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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마음
신영조
Andante 바람은 불어불어 청산을 가고 냇물은 흘러흘러 천리를 가네 냇물따라 가고싶은 나의 마음은 추억의 꽃잎을 따며 가는 내마음 아- - - - 엷은 손수건에 얼룩이지고 찌들은 내 마음을 옷깃에 감추고 가는 삼월 발길마다 밝히는 그림자 (간주) 아- - - - 엷은 손수건에 얼룩이지고 찌들은 내 마음을 옷깃에 감추고 가는 삼월 발길마다 밝히는 그림자.
잦은 방아 타령
안소라
1.얼씨구 절씨구 잦은방아로 돌려라 아하 에이요 에이여라 방아흥아로다 2.정월이라 십오일에 구머리 장군 긴코배기 액맥이 연이떳다 에라디여 에헤요 에헤여라 방아흥아로다 3.이월이라 한식날 종달새 떴다 아하 에이여 에헤여라 방아흥아로다 4.삼월이라 삼진날 제비새끼 명마구리 바람개비가 떳다 에라디여 에헤요 에헤여로 방아흥아로다 5.사월이라 초파일 관등하러 임고대...
해 뜰 날
박애리, 남상일
?이때는 어느 때인고 허니 2017년 새 날이 밝았는디 오늘 여기 오신 분들 그리고 불후의 명곡 시청자 여러분들 올 한해 쨍하고 해 뜰 날 되시라고 액은 막아드리고 복은 빌어드리려 허는디 어루액이야 어루액이야 온 지천에 액이로구나 어루액이야 어루액이야 어기어차 액이로구나 정월이월에 드는 액은 삼월사월에 막고 삼월사월에 드는 액은 오월단오에 다 막아낸다 어루...
beloved ~櫻の彼方へ~ 벚꽃의 저편
Spanky
farewell 切(せつ)なさ殘酷(ざんこく)で響(ひび)く 夢(ゆめ)見(み)る世界(せかい)は farewell 세츠나사 자은코쿠데 히비쿠 유메미루세카이와 안녕히. 안타까움, 잔혹함으로 향하는 꿈을 꾸는 세계는 四季(しき)に見(み)せる映像(もよう) 시키니미세루모요오 네 계절로 보이는 영상 相愛(そうあい)不變(ふへん) 虛像(きょぞう) 소우아이후헤은 쿄조오 서로의 ...
그리운 마음
최현수
바람은 불어불어 청산을 가고 냇물은 흘러흘러 천리를 가네 냇물따라 가고싶은 나의 마음은 추억의 꽃잎을 따며 가는 내마음 아- - - - 엷은 손수건에 얼룩이지고 찌들은 내 마음을 옷깃에 감추고 가는 삼월 발길마다 밝히는 그림자 (간주) 아- - - - 엷은 손수건에 얼룩이지고 찌들은 내 마음을 옷깃에 감추고 가는 삼월 발길마다 밝히는 그림자.
액맥이타령 (자진모리)
Unknown
(받는소리) 어루액이야 어루액이야 어기영차 액이로구나 1. 정월이월에 드는 액은 삼월사월에 막고 삼월사월에 드는 액은 오월단오에 다 막아낸다 2. 오월유월에 드는 액은 칠월팔월에 막고 칠월팔월에 드는 액은 구월귀일에 다 막아낸다 3. 구월귀일에 드는 액은 시월모날에 막고 시월모날에 드는 액은 동지섣달에 다 막아낸다 4. 정칠월 이팔월 삼구월 사시월 오동지 ...
노루골진달래꽃
김국환
도라지 심신 산골 봄이 오면은 산나물 캐러갔다 돌아오실 때 어머님이 꺾어주든 노루골 진달래 꽃 이 강산 삼월이 오고 꽃잎이 휘날릴 때 연분홍 진달래는 어머님 모습 노루골 고사리게 해가 저물며 산나물 캐러갔다 돌아오실 때 어머님이 꺾어주든 노루골 진달래 꽃 이 강산 삼월이 오고 꽃잎이 휘날릴 때 연분홍 진달래는 어머님 모습
그리운 마음
김동익
바람은 불어 불어 청산을 가고 냇물은 흘러흘러 천리를 가네 냇물따가 가고싶은 나의 마음은 추억의 꽃잎을 따라가는 내 마음 아 엷은 손수건에 얼룩이지고 찌들은 내마음은 옷깃에 감추고 가는세월(삼월) 발길마다 밟히는 너의 그림자 아 엷은 손수건에 얼룩이지고 찌들은 내마음은 옷깃에 감추고 가는세월(삼월) 발길마다 밟히는 너의 그림자
삼월의 눈
페일블루 (Paleblue)
지난 겨울 꽤 많이 추웠지 목도리에 얼굴을 푹 파묻으며 다정하게 잡아주던 따뜻한 손 그리고 그 겨울의 눈 이제 다시 봄이 찾아와 얇아진 옷깃 사이로 스치는 꽃 향기 텅빈 손 그리고 내리는 삼월의 눈 지난 것을 보내지 못 하고 또 다시 겨울을 바라는 삼월의 눈 떠날 때를 알지 못하고 질척거리는 나처럼 지난 것을 보내지 못하고 또 다시 겨울을 바라는 삼월의 눈...
창공
RAASKIA (라스키아)
삼월 초하루 열일곱 사람이 가겠다고 모여 이길에 끝까지 비장한 새아침 짓밟혀 흰 거적의 기척 전혀없는 이거리 펼쳐 흔들어 앞다투어 오색기 이밤이 걷혀 차가웠던 새벽이 빛나는 그날이 올것이란 이야기 어둠은 길었지. 비치는게 잘안되 긴걸까 이제는 무거운 찬공기 나래를 펼쳐 재촉해서는 안되 대지는 단단하게 새날의 외침 한 간 계사 너머에 창공의 깃 에초에 향토를...
삼월이 타고
구채민
난 기다림을 잘해요 난 어렵지 않아요 바람을 타고 달려요 삼월이 타고 다들 무얼 기다리는지 알고 싶지 않아요 바람을 타고 날아요 삼월이 타고 찔레꽃 하얀 꽃잎이 바람에 날려도 짙은 향기가 바람에 날려도 찔레꽃 고운 눈물이 바람에 날려도 짙은 향기가 바람에 날려도 난 기다림을 잘해요 난 어렵지 않아요 바람을 타고 달려요 삼월이 타고 다들 무얼 기다리는지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