悲劇は目蓋を下ろした優しき鬱 / Higekiwa Mabutawo Oroshita Yasashiki Utsu (비극은 눈꺼풀을 덮은 상냥한 우울)
Dir En Grey
─紺碧の海に 浮かんだ君に─ ─콤페키노우미니 우칸다키미니─ ─감청색 바다에 떠오른 너에게─ 生きてる事から 目蓋を閉じる 이키떼루코토카라 마부타오토지루 살아있다는 것에서 눈을 감아 ゆっくりと吐いた 命は白い 육쿠리또하이따 이노치와시로이 천천히 내뱉은 생명은 하얗지 凍てつく心に 誰も?れない 이떼츠쿠코코로니 다레모후레나이 얼어붙은 마음에 아무도 느껴지지 않아 ─紺碧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