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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 나훈아

목화송이 송이 송이 머리에 이고 버렸던 흙냄새를 잊지 못해서 비 내리는 모녀고개 넘어올 적에 두번 다시 내 고향을 떠나지는 아니하리 아 구름 가듯 세월이 갔네 돌아온 내 고향 목화송이 송이 송이 머리에 이고 꿈에도 잊지 못할 내 고향인데 비 내리는 모녀고개 돌아가보면 이젠 다시 타향생각 그립다고 아니하리 아 바람 가듯 청춘이 가네 돌아온 내 고향

할미꽃사연-★ 송봉수

송봉수-할미꽃사연-★ 1절~~~○ 어머님 무덤앞에 외로운 할미꽃 이 자식은 바라보며 눈물 집니다 젊어서도 늙어서도 꼬부라진 할미꽃 그사연 밤을세워 들려주시던 어머님의 그목소리 어머님의 그모습이 그모습이 허공에 번져가네~@ 2절~~~○ 어머님 무덤가에 꼬부라진 할미꽃 이 자식은 매만지며 흐느껴 웁니다 한평생을 자식위해 고생하신 어미님 그때는 몰랐어요 용서하세...

사나이 눈물 나훈아

흘러가는 뜬구름은 바람에 가~~고 허~무한 내 청춘~은 세월에 가~네 취한김에~ 부르는 노래 끝도 없는 인생의 노래 아~~~ 아~~ 뜨거운 눈물 사나이 눈~~물 웃음이야 주고 받을 친구는 많~지만 눈~물로 마주 앉~을 사람은 없더라 취한김에~ 부르는 노래 박자없는 인생의 노래 아~~~ 아~~ 뜨거운 눈물 사나이 눈~~물 돌아보면 그다지도 먼 길도 아~닌데 ...

모정의 세월 나훈아

동지 섣달 긴긴 밤이 짧기만한 것~은 근심으로 지새우는 어머~님 마~음 흰머리 잔주름은 늘어만 가시는데 한없이 이어지는 모정의 세~월 아 가지많은 나무에 바람이 일~듯 어머~니 가슴에는 물결~만 높~~~~네 길고~ 긴 여름날이 짧기만한 것~은 언제~나 분주~한 어머~님 마~음 정성으로 기른자식 모두들 가버려도 근심으로 얼룩지는 모정의 세~월 아 가지많은 나...

희비의 쌍곡선 박진선

인생은 무슨 재미로 산다고 했나 한번 웃고 한번 울고 그런게 인생 이라지 인생길 갈길 멀어도 돌아 가지마라 한번 웃고 한번 울다 인생이란 희비의 쌍곡선 아아아 덧없어라 흘러 가버린 청춘 내 인생길에 두번 다시는 울지 않을거다 <간주중> 인생은 무슨 재미로 산다고 했나 한번 웃고 한번 울고 그런게 인생 이라지 인생길 갈길 멀어도 돌아 가지마라 한번 웃고 한번...

北國の春(기타구니노하루) 나훈아

白樺 青空 南風 시라카바 아오소라 미나~미가제 こぶし咲 くあの丘 고부시사쿠 아노오카 北国の ああ 北国の春 기따구니노 아아 기따구니노하루 Shirakaba aosora minamikaze Kobushi saku ano oka kitagunino Aa~ kitaguninoharu 자작나무 파란 하늘 남풍 목련이 피는 저 언덕 북녘의 아아, 북녘의 봄 季節が 都...

어머니 류영대

할미꽃 피는 뒷동산 언덕에 친구와 같이 술래잡던 어린 그시절 오일장이 오면 어머니 손잡고 고갯길 넘어 따라 갔던 가야장터에 보리팔아 사주신 고무신 달아질까봐 품에 안고 마냥걸었지 엄마엄마 부르고 싶어요 엄마 젖가슴에 그리워 - 엄마 2.밤마다 꿈마다 고향에 갑니다. 엄마의 거친 손마디 헤진 옷소매 장에가서 사드리고 싶어요 그토록 입고 싶어하신 모시저고리

크리스마스 선물 김동률

아주 먼 옛날에 내가 아주 어릴적 문득 까만 밤 하늘을 나는 작은 썰맬 보았죠 아무도 모르게 간직했던 비밀을 이제 그대에게 말해줄게요 온세상이 잠들고난 뒤 하얗게 눈이 내리면 착한 사람 선물을 주러 찾아온대죠 해마다 이 맘쯤 하얀 눈이 내리면 설레이는 맘에 잠 못 이루죠 온세상이 잠들고난 뒤 하얗게 별이 내릴때 착한 사람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고 이룰 수 없...

자갈치 아지매 나훈아

자갈길을 밟으며 어찌 살까 하루를 울~면서 헤매이던 지난날도 입술을 깨물면서 뱃고동의 반평생 부~산의 자갈치 아지매 싱싱한 아침 햇살 저무는 저녁 노~을 이제는 자랑스런~ 자갈치 아지매~ 어서 어서 오이소 웃음으로 반기는 부~산의 자갈치 아지매 해와 달이 바뀌어 이마의 주름살을 쳐다보며 쏟아지던 눈물~도 저 푸른 파도 따라 흘러 버린 반평생 부~산의 자갈치...

향수 이동원 / 박인수

향 수 작사 정지용 작곡 김희갑 노래 박인수 이동원 넓은벌 동쪽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나가고 얼룩백이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곳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음음음음 질화로에 재가 식어지면 비인 밭에 밤바람 소리 말을 달리고 엷은 졸음에 겨운 늙으신 아버지가 짚베개를 돋아 고이시는곳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흙에서 자란 내...

찾아온 고향 오기택

찾아왔네 찾아왔네 그리던 고향을 찾아왔네 옥수수 무르익고 풋대추 익어가는 고향을 찾아왔네 부푸른 젊은꿈에 고향을 버렸지만 지금은 해지는 고갯길에 올라 흘러간 젊은날을 그리며 찾아왔네 찾아왔네 찾아왔네 못잊어 고향을 찾아왔네 송아지 풀을뜯고 순이가 물을긷던 고향을 찾아왔네 지난날 푸른꿈에 고향을 버렸지만 지금은 인생에 황혼길에 서서 버렸던 내고향을 못잊어 찾...

가족사진 김진호 (SG워너비)

?바쁘게 살아온 당신의 젊음에 의미를 더해줄 아이가 생기고 그날에 찍었던 가족 사진속에 설레는 웃음은 빛바래 가지만 어른이 되어서 현실에 던져진 나는 철이없는 아들이 되어서 이곳저곳에서 깨지고 또 일어서다 외로운 어느날 꺼내본 사진속 아빠를 닮아있네 내 젊음 어느새 기울어 갈때쯤 그제야 보이는 당신의 날들이 가족사진속에 미소뛴 젊은 아가씨에 꽃피던 시절은 ...

clementine 이지수

넓고 넓은 바닷가에 오막살이 집 한채 고기잡는 아버지와 철 모르는 딸 있네 내 사랑아 내 사랑아 나의 사랑 클레멘타인 늙은 아비 혼자 두고 영영 어디 갔느냐 내 사랑아 내 사랑아 나의 사랑 클레멘타인 늙은 아비 혼자 두고 영영 어디갔느냐 내 사랑아 내 사랑아 나의 사랑 클레멘타인 늙은 아비 혼자 두고 영영 어디 갔느냐 넓고 넓은 바닷가에 오막살이 집 한채 ...

LAST DANCE BIGBANG

?영원할 줄 알았던 사랑도 저물고 이젠 그 흔한 친구마저 떠나가네요 나이가 들어서 나 어른이 되나 봐요 왜 이렇게 불안할까 사람들은 오늘도 과거에 머물고 세상은 나 없이도 잘 돌아가네요 아직은 어려서 나 철이 안 드나 봐요 왜 이렇게 바보 같을까 아무것도 없이 그저 행복해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래 너무 멀리 와버렸어 난 기억이 안 나 모든 게 처음이라 ...

모정(메들리) 이미자

낯선 타국 바다건너 열 세살 어린 네가 오직 한번 꿈에 본 듯 다녀간 이날까지 기다리던 스무해 모진 목숨은 백발이 되었네 하늘 끝 저 멀리에 소리쳐 불러봐도 구슬픈 메아리에 들리는 너의 이름 철새도 봄이면 돌아오는데 떠나버린 내 아들은 소식도 없네 불효 자식 기다리다 늙으신 어머니여 오매불망 쌓인 뜻을 이제야 풀려는데 자식걱정 한평생 그리움 안고 별나라 가...

두고 온 고향 이수미

어머님 너무나 오랜 세월을 당신과 헤어져 살았습니다 지금도 그 산엔 뻐꾸기 울고 겨울엔 하얀 눈 내리는가요 지금도 그 산엔 진달래 피고 가을엔 단풍잎 붉게 타나요 지금도 그 산엔 진달래 피고 가을엔 단풍잎 붉게 타나요 어머님 너무나 오랜 세월을 당신과 헤어져 살았습니다 어젯밤 꿈길에 하신 말씀은 겨울도 가을도 길을 잃었나 뻐꾸기 단풍도 오지 않으니 북쪽엔 ...

선 구 자 가 곡

일~송정 푸른솔은 늙~어 늙어 갔~어도 한~줄기 해란강은 천~년두고 흐~른다 지난~날 강가에서 말 달리던 선~구자 지금은 어느곳에 거~친 꿈이 깊었~~나 용~두레 우물가에 밤~새소리 들~릴때 뜻~깊은 용문교에 달~빛 고이 비~친다 이역하늘 바라보며 활을 쏘던 선~구자 지금은 어느곳에 거~친 꿈이 깊었~~나

가시고기사랑 유가을

어머니 사랑하는 바다같-은 내 어머니 젖가슴-을 풀어주시며 생명을 주신 뼛속까-지 사랑주고 당신아-픔 모르시다 새가되-어 하늘높이 사랑만 남기고가셨네 마른손-이 갈라지고 잔주름-이 깊어가도 떨리는-손 내밀면서 걱정하시던 우리엄-마 영원히 부르고 싶어 오늘도 불러보는 가시고기사랑 >>>>>>>>>>간주중<<<<<<<<<< 아버지 사랑하는 하늘같-은 내 아버지...

아주까리 등불 조난영

1.피리를 불어주마 울지 마라 아가야 산 너머 아주까리 등불을 따라 저 멀리 떠나가신 어머님이 그리워 너 울면 저녁별이 숨어버린다 2.자장가 불러주마 울지 마라 아가야 울다가 잠이 들면 엄마를 본다 물방아 빙글빙글 돌아가는 석양길 날리는 갈대꽃이 너를 찾는다

트롯트 메들리 1 나훈아

휴전선 달빛아래 녹슬~은 기찻길 어이해서~ 피~빛~인~~가 말 좀 하~~렴~아 전해다오 전해다오 고향잃은 서러움을 녹슬은 기찻길아 어버~이 정 그리워 우는 이~ 마~~음 바보 같은 사나이 나훈아 노래 사랑~이 빗~물~되~어 말없이~ 흘러 내릴때 사나이는 울었다네 빗물도 울~었~다~네 세월가~면 잊어질까 세월아 말을 해다오 못잊어 못잊어서 가슴만 태우는 바보...

푸른연가 범능스님

스치는 바람결에 번지는 추억하나 강 언덕 저 너머로 기차는 떠나가고 저 멀리 산 그림자 억새꽃 춤을 추네 황금빛 들판 가득 노을이 짙어 오면 길 떠난 그 님 소식 들릴까 찾아올까 안개는 가슴마다 추억을 남겨놓고 언덕길 아스라이 꿈처럼 떠나갔네 되돌아 찾아오면 별빛만 흘러들고 어스름 툇마루에 쌓이는 그리움만 우물가 달맞이꽃 별빛에 흔들리네

어머님 은혜 여행스케치

낳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뉘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네 하늘아래 그 무엇이 높다하리요 어머님의 은혜는 가이 없어라

회심곡 유지나

일심으로 정념은 극락 세계라 보호오홍이 이아미로다 보호오홍이 애행에 염불이면 동창 시방에 어진 시주님네 평생 심중에 잡순 마음들 연만하신 백발노인 일평생을 잘 사시고 잘 노시다 왕생 극락을 발원하시며 젊은신네는 생남 발원 있는 아기는 수명장수 축원이 가고 덕담이 갑니다 하늘 같은 이백전에 문전축원 고사덕담 정성지성 여준일랑 대주전 영감마님 장남한 서방님들 ...

제비꽃이 핀 언덕에 김정식

제비꽃이 핀 언덕에 햇볕 따스이 모일 때. 제비꽃 맑은 이슬에 어머니 눈빛이 맴도네 제비꽃이 핀 언덕에 바람 얌전히 고울 때 제비꽃 가는 손목에 어머니 목소리 감기네 # 다소곳 크지않은 무덤 비켜간 세월도 누워 하늘로 바치는 제비꽃 하늘이 언덕에 내리네 제비꽃이 핀 언덕에 햇볕따스이 모일 때 제비꽃 맑은 이슬에 어머니 눈빛이 맴도네

우리 어머니 이효정

긴 머리 땋아 틀어 은비녀 꽂으시고 옥색치마 차려입고 사뿐사뿐 걸으시면 천사처럼 고왔던 우리 어머니 여섯남매 배곯을까 치마끈 졸라매고 가시밭길 헤쳐가며 살아오셨네 헤진 옷 기우시며 긴 밤을 지새울때 어디선가 부엉이가 울어대며는 어머님도 울었답니다 자나 깨나 오직 자식 걱정으로 눈물과 한숨으로 한 평생 살아오신 우리 어머니 그런 어머니가 치매라니 아니 치매라...

회심곡 하룡남

하룡남 스님이 회심곡을 불렀다. 불교음악에 회심곡이라는 이름으로 된 곡은 화청과 탁발염불 두가지가 있는데 여기에서 회심곡은 후자이다. 회심곡은 부모의 은혜가 진중하다는 부모은중경을 탁발염불로 부른 것인데 이것을 국악인들이 편곡하여 부르면서 널리 알려졌다. 장단은 불규칙하며 선율은 경토리로 되어 있다. 원반 : Victor Junior KJ-1049-A(JR...

향 수 이동원.조영남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 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 얼룩배기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질화로에 재가 식어지면 뷔인 밭에 밤바람 소리 말을 달리고, 엷은 졸음에 겨울 늙으신 아버지가 그 곳이 차마 꿈엔들(꿈엔들)꿈엔들(꿈엔들) 잊힐리야 흙에서 자란 내 마음 파아란 하늘 빛이 그립어 함부로 쏜 화살을...

홍시 - 나훈아 (통기타) 반시루

생각이 난다 홍시가 열리면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 생각난다 ) 자장가 대신 젖가슴을 내주던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눈이 오면 눈맞을세라 ( 눈맞을세라 ) 비가 오면 비젖을세라 험한 세상 넘어질세라 ( 넘어질세라 ) 사랑땜에 울먹일세라 그리워진다 홍시가 열리면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 그리워서 ) 눈에 넣어도 아프지도 않겠다던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생각이...

향수 JK 김동욱

그 어디서 불어오나 물기어린 바람 보고싶은 우리엄마 그 손길을 닮았구나... 나 돌아가리 언젠간 그 품에 울 엄마 생각에 나 혼자 웁니다.. 저 머나먼 하늘아래 내가 살던 동네 푸른잎새 들꽃하나 그 모두가 그립구나... 나 돌아가리 언젠간 그 곳에 먼 고향 생각에 목이 메입니다.. 나 돌아가리 언젠간 그 품에 부디 그날까지 몸성히 계시오.. 몸성히 계시오....

우리 어머니 굴렁쇠 아이들

우리 어머니 이원수 시, 백창우 곡 언제나 일만 하는 우리 어머니 오늘은 주무셔요, 바람 없는 한낮에 마룻바닥에 코끝에 땀이 송송 더우신가봐 부채질 해드릴까 그러다 잠 깨실라 우리 엄만 언제나 일만 하는 엄만데 오늘 보니 참 예뻐요, 우리 엄마도 콧잔등에 잔주름 그도 예뻐요 부채질 가만가만 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