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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벽시계 나훈아

(1) 세월아 너는 어찌 돌아도 보지 않느냐 나를 속인 사랑보다 늬가 더욱 야속 하더라 한두번 사랑 땜에 울고 났더니 저만큼 가버린 세월 고장난 벽시계는 멈추었는데 저 세월은 고장도 없네 (2) 청춘아 너는 어찌 모른척 하고 있느냐 나를 버린 사람보다 늬가 더욱 무정하더라 뜬구름 쫒아가다 돌아 봤더니 어느새 흘러간 청춘 고장난 벽시계는 멈추었는데 저 세월은...

광화문 연가 이문세

이제 모두 세월따라 흔적도 없이 변하였지만 덕수궁 돌담길엔 아직 남아 있어요 다정히 걸어가는 연인들 언젠가는 우리 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밑 정동길엔 아직 남아있어요 눈덮힌 조그만 교회당 향긋한 오월의 꽃향기가 가슴 깊이 그리워지면 눈내린 광화문 네거리 이 곳에 이렇게 다시 찾아와요 언젠가는 우리 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밑 정동길엔 아직 ...

태진아 태진아

백년~해로 맺은 언약 마음속에 새겼거늘 무정할사 그대로다 나를 두고 어디 갔나 그대 이왕 가려거든 정마저 가져가야지 정을 두고 몸만 가니~ 남은 이 몸~ 어이하리 옥 경 이 태진아 노래 희미한 불빛아~래 마주앉은 당신은 언젠가 어디선가 본 듯한 얼굴인데 고향을 물어보~고 이름을 물어봐도 잃어버린 이야긴가 대답하지 않네요 바라보는 눈길이 젖어 있~구나 너도 ...

아버지 싸이

어찌 그렇게 사셨나요? 아버지 이제야 깨달아요 Verse 1) 너무 앞만 보며 살아오셨네 어느새 자식들 머리 커서 말도 안 듣네 한평생 처자식 밥그릇에 청춘걸고 새끼들 사진 보며 한 푼이라도 더 벌고 눈물 먹고 목숨 걸고 힘들어도 털고 일어나 이러다 쓰러지면 어쩌나 아빠는 슈퍼맨이야 얘들아, 걱정마 위에서 짓눌러도 티 낼 수도 없고 아래에서 치고 올라와도 ...

마음 먹기 달렸더라 김보성

거울앞에 앉아서 얼굴을 바라보니 꽃다운 내 청춘 어디로 가고 뒤돌아보니 세월은 벌써 저만치 가고 있구나 이 술 한잔에 (부라보) 내 청춘을 불태우고 이 술 한잔에 (원샷) 이밤을 지새운다 그러나 세상은 별거 아니야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면은 부귀영화 별거더냐 마음 먹기 달렸더라 마음먹기 달렸더라 그 누가 인생을 고해라 했나 했~나 테라스에 앉아서 창밖을 바라...

빈 손 현진우

1.검은 머리 하늘닿는 아~ 잘난 사람아 이 넓은 땅이 보이지 않더냐 검은 머리 땅을닿는 아~ 못난 사람아 저 푸른 하늘 보이지 않더냐~~ 있다고 잘났고, 없다고 못나도 돌아 갈땐 빈 손인것을 호탕하게 원없이 웃다가 으라차차 세월을 넘기며 구름처럼 흘러들 가게나~~ 2.검은 머리 하늘닿는 아~ 잘난 사람아 이 넓은 땅이 보이지 않더냐 검은 머리 땅을닿는 아...

그녀의 웃음소리 뿐 이문세

나의 마음속에 항상 들려오는 그대와 같이 걷던 그 길가에 빗소리 하늘은 맑아있고 햇살은 따스한데 담배 연기는 한숨되어 하루를 너의 생각하면서 걷다가 바라본 하늘엔 흰구름 말이 없이 흐르고 푸르름 변함이 없건만 이대로 떠나야만 하는가 너는 무슨 말을 했던가 어떤 의미도 어떤 미소도 세월이 흘러 가는걸 어느 지나간 날에 오늘이 생각날까 그대 웃으며 큰 소리로 ...

청춘 산울림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젊은 연가가 구슬퍼 가고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 빈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 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젋은 연가가 구슬퍼 가고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 빈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초련의 남 이화숙

다시 한 번 우리 머리를 맞대고 속삭이던 그 밤에 갈 수 없나 내가 아닌 다른 이의 곁에서 사랑의 길이 들겠지 그러다가 문득 어느 날 내 앞에 나타나면 무엇이 달라질까그런데도 또 다시 보고 싶은 초련의 남 그때처럼 다시 사랑할 수 없다고 해도 지난날의 연인이 되어 어디든 가고 싶어 그리고 농담으로 다시 사랑하자고 할까 자꾸만 내 입술에 맴도는 그대 이름 세...

내 사람아 권용욱

어허야 제넘어 흰구름 눈물 머금고 흘리며 우는구나 세월의 아쉬움 어허야 흘러가는 비구름 위에는 모든걸 잊었구나 그리운 세월아 보고싶구나 내 아이야 내사람아 흘러가는 바람위에 실어 보내며 내가 그토록 그리든 오늘 하루가 정처없이 흘러가네 세월따라 흘러가네 정겨운 사람아 보고싶어 눈물짓네 그리운 사람아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가을) 봄.여름.가을.겨울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작사 김종진 작곡 김종진 노래 봄 여름 가을 겨울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그래 나도 변했으니까 모두 변해가는 모습에 나도 따라 변하겠지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그래 너도 변했으니까 너의 변해가는 모습에 나도 따라 변한거야 이리로 가는걸까 저리로 가는걸까 어디로 향해 가는건지 난 알수 없지만 세월 흘러가면 변해가는건 어리기 때문이야 그...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김목경

곱고 희던 그 손으로 넥타이를 매주던 때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막내아들 대학시험 뜬눈으로 지내던 밤들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큰딸아이 결혼식 날 흘리던 눈물 방울이 이제는 모두 말라 여보 그 눈물을 기억하오 세월이 흘러가매 흰머리가 들어가매 모두다 떠난...

세월 베고 길게누운 구름 한조각 나훈아

늙은산도 울 없고 힘들어 가네 얼박에 힘들어 가네 세월 베고 길게누운 구름 한조각 화얀 구름 한조각 여보게 우리 쉬었다 가세 남은 잔은 비우고 가세 가면 어때 저 세월 가면 어때 이청춘 저녁 깔리 빈마당에 쉬었다 가세 여보게 쉬었다가세 늙은소 긴하루를 흔들어 가네 엄메하며 힘들어 하네 빗딱 하게 날아 가는 저산비둘기 가지끝에 하루를 접네 여보게 우리 쉬었다...

중년 박상민

어떤 이름은~ 세상을 빛나게 하고~ 또 어떤 이름은~ 세상을 슬프게도 하네~ 우리가 살았던~ 시간은 되돌릴 수 없듯이~~ 세월은 그렇게, 내 나이를 더 해만가네~ 한때 밤잠을 설치며~ 한 사람을 사랑도 하고~ 삼백예순하고도, 다섯밤을 그 사람만 생각했지~ 한데, 오늘에서야, 이런나도 중년이 되고보니~ 세월의 무심함에~ 갑자기 웃음이 나오더라~ 훠이 훨훨훨 ...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김광석

곱고 희던 두 손으로 넥타이를 메어 주던 때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막내 아들 대학시험 뜬눈으로 지내던 밤들 어렴풋이 생각나오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큰 딸아이 결혼식날 흘리던 눈물 방울이 이제는 모두 말라 여보 그 눈물을 기억하오 세월이 흘러감에 흰머리가 늘어가네 모두 다 떠난다고 여보 내손...

청춘 한초미

언젠가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 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 가고 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 빈 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 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 날 두고간 님은 용서하겠지만 날 버리고 가는 세월이야 정들 곳 없어라 허전한 마음은 정답던 옛 동산 찾~는가 언젠가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사랑의 늪 녹색지대

어느날 문득 알았어 혼자라는 걸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이 된 걸 우리 사랑의 기억 그리움의 늪 되어 오랫동안 날 괴롭히겠지 별이 되고 싶은 맘 그댄 아는지 사랑할만큼은 힘이 들겠지 외로워하면서도 세월이 흘러가면 어쩔 수 없이 난 너를 잊겠지 언젠가 서로 우연히 마주친다면 바람처럼 외면할 수 있을까 그렇게 쉽게 빛바래는 사랑이라면 우린 추억인가 변해가는 세상도...

나는 너를 장현

시~냇물 흘러서 가면 넓은 바닷물이 되듯이 세월이 흘러 익어간 사랑 가슴 속에 메워 있었네 그토록 믿어온 사랑 내 마음에 믿어온 사랑 지금은 모두 어리 석음에 이제 너를 떠나 간다네 저녁 노을 나~를 두고 가려마 어서 가려마 내 모습 감추게 밤 하늘에 찾~아보는 별들의 사랑 이야기 들려 줄거야~~~ ********************************...

세월의 장난 케빈리(Kevin.Lee)

. . 별빛이 부서지는 바람부는 바닷가에서 그대를 만나 처음사랑을 배웠고 그대 사랑으로 다시 태어~났죠 세월의 장난인가 너무 늦~게 만난 우리는 밤이 새~도록 격한 사랑을 나눴고 격한 그사랑의 세월도 가네요 세월아 가지마 세월아 가지마 예쁜 우리님 얼굴에 주름살 남기지마 시간아 멈춰라 시간아 멈춰라 아픈 우리의 사랑아 이대로 멈춰 다오 짧은 내~생에 마지막...

졸업 2AM

언제 만났었는지 이제는 헤어져야 하네 얼굴은 밝지만 우리 젖은 눈빛으로 애써 웃음 지으네 세월이 지나면 혹 우리 추억 잊혀질까봐 근심스런 얼굴로 서로 한 번 웃어보고 이내 고개 숙이네 우리의 꿈도 언젠가는 떠나가겠지 세월이 지나면 힘들기만한 나의 나날들이 살아온 만큼 다시 흐를때 문득 뒤돌아 보겠지 바래져 가는 나의 꿈을 찾으려 했을 때 생각하겠지 어린시절...

한강 허풍수

꽃같은 사람들이 낙엽처럼 흘러간 아스라한 긴 세월을 달려온 한강수야 잘나고 못난 사람 제멋에 사는 세상 그 깊은 속사정을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 정처없이 너는 흐른다 별같은 사람들이 유성처럼 흘러간 아스라한 긴 세월을 달려온 한강수야 미운정 고운정에 매달려 사는 세상 그 깊은 속사정을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 너를 따라 나도 가리라

상모 박승희

천년의 세월을 고개를 끄떡이며 상모가돈다 산은달을부르고 바다는 하늘을 부르며 상모가돈다 한많은 세월을 고개를 끄떡이며 상모가돈다 돌아가는것이 나뿐인가 바람처럼 물처럼 아낌없이 돌아라~~~ 돌아라~~ 세상도 돌고 인생도 돌고 어지러운세상 상모가돈다 (반복)

친구여 조피디

yeah, hottest track of the year you know what time it is right now right here yo cuz I'm back again. yeah once again It's 조pd time once again I'm back again yeah once again with 인순이 on top again I'm b...

이력서 남진

세월아 세월아 걸음을 재촉 마라 하도 빨리 가서 원망도 못 했는데 왜 자꾸자꾸 등 뒤에서 나를 떠미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세상 살아서 죽자 살자 욕심 많아 그까짓 것 돈 모아도 둘러메고 짊어지고 갈 것도 아닐 텐데 훨훨훨 모두 털고 한세상을 보냈더니 내 인생의 이력서는 이것뿐이오 공연히 한세상을 헤매었구나 세월아 세월아 걸음을 재촉 마라 하도 빨리 가서 ...

박상민 중 년

어떤 이름은 세상을 빛나게 하고 또 어떤 이름은 세상을 슬프게도 하네 우리가 살았던 시간을 되돌릴 수 없듯이 세월은 그렇게 내나이를 더해만가네 한때 밤잠을 설치며 한 사람을 사랑도 하고 삼백예순하고도 다섯날을 그사람만 생각 했지 한데 오늘에서야 이런 나도 중년이 되고 보니 세월의 무심함에 갑자기 웃음이 나오더라 훠이 훨훨훨 날아가자 날아가 보자 누구라는 책...

세월 진철

가-버린 그-시절이 다시올수 있-다면 못-다한사랑 못-다한일들 다할수있-으련만 이제는 아-무리 뒤-돌아 봐-도 가-버린 그시절-은 보이질않고 주름살만 하나둘씩 늘어만-가네 세월-만-가-네 >>>>>>>>>>>간주중<<<<<<<<<< 잃어버린 내-젊음을 찿을수만 있-다면 하-고픈사랑 하-고픈일들 다할수있-으련만 이제는 아-무리 생-각해 봐-도 잃어버린 내-젊...

어느 60대 노부부이야기 임영웅

곱고 희던 그 손으로 넥타이를 메어주던 때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 때를 기억하오 막내아들 대학 시험 뜬 눈으로 지새던 밤들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 때를 기억하오 세월을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큰 딸아이 결혼식 날 흘리던 눈물 방울이 이제는 모두 말라 여보 그 눈물을 기억하오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친구여 조PD

(조PD) Yeah, How hottest track of the year? You know what time is it right now right here yo? Cuz I'm back again yeah once again It's 조PD time once again I'm back again yeah once again With 인순이 on top ...

인생이란 다 그런것 박강수

인생이란 다 그런것 끝도 없고 시작도 없는걸 그대는 왜 눈물을 흘리나 부질없는 일 인생이란 다 그런것 느낄수록 가슴만 아픈걸 그대는 왜 눈물을 흘리나 부질없는일 외로움은 사랑 만들고 친구는 바람 따라 떠나 가더라 우리는 우리는 세월의 그림자 인생이란 다 그런걸 빈손으로 왔다 가는 걸 그대는 왜 눈물을 흘리나 부질 없는 일 인생이란 다 그런걸 때가 되면 알게...

꽃잎사랑 최석준

꽃 잎이 떨어진다고 향기가 없어지나요 세 월이 흘러 간다고 당신을 잊을수 있나 하 늘 저 멀리 흘러가는 구름아 너는 알겠지 세월도 펑펑 눈물도 펑펑 흘러간 그사연을 사 랑 도 인생 도 떨어지 는 꽃잎이 라 고 -- 꽃 잎이 떨어진다고 향기가 없어지나요 세 월이 흘러간다고 당신을 잊을수 있나 하 늘 저멀리 흘러가는 구름아 너는 알겠지 세월도 펑펑 눈물도 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