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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라구요_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 04. 김보아 (스피카)

?두만강 푸른 물에 노젓는 뱃사공을 볼 수는 없었지만 그 노래만은 너무 잘 아는 건 내 아버지 레파토리 그 중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고향 생각 나실 때면 소주가 필요하다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던 내 아버지 이렇게 얘기했죠 죽기 전에 꼭 한번만이라도 가봤으면 좋겠구나 라구요 눈보라 휘날리는 바람 찬 흥남 부두 가보지는 못했지만 그 노래만은 너...

부두 석 찬

노을이 빨갛게 물든 부두가 말없이 마주 앉은 사~랑의 그~림자 눈물이 눈물이 눈물이 뱃머리에 앉아 노래 부르며 손가락을 접어 맹세한 사람 즐거웠던 날의 짧았던 행복 기약없는 약속 서로 나눌때 바람에 날리는 검~은 머리 지나간 그 사람의 파도위에 여울지네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뱃머리에 앉아 노래 부르며 손가락을 접어 맹세한 사람 즐거웠던 날의 짧았던 행복 기...

부두 하남석

노을이 빨갛게 물든 부둣가 말없이 마주앉은 사랑의 그림자 눈물이.. 눈물이.. 눈물이... 뱃머리에 앉아 노래부르며 손가락을 걸어 맹세한사랑 즐거웠던 날에 짧았던행복 기약없는 약속 서로나눌래 바람에 날리는 검은 머리 지나간 그세월이 파도위에 여울지네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부두의여인-★ 백승태

백승태-부두의여인-★ 1절~~~○ 밤은깊어 부두에 등불도 희미한데 누구를 기다리나 이름모를 저~여인 발길을 돌리면서 수심잠긴 그얼굴에 이슬같은 그눈물은 무슨사연인가 아아아 가엾어라 부두의 저~여인~@ 2절~~~○ 밤은깊어 부두에 물새도 잠드는데 누구를 기다리나 이름모를 저~여인 발길을 돌리면서 한숨짖는 그얼굴에 흘러내린 그눈물은 무슨사연인가 아아아 가엾어라...

자갈치 또순이 문희옥

1.자고 나면 천길만길 막막한 저 수평선 부서지는 물보라 속에 떠오르는 정든 그 사람 만선의 뱃고동을 울리면서 부두에 닻을 내리면 버선발로 달려나와 나를 반겨주던 자갈치 아짐메. 2.자고 나면 보이는 건 막막한 저 수평선 부서지는 물보라 속에 떠오르는 정든 그 사람 희미한 등불아래 마주 앉아 옷고름을 적시면서 향긋한 막걸리에 정을 나누던 자갈치 아짐메.

부두 남진

노을이 빨갛게 물든 부둣가 말없이 마주앉은 사랑의 그림자 눈물이 눈물이 눈물이 뱃머리에 앉아 노래 부르며 손가락을 접어 맹세한 사람 즐거웠던 날에 짧았던 행복 기약 없는 약속 서로 나눌 때 바람에 날리는 검은머리 지나간 그 사람이 파도위에 여울지네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바람에 날리는 검은머리 지나간 그 사람이 파도위에 여울지네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여드레 팔십리 정태춘

여드레 팔십리 방랑의 길목엔 남도 해무가 가득하고 어쩌다 꿈에나 만나던 일들이 다도해 섬 사이로 어른대누나 물 건너 제주도 뱃노래 가락이 연락선 타고 와 부두에 내리고 섬 처녀 설레던 거치른 물결만 나그네 발 아래 넘실대누나 에 헤이 얼라리여라 노 저어 가는 이도 부러운데 에 헤이 얼라리여라 님 타신 돛배로 물길 따라 가누나 떠나는 연락선 목 메인 고동은 ...

부두의밤-★ 백야성

백야성-부두의밤-★ 1절~~~○ 가랑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밤이오면 그 누가 불고있나 구슬픈 피리소리 무너진 가슴안고 찢어진 그 상처가 외롭고 그리워서 마리아나 마리아나 그대를 불러본다 내 사랑 마리아나~@ 2절~~~○ 파도물이 철석철석 깨지는 부두에서 애처롭게 들려오는 갈매기 울음소리 불꺼진 선창가에 나홀로 나와 서서 별빛을 바라보며 마리아나 마리아나 그대...

비오는 부두 남일연

1.비오는 부두 이 밤도 새어 가네 밤을 새워 님을 보자 그 님도 가리니 하루밤 비네 비 첫사랑 믿지 못해 비내리는 부두에 설움도 많어라. 2.등대불 빛 도는 물에 어리었다 술 마시어 님을 보자 이 밤도 가리니 정을 두고 가신 설움은 뭉켜가고 님을 실은 뱃머리 밧줄만 굴린다. 3.비오는 부두 이 밤도 새어 가네 가지 마소 붙들어도 한사코 가리니 (?)거리 ...

부두의밤-하모니카-★ 백야성

백야성-부두의밤-하모니카-★ 1절~~~○ 가랑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밤이오면 그 누가 불고있나 구슬픈 피리소리 무너진 가슴안고 찢어진 그 상처가 외롭고 그리워서 마리아나 마리아나 그대를 불러본다 내 사랑 마리아나~@ 2절~~~○ 파도물이 철석철석 깨지는 부두에서 애처롭게 들려오는 갈매기 울음소리 불꺼진 선창가에 나홀로 나와 서서 별빛을 바라보며 마리아나 마리...

부두의 이별 이수미

1.수평선 해가 뜨네 고동이 우네 새벽배 떠나가는 부두의 이별 남남쪽 육지끝에 매달린 항구야 내 다시 찾아가도 내 다시 찾아가도 못 본 체 마라 2.제주배 떠나가네 물새가 우네 이별에 지새우는 부두의 님이 남남쪽 육지끝에 그리운 내 고향 내 다시 떠나가도 내 다시 떠나가도 원망을 마라

바다가 육지라면 이박사

얼마나 멀고먼지 그리운 서울은 파도가 길을 막아 가고파도 못갑니다 바다가 육지라면 바다가 육지라면 배떠난 부두에서 울고있지 않을것을 아~~바다가 육지라면 이별은 없었을 것을 어제온 연락선은 육지로 가는데 할말이 하도많아 하고파도 못갑니다 이몸이 철새라면 이몸이 철새라면 뱃길에 훨훨날라 어디론지 가련만은 아~~바다가 육지라면 눈물은 없었을 것을

라구요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

?두만강 푸른 물에 노젓는 뱃사공을 볼 수는 없었지만 그 노래만은 너무 잘 아는 건 내 아버지 레파토리 그 중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고향 생각 나실 때면 소주가 필요하다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던 내 아버지 이렇게 얘기했죠 죽기 전에 꼭 한번만이라도 가봤으면 좋겠구나 라구요 눈보라 휘날리는 바람 찬 흥남 부두 가보지는 못했지만 그 노래만은 너...

내 고향은 부산입니더 현우

눈부신 아침 바닷가 뜨거운 여름 백사장 아무도 찾지 않는 겨울 바닷가 (찾지 않는 겨울 바닷가) 부서지는 노을빛 파도 (부서지는 노을빛 파도) 수평선 멀리 하얀 돛단배 동백꽃 피는 내 고향 갈매기 춤을 추면 나도 추고 갈매기 노래하면 나도 하고 갈매기 나래 피고 꿈을 꾸면 나 또한 꿈꾸던 고향 사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 사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 사라라 라라 ...

비 내리는 부두 남일해

님 없는 이 항~구 그대없는 이 부두 갈매~기~ 울며새는 서러운~ 이 부두 기적도 울어주던 그날 그~밤이 별이 영원~히 맺지 못할 마지막 밤이더~냐 이별의 이 부두에 실비만 내린~~다 달 없는 이 항~구 별도꺼진 이 부두 오색~빛~ 테이프도 끊어진~ 이 부두 소리쳐 불러봐도 대답없~는 이별이 영원~히 맺지못할 풀어진 맹세더~냐 외로운 이 부두에 파도만 설렌...

부두 김수정

갈매기 울고 파도가 울고 동백꽃도 따라 울었던 그날 그 바다 밤 부두에 온종일 비가 내렸다 가잔다고 고동이 울면 그 사람도 떠나겠지 머나먼 수평선에 정을 남기고 아득히 멀리멀리 떠나가겠지 언제 우리다시 만날 수 있나 밤 부두엔 비가네리네 갈매기 울고 파도가 울고 동백꽃도 따라 울었던 그날 그 바다 밤 부두에 온종일 비가 내렸다 가잔다고 고동이 울면 그 사람...

디스코 메들리 13. 노래 이난영

사~~공~의~~ 뱃 노~~~래 가~물~거~리~~면 삼학~도~~~~파도~~ 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악~~ ~~~~시 아롱 젖은 옷 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짝 사 랑 노래 고복수 아 아 으악새 슬피우~니 가을~ 인~~가~~~요 지나~친 그~ 세~월~~~이~ 나를~ 울립~니~다 여울에 아롱~~젖~은 이즈러진 조각~...

트롯트 메들리 4 이난영

사~~공~의~~뱃노~래 가~물~거~리~~면 삼학~도~~~~ 파도~~ 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악~~시~~~~ 아롱 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비내리는 고모령 현 인 노래 어머~님의 손을~ 놓~~~고 떠나~올 때~~~~엔 부엉~새도 울었~다오~~ 나도 울었~~~오 가랑~잎이 휘날리~~~는 산마~루 턱~~~을~~~~~~...

부두의 여인 나운도

밤은 깊어 부두에등불도 희미한데누구를 기다리나이름모를 저 여인발길을 돌리면서수심잠긴 그얼굴에이슬 같은 그 눈물은무슨 사연인가아 아 가엾어라 부두의 저 여인밤은 깊어 부두에물새도 잠드는데누구를 기다리나이름모를 저 여인발길을 돌리면서한숨짓는 그 얼굴에흘러내린 그 눈물은무슨 사연인가아 아 가엾어라 부두의 저 여인

눈물의 부두 채규엽

1.비에 젖은 해당화 붉은 마음에 맑은 모래 십리(十里)벌 추억은 이네 2.한 옛날에 가신님 행여 오실까 비 나리는 부두(埠頭)에 기다립니다 3.저녘 바다 갈매기 꿈 같은 울음 뱃사공의 노래에 눈물 집니다

사랑의 항구 박귀자

항구 항구 여기는 항구 가슴이 시원하구나 사투리는 서로가 달라도 마음이 통하는구나 배닿는 부두마다 사랑이더라 배떠난 부두마다 눈물이더라 아아아아아 여기는 항구 갈매기도 춤추네 사나이도 아가씨도 항구가 좋더라 항구 항구 여기는 항구 가슴이 트이는구나 생김새는 서로가 달라도 인생의 멋이 있구나 배닿는 부두마다 웃음이더라 배떠난 부두마다 이별이더라 아아아아아 여...

비오는 팽목항 이주호

궂은비 안개속에 멀어지는 그대는 갈매기 울음속에 떠나는 부두 얼마나 불러야 대답하겠니 내가슴 뜨거운 한 내어이 너를잊어 아 울면서 너를 보낸 비오는 팽목항 푸른바다 저녁노을 저리도 고운데 슬피우는 나를두고 떠나는 부두 또렷한 내목소리 가슴 저민다 내가슴 뜨거운 한 내어이 너를 잊어 아 쌍고동 서글픈 해저문 팽목항

***부두의 여인*** 최은수

밤은 깊어 부두에 등불도 희미한데 누구를 기다리나 이름모를 저 여인 발길을 돌리면서 수심 잠긴 그 얼굴에 이슬 같은 그 눈물은 무슨 사연인가 아아 가엾어라 부두에 저 여인 밤은 깊어 부두에 물새도 잠드는데 누구를 기다리나 이름모를 저 여인 발길을 돌리면서 한숨 짓는 그 얼굴에 흘러내린 그 눈물은 무슨 사연인가 아아 가엾어라 부두에 저 여인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하현우 (국카스텐), 이홍기 (FT아일랜드)

언제나 찾아오는 부두의 이별이 아쉬워 두 손을 꼭 잡았나 눈앞에 바다를 핑계로 헤어지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보내주는 사람은 말이 없는데 떠나가는 남자가 무슨 말을 해 뱃고동 소리도 울리지 마세요 하루하루 바다만 바라보다 눈물지으며 힘없이 돌아오네 남자는 남자는 다 모두가 그렇게 다 아 아 이별의 눈물 보이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남자는 다 그래 매달리고 ...

((부두의 여인)) 정환희

밤은 깊어 부두에 등불도 희미한데 누구를 기다리나 이름모를 저 여인 발길을 돌리면서 수심 잠긴 그 얼굴에 이슬 같은 그 눈물은 무슨 사연인가 아아 가엾어라 부두에 저 여인 밤은 깊어 부두에 물새도 잠드는데 누구를 기다리나 이름모를 저 여인 발길을 돌리면서 한숨 짓는 그 얼굴에 흘러내린 그 눈물은 무슨 사연인가 아아 가엾어라 부두에 저 여인

바다가 육지라면 (Dance Remake) 유지나

얼마나 멀고먼지 그리운 서울은 파도가 길을 막아 가고파도 못갑니다 바다가 육지라면 바다가 육지라면 배 떠난 부두에서 울고있지 않을것을 아- 바다가 육지라면 눈물은 없었을것을 바다가 육지라면 바닷물이 말라서 길이 생긴다면 그를 찾아 갈 수 있겠죠 배 떠난 부두에서 울진 않겠죠 이 몸이 철새라면 훨훨 그대를 찾아 날아가 꿈에라도 그럴 수 있었다면 눈물도 이별도...

부두의 베가본드 타마엔 베가본드(Tama & Vagabond)

촌스러운 네온싸인 그곳엔 언제나 눈으로 인사하는 늙은 바텐더 여기서 보이지 않는 구석엔 감히 누구도 않지 않는 나의 지정석 내 잔을 가득 채운 triple whiskey와 거칠게 폐를 긁는 담배 연기와 익숙한 멜로디의 트럼본이 매일 똑같은 나의 하루의 시작을 알리네 이 거리에 전설로 남아있는 나의 친구들은 떠났지만 * 난 사랑보다 몇푼의 성공보다 추억을 지...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서혜린

언제나 찾아오는 부두의 이별이 아쉬워 두 손을 꼭 잡았나 눈앞에 바다를 핑계로 헤어지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보내주는 사람은 말이 없는데 떠나가는 남자가 무슨 말을 해 뱃고동 소리도 울리지 마세요 하루하루 바다만 바라보다 눈물지으며 힘없이 돌아오네 남자는 남자는 다 모두가 그렇게 다 아 아 이별의 눈물 보이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남자는 다 그래 매달리고 ...

연안부두 윤복희

어쩌다 한번 오는 저 배는 무슨 사연 싣고 오길래 오는 사람 가는 사람 마음마다 설레게하네 부두에 꿈을 두고 떠나는 배야 갈매기 우는마음 너는 알겠지 말해다오 말해다오 연안부두 떠나는 배야

정든 부두길 이미자

정든 부두길 - 이미자 두 번 다시 오지 말자 찾지 말자 하면서 나도 모르게 다시 또 왔네 정든 부둣길 그 임이 떠나버린 쓸쓸한 부둣길엔 찬바람만 부는구나 외롭기만 하는구나 아~ 추억이 서려 있는 정든 부둣길 간주중 파도 소리 변함 없이 철썩이는 이 항구 잊지를 못해 다시 또 왔네 정든 부둣길 물새도 잠이 드는 호젓한 부둣길엔 달빛마저 우는구나 별빛마저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