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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 정윤희

무심코 당신을 보니 어느새 머리 위엔 눈꽃이 피었네요 당신 삶이 내 탓인 것 같아 미안해요 정말 미안해요 이래선 안된다고 다짐해도 뭔가에 홀린 듯 빠져버렸어요 이젠 정말 남은 시간 당신에게 바칠게요 난 정말 당신 여잔걸요 때늦은 후회지만 사랑해요 당신만을 사랑할게요 이래선 안된다고 다짐해도 최면에 걸린 듯 빠져버렸어요 이젠 정말 남은 시간 당신에게 바칠게요...

설화 장호진

그리운 당신에 어깨위에 살며시 미련인가 하염없이 눈물 흐르네 봄이면 다시오마 마음으로 다짐한 그님에 그말을 기다린 여인 취하고 싶어라 이밤이가도록 아!!! 꽃잎처럼 눈이나리네 그리운 당신에 두빰위에 흐르는 미련에 눈물인가 볼을 적시네 꽃피면 다시오마 마음으로 다짐한 그님의 그말을 기다린 여인 취하고 싶어라 이밤이 가도록 아~~~ 그밤처럼 눈이 나리네 그리운...

품바-에필로그 일연

품바-에필로그 품바!그는 각설이다. 이미 역사적 유물이되어버린 그는 어쩌면 흘러간 역사가 남기고 간 상처의 한 그림자 라고나 할까? 이제는 어디서도 찿아볼수 없는 품바! 그의 흔적은 그들이 부르던 장타령 의 여운에서나 찿아볼수 있다고나 할까? 이미 실제성을 갖고 있지 않은 그들의 설화는 아픔마저 동반하지 않는 옛 이야기가 되어 우리들 을 웃게해 준다 품바 ...

설매화 사랑 신재중

1절 백설위에 피어난 설매화 한그루 산골짝에 풍기는 설매화 향기가 설한풍을 타고서 눈꽃송이 타고서 나에게 다가온사랑 나는나는 취해버렸네 내님의 매화향기에 님아 님아 꽃중의꽃 설매화 내님아 함박눈 만큼 꽃송이 만큼 당신을 사랑합니다 2절 깊은산에 피어난 설매화 한그루 바람타고 풍기는 내님의 향기가 나를사랑한다고 눈웃음쳐주네요 이슬같은 눈으로 (나는나는 취해버...

전래동화 9와 숫자들

?고인들이 남겨둔 말이 사랑만 한 축복은 없다 그것만이 너를 살리고 때로는 위협이 되기도 해 아무것도 얻지 못한들 정직만 한 가치는 없다 사람들은 비웃겠지만 우리는 끝까지 지켜야 해 언제나 똑같은 교훈 이제는 희미한 감명 그래 멋대로 살아보자 기세 등등했던 나는 우연히 널 스친 그날 번쩍 깨닫게 되었어 한 옛날부터 지겹게 반복돼 온 나의 이야기 그의 축복은...

내사랑 황진이 이수진

건너서 안댈 강을 한여인이 건너 가고 있네 누가 누가 저 여인 가는 길을 막을 수 있나 풀잎의 이슬처럼 허무한것 앞만 보고 가는 황진 그 꽃망울을 피웠것만 그 향기가 너무 짙구나 어이할고 어이할고 저 여인을 어이할고 험하고 험한산을 한 여인이 넘고 넘어가네 누가 누가 저 여인의 가는 길을 막을수 있나 동지섯달 설화처럼 허무한것을 앞만 보고 가는 황진이 그 ...

달타령 Various Artists

달아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정월에 뜨는 저 달은 새 희망을 주는 달 이월에 뜨는 저 달은 동동주를 먹는 달 삼월에 뜨는 달은 처녀가슴을 태우는 달 사월에 뜨는 달은 석가모니 탄생한 달 달아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오월에 뜨는 저 달은 단오 그네 뛰는 달 유월에 뜨는 저 달은 유두밀떡 먹는 달 칠월에 뜨는 달은 견우직녀가 만나는 달 팔...

울산바위 엄마의 인형동화

설악산 울산바위 이야기를 들어보았나요? 옛날 옛날, 어느 산신령님이 한반도에 구경을 왔대요. 그러다 강원도 한 자락이 마음에 쏙 들었지요. “참으로 맑고 풍족한 땅이구나. 이곳에 근사한 산을 올려야겠다.” 산신령은 멋진 바위와 기름진 흙만 골라 산을 빚기 시작했어요. 이 이야기는 바위들 사이에서 금세 퍼져나갔어요. 모두들 새로운 산에 대한 이야기뿐이었지요....

판소리 한마당 벌려보자 전서현

세계에서 가장 긴 노래 판소리 한마당 벌려보자 소리꾼이 노래 부르고 고수가 신나게 북을 치네 (자!! 그럼 재미있는 판소리를 불러 볼까요)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화초장 놀부의 욕심은 벌 받고 맘 착한 흥부는 복 받네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사랑사랑사랑 내 사랑이야 춘향과 몽룡의 사랑사랑 노래 둥둥둥 내 딸 어허둥둥 내 딸 효심 깊은 심청이와 ...

각기리입석 JBcamp (제이비캠프)

적성면 각기리 마을입구에 암수 한쌍의 큰 바위가 지키고 있는데 길고 뾰족한 숫바위 둥근 암바위 서있는 돌이라서 선돌이라네 오래전 어느 한 스님이 부잣집 어느 며느리에게 실컷 놀림을 당하고 너무나도 화가나서 돌을 눕히면 더 좋아진다 거짓말했는데 부잣집 망하고 그리고 마을도 망해서 다시 원래대로 되돌려놨대요 두개의 돌이 뿔처럼 서있어 각기리입석이라 부른다하네

범 내려온다 001 (힙합 스타일) 행복한 랍스타

범 내려온다 범이 내려온다 소나무숲 깊은 골로 강한 짐승이 내려온다 누에머리를 흔들며 양쪽 귀는 쭉 찢어지고 몸은 얼쑹덜쑹 꼬리는 잔뜩 한발이 넘고 동이 같은 앞다리 천둥같은 뒷다리 새낫같은 발톱으로 엄동설한 백설격 잔디뿌리 왕모래 촤르르르르르 헛치고 주홍입 쩍 벌리고 자라 앞에서 우뚝서서 어흥 으르렁 하는 소리 산천이 뒤덮히고 땅이 툭툭 깨지는 듯 자라가...

십이지타령 양다연

옥황상제 명 하실제 세상천지 동물들아 새해첫날 가장 먼저 당도하는 열두 동물 십이간지로 삼으려니 부지런히 모여를 보소 일 잘하는 소는 새벽 일찍 길 나설제 잔등 위에 웬 작은 놈 하나 올라타서 도착 전에 냉큼 내리니 에라 이놈이 쥐로구나 쥐 다음에 소로구나 동물의 왕 호랑이는 천리 길을 바람같이 뛰어오고 달리기 선수 토끼란 놈 한창때에 잠이들어 그 뒤에 들...

이여 이여 할망 할망 태유솜

주물주물 흙한덩이 둘둘 뭉쳐서 바다위로 있는 힘껏 던져 넣으니 푸른바다 한가운데 솟아올라와 바람 많고 돌 많은 섬이 되었네 외로워서 울고나면 비가 내리고 슬피울며 통곡하면 태풍이 불고 방귀라도 뀌고나면 천둥이 치고 시원하게 오줌누면 개울이 되고 이여이여 할망할망 설문대 할망할망 설문대 할머니 높고 낮음 만드니 아름답고 신비한 섬 탐라 되었네 주물주물 흙한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