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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들에 불을 놓아
정태춘
저 들에 불을 놓아 작사.작곡 정태춘 노래 정태춘.박은옥 저 들에 불을 놓아 그 연기 들판 가득히 낮은 논둑길 따라 번져가누나 노을도 없이 해는 서편 먼산 너머로 기울고 흩어진 지푸라기 작은 불꽃들이 매운 연기 속에 가물가물 눈물 자꾸 흘러 내리는 저 늙은 농부의 얼굴에 떨며 흔들리는 불꽃들이 춤을 추누나 초겨울 가랑비에 젖은 볏짚 낫으로 그러모아 마른 짚...
기도하는 여인
조현자
1.구름도는 심산계곡 작은암자에 백팔염주 돌려가며 기도하는 저-여인 무슨 사연이 저리깊어 구곡간장 애를태우며 기도하는 저-여인 백팔염주에 눈물 적시네 2.산새우는 심산계곡 작은 암자에 백팔번뇌 가슴안고 기도하는 저-여인 무슨 슬픔이 저리많아 구곡간장 애를태우며 흐느끼는 저-여인 백팔번뇌에 가슴태우네 백팔염주에 눈물 적시네
해빙기 (시인: 박이도)
정희선
♣ 해 빙 기 -박이도 시 봄밭엔 산불이 볼 만하다. 봄밤을 지새우면 천 리 밖에 물 흐르는 소리가 시름 풀리듯 내 맑은 정신으로 돌아온다. 깊은 산악마다 천둥같이 풀려나는 해빙의 메아리 새벽 안개 속에 묻어오는 봄 소식이 밤새 천리를 간다. 남 몰래 몸 풀고 누운 과수댁의 아픈 신음이듯 봄밤의 대지엔 열병하는 아지랭이 몸살하는 철죽 멀리에는 산불이 볼 만...
논매는 소리
만드레사냐
7. 논매는 소리 - 만드레사냐 1971년 10월 8일 / 전북 익산군 삼기면 오룡리 검지마을 앞소리: 박갑근, 남 50세 이런 곡조를 사냐(산야)라고 합니다. 사냐라는 말은 처음 듣는데 무슨 뜻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노래 자체를 뜻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타령이 노래라는 의미를 갖는 것처럼 말입니다. 사냐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만드레 사냐와 나락...
십리대밭
성희
연어 떼 햇살 받아 반짝거리고 살랑살랑 은빛 수 놓는 십리대밭 마디 마다 스며드는 천 년의 푸른 사랑아 싸그락 싸그락 댓잎 속삭임 또르륵 또르륵 연어 물장구 아 아 아 아 아 ~~ 해오라기 날개 짓에 설레는 바람 까마귀 군무에 춤추는 사랑 태화강 십리대밭길 연어떼 햇살 받아 반짝거리고 살랑살랑 은빛 수 놓는 십리대밭 마디 마다 스며드는 천 년의 푸른 사랑아...
퐁 퐁 퐁
동 요
샘물이 솟는다 퐁 퐁 퐁 낮이나 밤이나 퐁 퐁 퐁 길가는 나그네들 목축여 가라고 산비탈 돌틈에서 퐁 퐁 퐁 샘물이 솟는다 퐁 퐁 퐁 저혼자 웃으며 퐁 퐁 퐁 새들이 내려와서 목축여 가라고 풀잎을 헤치면서 퐁 퐁 퐁
Mountainside
Emilie Mover
Take me to a mountain top Where there is no talk of romance Because all this talk of romance Makes me grow so old, so fast Take me to a mountain side Where birds fly high above me I don’t need no 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