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가수, 노래,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초성검색(예: ㅅㄹㅎ)로 검색 가능합니다.


AI가 엄선한 "손자" 추천 상품 보러가기!

웃음이란 선물 권희주 [동요]

웃음보다 커다란 커다란 선물은 없다 웃음보다 더 커다란 커다란 선물을 없다 아무리 주어도 아깝지 않고 아무리 보아도 짐되지 않는 서로 주고 받는 아름다운 꽃 깊은 정 나누는 사랑의 선물 사랑의 선물 머리 하얀 할머니와 얼시구 절시구 좋구나 앞니빠진 손자가 얼시구 절시구 좋구나 마주 앉아 웃는 모습 웃음이란 선물은 줄 수록 받을 수록 풍선처럼 부풀고 얼시구 ...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이창휘

?곱고 희던 그 손으로 넥타이를 매어주던 때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막내아들 대학 시험 뜬 눈으로 지새던 밤들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큰 딸아이 결혼식날 흘리던 눈물 방울이 이제는 모두 말라 여보 그 눈물을 기억하오 세월이 흘러감에 흰 머리가 늘어감에 모...

담배소리 유희요-포항지역

구야구야 담방구야 지주야골래 손에도 담방구야 너의국도 좋은데여 조선야땅에서 너왜왔소 나의국도 좋지마는 조선에땅에서 요놈을왔네 저기저기 저산밑에 담방구씨를 총총히심아 밤이되면 이실을 맞고 낮이가되면 볕살을보고 하루이틀 기룬담방구 한달두달이 되였구나 까딱낫으를 손에다들고 담배나 한상구 찌라가세 이리도어썩 찍어내여 저리도어썩 찍어내여 은장도끝을 저짝두에 어썩어썩...

Now That's Love Bill Anderson

"The old man got to feelin' bad In the middle of the night His grandson got up out of bed And lit the coal oil light He sat there and held his hand Till his grandpa felt alright And then he tucked him...

Son of a Rotten Gambler (1998 Remaster) The Hollies

And his love will be his vision, And he'll take you where you stand. And will you stand your life by his, And help the boy become a man? Will he be the son of his father? His father, the teacher? Teac...

멋쟁이 할아버지 Various Artists

1절 하얀 수염 곰방대 할아버진 멋쟁이 하얀 구두 두루마기 곱게차려 입으셨네 오늘은 무얼살까(오늘은 무얼살까) 엿을살까 곶감살까(엿을살까 곶감살까) 쌈지돈을 세고 세며(쌈지돈을 세고 세며) 옳다옳다 곶감사자(옳다옳다 곶감사자) 지팡이를 지고넘는 읍내장의 고갯길 할머니 좋아하는 곶감 땜에 신이 난다 후렴:얼씨구 절씨구 좋다 지화자 절씨구 좋다 흥애겨운 읍내장...

3대 세습 우기다

선비가 많다하여 선비의 고장 그러나 우리 할아버지 꽹과리 대장 글공부 저리가라 일도 하기 싫다 그는 타고난 소리꾼에 전설의 꽹과리스트 땡큐 그랜드파 만난 적은 없지만 땡큐 그랜드파 아임 유어 손자 땡큐 그랜드파 아실지 모르지만 땡큐 그랜드파 아임 기타리스트 공직생활 40년에 숨은 청백리 그러나 우리 아버지 꿈은 각설이 허세는 저리가라 폼도 잡기 싫다 그는 ...

할아버지와 손자-The Old Man and his Grandson (Grandpa's Wisdom) Funny Time

In a cozy house, by a winding lane, Lived Grandpa and his grandson, in sun and rain. With wrinkles like rivers and eyes so kind, Grandpa shared stories, treasures of the mind. Oh, Grandpa dear, with y...

멋쟁이 할아버지 내림마장조 4/4 (82187) (MR) 금영노래방

하얀 수염 곰방대 할아버진 멋쟁이 하얀 구두 두루마기 곱게 차려 입으셨네 오늘은 무얼 살까 엿을 살까 곶감 살까 쌈지돈을 세고세며 옳다 옳다 곶감 사자 지팡이를 짚고 넘는 읍내 장의 고갯길 할머니 좋아하는 곶감땜에 신이 난다 하얀수염 곰방대 할아버진 멋쟁이 호박 단추 마고자를 곱게 차려 입으셨네 오늘은 무얼 살까 엿을 살까 곶감 살까 쌈지돈을 세고세며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