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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정사 김동아

새벽이슬 촉촉한 연하산 숲길을 하얀 옷깃 여미면서 거니는 여인 가슴아픈 그사연을 그이와 불태우고 한점의 바람부는 풍경 소리에 백팔염주를 백팔염주를 마음으로 헤아리는가 2절 소녀처럼 다소곳 수줍은 꽂잎위에 부여앉지 못한 행복 그리고 있나 풀잎처럼 떨고있는 가달픈 숨결소리

육십리 죽령고개 최헌

1 노을진 소백산에 해가 저물고 방울새가 우는데 구비마다 구비마다 사연을 남겨놓고 돌아서며 한숨만 쉬네 희방사 종소리가 처량하게 산바람에 날리면 석양길 나그네는 갈길을 재촉하고 별들은 손짓하네 육십ㅂ리 죽령고개 2 우뚝선 장승도 이별이 싫어 소리없이 우는데 아흔아홉 구비마다 사랑을 적셔놓고 돌아서며 한숨만 쉬네 철쭉꽃 피고지는 고갯길에 산새들이 울어대면 석...

안개낀장충단공원 노래방

안개낀 장충단공원 누구를 찾아왔나 낙엽송 고목을 말없이 쓸어안고 울고만 있을까 지난날 이자리에 새긴 그 이름 뚜렷이 남은 이 글씨 다시한번 어루만지며 돌아서는 장충단공원 비탈길 산길을 따라 거닐던 산기슭에 수많은 사연에 가슴을 움켜쥐고 울고만 있을까 가버린 그사람의 남긴발자취 낙엽만 쌓여있는데 외로움을 달래가면서 돌아서는 장충단공원

삼포로 가는 길 강은철

바람부는 저 들길 끝에는 삼포로 가는 길 있겠지 굽이 굽이 산길 걷다보면 한발 두발 한숨만 나~오~네 아~ 뜬구름~ 하나 삼포로 가거~~든 정든임 소식좀 전해주렴 나도따라 삼포로 간다고 사랑도 이젠 소용~없네 삼포로 나는 가~야~지 저 산마루 쉬어가는 길손아 내 사연 전해 듣~겠지 정든 고향 떠난지 오래고 내 님은~ 소식도 몰~라~요 아~ 뜬구름~ 하나 삼...

꼬마야 산울림

꼬마야 꽃신신고 강가에나 나가보렴 오늘밤엔 민들레 달빛 춤출텐데 너는 들리니 바람에 묻어오는 고향빛 노랫소리 그건 아마도 불빛처럼 깊은 마음일꺼야. 꼬마야~~ 너는아니 보랏빛에 무지개를 너의 마음 달려와서 그빛에 입맞추렴. 비가 온날엔 햇빛도 퇴색되어 빗방울도 울적한데 그건 아마두 산길처럼 굽은 발길일꺼야.

돌아오는 길목에서 손현희

통나무집 바라보는 저 산을 멀리로 한체 무얼 그리 생각하나 도데체 알수가 없네 그리움이 밀려드는 좁다란 산길에 앉아 풀잎 하나 입에 물고 조용히 눈감아 보네 바람이 불어오고 구름은 떠가는데 저멀리 들려오는 옛님의 목소리가 이제는 ??친 안와도 어쩔수없네 반주 통나무집 바라보는 저 산을 멀리로 한체 무얼 그리 생각하나 도데체 알수가 없네 그리움이 밀려드는 좁...

쫄방리 가는길 장상기

1. 골짜기 시냇물따라 물방개가 춤을 추는 내고향 쫄방리에는 뻐꾸기 울고 인심도좋아 두고온 고향산천 가는 길이 왜이다지 멀고 험한지 긴긴날을 그리워했던 고향으로 달려가네. 지금도 쫄방리에서 뻐꾸기 울고 있겠지 2. 비탈길 산고개 넘어 저녁연기 모락모락 내고향 쫄방리에는 사랑도 있고 행복도 있네. 언제나 나를 보면 반겨주던 첫사랑은 무얼하는지. 오랫동안 소식...

가는길 유익종

바람부는 저 들길 끝에는 삼포로 가는 길 있겠지 굽이굽이 산길 걷다보면 한발두발 한숨만 나오네 아아~ 뜬구름 하나 삼포로 가거든 정든임 소식 좀 전해주렴 나도 따라 삼포로 간다고 사랑도 이젠 소용없네 삼포로 나는 가야지 저 산마루 쉬어 가는 길손아 내 사연 전해 듣겠소 정든 고향 떠난지 오래고 내님은 소식도 몰라요 아~~뜬구름 하나 삼포로 가거든 정든임 소...

별하나 나하나 또하나 윤정하

낙엽을 밟으며 가을이 좋다며 만났었지 하얀눈 내릴적엔 겨울이 좋다며 만났었지 우리들은 둘만 아는 조그만 산길도 걸었었지 둘이는 하늘보며 별을 셌지 이제는나혼자서 별을센다 그님을 생각하며 별하나 나하나 또하나 우리들은 둘만 아는 조그만 산길도 걸었었지 둘이는 하늘보며 별을 셌지 이제는나혼자서 별을센다 그님을 생각하며 별하나 나하나 또하나

트로트 메들리 나훈아

연안부두 어쩌다 한번 오는 저 배는 무슨 사연 싣고 오길래 오는 사람 가는 사람 마음마다 설레게 하나 부두에 꿈을 두고 떠나는 배야 갈매기 우는 마음 너는 알겠지 말해다오 말해다오 연안부두 떠나는 배야 구름나그네 가다말고 돌아서서 아쉬운듯 바라본다 미련없이 후회없이 남자답게 길을 간다 눈물을 감추려고 하늘을 보니 정처없는 구름 나그네 어디로 가는걸까 아무말...

삼포로 가는 길 유익종

바람부는 저 들길 끝에는 삼포로 가는 길 있겠지 굽이 굽이 산길 걷다 보면 한발 두발 한숨만 나오네 아아 뜬구름 하나 삼포로 가거든 정든님 소식좀 전해주렴 나도 따라 삼포로 간다고 사랑도 이젠 소용없네 삼포로 나는 가야지 <간주> 저 산마루^ 쉬어 가는 길손아 내 사연 전해 듣겠소 정든 고향 떠난지 오래고 내 님은 소식도 몰라요 아아 뜬구름 하나 삼포로 가...

이빠진 동그라미 건아들

한조각을 잃어버려 이가 빠진 동그라미 슬픔에찬 동그라미 잃어버린 조각찾아 떼굴떼굴 길 떠나네 어떤날은 햇살아래 어떤날은 소나기로 어떤날은 꽁꽁얼다 길옆에서 잠깐쉬고 에야디야 굴러가네 어디갔나 나의 한쪽 벌판지나 바다건너 갈대무성한 늪헤치고 비탈진 산길 낑낑올라 둥실둥실 찾아가네 한조각을 만났으나 너무 작아 헐렁헐렁 다른 조각 찾았으나 너무 커서 울퉁불퉁 이...

뻐꾸기 동요

1.한적한 산길 따라서 나는 올라갔지 우거진 깊은 숲에서 뻐꾸기 노랫소리 뻐뻐꾹 랄라랄랄랄라 랄라라 뻐꾹 랄라랄랄랄라 랄라라 뻐꾹 랄라랄랄랄라 랄라라 뻐꾹 랄라랄랄라 뻐꾹 2.맑은 시냇물 따라서 나는 내려갔지 숲속에서 들려오는 뻐꾸기 노랫소리 뻐뻐꾹 랄라랄랄랄라 랄라라 뻐꾹 랄라랄랄랄라 랄라라 뻐꾹 랄라랄랄랄라 랄라라 뻐꾹 랄라랄랄라 뻐꾹

꽃구경 장사익

꽃구경/장사익 어머니, 꽃구경 가요. 제 등에 업히어 꽃구경 가요. 세상이 온통 꽃 핀 봄날 어머니 좋아라고 아들 등에 업혔네. 마을을 지나고 들을 지나고 산자락에 휘감겨 숲길이 짙어지자 아이구머니나 어머니는 그만 말을 잃었네. 봄구경 꽃구경 눈감아 버리더니 한 움큼 한 움큼 솔잎을 따서 가는 길바닥에 뿌리며 가네. 어머니, 지금 뭐하시나요. 꽃구경은 안하...

푸른나이 청년 아름다운 청년

푸른나이 청년 우린 캄캄한 산길을 걸어도 무섭지 않지 어두워도 빛나는 서로의 눈빛 때문에 우린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지 두렵지 않지 그대와 맞잡은 손끝의 온기 때문에 두 발로는 땅을 딛고 두 팔로는 서로를 감싸고 앉기보다는 서고 걷기보다 뛴다 내 나이는 묻지 마라 나이가 젊다고 청년이 아냐 변하지 않고 방관하고 움직이지 않는 자는 푸르른 삶을 배우고 하루하...

삼포 가는 길 (강은철) 강은철

바람부는 저들길 끝에는 삼포로 가는길 있겠지 굽이굽이 산길 걷다보면 한발두발 한숨만 나오네 아아 뜬구름 하나 삼포로 가거든 정든 님 소식좀 전해주렴 나도 따라 삼포로 간다고 사랑도 이젠 소용없네 삼포로 나는 가야지 저 산마루 쉬어가는 길손아 내사연 전해 듣겠소 정든고향 떠난지 오래고 내님은 소식도 몰라요 아아 뜬구름 하나 삼포로 가거든 정든님 소식좀 전해주...

통나무 집 소리새

통나무 집..소리새 통나무집 바람에는 저 산을 멀리로 한 채 무얼 그리 생각하나 도대체 알 수 없네 그리움이 밀려오는 좁달한 산길에 앉아 풀잎 하나 입에 물고 조용히 눈감아야지 바람이 불어오면 구름은 떠가는데 저 멀리 들려오는 옛님의 목소리가 이제는 들리지 않아도 어쩔 수 없네 그리움이 밀려드는 좁달한 산길에 앉아 풀잎 하나 입에 물고 조용히 눈감아야지 바...

아름다워 윤수일

아름다워 오 그대가 아름다워 아름다워 그대 모습이 아름다워 복잡한 도시를 떠나 이름 모를 해변으로 우리는 함께 차를 달리네 아름다워 오 그대가 아름다워 아름다워 그대 모습이 아름다워 우리와 함께 달리는 뜨~거~운~ 태양 그대 모습은 하늘의 천사 시원한 바닷 바람 마시~며~ 우리는 해변을~ 걸어~ 가네 어디선가 들려오는 소라들~의 조용한 밀어 아름다워 오 그...

꽃잎의 사연 배성

1. 실~안개~ 스며~드는~ 호젓한~ 산길~ 스~치~는~ 꽃잎마다~ 사연을 안고 있네~ 어여쁜~ 꽃잎따서~ 사랑을~ 엮어~ 아무도~ 모르게~ 사~랑하는~ 님~에창가에~ 이마음~ 전해볼까~ 2. 밤~이슬~ 스며~드는~ 외로운~ 밤길~ 스~치~는~ 꽃잎마다~ 추억을~ 담고있네~ 쓸쓸한~ 오솔길에~ 외로이~ 서서~ 아무도~ 모르게~ 사~랑하는~ 님~에이름을~ 살...

눈(김효근 작시 김효근 작곡) 정혜경

조그만산길에 흰눈이곱게쌓이면 내작은발자국을 영원히 남기고 싶소 내작은마음이 하얗게물들때까지 새하얀산길을 헤매이고싶소 외로운 겨울새소리 멀리서 들려오면 내곤상에파문이 일어갈길을 잊어버리오 가슴에새겨보리라. 순결한님의목소리 바람결에실려오는가 희눈되어온다오. 저멀리 숲사이로 내마음 달려가나. 아 겨울새 보이지 않고 흰여운 만남아있다오. 눈감고들어보리라 끝없는 님...

모든 것 끝난 뒤 이수만

하늘엔 한점의 구름이 떠가고 철둑길 건너 산을 넘는 들길엔 먼~ 기적소리만 홀로 외로~워도 나는 이 자리를 떠나지 않으리 누구를 기다리나 무엇을 바라는가 누구를 기다리나 무엇을 바라는가 모든 것 끝난 뒤 저 건너 산길에 바람이 불어와 마른 가지위 떨어진 새 한마리 흔들며 지나치는 밤이 외로~워도 나는 이 자리를 떠나지 않으리 누구를 기다리나 무엇을 바라는가...

안개 낀 장충단 공원 배 호

안개 낀 장충단 공원~~ 누구를 찾아왔~~~나 낙엽송 고~목을 말없이 쓸어안고 울고만 있을~~~~까 지난 날 이 자리에 새긴 그 이름 뚜렷이 남은 이 글~씨 다시 한번 어루만지며 돌아서는 장충단~~ 공~원 비탈길 산길을 따~~라 거닐던 산기슭~~~에 수많은 사~연에 가슴을 움켜쥐고 울고만 있을~~~~까 가버린 그 사람이 남긴 발자취 낙엽만 쌓여 있는~데 외...

삼포로 가는길 KangChon Peoples

바람부는 저 들길 끝에는 삼포로 가는 길 있겠지 굽이굽이 산길 걷다보면 한발두발 한숨만 나오네 아아~ 뜬구름 하나 삼포로 가거든 정든임 소식 좀 전해주렴 나도 따라 삼포로 간다고 사랑도 이젠 소용없네 삼포로 나는 가야지 저 산마루 쉬어 가는 길손아 내 사연 전해 듣겠소 정든 고향 떠난지 오래고 내님은 소식도 몰라요 아~~뜬구름 하나 삼포로 가거든 정든임 소...

넋두리 20년 진방남

1.눈보라가 휘날리어 얼굴을 치는구나 찬 뺨에 흐르는 물 눈 녹음이 아니로다 이 한밤 외진 산길 몰아치는 바람결에 해어진 옷자락이 떠는구나 우는구나. 2.울어 10년 웃어 10년 청춘이 애달퍼라 넋두리 20년에 역사도 한 없구나 전보줄 울어 울어 고향 소식 망망한데 못잊을 어머님의 주름살이 야속하오.

구두 발자국 이선희

1. 하얀 눈위에 구두 발자국 바둑이와 같이 간 구두 발자국 누가 누가 새벽길 떠나갔나 외로운 산길에 구두 발자국 2. 바둑이 발자국 소복 소복 도련님 따라서 새벽길 갔나 길손 드문 산길에 구두 발자국 겨울해 다가도록 혼자 남았네

가을의 노래 (Song Of Fall) 김효근

저 멀리 나래 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 호수 비치면 님이 보내 온 바람따라 영원한 나의 노래 흘러 노오란 은행 물결 사이로 그리운 님의 향기 스치면 님으로 가는 잎새마다 사랑의 노래여라 산길 걸으면 나를 잊어도 온세상 낙엽이라 눈을 감으면 발을 멈춰도 저 하늘 날아가오 저 멀리 나래 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 호수 비치면 님으로 가는 잎새마다 고요한 나의 노래 ...

Imaginary affair KOTOKO

陽(ひ)だまりに搖(ゆ)れた白(しろ)い風(かぜ) 히다마리니 유레타 시로이 카제 양지에서 흔들리는 하얀 바람 おはようの精(せい)が窓(まど)に降(お)りた 오하요오노 세이가 마도니 오리타 '안녕'이라는 맑은 인사가 창문에서 내려와 生溫(なまぬる)いス-プ飮(の)み干(ほ)したら ほら 나마누루이 스-프노미호시타라 호라 미지근한 스프를 남김없이 먹었다면 자아 新(あたら)...

고향길 동요

1.내 고향 가는 길 아카시아 피는 길 아카시아 향기로 꽃비 내리고 호롱호롱 호로롱 산새 소리에 풀피리 삘리리리 불며 가는 길 2.내 고향 가는 길 들국화 피는 길 구비구비 산길 따라 꽃바람 일고 산마루의 흰구름 어서 오라고 고개 넘다 멈추어서 손짓하는 길

신화 Feat. Ivy - Highway Star 신화

HIGHWAY STAR 아스팔트가 아니라도 구불구불한 저기 산길 이라도 That's the way, I wanna ride it That's the way, I wanna drive it *I got you back my boy You konw I need you so 난 너의 Lover 나의 손을 잡고 ride with me No metter what I...

귀향(歸鄕) 곽성삼

귀향 1 이제 집으로 돌~아~가리 험한 산 고개넘어 끝없는 나그네길 이제 쉴 곳 찾으리라 서산의 해 뉘엇 뉘엇 갈 길을 재촉하네 저 눈물의 언덕넘어 이제 집으로 돌아가리 2 지나는 오솔길에 갈꽃이 한창인데 갈꽃잎 사이마다 님의 얼굴 맺혀있네 길 읺은 철새처럼 방황의 길목에서 지쳐진 내 영혼 저 하늘 친구삼네 사랑하는 사람들아 나 초저녁 별이되리 내 영혼 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