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소녀의 숫자 (Rape of a girl by the Japanese military)
플랫지널 (FLATGINAL)
◢ Lyric 일천구백사십삼년 찢어진 달력 군화 소리로 깨진 소녀의 꿈 강제로 끌려간 창문 없는 방 눈물로 쓴 편지는 돌아오지 않네 할머니의 팔에 새긴 숫자 일본군이 준 영원한 상처 70년이 지나도 아물지 않는 그날의 악몽이 피어오르네 아직도 외친다 "사과하라!" 진실을 묻은 평화의 소녀상 망각의 바람이 불어도 우린 결코 잊지 않으리 법정에서 외로이 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