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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사 가곡

장하던 금전벽위 찬재되고 남은터에 이루고 또 이루어 오늘을 보이도다. 흥망이 산중에도 있다하니 더욱 비감하여라

Angel Song (イヴの鐘) (Eve No Kane) (이브의 종) The Brilliant Green

霧の架かる空に鐘は鳴り渡り 키리노 카카루 소라니 카나와 나리와타리 안개가 낀 하늘에 종은 울려퍼져 夜という優しき遠い空の戀人へ 요루토유- 야사시키 토오이 소라노 코이비토에 밤이라는 다정함이 먼 하늘의 연인들에 溜め息は今宵も雪に閉ざされし 타메이키와 코요이모 유키니 토자사레시 한숨은 오늘 밤에도 눈에 덮히고 薔薇の鎖を引く淸らかな手觸れたくて 바라노 쿠사리오히쿠 키요...

Thanksgiving (No Way Out) Violent Femmes

I see no way out. I feel a closing in. Living this way, I won't live this way. Its no way to live. I am not grateful. I am hateful. I see stupid things, So i say stupid things. One thing I know I want...

艶かしき安息, 躊躇いに微笑み / Namamekashiki Ansoku, Tameraini Hohoemi (요염한 안식,망설임에 미소) Dir En Grey

[Dir en grey] [艶かしき安息, 躊躇いに微笑み(요염한 안식, 망설임에 미소를)] 手の?かない透き通る闇, 테노토도카나이스키토오루야미, 손이 닿지 않는 투명한 어둠 指の隙間から?き?んだこの世界に 유비노스키마카라노조키콘다코노세카이니 손가락 틈새로 들여다본 이 세상에 千切れてゆく赤 RED 細い腕が綺麗な君の?, 치기레떼유쿠아카 RED 호소이우데가키레이나키미...

What Is Love L`Arc~en~Ciel

染められた空の赤に僕は君は沈んだ 소메라레타 소라노 아카니 보쿠와 키마와 시즌-다 물들여진 하늘의 노을에 나는 그대는 잠기네 宛てのない足跡を殘したまま 아테노나이 아시아토오 노코시타마마 정처없는 발자국을 남긴채 華やいだ季節にも氣付かない瞳には 하나야이다 키세츠니모 키즈카나이 히토미니와 화창한 계절에도 느낄 수 없는 눈동자에는 優しさもこぼれてゆくね 야사시사모 코보레...

빈 지게 진해성 & 한강

바람 속으로 걸어왔어요 지난날의 나의 청춘아 비틀거리며 걸어왔어요 지난날의 사랑아 돌아보면 흔적도 없는 인생길은 빈 술잔 빈 지게만 덜렁 메고서 내가 여기 서있네 아 나의 청춘아 아 나의 사랑아 무슨 미련 남아 있겠니 빈 지게를 내려놓고 취하고 싶다 술아 내 맘 알겠지 바람 속으로 걸어왔어요 지난날의 나의 청춘아 비틀거리며 걸어왔어요 지난날의 사랑아 돌아보...

自由への招待 (지유에노 쇼타이-자유로의 초대) L'Arc~en~Ciel

暴走への誘惑 澁滯にて最惡 보-소-에노유-와쿠 쥬-타이니떼사이아쿠 폭주로의 유혹 정체로 최악 抑えてる狀態 自由への招待 오사에떼루죠-타이 지유-에노쇼-타이 억누르고 있는 상태 자유로의 초대 足取りは遲く 中指は早く 아시도리와오소쿠 나카유비와하야쿠 발걸음은 느리게 중지는 빠르게 不機嫌な表情 手に負えない症狀 후키겐나효-죠- 테니오에나이쇼-죠- 불쾌한 표정 어찌할 수...

장안사 변영섭

장안사 - 변영섭 장하던 금전벽우 잔재되고 남은터에 이루고 또 이루어 오늘을 보이도다 흥망이 산중에도 있다하니 더욱 비감하여라 간주중 흥망이 산중에도 있다하니 더욱 비감하여라

빈지개 광표

바람 속으로 걸어왔어요? 지난 날의 나의 청춘아? 비틀거리며 걸어왔어요? 지난 날의 사랑아? 돌아보면 흔적도 없는? 인생길은 빈 술잔? 빈 지게만 덩렁메고서? 내가 여기 서 있네? 아 나의 청춘아 아 나의 사랑아? 무슨 미련 남아있겠니? 빈 지게를 내려놓고 취하고 싶다 술아 내 맘 알겠지? 바람 속으로 걸어왔어요 지난 날의 나의 청춘아 비틀거리며 걸어왔어요...

황포 돛대 나까무라(박태주)

마지막 석양빛을 기폭에 걸고 흘러가는 저 배는 어디로 가느냐 해풍아 비바람아 불지를 마라 파도소리 구슬프면 이 마음도 구슬퍼 아 - 어디로 가는 배냐 어디로 가는 배냐 황포 돛대야 순풍에 돛을 달고 황혼 바람에 떠나가는 저 사공 고향이 어디냐 사공아 말해다오 떠나는 뱃길 갈매기야 울지마라 이 마음도 서럽다 아 - 어디로 가는 배냐 어디로 가는 배냐 황포 돛...

노들강변(江邊) 박부용

노들강변 봄버들 휘휘 늘어진 가지에다가 무정 세월 한 허리를 칭칭 동여나 매어나볼까 에헤요 봄버들도 못믿으리로다 푸르른 저기 저 물만 흘러 흘러서 가노라 노들강변 백사장 모래마다 밟은 자죽 만고풍상 비바람에 몇번이나 건너갔나 에헤야 백사장도 못믿으리로다 푸르른 저기 저 물만 흘러 흘러서 가노라 노들강변 푸른 물 네가 무슨 망령으로 재자가인 아까운 몸 몇몇이...

노래가락 묵계월

노래가락 - 묵계월 오월이라 단오일은 천중가절 (天中佳節) 이 아니냐 수양 청청 (垂楊 靑靑) 버들 가지 꾀꼬리는 노래하네 휘여능청 버들 가지 저 가지를 툭툭 차라 창외명월 (窓外明月) 두우성 (斗牛星)은 임 계신 곳 비춰 있고 회포 (懷抱)는 심란 (心亂)한데 해는 어이 수이 가노 경경히 그리는 것은 간장 (肝腸) 썪는 눈물이라 간주중 명사십리 해당화 (...

양산도 박상옥

양산도 - 박상옥 에헤에이예 양덕 맹산 흐르는 물은 감돌아 든다고 부벽루하로다 삼산은 반락에 모란봉이요 이수중분에 능라도로다 에헤에이예 눈속의 푸른 솔은 장부기상이요 학두루미 울고 가니 절세명승이라 세월아 봄철아 오고 가지 마라 장안의 호걸이 다 늙어간다 간주중 일락은 서산에 해 떨어지고 월출동령에 달 솟아온다 에헤에이예 가는 님의 허리를 휘여덥썩 잡고서 ...

君が暮らす街 / Kimiga Kurasu Machi (네가 사는 거리) Shimizu Shota

今日,駅のホ-ムで君と似てる人を見つけたよ (쿄우 에키노 호-무데 키미토 니테루 히토오 미쯔케타요) 오늘 역앞에서 너와 닮은 사람을 봤어 違う人とわかってもずっと胸が痛かった (치가우 히토또 와캇테모 즛토 무네가 이타캇따.) 다른사람이란걸 알고있었지만 계속 가슴이아팠어 そう言えば君も似たような服を持ってたね (소우 이에바 키미모 니타 요우나 후쿠오 못테타네) 그러고보...

빈지개 Various Artists

바람 속으로 걸어왔어요 지난 날의 나의 청춘아 비틀거리며 걸어왔어요 지난 날의 사랑아 돌아보면 흔적도 없는 인생길은 빈 술잔 빈 지게만 덩렁메고서 내가 여기 서 있네 아 나의 청춘아 아 나의 사랑아 무슨 미련 남아있겠니 빈 지게를 내려놓고 취하고 싶다 술아 내 맘 알겠지 바람 속으로 걸어왔어요 지난 날의 나의 청춘아 비틀거리며 걸어왔어요 지난 날의 사랑아 ...

Green Hills Race For California Emerson Hart

Oh, my dearWhat a race we have runOh, my sweetWhat a phase well becomeHow do I go back to California?How do I leave the green fields here?Warm nights in your sweet magnoliaHow do I leave the green fie...

빈지게 차상도

바람속으로 걸어왔어요 지난 날의 나의 청춘아 비틀거리며 걸어왔어요 지난 날의 사랑아 돌아보면 흔적도없는 인생길은 빈술잔 빈지게만 덜렁 매고서 내가 여기 서있네 아아 나의 청춘아 아아 나의 사랑아 무슨 미련 남아 있겠니 빈지게를 내려놓고 취하고 싶다 술아 내맘 알겠지 바람속으로 걸어왔어요 지난 날의 나의 청춘아 비틀거리며 걸어왔어요 지난 날의 사랑아 돌아보면...

Seishun no Lullaby Ranbou Minami

窓の外には淡雪が戯れて 風の色も庭の木々も春の色 色あせた写真は夏の日に遊ぶあなた 見つめれば波の音が遠く聞える さよなら僕の青春 もう二度と振り返らないよ 涙で描いた青春 もう二度と戻らないよ 涙と優しさの細い糸を縒合せて 繋ぎとめた愛という名の漂流船 夢に見たあなたのしなやかな銀の肌 今はもう閉ざされた冬の忘れ物 さよなら僕の青春 もう二度と振り返らないよ 涙で描いた青春 もう二度と戻らないよ

To My Friend (Feat. 박진오 (J1NO)) Geniejin (지니진)

비웃듯이 지나가버린 우리의 그 시간들 나는 가끔 그땔 그리워하다가 잠에 들고 하루라도 좋아 그리도 싫었던 체크무늬 교복 치마 버블티 먹으러 뛰어갔던 학교 문 앞 카페 10년은 야속하게 변했구나 우리 추억들은 예쁘게만 피어주라 길을 잃어 방황할 때 사라진 공감대 다른 길을 어찌 알래 우린 형식 밖에 못 지킨 약속 굳이 왜 혼자가 돼야해 바보같이 멀어진 꿈 까...

친구일뿐이니까 406호 프로젝트

괜찮다고 말하던 너의 목소리가 자꾸 걸려서 괜히 날씨를 핑계 삼아 집 반대 방향으로 걸었어 애써 웃어 보이는 너의 표정이 맘에 걸려서 재미도 없는 농담으로 되지도 않는 위로를 했어 너의 기분이 자꾸만 나의 기분이 되어서 네가 우울할 때마다 신경이 쓰여 더 많이 웃었음 좋겠는데 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우린 그저 친구일 뿐이니까 너는 모르게 널 바라보다 눈...

Kaze wo Michizure ni Yu Mizushima

別れる時には ほんの少しの 涙と吐息と ほかには いらない 考えた末に 決めたことなら 思った通りに 歩いて行けよ 夢を握りしめた こぶし濡らして 紫の夜明け前に 君はひとりで旅立つ 風をみちづれに 憎み合ったまま 別れたかった ぬくもりつづける 愛はたまらない この人生から 君を取ったら 生きてた証しは 何もなくなる 君が歩いて行く 道を背にして 太陽が昇る頃に ぼくもひとりで旅立つ 風をみちづ...

So Long Yu Mizushima

ソーロング 語り尽して ソー・ロング 決めたサヨナラ ありがとう ありがとう Ha HaHa・・・ あなたの髪 あなたの指 あなたの掌 都会(まち)はまだ 眠りの中 朝もやの ストリート 肩ならべ 黙々と 足早な 靴の音 最後の朝 別れのステーション 始発の汽車に あなたを乗せる ソー・ロング 語り尽して ソー・ロング 決めたサヨナラ ありがとう ありがとう Ha HaHa・・・ あなたの髪 あな...

장안사 (Feat.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정주희

장하던 금전 벽우 찬 재 되고 남은 터에 이루고 또 이루어 오늘을 보이도다 흥망이 산중에도 있다 하니 더욱 비감하여라

Orbit 믕비

있잖아 우주엔 수많은 지구가 있대 그 멀리 떨어진 지구들 중에서 너와 나 운명이란 걸 믿지는 않아 바람은 말없이 우릴 스쳐가 그 찰나에 함께 별을 찾아 나서 우~ we find ourselves 눈을 감아도 너는 보이는 빛 아무리 멀리 있어도 그 빛은 길을 잃지 않아 우~ we ain’t perfect 완벽할 수는 없어도 이 고요하디 차가운 밤 서로를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