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gle navigation
가사집
인기가사
실시간 검색가사
공지사항
가사 요청
다운로드
자유게시판
가사 검색
검색
한국어
English
회원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자동로그인
정보찾기
소셜계정으로 로그인
네이버
로그인
카카오
로그인
페이스북
로그인
트위터
로그인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검색어
검색
가수, 노래,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초성검색(예: ㅅㄹㅎ)로 검색 가능합니다.
AI가 엄선한 "성장의 고백" 추천 상품 보러가기!
이리 될 줄 알았어
한서경
이리될 줄 알았어 사랑했던 당신이 결국 날 두고 떠나갈 줄을 이리될 줄 알았어 애써 가슴 태우며 왜 당신 끝까지 잡으려했나 미련때문에 추억때문에 널 보낼 수 없었나 아픈 마음에 뒤 돌아보면 당신은 저만치 가네 사랑이 이렇게 힘든거라면 애당초 시작이나 하지말 것을 이제와 후회해도 소용없는데 어디로 가야하는지 <간주중> 미련때문에 추억때문에 널 보낼 수 없었나...
We never Change
Coldplay
I want to live life, and never be cruel I want to live life, and be good to you, I want to fly, and never come down, And live my life, and have friends around We never change do we? We never learn do ...
남자의 인생
미스터 파파
?얼마나 걸어왔을까 내 삶들을 버린 채로 오직 아내와 자식만 생각하며 바쁘게 살아온 길 얼마나 지나쳤을까 내 젊음의 초상들은 벌써 머리가 하얗게 쉬어가고 잔주름이 늘어가 한잔의 소주잔에 나의 청춘을 담아 마셨다 매일 쳇바퀴 돌듯이 살다보니 내 청춘이 가버렸다 오늘도 난 비틀대며 뛴다 지친 하루의 끝자락에서 아직 나만을 믿고서 기다리는 가족을 가슴에 안고 아...
나이제노래를부르리라
홍종명
★홍종명-나이제노래를부르리라--수인★ 강건너 마을에 그대 아름다운 여인이 살고 있어 꼭 언젠가는 찾아올것만 같아 내 파도처럼 노래를 부르네 강건너 마을엔 그대 아름다운 여인이 살고있어 꼭 언젠가는 찾아올것만 같아 내 파도처럼 노래를 부르네 쏟아지는 밤비속으로 기차가 달려가고 밤 열한시에 기차는 달려가고~ 그러나 난 창가에서 노래하네 미운내모습 가시밭에 사랑...
내모습 (Thomas Cook)
김민규
오늘 낮에 일어나 방안을 뒹굴다 주섬주섬 챙겨입고 밖을 나섰네 항상 그렇듯 주머니엔 담배한갑뿐 어딜갈까 망설이다 그냥 걷는다 내가 살던 그동네엔 아이들 뛰놀던 놀이터엔 국민학교옆 문방구에는 어린 내 모습 그 어디에도 없네 길위를 지나는 이 수많은 사람들 나 또한 사람들 속에 묻어서 길을 걷다보면 내가 지금 어딜가고 있는지도 모르고 계속 걷는다 바보 같은 내...
이별택시 (지방방위대 디저트맨)
정승환
?건너 편에 니가 서투르게 택시를 잡고 있어 익숙한 니 동네 외치고 있는 너 빨리 가고싶니 우리 헤어진 날에 집으로 향하는 너 바라보는 것이 마지막이야 내가 먼저 떠난다 택시 뒷 창을 적신 빗물 사이로 널 봐야만 한다 마지막이라서 어디로 가야하죠 아저씨 우는 손님이 처음인가요 달리면 어디가 나오죠 빗 속을 술이 달아오른다 버릇이 된 전화를 한 참 물끄러미 ...
1985
Reddy
?여기 모여봐 85년 소띠 유명하잖아 우리들의 고집 삼십대를 향해서 걸어가는 손님 이젠 몇일만 지나면 손님 아닌 본인 남자는 삼십부터 뭘 걱정해 하던데로 밀어부쳐 우리가 나이먹는다고 뭐 달라지겠냐 이렇게 태어났으니 인정하고 기름부어 하던일 잘 안되도 한숨쉬고 다시 가 뭘 할지 모른다면 너 꼴리는 거 하던가 정해진데로 뭐가 정해져 각자 가는 길은 달러 늦었다...
마지막 민물장어의 꿈 2018
신해철
좁고 좁은 저 문으로 들어가는 길은 나를 깎고 잘라서 스스로 작아지는 것뿐 이젠 버릴 것조차 거의 남은 게 없는데 문득 거울을 보니 자존심 하나가 남았네 두고 온 고향 보고픈 얼굴 따뜻한 저녁과 웃음소리 고갤 흔들어 지워버리며 소리를 듣네 나를 부르는 쉬지 말고 가라 하는 저 강들이 모여드는 곳 성난 파도 아래 깊이 한 번만이라도 이를 수 있다면 나 언젠가...
Ma Mama
엔피유니온
I\'M SORRY MAMA DON\'T WORRY MA MAMA I\'M SORRY MAMA DON\'T WORRY MA MAMA 일단 죄송 MA MAMA SORRY 어마마마 아들내미 평생 일케 살 것 같아 아마 삶은 짧은 DRAMA 그래도 아직 젊어 솔직히 좀 겁나 BUT 즐거워 걱정 마 쟤들 버는 돈 만큼 여유로움 가지고 살어 내겐 매일이 연휴고 내 ...
웃고살자
전추영
일년 이년 십년세월 노래 처럼 불러볼까 텅빈 가슴 돌아 보니 내 청춘 가버렸네 영화같은 한세상이 돌고돌아 눈물인데 포장마차 구석자리 소주한 잔 앞에 놓고 울지 말고 웃고 살자 웃으며 살아 보자 일년 십년 또 십년을 일기 처럼 적어 볼까 텅빈 가슴 돌아 보니 내 청춘 가버렸네 구름같은 한세상이 돌고돌아 한숨인데 포장마차 구석 자리 소주한 잔 앞에 놓고 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