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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바위 유상록

1.동녘 저편에 먼동이트면 철새처럼 떠나리라. 세상 어딘가 마음줄곳을 짚시되어 찾으리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2.서산 저너머 해가기울면 접으리라 날개를 내가 숨쉬고 내가 있는곳 기쁨으로 밝히리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이제는 아무것도 그리워말자 생각을 하지말자...

천년바위 박정식

동녘 저편에 먼동이 트면 철새처럼 떠나리~라~ 세상 어딘가 마음줄 곳~을 짚시되어 찾으리~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서산 저 너머 해가 기울면 접으리라 날~개~를~ 내가 숨쉬고 내가 있는 곳 기쁨으로 밝히리~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다시는 유익종

다시는 다시는 슬퍼 울지 않으리 내~님 말없이 떠나~ 갔어도 거리엔 빗~물이 소리없이 내리면 그~ 비 속에서 눈물~ 감추리 내 사랑 빨~갛게 저녁놀에 물들어 가만히 가만히 서산~에 져도 하늘은 푸~르른 그 빛깔만 꿈꾸는 다시는 다시는 슬퍼~않으리 밤마다 어둠 자욱~하게 나를 감싸도 혼자서 사랑하는 수 밖에 수 놓으리라 세월이 흐른 새벽~길을 걸어 보아도 내...

짜다라 잘난 것도 없는 님이시여 나훈아

서산에 지는 해가 하도 예뻐서 지는 해 보러 서산에 올랐다가 노을 길 이 길 따라 가신 님 생각에 가슴만 빨갛게 노을에 물들었네 이 길로 가셨으니 이 길로 오실 텐데 헤! 서산에 해는 져도 내 님은 안 오시네 차라리 온다는 말 하지나 말든지 이왕에 올 거면 빨리나 오시든지 짜다라 잘난 것도 없는 님이시여 오든지 말든지 멋대로 하시구려 여우가 시집가는 초저녁...

방랑자 박인희

그림자 벗을 삼아 걷는 길은 서산에 해가 지면 멈추지만~~~ ~ 마음의 님을 따라 가고 있는 나의 길은 꿈으로 이어진~ 영원한 길 방랑자여 방랑자여 기타를 울려라 방랑자여 방랑자여 노래를 불러라 오늘은 비록 눈물 어린 혼자의 길이지만 먼훗날에 우리 다시 만나리라 그림자 벗을 삼아 걷는 길은 서산에 해가 지면 멈추지만~~~ ~ 마음의 님을 따라 가고 있는 나...

천년바위 선수현

동녁 저편에 먼동이 트면 철새처럼 떠나리라 세상 어딘가 마음 줄곳은 짚시 되어 찾으리라 생애는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가나 <간주중> 서산 저너머 해가 기울면 접으리라 날개를 내가 숨쉬고 내가 있는 곳 기쁨으로 밝히리라 생애는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가나 이제는 아무것도 그리워말자 생각을 하지말자...

달맞이꽃 김정호

달맞이꽃 얼마나 기다리다 꽃이 됐나 달 밝은 밤이 오면 홀로 피어 쓸쓸히 쓸쓸히 미소를 띠는 그 이름 달맞이꽃 아 아 아 아 서산에 달님도 기울어 새파란 달빛아래 고개 숙인 네 모습 애처롭구나 얼마나 그리우면 꽃이 됐나 한 새벽 올 때까지 홀로 피어 쓸쓸히 쓸쓸히 시들어 가는 그 이름 달맞이꽃 아 아 아 아 서산에 달님도 기울어 새파란 달빛아래 고개 숙인 ...

비련 동후

찬서리 모진바람 이한몸 받을테니 님계신 저하늘엔 구름도 없게하리 님찾아 천리길을 한숨에 달려와도 서산에 해질녘엔 못볼까 원망하네 님이여 거친땅에 날두고 가려거든 청산에 꽃이지고 내가질때 가소서 간주 찬서리 모진바람 이한몸 받을테니 님계신 저하늘엔 구름도 없게 하리 님찾아 천리길을 한숨에 달려와도 서산에 해질녁엔 못볼까 원망하네 님이여 거친땅에 날두고 가려거...

천년바위 김용임

1. 동녁 저편에 먼동이 트면 철새처럼 떠나리라 세상 어딘가 마음 줄곳을 짚시되어 찾으리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2. 서산 저넘어 해가 기울면 접으리라 날개를 내가 숨쉬고 내가 있는 곳 기쁨으로 밝히리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이제는 아무것도 그리워 말자 생각을 하지 말자 ...

천년바위 진성

동녘 저편에 먼동이트면 철새처럼 떠나리라 세상 어딘가 마음줄곳을 짚시되어 찾으리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 서산 저너머 해가기울면 접으리라 날개를 내가 숨쉬고 내가 있는곳 기쁨으로 밝히리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

민요 메들리 충청도 민요

천안 삼거리 흥 흥 능수야 버들은 흥 제멋에 겨워서 흥 축 늘어졌구나 흥 에루와 좋다 흥 흥 성화로구나 흥 은하작교가 흥 흥 콱 무너졌으니 흥 건너 갈길이 ~ 막연하구나 ~ 에루와 좋다 흥 흥 성화로구나 흥 오동동추야에 흥 흥 달이동동 밝은데 흥 님이동동 생각에 ~ 새로동동 나누나 ~ 에루와 좋다 흥 흥 성화로구나 흥 계변양류가 흥 흥 사사록 인데요 흥 버...

노을지는 바다에서 남화용

바다 건너편에 붉게 물든 노을을 봅니다 서산에 지기를 아쉬워하는 태양의 슬픈 눈물 같아요 다시 들립니다 그 바닷가 파도의 노래가 우리가 사랑한 우리의 그 바닷가 그곳을 생각합니다 *우리의 사랑과 이별을 간직한 바다는 변한게 없는데 그대는 떠나고 나홀로 이렇게 바라보고 있어요 이젠 노을속에 추억만이 쓸쓸히 그려져 서산에 지기를 아쉬워하는 태양의 슬픈 눈물같아...

김용임 천년바위

1. 동녁 저편에 먼동이 트면 철새처럼 떠나리라 세상 어딘가 마음 줄곳을 짚시되어 찾으리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2. 서산 저넘어 해가 기울면 접으리라 날개를 내가 숨쉬고 내가 있는 곳 기쁨으로 밝히리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이제는 아무것도 그리워 말자 생각을 하지 말자 ...

송골매 @그대는나는

[00:23]-- [00:24]-- [00:25]-- [00:26]그대는 바람결에 떠도는 [00:32]한조각 구름이어라 [00:38]- [00:39]그대는 강물위를 떠가는 [00:45]한조각 꽃잎이어라 [00:49]- [00:50]나는 그대 위해 [00:56]하늘을 날아가고 [01:02]나는 그대 위해 [01:09]말없이 흘러가네 [01:16]- [01:1...

사공의 노래 가 곡

두둥실 두리둥실 배 떠나간~~다 물 맑은 봄바다에 배 떠나간다 이 배~는 달 맞으러 강릉 가는 배 어기야 디~여~라차 노를~ 저어라 순풍에 돛 달고서 어서 떠나~~자 서산에 해지며는 달 떠온단다 두둥~실 두리둥실 배 떠나가네 물 맑은 봄~바~다에 배 떠~나간다

개나리 처녀 이자연

개나리 우물가에 사랑찾는 개나리 처녀 종달새가 울어 울어 이팔청춘 봄이가네 어허야 얼시구 타는가슴 요놈의 봄바람아 늘어진 버들가지 잡고서 탄식해도 낭군님 아니오고 서산에 해지네 < 간주중 > 석양을 바라보며 한숨짓는 개나리 처녀 소쩍새가 울어 울어 내 얼굴에 주름지네 어허야 얼시구 무정구나 지는해 말좀해라 성황당 고개너머 소모는 저목동아 가는길 멀다해도 내...

개나리 처녀 최숙자

개나~~~~리 우물~가~~~에 사랑찾는 개나리 처~~녀 종달~새가~ 울어~ 울~~~어 이팔청춘 봄~이 가~~네 어허~~~야 얼~시~구 타는 가~~슴 요놈의~ 봄~바~람~~아 늘어~~~진 버들~~가지 잡고서 탄식해도 낭군님 아니오고 서~산에~ 해~~지~~~네 석양~~~~을 바라~보~~~며 한숨짓는 개나리 처~~녀 소쩍~새가~ 울어~ 울~~~어 내 얼굴에 주~...

신 아리랑(양명문 시 김동진 곡) 이미경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 간다 싸리문 여잡고 기다리는가 기러긴 달밤을 줄져간다 모-란-꽃~ 필-적-에~ 정다웁게 만나니 흰- 국-화~ 시-들- 듯- 시들어도 안오네 서-산-엔~ 달-도- 지고 홀로 안타까운데 가--슴-에- 얽-힌- 정~ 풀어볼길- 없어라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

귀향(歸鄕) 곽성삼

귀향 1 이제 집으로 돌~아~가리 험한 산 고개넘어 끝없는 나그네길 이제 쉴 곳 찾으리라 서산의 해 뉘엇 뉘엇 갈 길을 재촉하네 저 눈물의 언덕넘어 이제 집으로 돌아가리 2 지나는 오솔길에 갈꽃이 한창인데 갈꽃잎 사이마다 님의 얼굴 맺혀있네 길 읺은 철새처럼 방황의 길목에서 지쳐진 내 영혼 저 하늘 친구삼네 사랑하는 사람들아 나 초저녁 별이되리 내 영혼 쉴...

청춘 98 노브레인

막다른 골목으로 질주해 보리라 맨땅에 헤딩하리라 난잡한 굉음속에 녹아들어보리라 사정없이 사정하리라 oh~~~~~~~~~~~ 이제는 절대로 꿈을꾸지않으리 이 내 골통에 새겨 넣으리 서산에 지는해를 다시한번 보리라 조금씩 나를 태워가리라 oh~~~~~~~~~~~~ 눈앞에 펼쳐진 세상을 보리라 추악한 돼지들의 몸부림을 보리라 이제는 절대로 꿈꾸지않으리

짜다라 잘난것도 없는 님이시어 나훈아

서산에 지는해가 하도 예뻐서 지는해 보러 서산에 올랐다가 노을길 이길 따라 가신님 생각에 가슴만 빨갛게 노을에 물들었네 이길로 가셨으니 이길로 오실텐데 서산에 해는져도 내님은 안오시네 차라리 온다는말 하지나 말던지 이왕에 올거면 빨리나 오시던지 짜다라 잘난것도 없는님이시여 오던지 말던지 멋대로 하시구려 여우가 시집가는 초저녁 하늘에 이쪽엔 비오고 저쪽엔 노...

서산 갯마을 조미미

굴을 따~랴 전복을 따랴 서산~ 갯마~~~~을 처~녀들 부~푼~가~슴 꿈도~ 많~은~~~~데 요놈~의 풍랑~~~~은 왜 이다지 사~나~운~지 사~공들의 눈물~~~~이 마를 날이 없구~~나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서산~ 갯마~~~~을 쪼~름한 바~닷~바~람 한도~ 많~은~~~~데 요놈~의 풍랑~~~~은 왜 이다지 사~나~운~지 아~낙네들 오지~랍~~이 마를 ...

개나리처녀 최숙자(반주곡)

#0773 개나리 처녀 작사 천지엽 작곡 김화영 노래 최숙자 개나리 우물가에 사랑찾는 개나리처녀 종달새가 울어 울어 이팔청춘 봄이 가네 어허야 얼씨구 타는가슴 요놈의 봄바람아 늘어진 버들가지 잡고서 탄식해도 낭군님 아니오고 서산에 해지네@ 석양을 바라보며 한숨짓는 개나리처녀 소쩍새가 울어 울어 내얼굴에 주름지네 어허야 얼씨구 무정코나 지는해 말좀해라 성황당...

구름 저편에 김태곤

서산에 해 지네 임도 떠나가네 노을이 붉은길 말없이 떠나가네 지는 해를 붙들어서 매달아 볼까 음~~~~음~~~~ 그님도 떠났으니 나는 나는 혼자였네 서산에 해 지네 임도 떠나가네 노을이 붉은길 말없이 떠나가네 지는 해를 붙들어서 매달아 볼까 음~~~~음~~~~~ 그님도 떠났으니 나는 나는 혼자였네

명사십리 김정구

1. 봄도 깃든 명사십리 다시 못 올 옛이야기 해당화에 속삭이던 그 님이였건만 서산 넘어 지는 해야 날아드는 갈매기야 포구도 백사장도 꿈이였드냐 2. 일몰서산 날 저문데 아득하다 저 수평선 하염없이 바라보는 그 님이였건만 한번 가면 못 온다는 부질없는 청춘이다 울어서 이 한 밤을 세워나 보랴 3. 다시 생각 말자해도 어이 참아 잊을소냐 백년살자 맹세하던 그...

개나리 처녀 민경희

개나리 우물가에 사랑찾는 개나리처녀 종달새가 울어울어 이팔청춘 봄이 가네 어허야 얼시구 타는 가슴 요놈의 봄바람아 늘어진 버들가지 잡고서 탄식해도 낭군님은 아니오고 서산에 해지네 석양을 바라보며 한숨짓는 개나리처녀 소쩍새가 울어울어 내 얼굴에 주금지네 어허야 얼시구 무정코나 지는해야 말 좀 해라 성황당 고개마루 소 모는 저 목동아 가는 해 멀다말고 내 품에...

천년바위 반주곡

동녁 저편에 먼동이 트면 철새처럼 떠나리-/라-- 세상어딘가 마음줄곳을-- 집시되어- 찾으리-/라- 생은 무어엇인가요 삶은 무었인가요오오오 부질없는 욕시임으로 살아야만하아나 . . . 서산 저넘어 해가 기울면 접으리라 날개르을 내가 숨쉬고 내가 있는곳 기쁨으로 밝히리이라 생은 무어엇인가요 삶은 무었인가요오오오 부질없는 욕시임으로 살아야만하아나 이제는 아무것...

영희네 담벼락에 누가 써놓은 이야기 이홍렬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철조망에 갇힌 원숭이들 말라 비틀어진 나무위에 놀고있네 여기저기 먹다버린 과일조각들 밀림의 추억들은 사라져가고 어린아이 손찌검과 조롱속에서 기다릴 것 없~는 하루가 가네 비닐봉지와 탁한 먼지속에 서산을 물들인 황혼은 예뻐 밤이 찾아오면 별이뜨고 마음에 창살이 걷~히면 전설처럼 간직해온 ...

세월아 쉬어가자 신재중

1절 서산에 지는해는 내일이면 볼터인데 오늘의 내청춘은 내일은 못본다네 내님의 고운얼굴 세월이가 시샘하고 어느새 내청춘은 멀리멀리 떠나가네 세월아 가지마라 내청춘 시들잖니 흐르는 시냇물은 막을수가 있겠지만 바람아 구름아 흐르는 강물아 내님 모습변하겠구나 쉬어가자꾸나 님사랑하는 맘 저세월도 못막는다 내인생 서산너머 질때까지 사랑해 세월아 쉬어가자 2절 세월아...

천년바위 우대하

동녁저편에 먼동이뜨면 철새처럼떠나리라 세상어딘가 마음줄곳을 짚시되어찾으리라 생은무엇인가요 삶은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 서산저넘어 해가기울면 접으리라날개를 내가숨쉬고 내가있는곳 기쁨으로밝히리라 생은무엇인가요 삶은무엇인가요 부질없는욕심으로살아야만 하나 --- 이제는아무것도그리워말자 생각을하지말자 세월이오가는길목에서서 천년바위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