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령산
정해시 외
은 전통음악 기악곡으로써, 본디 의 일곱 가사가 붙은 성악곡이 기악화되어 또는 , 으로 불리워지는 전바탕 9곡 중에서 세번째에 해당하는 곡으로 첫번째 곡인 의 20박 장단보다 배가 빠른 10박 장단으로 연주된다. 줄풍류 세악(실내악) 편성의 전형적인 연주 형태인 피리, 대금, 단소, 해금, 양금, 가야금, 거문고, 장고 악기를 1인씩으로 구성하여 각 악기의...
군악
심상건 외
은 줄풍류의 9번째 곡이며 모두 4장으로 구성되어 타령 장단으로 연주한다. 특히 은 3장 11번째 각부터 시작되는 권마성 가락은 영산회상의 마지막 곡답게 최고의 절정을 이룬다. 줄풍류 세악(실내악) 편성의 전형적인 연주 형태인 피리, 대금, 단소, 해금, 양금, 가야금, 거문고, 장고 악기를 1인씩으로 구성하여 각 악기의 특성을 쉽게 알 수 있어 곡 이해에...
상현
정해시 외
은 의 다섯번째 곡인 (환입)의 도드리 장단인 6박 한 장단으로 전반부 가락은 오늘날에 연주되는 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으나 후반부 3,4장은 대동소이하다. 특히 전반부 대부분의 가락이 2장과 많이 중복되며 보다 약간의 속도감을 느끼면서 흥을 돋운다. 줄풍류 세악(실내악) 편성의 전형적인 연주 형태인 피리, 대금, 단소, 해금, 양금, 가야금, 거문고, 장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