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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다이나믹 듀오(Dynamic Duo)
고 백 (Go Back) 작사 다이나믹듀오 작곡 다이나믹듀오,정인 노래 다이나믹듀오 이건 슬픈 자기소개서 친구들아 sing it together 돌아와줘 뜨거운 summer alright alright it's so wonderful world (난 핸들이 고장난) (8톤 트럭) (내 인생은) (언제나 삐딱선) (세상이란 학교에) (입학전) (나는 꿈이라는...
회심곡
김용우
일심으로 정념 아하아 아미 이로다 보홍오 오호~ 억조창생은 다 만민시주님네 이내 말씀을 들어보 서 인간세상에 다 나온 은덕일랑 남녀노소가 잊지를 마소 건명전에 법화경이로구나 곤명전에 은중경이로다. 우리 부모 날 비실 제 백일정성이며 산천기도라 명산대찰을 다니시며 온갖 정성을 다 드리시니 힘든 남기 꺽어지며 공든 탑이 무너지랴 지성이면 감천이라 부모님전 드러...
유리상자
유리상자
다들 어떻게들 살고 있을지 많이 궁금했지만 네가 온단 얘길 듣고 나왔지 아니면 내가 나왔을까? 많이 변해버린 널 보게 돼도 실망하지 않도록 검은 파마머리 넉넉한 허리 아줌마 상상했었는데 세월 흘렀지만 변했지만 그대로인 너 우린 험한 세상 견디며 어른이란 이름으로 살고 있구나 예전 그 때처럼 아이처럼 웃어주는 Girl 다시 돌아갈 수 없기에 차라리 더 아름다...
Last Dance
(사랑투님 신청곡) 빅뱅
?영원할 줄 알았던 사랑도 저물고 이젠 그 흔한 친구마저 떠나가네요 나이가 들어서 나 어른이 되나 봐요 왜 이렇게 불안할까 사람들은 오늘도 과거에 머물고 세상은 나 없이도 잘 돌아가네요 아직은 어려서 나 철이 안 드나 봐요 왜 이렇게 바보 같을까 아무것도 없이 그저 행복해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래 너무 멀리 와버렸어 난 기억이 안 나 모든 게 처음이라 ...
어머님 은혜
Unknown
1.높고 높은 하늘이라 말들 하지만 나는 나는 높은 게 또 하나 있지 낳으시고 기르시는 어머님 은혜 푸른 하늘 그보다도 높은 것 같애 2.넓고 넓은 바다라고 말들 하지만 나는 나는 넓은 게 또 하나 있지 사람 되라 이르시는 어머님 은혜 푸른 바다 그보다도 넓은 것 같애
꿈과 책과 힘과 벽
잔나비
해가 뜨고 다시 지는 것에 연연하였던 나의 작은방 텅 빈 마음 노랠 불러봤자 누군가에겐 소음일 테니 꼭 다문 입 그 새로 삐져나온 보잘것없는 나의 한숨에 나 들으라고 내쉰 숨이 더냐 아버지 내게 물으시고 제 발 저려 난 답할 수 없었네 우리는 우리는 어째서 어른이 된 걸까 하루하루가 참 무거운 짐이야 더는 못 갈 거야 꿈과 책과 힘과 벽 사이를 눈치 보기에...
Back No More
스키조
TIME 그건 나를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게 하는 마치 또 술에 절어있는 나를 깨어나게 할 수 있는 그로 인해 지나간 시간들을 후회하면 돌아보는 사랑 배신 증오 한 사람으로 인해 그 모든 것을 배우며 익혀가는 마치 하나를 알면 둘을 아는 아이같이 이제는 너무 커서 훌쩍 커버린 아이같이 너무 커서 죽어가야 하는 세상 안에 미련 없이 떠나는 노인이 내 안에 ...
헤이즐넛 향이 가득한 (Feat. DML & 김수연)
시노 (Cino)
눈부신 햇살에 잠에서 깬 오늘 왠지 갑자기 네 생각에 아침부터 기분이 조금은 이상해 까맣게 잊고 살던 시간이 같이 깨어난 기분이야 "왜" "우리가" "어쩌다" 뭐 이런 생각들은 지운지 오랜데 왜 갑자기 나 문득 생각이 난건지.. 오래전 그 시간의 향수에 미칠듯 네가 너무 그리워졌다거나 그때 그 시절의 우리로 돌아가고 싶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뭐랄까.. 그 시...
인생의쓴맛
임수진
아빠가 마시던 커피 그렇게도 맛있어 보여 한 입만 달라고 때를 쓰다가 맛보게 되는 건 쓰디쓴 그 맛 이런걸 왜 먹나 했드랬지 인생의 쓴 맛을 알게 되면 그 때는 이 맛이 달아진다던 말씀 나는 아직도 이렇게나 철이 없는데 왜 이 맛이 좋아질까 엄마가 마시던 맥주 그렇게도 맛있어 보여 한 입만 달라고 때를 쓰다가 맛보게 되는 건 쓰디쓴 그 맛 이런걸 왜 먹나 ...
타향살이
송대관
타향살이 몇해던가 손꼽아 헤어보니 고향떠난 십여년에 청춘만 늙어 부평같은 내신세야 혼자도 기막혀서 창문열고 바라보니 하늘저쪽 고향앞에 버드나무 올봄도 푸르련만 버들피리 꺽어불던 그때가 옛날
그렇구나
신출
정말 사는게 다 그렇구나 모두 변해만 가는구나 시계 바늘이 돌고 또 세월이 흐르는 한 어느새 모두 어른이 되고 점점 현실에 내 쫒기고 너는 담담한 눈으로 나에게 얘기했지 여태 믿어온 사랑은 환상일 뿐이라고 어제 까지의 꿈들은 추억에 남기라고 그저 찾아야 하는건 살아가는 법이라고 사는건 그렇다고 정말 사는게 다 그렇구나 너도 변해만 가는구나 다시 바람이 불고...
28 Drumless
키손
태어나 보이는 것이라곤 눈물밖에 없었던 아이가 어느새 벌써 어른이라는 이름이 무겁지 않게 자랐어 많은 것들을 잃어보기도 채워보기도 해봤지만 오랫동안 갖을 수 있는 것은 몇 개되지 않았어 애정결핍 동정은 싫지만 원하는 이에게만은 많은 것들을 기대고 빼앗아 공허한 마음을 채우려 했어 어렸으니까 그래도 된다고 아무도 막지 못한다고 그런 얘기는 돌봐줄 수 있는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