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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너보다 낫더라 성태

해선] 그래. 이렇게 또 취해 버렸어. 니가, 그리워서 취해 버렸어. 우습지? 입에도 못 대던 그 술인데 니가 떠난 후에 하루도 쉬지 않는 걸.. 성태] 그래. 이렇게 또 취해 버렸어. 니가, 또 미워져서 취해 버렸어. 너 땜에 한참동안 끊었던 그 술로 난, 니가 없는 가슴을 채우려 해.. 성태] 술이 너보다 낫더라. 날.. 살게 하더라. 너만큼 그리워 지...

Remember 성태

거리에는 더 이상 내가 쉴 곳이 없고 날아가는 새 들도 이젠 오지를 않아 외롭다는 말로는 누구도 만날수 없어 지쳐있는 나에게 그대가 필요해 거울속엔 더 이상 내가 보이질 않고 두 눈을 적시던 눈물도 흐르질 않네 힘들다는 말로는 누구도 만날수 없어 지쳐있는 나에게 그대가 필요해 ** 흐르는 눈물은 두 발을 적시고 그대의 슬픔은 내 몸을 적시네 흘러간 시간은 ...

좋은 사람 (수리수리 마수리) 성태

준비 없이 비를 만난 것처럼 아무 말 못한 채 너를 보낸 뒤에 한동안 취한 새벽에 잠을 청하며 너를 그렇게 잊어보려 했어 시간이 가도 잊혀지지 않는 널 생각하면서 깨달은 게 있어 좋은 사람 사랑했었다면 헤어져도 슬픈 게 아니야 이별이 내게 준 것은 곁에 있을 때보다 너를 더욱 사랑하는 맘 셀 수 없이 많은 날을 울면서 힘든 가슴을 보이지 않았던 너 어떤 말...

가을이 오면 (Autumn Leaves) 성태 (포스트맨)

넌 나의 한 줄기 햇살 얼었던 나의 마음은 너라는 계절을 만나 서서히 녹아가고 너와 함께 있을 때면 힘겨웠던 내 어제는 눈 녹듯 사라져 가시 같던 마음도 부끄러운 욕심도 한 치의 망설임 없이 감싸 안아주던 차디찬 바람은 너라는 언덕을 만나 잔잔히 불어와 소리 없이 이내 따뜻하게 너라는 꿈을 꾸었다 칠흑같이 어두운 밤 하늘에 맺힌 별처럼 반짝이는 그대 하나를...

우리의 시간 성태 (포스트맨) & 예인 (멜로디데이)

지울수록 더 선명해지는 이젠 기억 속에만 있는 너와 내가 있었던 우리만 있었던 그때가 그리워 나는 다시 계절을 돌아 나는 여기 서 있어 우리 함께 걸었던 그 거리 그 공기까지도 잡으려 애써도 잡을 수 없는 게 그게 우리 시간인가 봐 난 아직도 그 시간에 살아 이제야 후회가 돼 내가 했었던 모진 말들 사랑해 이 말을 그땐 왜 못했는지 이제 와 너에게 미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