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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s Toi
나윤선
Toutes portes ouvertes En plein courant d\'air Je suis une maison vide Sans toi, sans toi Comme une ile deserte Que recouvre la mer Mes plages se devident Sans toi, sans toi Belle en pure perte Nue au...
떠나가도
화인
HOOK) hey ma lady 지금 나를 떠나가도 hey ma lady 절대 나를 찾지 말아 hey ma lady 지금 나를 떠나가도 hey ma lady 절대 나를 잊지 말아 Verse I) 너로 인해 느껴지는 안정감 따듯했어 뭣보다도 세상 다른 사람들보다도 나만큼 행복했던 사람 있나 싶어 니가 기뻐하면 나도 기뻤고 어떤 누구와도 비교해도 예뻤고 너를 ...
견딜만해(feat. 효린)
(몬난이님희망곡)Mad Clown
402호 빈집 불 꺼졌네 온몸이 터널 같아 허전해 밤은 낮을 걷어내고 비가 내린 것 같지는 않은데 내 눈가 어? 젖었네 똑똑 넌 여기 없는 것 같아 조심스레 현관문 열고 들어간 다음 안쪽에서 문을 잠그네 철컥 너를 떠나 보내는 소리 철컥 니가 나간 추억이란 방 홀로 남아 니 멋대로 어질러놓은 기억들을 난 담아 떠나가는 입장과 떠나 보내는 입장은 항상 달라 ...
빈집
아마도이자람밴드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잘 있거라 짧았던 밤들아 창밖을 떠돌던 겨울 안개들아 아무것도 모르던 촛불들아 잘 있거라 공포를 기다리던 흰 종이들아 망설임을 대신하던 눈물들아 잘 있거라 더 이상 내 것이 아닌 열망들아 장님처럼 나 이제 더듬거리며 문을 잠그네 가엾은 내 사랑 빈집에 갇혔네
빈집
노미스
01. 빈집 문을 열고 방안에 나 들어갔을 때 현관 앞에 너의 사진들이 보이지 않을 때 괜스레 혼자서 전화 걸 곳 찾아도 생각나는 건 니 전화번호 하나뿐인데 청소를 해도 자꾸만 나오는 니 흔적에 지우지 못한 니 사진만 쳐다보고서 미련한 건지 아님 바보같은 건지 나는 또 웃고 울고 널 그리고 텅 빈 방에 혼자 덩그러니 남겨져 너를 잊어 지워 버리려고 애써 너...
빈집
김거지
?비가 오면 빗소리만 남는 곳 다시 해가 뜨면 햇살만 가득한 곳 귀 기울여 듣고 싶은 사람들 소리 누가 타고 있나 궁금한 버스 소리 남아있는 것 하나 없는 집에 남아있는 마음들 속삭이네 남아있는 것 하나 없는 집에 남아있는 마음들 속삭이네 떠나야만 했던 사람들 보내야만 했던 사람들 떠나야만 했던 마음들 보내야만 했던 마음들 아무것도 바라지 않던 그대로 그곳...
빈집
백창우
백창우 - 빈집 00;31 잘 있거라, 짧았던 밤들아 창밖을 떠돌던 겨울안개들아 아무것도 모르던 촛불들아,음~~잘 있거라 공포를 기다리던 흰 종이들아 망설임을 대신~하던~ 눈물들아 더 이상 내 것이 아닌 열망들아 음~~잘 있거라, 장님처럼 나 이제 더듬거리며 문을 잠그네 가엾은 내 사랑 빈집에 음~~갇혔네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음~...
빈집
오영진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잘 있거라 짧았던 밤들아 창밖 떠돌던 겨울 안개야 아무것도 모르던 촛불들아 -잘 있거라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공포를 기다리던 흰 종이들아 망설임 대신 눈물들아 잘 있거라 더 이상 내 것이 아닌 -열망들아 장님처럼 나이제 더듬 거리며 장님처럼 나이제 더듬 거리며 문을 잠그네 문을 잠그네 가엾은 내 사랑 빈집에 갇혔네 가엾은 내 사랑 ...
부등깃 내 사랑
문수정
미처 피할 겨를 없이 빈집에 갇혔네 먼지 수북한 그리움 어이 할 줄 몰라 그대가 내게 남겨준 흔적이 아니라 그대 곁을 지켰던 여린 내 사랑 부등깃 내 사랑 가여워서 어쩌나 그리움 이길 줄 몰라라 부등깃 내 사랑 세월은 흐리지 않고 쌓이는 것이니 오랜 나의 사랑도 익어 갈테지만 부둥깃 내 사랑 가여워서 어쩌나 그리움 이길 줄 몰라라 부등깃 내 사랑
복덕에 도착
이주은
중중모리) 한 곳을 당도허니 촌명은 복덕이오 인심은 순후헌 디 빈집 한 칸이 서 있다. 잠시 지점을 살아갈 제, 집 꼴이 말 안되어 문 밖에 세우오면 천장은 큰 비 오고, 부엌에다 불을 때면 방 안에는 귀뚝이오, 흙 떨어진 위채 궁기. 바람은 살 쏜 듯이 들이 불고 틀만 남은 헌 문짝 공석으로 장위(창외)허고 방에 반듯 드러 눠 천장을 만경허면 개천도 붙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