흐르고, 들을 넘어 바람은 간다. 그 들 위를 서성거리는 어머니의 길 잃은 아들. 낙엽이 길 가에 흩날리고 나뭇가지 위에서 새들이 우짖는다- 산 너머 어딘가 저 멀리에 나의 고향은 있으리라.

고향만리 박경원

남쪽나라 십자성은 어머님 얼굴 눈에익은 너의모습 꿈속에 보면 꽃이피고 새가우는 바닷가 저편에 고향산천 가는길이 고향산천 가는길이 절로보이네 보르네오 깊은 밤에 우는 저 새는 이역 땅에 홀로 남은 외로운 몸이 알아주어 우는거냐 몰라서 우는냐 기다리는 가슴속엔 기다리는 가슴속엔 고동이운다

나그네설움 한복남

1절 오늘도 걷는다마는 정처없는 이 발길 지나온 자욱마다 눈물 고였다 선창가 고동 소리 옛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길은 한이 없어라. 2절 타관땅 밟아서온지 십년넘어 반평생 사나이 가슴속엔 한이 서린다 황혼이 찾어들면 고향도 그리워져 눈물로 꿈을불러 찾어도 보네. ~~~~ Accor.Dr.Kim. 2009.5.2. ~~~~~

내 고향 남쪽바다 김태춘

해는 차가운 강 위로 조용히 식어가고 서쪽 하늘에 걸린 달 내 맘을 비추지 않네 이 도시의 사람들 익숙한 표정으로 희미한 별빛을 쫓아가 두 손을 휘젓네 눈 부신 네온 불 밑에서 나의 두 눈이 멀고 서울의 빌딩숲 밑에서 난 길을 잃었네 내 고향 남쪽바다 가고 싶어라 내가 태어난 고향은 거칠은 남쪽바다 거칠은 사내들이 거칠은 노래를 부르는 곳 거칠은 바다 그 ...

사막의 한 이영조

자고 나도 사막의 길 꿈속에서도 사막의길 사막은 영원의 길 고달픈 나그네 길 낙타 등에 꿈을 싣고 사막을 걸어가면 황혼에 지평선의 석양도 애달파라 저 언덕을 넘어갈까 끝없는 사막의 길 노을마저 지면은 갈곳 없는 이내몸 떠나올 때 느끼며 눈물뿌린 그대는 오늘밤 어느 곳에 무슨 꿈을 꾸는고 사막에 달이 뜨면 천지도 황막한데 끝없는 지평선도 안개속에 쌓이면 낙타...

나그네 안다성

가면 고향길 저리가면 타향길 황혼에 종소리가 들려오는데 오나가나 타향산천 기분에 살아 오늘도 흘러가는 교차로에 나그네 밤도깊은 나룻터 임자없는 나룻배 똑닥선 뱃고동이 처량히 울때 달빛따라 별빛따라 기분에 따라 발길도 멀고멀은 교차로에 나그네

흘러흘러 돌아돌아 박종기

흘러흘러 흘러흘러 물이라더냐 돌아돌아 돌아돌아 정이라더냐 덧없는 인생길 흘러 돌아서 취한 듯 내선자리 어디쯤일까 마시면 취하는 게 술이라더라 깊을수록 서러운 게 정이라더라 두 번 세 번 길을 묻는 지친 나그네 어느 누가 인생살이 꿈이라더냐 풀지 못한 수수께끼 가슴에 안고 흘러간다 돌아간다 머물다간다 마시면 취하는 게 술이라더라 깊을수록 서러운 게 정이라더라...

외기러기 김상진

종소리만 은은하게 퍼지는 새벽 거리 그리워 그리워 고향산천 정든님 보고 파아라 스며드는 새벽안개 외로운 타향에 아 아 내 어이하여 홀로 해매이나 탐스러운 함박눈이 날리는 새벽거리 그리워 그리워 고향산천 정든님 보고파라 외기러기 슬픈 신세 갈 곳이 어디냐 아 아 그 언젠가 고향에 갈까

나그네 설움 유성민

오늘도 걷는 다만은 정처없는 이 발길 지나온 자욱마다 눈물 고였다 선창가 고동소리 옛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 길을 한이 없어라 타관땅 밟아서 돈지 십년 넘어 반평생 사나이 가슴 속에 한이 서린다 황혼이 찾아들면 고향도 그리워져 눈물로 꿈을 불러 찾아도 보네

Alone Again KIXO (키조)

불이 꺼진 밤이 긴 탓에 한두 번 거리를 혼자 나선다 하루살이의 겨울이 올까 난 밤의 도둑이야 달의 반을 훔쳐달아나서 새벽에 숨어 살 거야 내 맘이 맘처럼 되지 않아 물 밖은 위험한 것도 알아도 이런 맘이 앞서는 걸 어떡해 나 정말 오늘 죽어버릴까 봐 난 그냥 아픈 거였나 봐 반복되는 일상 속에 지친 채 불이 꺼진 밤이 긴 탓에 한두 번 거리를 혼자 나선다...

그런거라네 주미

인생은 자고새면 오고 인생은 자고새면 가는 세상 그런 거라네 울고 웃는 거라네 그래서 한세상이라네 그래서 나그네라네 봄이 오면 꽃이 피고 가을이면 낙엽 지듯 인생 그런 거라네 피고 지는 거라네 그래서 한세상이라네 그래서 나그네라네 바람에 구름 가듯 떠도는 몸이 산길 물길을 가리랴 꿈은 내 것이로되 세상 내 것이 아닌 걸 봄이 오면 꽃이 피고 가을이면 낙엽 ...

전류리연가 박수양

한강물 흘러흘러 방화다리 돌고돌아 강물도 쉬어가는 행주나루 길목에서 저멀리 전유리 선착장 가로등은 속삭이고 떠나간 우리 님은 언제오시나 물새야 우지마라 너의마음 나도 안다 강물처럼 떠나간님 생각마라 갈매기야 우지마라 너의마음 나도 안다 강물처럼 떠나간님 생각마라 해뜨는 아침이면 교동도 돌고돌아 강물도 졸고있는 자유로 길목에서 저멀리 전유리 선착장 눈앞에서 ...

Vain (feat. 광개토) OVER THE BLUE (오버더블루)

입에 붙었던 매일 밤에 부르던 애칭 고요 속은 그때를 더 선명하고 크게 나를 덮고 개의치 안으려 잡념으로 그 위를 덮어댔지 비련의 여주 같은 Acting 매일 같은 부재 아무도 모르게 문 앞에 둘게 사춘기 소녀의 엄마처럼 계속 내가 또 또 무재 그래 그래 모든 내 문제 그리고 나만 했던 것의 보상은 대체 언제서야 도착할까요 그리고 하루하루 그때의 상처 자라...

Oh! the Horror! 미니스텔라

바람이 울리고 나무가 떨리며 우스워하는 목소리로 말했네 슬픔과 두려움이 가득한 이야기를 그리고 밤처럼 어두운 세상의 이야기를 Oh, the horror, the horror In the land of the undead 달빛이 비추고 그들은 배회하고 어둠 속에서 춤추라 바람이 울리고 (바람이 울리고)나무가 떨리며(나무가 떨리며) 우스워하는 목소리로 말했네 ...

불면증 김효동

잠이 오지 않는 밤 하늘에 별빛이 없는데 어두운 밤하늘 그리며 이 세상을 혼자 그리네 머나먼 저 수평 넘어서 미지의 세계로 가는데 여기가 어딘 줄 모르고 나는야 홀로 서 있는데 저기 저 언덕 뒤에 내 모습이 보일 듯 한데 아무도 없는 이 곳에 나는 무엇을 찾고 있는지 긴 밤을 지새우려고 난 발버둥을 치고 있지만 홀로 선 내 모습 보면서 나는 괴로워라 잠이 ...

Gone Is The Ever Unknown Kaurna Cronin

Gone, Gone, Gone are the rolling stones and the travellers forever forgotten to see where those travellers had trodden I thought I knew of love like a true white dove I've left my home at eighteen yea...

Nord 스몰오

밤의 공터 배회하는 유령 흥얼거리는 가장 파란 휘파람 달빛만이 비추는 붉은 땅 인공태양 등지고 저 거칠고 험난한 철조망 너머로 쏘아 올린 작은 공 쏘아 올린 작은 공 쏘아 올린 작은 공 쏘아 올린 작은 공 언덕 너머 반짝이는 불빛 인공태양 등지고 저 거칠고 험난한 철조망 너머로 쏘아 올린 작은 공 쏘아 올린 작은 공 쏘아 올린 작은 공 쏘아 올린 작은 공

가을 메드리 박인희,이연실

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설은 타향에 외로운맘 그지없이 나홀로 서러워 그리워라 나살던 곳 사랑하는 부모형제 꿈길에도 방황하는 내정든 옛고향 명경같이 맑고푸른 가을하늘에 등불가에 젖는 달빛 고즈넉이 내리쬐 줄지어가는 기러기떼야 서리내린 저녁길에 어딜 찾아 가느냐 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설은 타향에 외로운맘 그지없이 나홀로 서러워 그리워라 나살던 곳 사랑하는 부모형제 ...

The Wanderer Johnny Cash

I went out walking through the streets paved with gold Lifted some stones, saw the skin and bones Of a city without a soul I went out walking under an atomic sky Where the ground won't turn and the 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