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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늙으면 당신과 살아보고 싶어 시낭송

나 늙으면 당신과 살아보고 싶어 가능하다면 꽃밭이 있고 가까운 거리에 숲이 있으면 좋겠어 개울 물 소리 졸졸거리면 더 좋을 거야 잠 없는 난 곤이 자는 당신 간지럽혀 깨워 아직은 안개 걷히지 않은 아침 길 풀섶에 달린 이슬 담을 병 들고 당신 팔에 안겨 산책해야지 삐걱거리는 허리 쭈욱 펴 보이며 내가 당신 “하나 두울~” 체조시킬 거야 햇살이 조금 퍼지기 ...

가을의 노래 김미숙 시낭송

가을의 노래 /詩 김대규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면 가을이다 떠나지는 않아도 황혼마다 돌아오면 가을이다 사람이 보고 싶어지면 가을이다 편지를 부치러 나갔다가 집에 돌아와 보니 주머니에 그대로 있으면 가을이다 가을에는 마음이 거울처럼 맑아지고 그 맑은 마음결에 오직 한 사람의 이름을 떠보낸다 주여!하고 하지 않아도 가을엔 생각이 깊어진다 한마리의 벌레 울음소리...

겨울아침 창가에서(시낭송) 이창휘

이른 아침부터 그 사람이 그립습니다 그 사람이 좋아하는 음악도 그 사람에 목소리도 그립습니다 왜인지는 나도 모릅니다 겨울 찬바람이 시려워서 인지 하늘 가득히 환하게 웃고있는 햇살이 좋아서인지 어느날은 문득이 알수없이 떠오르는 사람 바쁜 일상중에 때때로 떠오르는 터져버릴듯한 그리움이 아닌 그저 가슴 한편에 잔잔히 수채화를 보는듯이 희미하게 그러나 가슴 가득히...

나는 당신을 한없이 사랑합니다..... 이성원(시낭송)

⊙⊙ 나는 당신을 한없이 사랑합니다..... 먼저 우리, 지금 돌아서는 게 마지막이란 생각 않기로 해요 남는 마음이 아픈 기억들일 뿐이라 할지라도 우리 어느때고 눈길 마주쳤을 때 애써 차가운 눈길로 서로 상처받지 않도록 우리 소중한 인연 깨진 얼음처럼 갈라지진 않기로 해요 다음으로 우리,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날 땐 만약이라는 슬픈 가정을 붙여야 하는 날이겠...

사랑 당신을 위한 기도 (시낭송)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죄짓는 일이 되지 않도록 나로 인해 그이가 눈물짓지 않도록 상처받지 않도록 사랑으로 하여 못 견딜 그리움에 스스로 가슴 쥐어 뜯지 않도록 사랑으로 하여 내가 죽는 날에도 그 이름 진정 사랑했었노라 그 말만은 하지 말도록 묵묵한 가슴속에 영원이도록 그리하여 내 무덤가에는 소금처럼 그리움만 남도록

소박한사랑 시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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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록 사랑해/시낭송 백미현

이제는 비로소 내성위로 이별의 배한척 띄우고 싶다. 쉬 바람에 휘청거리지않고 쉬 울먹거리지 않을 사랑의 목소리 하나 내 심장에 넣어두고 싶다. 내 과거의성 그 추억의성을 이제는 떠나야한다. 보라빛 꼿한송이 운명처럼 꽃 피운채 이제는 너를 떠나야한다. 사월 어느날( 삶)처럼 내게서 떠날 단 한 사람이여~ 가는 그순간까지 보내는 그순간까지 부평초같은 끝내 뿌리...

넋두리 최민수 ( 시낭송 )

이 내 몸이 죽어가도 가슴에 맺힌 사연들은 내가 떠난 그 후에도 잊혀지지 않을 거야 이 내 몸이 병들어도 못 다한 말 너무 많아 수북수북 쌓인 눈에 쌓인 눈에 묻혀질까 이 내 몸이 죽어가도 가슴에 맺힌 사연들은 내가 죽은 그 자리에 들꽃 한 송이로 피어날 거야 내가 죽은 그 자리에 들꽃 한 송이로 피어날 거야. 1990년 11월 2일 오후, 구름 한 점 없...

흘러간 옛노래(시낭송) 정목스님

흘러간 옛노래 // 詩 정목 오늘밤 늦어서 무대에 오른 옛사랑의 쉰 목소리 저만치 가 있는 기적에 실려 이미 보이지 않는 시간의 빈소 흘러간 세월에 속아 흐르는 눈물 닦지도 못한 무심한 세월에 저무는 강물 누가 부르는지 기울다가 떠오르곤 하는 생각에 속아 슬픔도 잊고 웁니다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 (유지태 시낭송) 원태연

1. 너의 목소리, 눈빛, 나를 만져주던 손길, 머릿결 부르던 순간부터 각인되어버린 이름, 아름다운얼굴 그렇게 시작되었던 어쩌면 재앙과도 같았던 사랑 그렇게 우리는 서로의 사랑에 중독되어갔다 언젠가 니가 조금만 더 천천히 울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던 그때 천천히 턱끝으로 모여든 너의 눈물에 손끝조차 가져가볼 수 없었던 그때 단 한번 생각해보지도 않았던...

그리운 바다 성산포4 윤설희 시낭송

그리운 바다 성산포4 살아서 고독했던 사람 그 사람 빈자리가 차갑다 아무리 동백꽃이 불을 피워도 살아서 가난했던 사람 그 사람 빈자리가 차갑다 나는 떼어 놓을 수 없는 고독과 함께 배에서 내리자 마자 방파제에 앉아 술을 마셨다 해삼 한 토막에 소주 두잔.. 이 죽일 놈의 고독은 취하지 않고 나만 등대 밑에서 코를 곯았다 술에 취한 섬 물을 베고 잔다 파도가...

사랑-당신을 위한 기도(시낭송) 양희은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죄짓는 일이 되지 않도록 나로 인해 그이가 눈물짓지 않도록 상처받지 않도록 사랑으로 하여 못 견딜 그리움에 스스로 가슴 쥐어 뜯지 않도록 사랑으로 하여 내가 죽는 날에도 그 이름 진정 사랑했었노라 그 말만은 하지 말도록 묵묵한 가슴속에 영원이도록 그리하여 내 무덤가에는 소금처럼 그리움만 남도록

이젠 슬픈 너를 보낸다 (시낭송) 고재근

나는 너를 내 속에 가두고 있었다 널 묶으면 이미 사랑이 아니건만 너의 영혼마저 갖고 싶은 까닭에 투명한 굵은 줄로 너를 묶고 있었다 서로 예감했던 운명적인 사랑앞에 가슴벅찬 감동과 뜨거움을 안은채 생명마저 바칠듯한 심오한 눈빛으로 너를향해 다가서던 첫 새벽의 그 떨림 그 사랑을 간직한 채 이젠 너를 보낸다 정녕 너에게 작은 날개 주고 싶어 가슴문을 열며 ...

떠났지만 남은 사랑 (시낭송) 고재근

가을이 시작될 것 같은 예감이 들던날 흐린 하늘은 아주 낮게 가라앉고 스산한 바람이 어디선가 불어왔다. 이미 돌아선 그 사랑이지만 그 사랑이 끝났을때 다시 깊은 사랑이 시작된다는 가을닮은 시인의 목소리를 떠올린다 사랑을 잃었을때 사랑을 볼수 있는 시인의 심마한 그 깊은곳에 상처받은 내 아픔을 내려 놓는다 한 사람은 떠났지만 그 사람은 남아있다 따사로운 체온...

그런 것이 사랑이란다 (시낭송) 고재근

나에게 너를 맡긴 마지막 사랑인데 울고 잇는 니 아픔을 나눌 수 없음을.. 니 깊은 사랑 앞에 고개를 숙인다 나를 아는 너의 짐을 덜어야 하는건데 니 곁을 서성이며 내 아픔만 헤아릴뿐.. 삶의 거센 바람앞에 두 무릎을 &#44995;는다 이기적인 내 사랑을 외면하고 싶으련만 내 몸을 일으켜 주는 니 손길을 기다렸던 가파른 계단에서 거친 숨을 몰아쉰다 너를 ...

설날 아침에 (시인 : 김종길) 구민

♣ 설날 아침에 -김 종길 시 -낭송/구민 매양 추위 속에 해는 가고 또 오는 거지만 새해는 그런대로 따스하게 맞을 일이다. 얼음장 밑에서도 고기가 숨쉬고 파룻한 미나리 싹이 봄날을 꿈꾸듯 새해는 참고 꿈도 좀 가지고 맞을 일이다. 오늘아침 따뜻한 한잔 술과 한 그릇 국을 앞에 하였거든 그것만으로도 푸지고 고마운 것이라 생각하라. 세상은 험난하고 각박하다지...

오늘 같은 날에는 성래운의 시낭송을 들어야 한다 박치음

오늘 같은 날에는 성래운의 시낭송을 들어야 한다 (작사 작곡 박치음) 오늘 같이 비바람 치는 날에는 성래운의 시낭송을 들어야 한다 모두들 떠나가버린 사막 같은 날 성래운의 시낭송을 들어야 한다 오늘 같이 누군가 그리운 날엔 성래운의 시낭송을 들어야 한다 그리움 새록새록 굴뚝 같은 날 성래운의 시낭송을 들어야 한다 그이께서 우리에게 그러하셨듯 뜨거운 가슴으로...

나는 너로부터 시작되고 있었다 (시낭송) 고재근

니 영혼 깊은곳에 출발점이 있었다 . 절망하며 쓰러진 내 마음속은 온통 암울한 어둠이 가득하다.. 불면에 긴 밤이 힘겹게 지나가고 너는 나의 가슴 벅찬 새벽으로 다가와 작은 밤 커튼의 틈새를 파고든다. 너를 닮은 빛들은 내 아픔을 잠재우고 충혈된 눈빛처럼 떨구는 새벽은 너로부터 그렇게 열리고 있었다. 모든것은 너로부터 시작되고 있었다. 추락하여 부러진 상처...

당신은 이미 나에게 없었습니다 (시낭송) 고재근

당신께 다다르는 그 좁은 길에 바람이 불어오고 어둠이 내린다 그 많은 아픔만을 가슴속에 간직하며 안개속의 미로를 걸어가고 있으련만 안개속 뒷편에도 당신은 없습니다 바람처럼 다가와 환상으로 사라지는 희미한 그 영상을 잡으려 하지만 여린 두 손만이 떨리고 있습니다 오히려 사랑은 형벌입니다 아픔만을 전하는 형벌같은 사랑앞에 죄악으로 오염된 흐려진 내 영혼을 속죄...

인간의 도리 낭송시

시낭송- 인간의도리 인간의 마음은 시시각각으로 변하길 잘하지만, 변하지 않는 마음을 간직하는 것은 인간의 최대도리 이다. 하찮은 이해에 얽혀서 신의를 잃어서는 안 된다. 사람은 먼저 자기자신을 알아야한다! 온 세상의 것을 알면서도, 나 자신을 모르는 사람이 있나니, 자기 자신을 모르는 것처럼, 어리석은 사람은 없다. 악하게 백년을 사는 것보다! 바르게 하루...

이 세상 주인공은 너뿐이야 (시낭송) 지인

앞이 보이지 않았다 가도가도 끝이 없는 힘든 세상에 버려진 내 인생 쓰러져 버릴것만 같았다 사방을 둘러봐도 날 잡아줄 아무것도 없는 이 세상이 미웠다 인생사 세옹지마 한치 앞도 보이지 않았다 주저안고 싶은 고달픔에 연속 호주머니가 비어 배를 체우고 싶은 욕망 앞에서 내 주위 사람들 하나둘 떠올려 보지만 죄짖는 마음으로 그들을 외면 할수밖에 없는 내 자신이 ...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 (詩 강재현·여류 시인)™ (시낭송) 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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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비 (애니의 연가 반주에 시낭송) 나미

비 내리는 저녁 무렵 창가에 서면 유리창을 타고 흐르는 빗물 속에서 얼룩진 당신의 얼굴을 봅니다 잊었노라 돌아서 버리면 떨어지는 빗방울 속에 정겨운 목소리가 나를 돌려 세웁니다 사랑할 수 없는 사람 잊기가 이토록 어려운가요 사랑할 수 없는 슬픔보다 잊을 수 없는 괴로움이 더 아프다는 걸 당신은 진정 모르십니까 잊었노라 잊었노라 스스로 타이르면서도 비 오는 ...

이젠 내가 다 울겠습니다(시낭송) 이창휘

?이젠 내가 울겠습니다.. 웃을일 보다 울어야 할 일이 많은 날들중에 어쩌다 가끔 가뭄에 콩나듯 웃을일 있어도 지상 어딘가에 내가 흘려야 할 눈물을 대신 흘리고 있는 사람이 있을거 같아 마음껏 웃을수가 없습니다.. 양지 바른 날보다 그늘이 더욱 많은 날들중에 어쩌다 가끔 콩나물 시루에서 숙주 나물이 자라듯 볕이드 는날이 있어도 그 햇살의 무게만큼 지상 어딘...

동심(시낭송) 소명

몇 날을 두고 환상의 꿈을 풀어 하루를 져야 할 배낭 하나 무겁게 짓누르며 나의 하루를 챙긴다 이 하루 나의 어리석음까지 모두를 동심으로 돌려야 한다 살포시 살아 오르는 아침햇살을 이고 우리는 나그네일 수밖에 없는 어린 영혼이라 해도 행복하리 말간 사랑이 흐르는 실개천에 걸터앉아 파란 하늘을 찬양할 노래를 준비하자 세월 속에 우리네 손마디는 굳어지는가 저기...

바람꽃 (시낭송) Toi Et Moi

오늘은 우리 임이 오는 날인데 세찬 바람이 불것만 같네 바람꽃 오기전에 먼저 오너라 기다리는 내마음이 병들기 전에 구름같이 퍼지는 뽀얀 기운 우리임 발소리가 들리기전에 바람꽃아 바람꽃아 오지 말아라 우리임 날 찾아 오신다더라

그리운 선암사 시낭송 최영숙

우연히 마주친 작은 바람 불어오면 훌쩍 구름 따라 선암사 가도 좋으리 아름다운 산사 천년고찰은 포근한 그대 품이 되어 주고 풍경소리 청아하여 흙길을 걸어서 운치 있는 승선교 지나 선암사 머물면 아 아 그리운 선암사 천년의 향기는 시가 되어 노래가 되어 흐르네 우연히 마주친 작은 소망 일어나면 훌쩍 구름 따라 선암사 가도 좋으리 아름다운 산사 천년고찰은 포근...

도당동의 밤 음악놀이터

자전거가 따르릉 오토바이가 부릉부릉 많은 사람이 오고 가는 동네 도당동 강남시장 우리들만의 아지트 여기 살면 부천 시민 고향달라도 도당동 주민 여기는 달빛 하우스 하나의 시낭송과 둘의 인문학과 셋의 영화와 넷의 노랫소리 여기는 달빛 하우스 달과 별이 밤마다 내려다보는 아름다운 도당동으로 오세요

충절의 꽃 논개여 시낭송 초연, 최영숙

산 깊고 물 맑은 아름다운 행복 장수 드높은 정신 주논개 애향의 꽃 피웠네 뜨거운 호국 숨결 충절의 꽃 논개여 아 아 장수의 자랑 길이길이 이어가리 푸르른 강물 따라 세월이 흐를수록 드높은 정신 주논개 애국의 꽃 붉어라 뜨거운 호국 숨결 충절의 꽃 논개여 아 아 장수의 자랑 길이길이 이어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