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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창 한영애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으려고 왔던가 비린내나는 부둣가에 이슬맺은 백일홍 그대와 둘이서 꽃씨를 심던 그날도 지금은 어디로 갔나 찬비만 내린다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으려고 왔던가 울어본다고 다시오랴 사나이의 첫순정 그대와 둘이서 희망에 울던 항구를 웃으며 돌아가련다 물새야 울어라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으려고 왔던가 추억이 남아 건질건가 선창아래 둔 꿈을 그대와...

선 창 김용임

선창 김용임 1.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으려고 왔던가 비린내 나는 부둣가엔 이슬 맺힌 백일홍 그대와 둘이서 꽃씨를 심던 그 날도 지금은 어디로 갔나 찬비만 내린다. 2.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으려고 왔던가 울어 본다고 다시 오랴 사나이의 첫순정 그대와 둘이서 희망에 울던 항구를 웃으며 돌아가련다 물새야 울어라. 3.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으려고 왔던가 추억이나마...

선창 고운봉

1.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을려고 왔던가 비린내 나는 부둣가엔 이슬 맺힌 백일홍 그대와 둘이서 꽃씨를 심던 그 날도 지금은 어데로 갔나 찬비만 내린다. 2.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을려고 왔던가 울어 본다고 다시 오랴 사나이의 첫순정 그대와 둘이서 희망에 울던 항구를 웃으며 돌아가련다 물새야 울어라. 3.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을려고 왔던가 추억이나마 건질건가 선...

아주까리 수첩 백년설

1.아주까리 꽃그림자 흔들리는 섬속에 하모니카 안타까운 강남달 시절 갈매기 울어 울어 해 지는 선창에 모자를 흔들면서 떠나던 사람아. 2.분수처럼 넘쳐나는 꼭두서니 노을에 하모니카 불어 불어 떠나던 님아 날마다 선창 위에 배를 띄우며 당신을 기다려서 십년이 넘었소. 3.맹서 남긴 방초 언덕 이슬비가 내린다 갈매기만 쌍을 지어 꿈을 부르네 실실이 풀어지는 노...

아주까리 수첩 신행일

1) 아주까리 꽃 그림자 흔들리는 선창에 하모니카 불며불며 나를 울린 님아 정다운 노래 그 옛날도 파도속에 사라지고 돌아보며 두 손을 흔들며 떠나가는 사람아 2) 아주까리 꽃 그늘이 출렁대는 선창에 하모니카 불어주며 나를 울린 님아 부두에 버린 그 사연도 물결속에 흘러가고 떠나가는 뱃고동 남기며 멀어져간 사람아

황포돗대 외 9곡 메들리 조아애

(1.황포돛대) *.마지막 석양 빛을 기폭에 걸고 흘러가~아하는 저 배는 어디로 가느냐 해풍아 비바람아 불(울)지를 마라 파도소리 구슬프면 이 마음도 구슬퍼 아하아하~~아 어디~이이로 가는 배냐 어디로 가는 배냐 황포~호오 돛대야 ,,,,,,2. 순풍에 돛을 달고 황혼 바~하아람에 떠나가~아아는 저 사공 고향이 어디냐 사공아 말해다오 떠나는 뱃길 갈매기야 ...

선창 DJ처리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을려고 왔던가 비린내 나는 부둣가에 이슬맺힌 백일홍 그대와 둘이서 꽃씨를 심던 그날도 지금은 어디로 갔나 찬비만 내린다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을려고 왔던가 울어본다고 다시 오랴 사나이의 첫순정 그대와 둘이서 희망에 울던 항구를 웃으며 돌아가련다 물새야 울어라 간 주 중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을려고 왔던가 추억이나마 건질건가 선창아래 구...

선창 전추영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을려고 왔던가 비린 내 나는 부둣가엔 이슬 맺힌 백일홍 그대와 둘이서 꽃 씨를 심던 그 날도 지금은 어데로 갔나 잔 비만 내린다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을려고 왔던가 울어 본다고 다시 오랴 사나이의 첫 순정 그대와 둘이서 희망의 울던 항구를 웃으며 돌아가련가 물새야 울어라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을려고 왔던가 추억이나마 건질 건가 선창 아...

선창에 울러왔다 이난영

아 우는구나 아 우는구나 우는 건 달빛이냐 길을 잃은 물새냐 이 항구 저 항구에 두고 온 그 사랑을 안타까이 생각해 무얼하나 아 아 음 생각을 말어야지 생각을 말어야지 생각하면 애달퍼 파도치는 선창가에 나는 홀로 왜 섰는가 부서지는 달빛 속에 울고섰는 저 물새야 내 설움을 네가 알면 밤새도록 울어다오 누굴위해 바쳤던가 보드러운 이내 순정 믿은 내가 바보였지...

낭만에 대하여 (Cover Ver.) 영민

궂은 비 내리는 날 그야말로 옛날식 다방에 앉아 도라지 위스키 한 잔에다 짙은 색스폰 소릴 들어보렴 새빨간 립스틱에 나름대로 멋을 부린 마담에게 실없이 던지는 농담사이로 짙은 색스폰 소릴 들어보렴 이제와 새삼 이 나이에 실연의 달콤함이야 있겠냐마는 왠지 한 곳이 비어 있는 내 가슴이 잃어버린 것에 대하여 밤 늦은 항구에서 그야말로 연락선 선창가에서 돌아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