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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도솔천아 정태춘

정태춘 -에고, 도솔천아- 간다간다 나는간다 선말고개 넘어간다 자갈길에 비틀대며 간다 두두리뻘 뿌리치고 먼데찾아 나는간다 정든고향 다시 또 보랴 기차나 탈꺼나 걸어나 갈꺼나 누가 이깟 탱차에 흥난다고 봇짐든든 쌓것는가 씨름짐만 한보따리 간다간다 나는간다 길을막는 새벽안개 동구아래 두고 떠나간다 선말섬에 소나무들 나팔소리에 깨기전에 아리랑 고개만 넘어가자 간...

고향산천 최정자

시냇물 흘러 흘러 굽이 도는 언덕위에 그림같은 초가지붕 평화로운 고향마을 산비둘기 꾸룩꾸룩 푸르른 고향산천 꽃바람속에 묻힌 내 마을 그리워지네 송아지 풀을 뜯는 정자나무 그늘아래 버들피리 꺾어 불던 아름다운 고향마을 산딸기 불게 물든 정다운 고향산천 꽃구름속에 덮힌 내 마을 그리워지네

월남의 달밤 윤일로

남 남~~~쪽 먼 먼 나~~~라 월남~의 달~~~밤 십자~성 저 별빛~~~은 어머~님 얼~~굴 그 누~~~가 불어주~~~는 하모~니카~~~냐 아리~~~랑 멜로디~~~가 향수에 젖네 가슴에 젖네 열대~~~어 꼬리치~~~는 사이~공 항~~~구 산호~등 아롱다~~~롱 그 님~의 얼~~굴 카누~~~에 실어보~~~는 그 님~의 노~~~래 떠나~~~온 수륙만~~~리 ...

애고, 도솔천아 정태춘, 박은옥

간다 간다 나는 간다 선말 고개 넘어 간다 자갈길에 비틀대며 간다 도두리 벌 뿌리치고 먼데 찾아 나는 간다 정든 고향 다시 또 보랴 기차를 탈거나, 걸어나 갈거나 누가 이깟 행차에 흥 난다고 봇짐 든든히 쌌겄는가 시름 짐만 한 보따리 간다 간다 나는 간다 길을 막는 새벽 안개 동구 아래 두고 떠나간다 선말산의 소나무들 나팔소리에 깨기 전에 아리랑 고개만 넘...

효녀심청 박경원.김용만

1 공양미 삼백석에 제물이 되어 앞 못보는 부친님과 하직을 하고서 사공 따라 효녀심청 떠나갈 때에 산천도 울었다네 초목도 울었다네 2 인당수 푸른물결 넘실거릴 때 만고효녀 심청이는 뱃전에 올라서서 두손 모아 신령님께 우러러 빌 때 물새도 울었다네 사공도 울었다네

배따라기 오복녀

윤회 윤색은 다 지나가고 황국단풍이 다시 돌아오누나 에 지화자자 좋다 천생만민을 필수지업이 다 각각 달라 우리는 구타여 선인이 되여 먹는 밥은 사자 밥이요 자는 잠은 칠성판이라지 옛날 노인 하시던 말씀은 속언속담으로 알아을 왔더니 금월 금일 당도하니 우리도 백년이 다진토록 내가 어히 하자나 에 지화자자 좋다 이렁저렁 행선하여 가다가 좌우에 산천을 바라를 보...

효녀심청-대사-★ 김용만

김용만-효녀심청-대사-★ 1절~~~○ 공양미 삼백석에 재물이 되어 앞못보는 부친님과 하직을 하고서 사공따라 효녀심청 떠나갈때에 산천도 울었다네 초목도 울었다네~@ 2절~~~○ 인당수 푸른물결 넘실거릴때 만고효녀 심청이는 뱃전에 올라서 두손모아 신령님께 우러러 빌때 물새도 울었다네 사공도 울었다네~@ ~~~~~~~~~~~~~~~~~~~~~꽃반지

효녀 심청 김용만

공양~~~~미 삼백~석~에 제물~~~이 되~~어 앞 못보는 부친님~~~~과 하직~을~~하~고~서 사공~~따라~ 효녀 심~청 떠나~갈~~~~~~~때~~~에 산천~~~도~~ 울었~다~네~~~ 초~목~도~ 울었~다~네 임당~~~~수 푸른~물~결 넘실~~~거릴~~때 만고 효녀 심청이~~~~는 뱃전~에~~ 올~라~서 두 손~~모아~ 신령님~께 우러~러~~~~~~~ ...

귀향 정삼

능금 포목염 향기 자욱한 봄이 오면 두 말없는 달래강 실바람에 은은희 흐르네 고향산천 잊었나 서울로간 친구야 싸리움에 어머니가 기다리신다 인생은 한바탕 고개사의 슬픈연가 꿈이냥 세월가니 돌아오라 친구야 돌아오라 <간주중> 은물결 갈대밭엔 물새들 노래하고 산너물 꽃단풍이 타는듯이 그림만 봤단다 고향산천 잊었나 서울로간 친구야 사랑방에 아버지가 기다리신다 인생...

복수초 권윤경

복수초 최성민 노래 산천도 잠이 든 계절 사랑이 그리워 떠난 님 그리다 깊은 산자락 눈을 뚫고 우 뚝선 외로운 꽃 한송이 가신 님 오실까 봐 샛 노란옷 갈아 입고 기다리다 지쳐 시들어 가는 꽃 아 - 아 내이름은 내이름은 외로운 복수초 가신님 기다리다 지쳐 꽃잎은 시들어도 아 - 아 내이름은 복수초 산천도 잠이든 계절 사랑이 그리워 떠난 님 그리다 깊은 산...

압록강 칠백리 조미미

1. 압록강 칠백리 뗏목이 흘러간다 봄이 오면 풀피리에 구성진 노래 이슬맞은 꽃잎에 휘감긴다 어느때나 또 다시 돌아가리 정든곳 압록강에 정든곳 압록강에 꿈이 설구나 2. 압록강 칠백리 찬비가 오는구나 비에 젖어 날아가는 기러기떼는 오늘밤은 어디서 잠을자나 꿈에서도 잊지를 못하여서 그리는 고향산천 그리는 고향산천 꿈이 설구나

신단가 적벽부 정정렬

이 적벽부는 남도와 서도소리로 각각해서 부르기도 한다. 이 소리는 고문진보에 있는 한문 적벽부를 토를 달아 부른 것이다. 적벽강에서 가을 칠월 달밤에 벗과 더불어 뱃놀이를 하면서 한잔 기우리며 흥겨웁게 노는 것을 멋지게 표현한 단가 소리이나 문학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기도 하다. 고수 : 한성준 음반제공 : 이정은 (중모리) 임술지추칠월 기망에 적벽 강 배를...

동무생각(백남옥) 가곡

★작사:이은상 작곡:박태준 1.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지는 청라 언덕 위에 백합 필 적에 나는 흰 나리꽃 향내 맡으며 너를 위해 노래 노래부른다 청라 언덕과 같은 내 맘에 백합 같은 내 동무야 네가 내게서 피어날 적에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 2.더운 백사장에 밀려들오는 저녁 조수 위에 흰 새 뛸 적에 나는 멀리 산천 바라보면서 너를 위해 노래 노래부른다 저녁 ...

동무 생각 이은상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지는 청라언덕 위에 백합 필 적에 나는 흰나리 꽃 향내 맡으며 너를 위해 노래 노래 부른다 청라언덕과 같은 내 맘에 백합같은 내 동무야 네가 내게서 피어날 적에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 더운 백사장에 밀려 들오는 저녁 조수 위에 흰새 뛸 적에 나는 멀리 산천 바라보면서 너를 위해 노래 노래 부른다 저녁 조수와 같은 내 맘에 흰 새 같은 내...

논개 이미자

백사장도 슬퍼하고 물결도 울고 간다 논개 흔적 새긴 바위 비바람치네 누굴 위해 바쳤는가 꽃 같은 청춘 산천을 울리고 떠나가신 그님 수천년 묵은 바위 말이 없구나 말도 없이 흘러가는 푸른 물 남강 수야 거룩하신 논개 혼을 어디 숨겼느냐 뜬구름아 말해다오 논개 혼 계신 곳 소리쳐 불러봐도 대답이 없네 남강의 푸른 물은 말이 없구나

고향 만리 조용필

남쪽나라 십자성은 어머님 얼굴 눈에 익은 너의 모습 꿈속에 보면 꽃이 피고 새가 우는 바닷가 저편에 고향 산천 가는 길이 고향 산천 가는 길이 절로 보인다 보르네오 깊은 밤에 우는 저 새는 이역땅에 홀로남은 외로운 몸을 알아주어 우는 거냐 몰라 우느냐 기다리는 가슴속엔 기다리는 가슴속엔 고동이 운다

효녀심청 나애심

공양미 삼백석에 제물이 되어 앞 못 보는 부친님과 하직을 하고서 사공 따라 효녀 심청 떠나갈 때에 산천도 울었다네 초목도 울었다네 인당수 푸른 물결 넘실거릴 때 만고효녀 심청이는 뱃전에 올라서서 두 손 모아 신령님께 우러러 빌 때 물새도 울었다네 사공도 울었다네

남도민요 화초사거리 이화중선.이중선

는 경기지역의 에서 파생된 남도민요로서 중에 ‘놀량’의 사설과 비슷하다. ‘저타령’, ‘화저타령’, ‘화초타령’이라고도 한다. 는 본디 ‘판염불’이라 하였고 후반부에 “왼갖 화초를 다 심었는디”라는 사설이 있어 ‘화초 염불’이라 했었는데 현재는 로 통한다. 지금 불리워지는 는 불가어로 된 부분은 제외되고 “산천 초목 성림헌디”라는 부분부터 시작되는데 이화중...

숨결 에이비

진달래 꽃 춤추는 그리운 나라 내 사랑 내 사랑 계신 곳 세상에 부딪쳐 무뎌져 버린 빈 가슴 어린 맘으로 두 무릎 두 손으로 난 흐느끼려오 돌아 갈 수 없는 그 길을 시린 눈물로 접어 걸으며 당신 오시어 내게 오시어 남긴 말씀 기억하오 산천에 (언덕에) 핀 들꽃 (든 달빛) 당신 손처럼 (당신 맘처럼) 날 반기고 (날 감싸고) 흙 내음 풀 바람 당신 숨결로...

이름없는 들풀로 피어 김광석

그대 돌아오라 청년 그리운 님 그 어느 누구보다 먼저 그대 돌아오라 그대 떠난 자리 이름없는 풀잎 그 어느 누구보다 오래 살아있으리니 못다한 설움 한 무더기 내게 남겨두오 아 아픔 딛고 설 굳센 약속 여기 드리오니 그대 돌아오라 정녕 그리운 님 이름도 없는 들풀 무리 이 산천 푸르리라

압록강 칠백리 황금심

압~록강~~~ 칠~백~~~리 뗏목이 흘~~~~러간~다 봄이 오면 풀피~~리~ 구성진 노~래 이슬맞은 꽃잎에 휘감~긴~다 어느때~~~나 또다시 돌~아가니 정든 곳 압록~강에 정든 곳 압록~강에 꿈이~ 섧구~~~~나 압~록강~~~ 칠~백~~~리 찬비가 오~~~~는구~나 비에 젖어 날아~~가는 기러기떼~는 오늘밤은 어데서 잠을~ 자~나 꿈에서~~~도 잊지를 못~...

고향산천 이해연

★1942년 작사:남려성 작곡:손목인 1.딸랑딸랑딸랑 딸랑딸랑 딸랑 고향산천으로 고개 넘어 딸랑딸랑 강물 건너 딸랑딸랑 반백리 화초벌판 청노새는 딸랑딸랑 간다 은방울이 우는구나 고향 찾어 가는구나 2.딸랑딸랑딸랑 딸랑딸랑 딸랑 고향산천으로 해가 져도 딸랑딸랑 달이 져도 딸랑딸랑 삼사는 열두고개 청노새는 딸랑딸랑 간다 부모님께 효성일세 나랏님께 충성일세 3....

아리랑 처녀 심연옥

1.아리랑 아라리요 심심 산천에 끝없이 뻗어 가는 머루다래 줄 땀 젖은 삼베 적삼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처녀 돌아가는 물방앗간 신세로구나 2.아리랑 아라리요 심심 산천에 산 꿩이 알을 까는 보리밭 고랑 풀피리 슬픈 피리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처녀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신세로구나 3.아리랑 아라리요 심심 삼천에 고사리 피고 지고 세월은 가네 한 많은 물새 소...

한반도가 장사익

동해에 돌출한 나의 한반도야 너는 나의 조상 나라이니 나의 사랑함이 오직 너 뿐일세 한반도야 은덕이 깊구나 나의 한반도야 내 선조와 모든 민족들이 너를 의탁하여 성장하였구나 한반도야 산천이 수려한 나의 한반도야 물은 맑고 산이 웅장한데 너를 향한 충성 더욱 깊어진다 한반도야 역사가 오래된 나의 한반도야 선조들의 유적을 볼 때에 너를 사모함이 더욱 깊어진다 ...

흥남부두 김수희 [성인가요]

이별 슬픈 흥남부두 물안개 앞을 가려 내가 자란 정든 산천 구름속에 멀어지네 살을 찢던 설한풍에 기약없이 떠난 고향 고갯마루 초가삼간 그리워서 30년 아아아아 아아아아 가고싶은 내고향 흥남부두 갈매기야 지금도 온냇가엔 시냇물은 흐르련만 떠나올때 울부짖던 한맺힌 30년 아아아아 아아아아 언제 다시 만나보나 흥남부두 갈매기야

도라지 맘보 심연옥

도라지 도라~지 백도~라~~~지 심~심~ 산~천~의~ 백도라~지 도라지 캐러가자 헤이 맘보 바구니 옆에 끼고 헤이 맘보 봄바람에 임도 볼겸 치마자락 날리면서 도라지를 캐러가자 헤이 맘보 임 보러 가세~ 도라지 맘보~ 봄바람 불어오는 심심 산천에~ 한두 뿌리만 캐어도 헤이 맘보 대바구니 찬대요 헤이 맘보 한두 뿌리만 캐어도 헤이 맘보 대바구니 찬대요 헤이 맘...

내일은 해방 노래공장

산천에 깔리는 노을을 보니 오늘도 하루가 벌써 다갔네 소중한 땀방울 힘겹던 오늘 하루 내일은 오늘보다 나아질꺼야 산너머 붉게 타오르는 태양 우리네 가슴속에 피는 희망 시커먼 굴뚝에 가려진 세상 조금만 더 전진하면 내일은 해방 투쟁의 하루가 오늘 하루가 내일의 해방의 노동해방의 소중한 밑거름 해방의 불씨라네 동지여 오늘 하루 정리해보세 산너머 붉게 타오르는 ...

희망의 나라로 Various Artists

희망의 나라로 작사 현제명 작곡 현제명 노래 가 곡 배를 저어가자 험한 바다물결 건너 저편 언덕에 산천 경계좋고 바람 시원한곳 희망의 나라로 돛을 달아라 부는바람 맞아 물결넘어 앞에 나가자 아아 자유 평등 평화 행복 가득찬곳 희망의 나라로@ 밤은 지나가고 환한 새벽온다 종을 크게 울려라 멀리 보이나니 푸른 들이로다 희망의 나라로 돛을 달아라 부는바람 맞아 ...

Dorajee (Pop Opera Ver.) 로즈 장 (Rose Jang)

Dorajee Bellflower White Dorajee By the mountain stream white Dorajee Walking through fields to find my lover Spicy, Salty, White Ahhh Beautiful Bell Flower by the mountain stream Oooh You fill my hea...

희망의 나라로 김상곤

배를 저어가자 험한 바다 물결 건너 저편 언덕에 산천 경개좋고 바람 시원한곳 희망의 나라로 돛 을 달아라 부는 바람 맞아 물결 넘어 앞에 나가자~~~ 자유 평등 평화 행복 가득한곳 희망의 나라로 밤은 지나가고 환한 새벽 온다 종을 크게 울려라 멀리 보아나니 푸른 들이로다 희망의 나라로 돛을 달아라 부는 바람 맞아 물결넘어 앞에나가자~~~ 자유 평등 평화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