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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나무 한영애

오동나무 열두대 속에 신선 선녀가 하강을하네 에헤라 이것이 이별이란다 에헤라 이것이 설움이라우 <간주중> 산신령 까마귀는 까욱까욱하는데 정든 님 병화는 점점 깊어가네 에헤라 이것이 눈물이란다 에헤라 이것이 설움이라우 <간주중> 홍대 백도 우거진 곳에 처녀 총각이 넘나드네 에헤라 이것이 사랑이란다 에헤라 이것이 설움이라우 <간주중> 방아타령 돌지를 마라 백두...

오동나무 강석연

1.오동나무 열두 대 속에 신선 선녀가 하강을 하네 에헤라 이것이 이별이란다 에헤라 이것이 설움이라오 2.산신령 까마귀는 까욱 까욱 하는데 정든 님 병환은 점점 깊어 가네 에헤라 이것이 눈물이란다 에헤라 이것이 설움이라오 3.홍도 백도 우거진 곳에 처녀 총각이 넘나드네 에헤라 이것이 사랑이란다 에헤라 이것이 설움이라오 4.날아가자 우지를 마라 백두산 허리에...

오동나무 신웅

오동나무 열두대 속에 신선 선녀가 하강을하네 에헤라 이것이 이별이란다 에헤라 이것이 설움이라오 산신령 까마귀는 까욱까욱하는데 정든님 병환은 점점 깊어가네 에헤라 이것이 눈물이란다 에헤라 이것이 설움이라오 홍도 백도 우거진곳에 처녀총각이 넘나드네 에헤라 이것이 사랑이란다 에헤라 이것이 설움이라오 방아타령 우지를마라 백두산 허리에 해 저물어가네 에헤라 이것이 ...

어우동 (Trot Ver.) 장민기

헝크 러진 머리카락 앞가르마 곱게 가르고 삽 작문에 화 등 걸고 님 을 님 을 기다리나 앞산 솔에 부엉이가 석삼년을 울어대더니 화 등 심지 타는 듯 이 니속 내속 타는 구나 속 태우던 까만 밤이 애태우며 가랫 더니 새벽닭이 우는구나 어우동 아 어우동 아 돌담 밑에 저 매화는 동짓달도 모른 다더냐 철모르고 피어나서 새벽서리 젖는 구나 반쪽달이 지는 하늘 울며...

미리뽕 이미리

미리 미리 미리 뽕 아 뽕 아 뽕 뽕짝 뽕짝 뽕짝 이리듬위에 뽕짝 뽕짝 뽕짝 인생을 실어 스리스리슬쩍 넘어가자 흘려 보내자 한 없이 서러운 이별 다시 올 수 없는 그 님 따듯한 온기 그리워도 끝난건 끝난거지 지나봐야 아는 거지 지금에야 어찌하나 잘되고 못되는거 진짜로 끝나는 날 그때 알겠지 미! 리! 뽕! 뽕짝 뽕짝 뽕짝 이리듬위에 뽕짝 뽕짝 뽕짝 인생을 ...

화가:話歌 (Godtz) 엠에스 에넥스(Ms Enex)

그리운 니 얼굴을 그리는 망가진 화가 너와 나의 만남 붉어진 가슴속 화만 나만 바보되버렸지 날 뒤돌아서 간다 아파진 내 가슴엔 피멍만 들어간다 5년의 기나긴 기다린 시간이지나 니 가슴이 한줌의 쟤가 되버려 날 이렇게 속여왔던거니 아니면 정말 모든게 가식과 거짓이었던거니 뽑아버린 사랑의 덧니 어디둘지 몰라 난 또 병신짓 그래 날 그렇게 메몰차게 때론 차갑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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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의 소중한 사람 너와 함께 했던 시간들 그안에서 우린 사랑도 우정도 알았네 너는 나의 소중한 사람 너와 함께 했던 시간들 그안에서 우린 설움도 기쁨도 알았네 흘러가는 시간이라도 우린 잡을 수 있었고 잊혀지지 않을 순간들 오랫토록 기억해줘 너는 나의 소중한 사람 너와 함께 했던 시간들 그안에서 우린 사랑도 우정도 알았네 나나나~~~~

((다듬이)) 손미

담을 넘고 달빛을 넘은 아낙네의 다듬이 소리 대들지 못한 세상 설움과 시어머니 잔소리까지 뚝딱뚝딱 두드리면 풀어지려나 내 설움이 풀어지려나 아~ 깊은 밤 시름에 겨워 두드리는 다듬이 소리 담을 넘고 달빛을 넘은 아낙네의 다듬이 소리 대들지 못한 세상 설움과 시어머니 잔소리까지 뚝딱뚝딱 두드리면 풀어지려나 내 설움이 풀어지려나 아~ 깊은 밤 시름에 겨워 두드...

거문고 사랑***& 장성아

거문고야 거문고야 가슴뜯는 거문고야 내 설움 내 설움을 너는 아느냐 슬피 우는 거문고야 바람 같은 인생길에 모든 시름 씻어버리고 웃으며 살아보자 구름 같은 인생 두둥실 두리 두둥실 거문고 술타령에 맺은 그 사랑 울어라 거문고야 거문고야 거문고야 가슴뜯는 거문고야 내 설움 내 설움을 너는 아느냐 슬피 우는 거문고야 바람 같은 인생길에 모든 시름 씻어버리고 웃...

&애간장***& 고금성

석양빛 붉게 물들면 보고픈 님아 구슬픈 기타소리 눈물되어 이내 간장 다 녹이네 굽이굽이 돌고돌아 새겼던 내 사랑아 저 구름을 다리를 삼아 사뿐사뿐 오시기만을 오늘도 빌고비는 이 내 마음 설움 이네 석양빛 붉게 물들면 보고픈 님아 구슬픈 기타소리 눈물되어 이내 간장 다 녹이네 굽이굽이 돌고돌아 새겼던 내 사랑아 저 구름을 다리를 삼아 사뿐사뿐 오시기만을 오늘...

사발가 나유진

석탄백탄 타는데 연기고 펄펄 나구요 이내 가슴 타는데 연기도 김도 안나네 *어헤요 디어라 어여라난다 디여라 허송 세월을 말어라 낙동강 칠백리 퍼덕새 울고요 이강산 삼천리 무궁화피누나 *어헤요 디어라 어여라난다 디여라 허송 세월을 말어라 열두주름 치마폭 갈피갈피 맺힌 설움이 초생달이 기울면 줄줄이 쌍쌍눈물이 라 *어헤요 디어라 어여라난다 디여라 허송 세월을 ...

죽도록 미워해도 진송남

죽도록 미워해도 - 진송남 죽도록 미워해도 원망을 해도 시원치않는 사람 가버린 사람 그러나 미워하면 미워할 수록 그리워지는 마음 보고픈 마음 달랠 길이 없어서 나는 울었다 간주중 죽도록 미워해도 또 미워해도 풀 길이 없는 설움 기막힌 설움 그러나 미워하면 미워할 수록 더 깊이 파고드는 정다운 얼굴 잊을 길이 없어서 나는 울었다

목포의 눈물 최헌

목포의 눈물 - 최헌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삼학도 파도 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악시 아롱 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삼백년 원한 품은 노적봉 밑에 임 자취 완연하다 애달픈 정조 유달산 바람도 영산강을 안으니 님 그려 우는 마음 목포의 설움

저강은 알고 있다 이미자

비오는 낙동강에 저녁 노을 짙어지면 흘러 보낸 내 청춘이 눈물속에 떠오른다 한 많은 반 평생에 눈보라를 안고서 모질게 살아가는 이내 심정을 저 강은 알고 있다 밤 안개 깊어가고 인적 노을 사라지면 흘러가는 한 세상이 꿈길처럼 애닯구나 오늘도 달래 보는 상처뿐인 이 가슴 피맺힌 그 사연을 설움 사연을 저 강은 알고 있다

아 씨 복순이

아 씨 - 복순이 옛날에 이 길은 꽃가마 타고 말탄 님 따라서 시집가던 길 여기던가 저기던가 복사꽃 곱게 피어있던 길 한 세상 다하여 돌아가는 길 저무는 하늘가에 노을이 섧구나 간주중 옛날에 이 길은 새 색시 적에 서방님 따라서 나들이 가던 길 어디선가 저만치서 뻐꾹새 구슬피 울어대던 길 한 세상 다하여 돌아가는 길 저무는 하늘가에 노을이 섧구나

님맞이 타령 이주희

님맞이 타령 - 이주희 달아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이 내 몸의 설운 사연 너만은 알아다오 사랑 사랑 맺자하니 이별이 길 아니고 사랑 사랑 말자하니 이 내 청춘 안타갑구나 꽃이 피면 나비 오듯 새가 울면 님 오지만 달이 가고 해가 가도 그리운 님 나의 님은 음~ 무슨 사연 있길래 그렇게도 못오시나 그렇게도 못오시나요 간주중 길이 멀어 못오시나 오...

뽕 따러가세 황금심

뽕 따러 가세 뽕 따러 가세 칠보나 단장에 뽕 따러 가세 뽕 따러가면 살짝쿵 가지 뒷집 총각 따라오면 흥 흥 흥 동네방네 소문이 날까 성화로구나 음 음 음 음 음 뽕 따러 가세 뽕 따러 가세 뽕 따러 가세 앞 집의 큰애기야 뽕 따러 가세 뽕이나 따면 무슨 재미냐 오매불망 정든 임아 흥 흥 흥 일만 설움 만단설화를 풀어나 볼까 음 음 음 음 음 뽕 따러 가세...

머나먼 고향 박진석

머나먼 고향 - 박진석 머나먼 남쪽 하늘 아래 그리운 고향 사랑하는부모 형제 이 몸을 기다려 천리타향 낯선 거리 헤매는 발길 한잔 술에 설움을 타서 마셔도 마음은 고향 하늘을 달려갑니다 간주중 천리타향 낯선 거리 헤매는 발길 한잔 술에 설움을 타서 마셔도 마음은 고향 하늘을 달려갑니다

빈잔 권윤경

그대의 싸늘한 눈가에 고이는 이슬이 아름다워 하염없이 바라보네 내 맘도 따라 우네 가여운 나의 여인이여 외로운 사람끼리 아 만나서 그렇게 또 정이 들고 어차피 인생은 빈 술잔 들고 취하는 것 그대여 나머지 설움을 나의 빈 잔에 채워 주오 그대의 싸늘한 눈가에 고이는 이슬이 아름다워 하염없이 바라보네 내 맘도 따라 우네 가여운 나의 여인이여 외로운 사람끼리 ...

목포의눈물 최정자

목포의 눈물 - 최정자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며 삼학도 파도 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아씨 아롱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간주중 깊은 밤 조각달은 흘러가는데 어찌타 옛 상처가 새로워지나 못 오는 님이면 이 마음도 보낼 것을 항구에 맺은 절개 목포의 사랑

목포의 눈물 박경숙

목포의 눈물 - 박경숙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삼학도 파도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 악시 아롱 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간주중 삼백년 원한품은 노적봉 밑에 님 자취 완연하다 애달픈 정조 유달산 바람도 영산강을 안으니 님 그려 우는 마음 목포의노래

충청도아줌마 박일남

충청도 아줌마 - 박일남 와도 그만 가도 그만 방랑의 길은 먼데 충청도 아줌마가 한사코 길을 막네 주안 상 하나 놓고 마주 앉은 사람아 술이나 따르면서 따르면서 내 설움 네 설움을 엮어나 보자

길모퉁이 슬픔 이경미

내 가슴을 울리고 간 당신은 야속한 사람 미워하기엔 당신만을 너무나 사랑했어요 세월아 세월아 세월아 내 설움 가져가 다오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당신을 잊을 수 없어 길모퉁일 기대서서 오늘도 흐느낍니다 내 가슴을 아프게 한 당신은 무정한 사람 미워할수록 당신 모습 차갑게 떠올라요 바람아 바람아 바람아 내 설움 가져가 다오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당신을 잊을 수...

목포의눈물 원이와 맹숙이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삼학도 파도 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악시 아롱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삼학도 파도 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악시 아롱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목포의 눈물 (Feat. 양혜승) 케이케이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삼 학도 파도 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 악시 아롱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삼 학도 파도 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 악시 아롱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머나먼 고향 주현미

머나먼 남쪽 하늘 아래 그리운 고향 사랑하는 부모 형제 이 몸을 기다려 천리타향 낯선 거리 헤매는 발길 한잔 술에 설움을 타서 마셔도 마음은 고향 하늘을 달려갑니다 머나먼 남쪽 하늘 아래 그리운 고향 사랑하는 부모 형제 이 몸을 기다려 천리타향 낯선 거리 헤매는 발길 한잔 술에 설움을 타서 마셔도 마음은 고향 하늘을 달려갑니다

하늘아 하늘아 안량후

용마루 처마 끝에 한숨이 서리우고 풀벌레 울 때마다 시름에 젖어드네 댕기머리 철부지가 세자빈되여 구중궁궐 심은 설움 그 누가 아리 눈물로 한 세월 새긴 사연 한중록 고운 님 여의옵고 애간장만 끓는구나 아 무심하오 하늘아 하늘아 소쩍새 우는 뜻은 피맺힌 열녀의 길 동짓달 설한 풍에 달빛만 차갑구료 댕기머리 철부지가 세자빈 되어 일편단심 님을 위해 살아온 세월...

목포의 눈물 정주희

1.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삼학도 파도 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아씨 아롱 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2. 삼백년 원한 품은 노적봉 밑에 님 자취 완연하다 애달픈 정조 유달산 바람도 영산강을 안으니 님 그려 우는 마음 목포의 사랑

오실때도 되었건만 구미현

휘영청 달이 밝아 떠 오르네 내 님의 얼굴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그리운 나의 님 이여 달이가고 해가가고 세월은 흘러 오실 때 도 되었건만 무정한 그님은 소식도 없고 야속한 세월만 가 네 오실 때 도 되었건만 무정한 그님은 소식도 없고 야속한 세월만 가 네 무정한 그님은 소식도 없고 야속한 세월만 가 네

Surf (Feat. 최자 of 다이나믹듀오) Youth Hostel

부서지네 빛 끝이 안보이는 저 너머 청춘과 비슷해 보이네 비스듬히 올라타 흐름에 출렁이는 파도에 내 마음 모습이 보이네 그래서 가끔 삶에 허우적거릴때 무작정 보고싶어지나 바다 흔들리네 바람 괜찮아 이미 엎질러진 물이라면 난 im Nice with it 우린 꽤 자유롭지 물 먹기도 많이 해서 볼록한 배 언제 쯤인 지 모를 타이밍에 힘 쭉 빠지고 너무 짜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