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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바리 부르스 김권우

군바리 부르스~ 군바리 부르스~~ 군바리 부르스~~~ 대령 중령 소령은~ 미제 콘돔에~ 대위 중위 소위는~ 일제 콘돔에~ 상사 중사 하사는~ 국제 콘돔에~ 불쌍하다 ~ xx 는 쭈쭈바 껍데기~

흥보, 매품 팔러 가는데 유영애

아니리 흥보가 들어오며 여보 마누라 이 돈 가지고 쌀 팔고 고기사서 육죽을 누구룸허게 한 통만 끊이소 아이도 한 통 어른도 한 통 각기 한 통씩 먹여놓니 앉은 자리에서 식곤증이 나서 고자베기 잠을 자는 듸 코끝에서 죽말국이 쇠줄후죽 내리듯 댕강댕강 허것다 이틈에 막내 하나를 또 만들었제 “여보 영감이 돈이 대차 왠 돈이요 이 돈 속 좀 압시다" “쉬이 시끄...

흥보 매 맞으러 가는데 이화중선

원반제공: 이중훈 (아니리) 자 이 돈 가지고 괴(고)기사고 쌀 팔어, 고기를 써러넣고 육수를 누구륵하게 열한통만 끓리게, 우리가 여러달 굶주리다 한통식 들 먹겠나 넉동빼기 윷놀낼넘처럼 느려 뱅도라앉어 어른도 한통 아해도 한통, 한통식을 먹어노니 식곤쯩이 나서, 코 끝머리에서 쇠주 후국내리듯 주말국이 댕강 댕강 흘러 내리며 고자덕에 잠을 자는데, 그때에 홍...

병영으로의 편지 미나

길을 걷다가 스쳐 지나가는 군복 입은 남자가 이제는 왠지 낮설지가 않아, 니 생각이 나서 자 이제 조금 지낼만 하니 모든게 익숙해 진거니 아침 무렵에 늦잠을 잘때면 왠지 네게 미안해 너는 지금쯤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겠지 그럴 땐 내 생각을 해줘 조금은 맘이 편해지면 좋을 텐데 내게 보여준 너의 꿈 뭐라 말하긴 그땐 너무 빨라 아무 대답 없이 너를 보냈어...

팔월 (시인: 전봉건) 정경애, 장혜선, 김성천, 이현걸, 주성현

♥ 팔 월 ~^* - 전 봉 진 시 저걸 보셔요. 팔월의 병사들이 와아아아 와아아 와 소릴 지르면서 왓핫하 왓핫하 하 웃음소릴 지르면서 철모에 퍼 담은 강을 온몸에 쏟아 붓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팔월의 병사들은 젊은 사자들. 아무리 땅이 타고 하늘이 타 들어도 젊은 사자들은 시시하게 머릴 숙여 강물의 물을 마시질 않습니다. 저길 보셔요. 팔월의 사자들은...

병정타령 김근봉

남의 손 빌어 잘 짠 상투 영문에 들어 단발할 제 상투는 베어 협낭에 넣고 망건아 풍잠아 너 잘있거라 병정 복장 차릴 적에 모자 쓰고 양혜 신고 마구자 실갑 각반치고 혁대 군랑 창집 탄자 곁들여 차고 글화총 메고 구보로 하여 가는 저 병정아 게 좀 섰거라 말 물어보자 우리도 부모 은덕에 글자나 배웠더니 문필은 사마천 왕희지에 지나가고 외관 양풍은 이태백과 ...

병정타령 양다연

남의 손 빌어 잘 짠 상투 영문에 들어 단발할 제 상투는 베어 협낭에 넣고 망건아 풍잠아 너 잘있거라 병정 복장 차릴 적에 모자 쓰고 양혜 신고 마구자 실갑 각반치고 혁대 군랑 창집 탄자 곁들여 차고 글화총 메고 구보로 하여 가는 저 병정아 게 좀 섰거라 말 물어보자 우리도 부모 은덕에 글자나 배웠더니 문필은 사마천 왕희지에 지나가고 외관 양풍은 이태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