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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금포타령 김옥심

장상곶 마루에 북소리 나드니~ 금일도 상봉에 임 만나 보것네 에헤요 에헤요 에헤야 임 만나 보것네 갈길은 멀구요 행선은 더디니 늦바람 불라고 성황님 조른다 에헤요 에헤요 성황님 조른다 임도 보구요 술도 마시며 몽금이 개암포 들렸다 가게나 에헤요 에헤요 에헤임 들렸다 가게나

상봉 김보성

보이는 곳 왜 못 가느냐 저기가 내 고향인데 부모형제 모두 계신 곳 왜 내가 못 가느냐 세월은 흘러갔지만 마음은 항상 고향에 부모님 안녕하세요 꿈에라도 만나 뵙고서 한없이 울고 싶어요 하루빨리 통일이 되어 부모님 만나 뵙고 싶어요 그렇게도 그려왔던 내 고향 간다고 하네 부모형제 살아 계신 곳 그 땅을 밟는다 하네 얼마나 기다렸던가 외로움 달래가면서 부모님 ...

견우직녀 심수봉

설운님 가신걸음 손꼽아 보니 억만겹 세월속에 마음이 서러워 은하수 뿌린 눈물 얼마나 될꼬 까치야 내일일랑 부디 오렴아 *칠월칠석 먹구름에 내님모습 흐려도 삼천리 비단길을 밝혀주련가 오작교 다리건너 이별이야 슬퍼도 삼천번 빌고빌어 상봉하련가 음... 지는해 붙잡으려 불밝혀 봐도 하루가 저무니라 마음이 서러워 애타는 아쉬움을 그 누가 알까 까치야 오늘일랑 부디...

뱃노래 (Perfect ver.) UPT

뱃노래 1) 나 거칠게도 컸지 MAMA 뱃속에서 나오면서부터가 시작였지 혼자서도 걷지 일어섰지 힘겨웠지 괴로웠지 Too much too Much RAH! 그렇지 그 누구보다 강하게 보였지 남에게지지 않으려고 노력해 왔었지 마치 배였지 둥둥 잘 떠다녔지 모두 날 키워준 우리 MAMA 덕택이었지 파도쳐 위험이 느껴져 그렇게 받쳐 한순간 내머린 스쳐 간 두려움 ...

상봉 김남북

보이는 곳 왜 못 가느냐 저기가 내 고향인데 부모 형제 모두 계신 곳 왜 내가 못 가느냐 세월은 흘러갔지만 마음은 항상 고향에 부모님 안녕하세요 꿈에라도 만나 뵙고서 한없이 울고 싶어요 하루 빨리 통일이 되어 부모님 만나 뵙고 싶어요 그렇게도 그려왔던 내 고향 간다고 하네 부모 형제 살아 계신 곳 그 땅을 밟는다 하네 얼마나 기다렸던가 외로움 달래가면서 부...

오십오년의 만남 육일오

함경도가 타국이었나 이역만리 이국이었나 누나 손잡고 피난길 아니 아니야 반세기는 분명 아니야 어린 생각에 일년이면 왔다 갔다 왕복 내 고향 찾아 갈 줄 알았는데 오십 오 년 칠순에 부모 상봉합네다 황해도가 타국이었나 이역만리 이국이었나 오빠 손잡고 피난길 아니 아니야 어린 생각에 일년이면 왔다 갔다 왕복 내 고향 찾아 갈 줄 알았는데 오십 오 년 백발에 형...

그사람이 보고싶다 박진도

1.생이별 하던 자식 다시 오마 속여 놓고 돌아서서 눈물 짖는 죄많은 부모더라 어디에서 살고 있나 소식 좀 전해다오 목메여 숨이 막혀 할 말을 잊었네 눈물의 상봉 마당 그 사람이 보고 싶다 2.고사리 어린 손을 놓쳐 버린 그 세월에 혈육의 정 그리운 맘 뉘라서 알겠나요 보고 싶은 엄마 얼굴 희미한 기억속에 행여나 만나려나 기다리는 이 마음 눈물의 상봉 마당...

공항 대합실 안지영

보내는 아쉬움에 가슴아픈사람도 만나는 설레임에 마음부푼 사람도 먼 하늘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은 같겠지 인생의 뒤안길 같은 이별과 상봉의 공항 대합실 보내고 돌아서는 쓸쓸한 사람도 만나자 손을잡고 기뻐하는 사람도 사연은 다르지만 그 기쁨과 슬픔은 같겠지 인생의 뒤안길 같은 이별과 상봉의 공항 대합실

그사람이 보고싶다 강진

그 사람이 보고 싶다 - 강진 생이별 하던 자식 다시 오마 속여 놓고 돌아서서 눈물짓는 죄 많은 부모더라 어디에 살고 있나 소식 좀 전해다오 목매여 숨이 막혀 할 말을 잊었네 눈물에 상봉마당 그 사람이 보고 싶다 간주중 고사리 어린 손을 놓쳐버린 그 세월에 혈육의 정 그리운 맘 뉘라서 알겠나요 보고 싶은 엄마 얼굴 희미한 기억 속에 행여나 만나려나 기다리는...

상봉날만 기다립니다 남남북녀

북녘하늘 바라보며 곱디고운 어머니 얼굴 어머니 얼굴 보고싶어 하루이틀 새운 밤이 아니랍니다 유수같이 오십년 세월이 흘러 흘러 곱디 곱던 그 얼굴을 골깊은 주름졌겠죠 나 또한 하나둘씩 주름이 늘어 잡을래야 잡을 수 없는 잡을래야 잡을 수 없는 세월이 원망스럽지 하늘아래 어머니와 상봉날만 기다립니다 어머니 만수무강하시라요 북녘하늘 바라보며 곱디고운 어머니 얼굴...

그사람이 보고싶다 현진우

1.생이별 하던자식 다시오마 속여놓고 돌아서서 눈물짖는 죄많은 부모더라 어디에 살고있나 소식좀 전해다오 목메여 숨이막혀 할말을잊었네 눈물에 상봉마당 그사람이보고싶다 2.고사리 어린손을 놓처버린 그세월에 혈육의정 그리운마음 뉘라서알겠나요 보고싶은 엄마얼굴 희미한기억속에 행여나 만나려나 기다리는이마음 눈물의 상봉마당 그사람이보고싶다 그사람이보고싶다 -이영민-

그사람이 보고싶다 Various Artists

생이별하던 자식 다시 오마 속여놓고 돌아서서 눈물짓는 죄 많은 부모더라 어디에 살고 있나 소식 좀 전해다오 목 메여 숨이 막혀 할 말을 잊었네 눈물의 상봉마당 그 사람이 보고싶다 고사리 어린 손을 놓쳐버린 그 세월에 혈육의 정 그리운 맘 뉘라서 알겠나요 보고싶은 엄마얼굴 희미한 기억 속에 행여나 만나려나 기다리는 이 마음 눈물의 상봉마당 그 사람이 보고싶다

그사람이 보고싶다 박영구

그 사람이 보고 싶다 - 박영구 생이별 하던 자식 다시 오마 속여 놓고 돌아서서 눈물짓는 죄 많은 부모더라 어디에서 살고 있나 소식 좀 전해다오 목메어 숨이 막혀 할 말을 잊었네 눈물의 상봉마당 그 사람이 보고 싶다 간주중 고사리 어린 손을 놓쳐버린 그 세월에 혈육의 정 그리운 맘 뉘라서 알겠나요 보고 싶은 엄마 얼굴 희미한 기억 속에 행여나 만나려나 기다...

광한루 풍경 (동편을 가리키며) 모보경, 이상호

[아니리] 광한루 당도하야 나귀 내려 풀 뜯기고, 도련님은 누각 우에 올라서 사면 경치를 둘러보시더니, “이 얘 방자야, 처음 보는 곳이라 어데가 어데인 줄 모르겠구나. 네가 좀 일러라.” 방자 팔을 들어 역력히 고하는디, [진양조] 동편을 가르치며, “저 건너 보이는 산은 지리산 내맥인디 신선 내려 노든데요.” 북편을 가르치며, “교룡 산성이 저기온디 화...

그 사람이 보고 싶다 한길로, 김해남

생이별 하던 자식 다시 오마 속여 놓고 돌아서서 눈물짓는 죄 많은 부모더라 어디에서 살고 있나 소식 좀 전해다오 목메어 숨이 막혀 할 말을 잊었네 눈물의 상봉마당 그 사람이 보고 싶다 ~간주중~ 고사리 어린 손을 놓쳐버린 그 세월에 혈육의 정 그리운 맘 뉘라서 알겠나요 보고 싶은 엄마 얼굴 희미한 기억 속에 행여나 만나려나 기다리는 이 마음 눈물의 상봉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