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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아가씨 슈베르트

Franz Peter Schubert 슈베르트 [1797-1828] Die Schone Mullerin op.25, D.795 : Wohin? 작품 25, D.795 중 ‘어디로?’ Piano: Dieter Goldmann, Singer: Wolf Ansohn 슈베르트는 시와 가락, 반주가 삼위일체로 짜여진 예술 가곡을 작곡하였으며 후에 ‘가곡의 왕’이란 ...

노래하는 숲속 동요

나뭇잎 소리 풀잎 소리 똑똑똑 산이슬 소리 산새들이 노래한다 우리 모두 노래부르자 랄랄라 휙휙 삘리리 휘파람 불며 산비탈 오솔길 걸어보자 야호 야야호 장단 맞추어 메아리도 야야하호 풀벌레 소리 바람 소리 포로롱 꽃피는 소리 시냇물이 노래한다 우리 모두 노래부르자

참 아름다와라 옹기장이

1.참 아름다와라 주님의 세계는 저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 주 찬송하듯 저 맑은 새소리 내 아버지의 지으신 그 솜씨 깊도다 2.참 아름다와라 주님의 세계는 저 아침해와 저녁놀 밤하늘 빛난별 망망한 바다와 들 푸른 봉우리 다 주하나님 영광을 잘 드러내도다 3.참 아름다와라 주님의 세계는 저 산에 부는 바람과 잔잔한 시냇물 그 소리 가운데 주 음성 들...

사랑이야 (송창식) 이소라똀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마음 깊은 거기에 찾아와 어느새 촛불하나 이렇게 밝혀 놓으셨나요 어느 별 어느 하늘이 이렇게 당신이 피워놓으신 불처럼 밤이면 밤마다 이렇게 타오를 수있나요 언젠가 어느 곳에선가 한번은 본듯한 얼굴 가슴 속에 항상 혼자 그려보던 그 모습 단 한번 눈길에 부서진 내 영혼 사랑이야 사랑이야 음~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마음 깊은...

시냇물 Various Artists

1 졸졸졸 시냇물은 가수인가봐 언제나 쉬지않고 노래부르네 참새도 날아와서 물한 모금 먹고 짹짹짹짹 즐거웁게 노래 불러요 2 졸졸졸 시냇물에 발을 담그면 너무나 차가와서 더운 줄 모르네 참새도 날아와서 물한 모금 먹고 짹짹짹짹 즐거웁게 노래 불러요

마음 동요

1.산새 소리 들으며 언덕길을 오르면 곱게 비운 내 마음은 산새가 된다 파아란 하늘 향해 노래부르면 내 마음은 산새 되어 날아간다 산새 소리 들으며 언덕길을 오르면 곱게 비운 내 마음은 산새가 된다 2.시냇물 소리 들으며 냇가를 거닐면 곱게 비운 내 마음은 냇물이 된다 은빛 물결 향해 노래부르면 내 마음은 냇물 되어 흘러간다 시냇물 소리 들으며 냇가를 거닐...

사랑의 강 ( 이성희 ) 전향미

기억하세요? 우리 첫사랑의 江이 어느 곳에서 부터 시작됬는지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철모르는 험준한 산 어느 골짜기였어요 그때는 다람쥐처럼 조약돌도 굴리고 울타리 없는 시냇물로 사방으로 넘치기도 하며 깔깔거리며 웃기도 하고 소곤거리기도 하고 자갈밭에선 새가 되어 알을 품기도 하고 때로는 폭포가 되어 큰소리로 다투기도 하고 낙엽으로 배를 띄워놓고 좋아하기도 하였...

남국의 장미 왈츠 Various Artists

J.STRAUSS - Rose of South Waltx op.388 아름다운 멜로디와 다양한 리듬 변화를 가진 이곡은 1880년 안데아 빈 극장에서 초연된 오페레타 중에 나오는 왈츠를 독립된 왈츠로 만든 것으로 기품이 넘치는 뛰어난 왈츠이다 겨울내내 얼어있던 시냇물이 녹아 흐르고 종달새가 지저귀는 봄날의 풍경이 우리 눈앞에 펼쳐진다

여름방학 KBS 어린이 합창단

푸른 산이 부른다 우리들을 산딸기 따러가자 산으로 가자 푸른숲이 부른다 우리들을 매미채 둘러메고 숲으로 가자 바닷물이 부른다 우리들을 푸른물에 헤엄치러 바다로 가자 시냇물이 부른다 우리들을 낚싯대 둘러메고 냇가로 가자

오봉산 타령 Kang, Byeong-Cheol & Samtaeki

1.오봉산 꼭대기 에루화 돌배 나무는 가지가지 꺽어도 에루화 보양만 나누나. *에헤요 어허야 연산홍록에 봄바람. 2.오봉산 제일봉에 백학이 춤추고 단풍진 숲속에 새 울음도 처량타. 3.오봉산 꼭대기 채색 구름이 뭉게 뭉게 만학의 연무는 에루하 아롱 아롱 4.오봉산 꼭대기 홀로 섯는 노송 남근 광풍을 못이겨 에루화 반춤만춘다. 5.바람아 불어라 에루화 구름아...

시골길 임성훈

내가 놀던 정든 시골길 소달구지 덜컹대던 길 시냇물이 흘러 내리던 시골길은 마음의 고향 눈이 오나 바람 불어도 포근하게 나를 감싸는 나 어릴때 친구 손잡고 노래하며 걷던 시골길 아 지금도 아 생각나 내가 놀던 정든 시골길 소달구지 덜컹대던 길 시냇물이 흘러 내리던 시골길은 마음의 고향 아 지금도 아 생각나 내가 놀던 정든 시골길 소달구지 덜컹대던 길 시냇물...

봄 아가씨 한효주, 천우희

?봄 아가씨 가슴에 꽃이 피고 봄 아가씨 한숨에 달이 지네 버들피리 소리만 삐삐리 삐리 삐삐리 삐리 삐삐리 삐리리리 봄 아가씨 가슴은 싱금 싱금 싱금 봄 아가씨 댕기는 다홍댕기 봄 아가씨 첫사랑 싹트건만 시냇물 소리만 졸조졸 졸졸 졸조졸 졸졸 졸조르 졸졸졸 봄아가씨 가슴은 생동 생동 생동

나는너를 @정차식@

나는너를 01;13 시냇물 흘러서 가면 넓은 바닷물이 되듯이 세월이 흘러 익어간 사랑 가슴속에 메워 있었네 그토록 믿어 온 사랑 내 마음에 믿어 온 사랑 지금은 모두 어리석음에 이제 너를 떠나 간다네 저녁 노을 나를 두고 가렴아 어서 가렴아 내 모습 감추게 밤하늘에 찾아오는 별들에 사랑이야기 들려 줄 거야 시냇물 흘러서 가면 내 사랑 찾아오겠지 모두 다 잊...

참 아름다워라 안수련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 주 찬송하듯 저 맑은 새소리 내 아버지의 지으신 그 솜씨 깊도다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아침해와 저녁놀 밤하늘 빛난별 망망한 바다와 들 푸른 봉우리 다 주하나님 영광을 잘 드러내도다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산에 부는 바람과 잔잔한 시냇물 그 소리 가운데 주 음성 들리니 주 하...

시냇물 동요 친구들

냇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강물따라 가고싶어 강으로 간다 강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넓은 세상 보고싶어 바다로 간다 냇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강물따라 가고싶어 강으로 간다 강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넓은 세상 보고싶어 바다로 간다

참 아름다워라 최진희

♪~~~~~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 주 찬송 하는 듯 저 맑은 새소리 내 아버지의 지으신 그 솜씨 깊도다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아침 해와 저녁 놀 밤 하늘 빛난 별 망망한 바다와 늘 푸른 봉우리 다 주 하나님 영광을 잘 드러내도다 ♪~~~~~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산에 부는 바람과 잔잔한 시냇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쉐키나힐링뮤직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 속에 그리어 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숲속이나 험한 산골짝에서 지저귀는 저 새소리들과 고요하게 흐르는 시냇물은 주님의 솜씨 노래하도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Schubert: Die schöne Müllerin, Op.25, D.795 - 20. Des Baches Wiegenlied Fritz Wunderlich, Various Artists

20. Des Baches Wiegenlied(시냇물의 자장가) Gute Ruh, gute Ruh! Tu die Augen zu! 편히 쉬어라, 편히 쉬어! 눈을 감아라! Gute Ruh, gute Ruh! Tu die Augen zu! 편히 쉬어라, 편히 쉬어! 눈을 감아라! Wandrer, du müder, du bist zu Haus. 피곤한 너, 방...

소박한 풍경 소풍

스쳐가는 바람을 따라 지나가는 구름을 따라 한결같은 빛으로 전해져 오는 날 향한 당신의 따스한 풍경 흘러가는 계절을 따라 스며드는 빛방울 따라 한결같은 빛으로 전해져 오는 날 향한 당신의 소박한 풍경 보이지 않아도 잡히지 않아도 나의 걸음 한걸음 작은 걸음 함께 하며 눈물도 한숨도 그 안에서 작아져 가고 바람같은 숨결따라 나의 삶이 녹아지네 참 아름다와라 ...

사랑이야 이용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마음 깊은 거기에 찾아와 어느새 촛불하나 이렇게 밝혀 놓으셨나요 어느 별 어느 하늘이 이렇게 당신이 피워 놓으신 불처럼 밤이면 밤마다 이렇게 타오를 수 있나요 언젠가 어느 곳에 선가 한번은 본 듯한 얼굴 가슴속에 항상 혼자 그려보던 그 모습 단 한번 눈길에 터져버린 내 영혼 사랑이야~ 사랑이야~ 음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

사랑이야 이주현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마음 깊은 거기에 찾아와 어느 새 촛불 하나 이렇게 밝혀 놓으셨나요 어느 별 어느 하늘이 이렇게 당신이 피워 놓으신 불처럼 밤이면 밤마다 이렇게 타오를 수 있나요 언젠가 어느 곳에선가 한 번은 본 듯한 얼굴 가슴속에 항상 혼자 그려보던 그 모습 단 한 번 눈길에 터져버린 내 영혼 사랑이야 사랑이야 음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목마른 사슴이 샬롬싱어즈

목마른 사슴 시냇물을 찾아 헤메이듯이 내영혼 주를 찾기에에 갈급하나이다 주님만이 나의 힘 나의 방패 나의 참소망 나의 맘 정성 다바쳐서 주님 경배 합니다

마음 이신정

산새소리 들으며 언덕길을 오르면 곱게 피운 내 마음은 산새가 된다 파란 하늘 향해 노래부르면 내 마음은 산새되어 날아간다 산새소리 들으며 언덕길을 오르면 곱게 피운 내 마음은 산새가 된다 시냇물 소리 들으며 냇가를 거닐면 곱게 피운 내 마음은 냇물이 된다 은빛물결 향해 노래부르면 내 마음은 냇물되어 흘러간다 시냇물 소리 들으며 냇가를 거닐면 곱게 피운 내 ...

봄이가고 여름오면 키즈동요

봄이가고 여름오면 숲속에 나무가 우거지고 시냇물소리 매미소리 시원한 바람을 찾는구나 에야데야 에야데야 시원한 바람아 불어다오 에야데야 여름가고 가을오면 파란잎 빨갛게 물이들고 황금빛 곡식 영글어서 풍년이 왔구나 풍년이요 에야데야 에야데야 다같이 풍년가 불러보세 에야데야

봄바람 동요꾸러기

솔솔부는 봄바람 쌓인눈 녹이고 잔디밭엔 새싹이 파릇파릇 나고요 시냇물은 졸졸졸 노래하며 흐르네 솔솔부는 봄바람 얼음을 녹이고 먼산머리 아지랑이 아롱아롱 어리며 종다리는 종종종 새봄노래 합니다

시냇물 소리 Natural Sounds

숲속의 맑은 시냇물 소리 (Natural Sound)

나의 보금자리 (Aufenthalt) 노성주

시냇물은 속삭이고 아련하게 바위솟은 푸른 숲가에 풀 파란들 내 마음은 고이쉬네 물결이여 울져 흐르듯 옛 추억 내 맘에 샘 솟아나 사랑의 눈물 두 뺨에 흘러내려 영원한 사랑을 말해주네 바람이 부는 수풀 속에 드높이 선 나뭇가지처럼 내 마음속은 울렁이네 가눌 길 없는 가슴속에 서러운 바람 불어오네 저 먼 그 옛날을 숨쉬던 변하지 않는 바위처럼 내 마음 아픔 사...

바람 똑똑키즈

바람이 오솔길을 휘적휘적 지나간다 길섶의 벌레소리가 마디마디 끊어진다 바람이 넓은 들을 헐레벌떡 뛰어간다 들판의 풀꽃 향기가 갈래갈래 흩어진다 바람이 시냇물을 철벅철벅 건너간다 물속의 달 그림자가 조각조각 부서진다

버들강아지 정다운 친구

높은 산 위에 쌓인 하얀 눈 사르 사르 사르르 산골짜기에 시냇물 소리 돌~돌~돌돌 돌 봄 님이 겨울잠에서 깨어나셨나 외딴 산 및 양지쪽에 버들강아지 방실방실 웃으면서 새 움 돋았네 긴 겨울 눈바람 속에 살아 있었나

암로 Various Artists

숲사이 시냇물 흐르는데 한가한 물레방아 아름다운 대자연 속에 이몸은 자랐네 내 사랑아 이 어린 몸 이 어린 나를 부드러운 그 품안에 껴안아 주세요 은은한 달아래 산보할 때 따뜻한 그의 손길 앵두같은 그 입술이 내 눈에 그렸네 내사랑아 이 어린 몸 이 어린 나를 부드러운 그 품안에 껴안아 주세요 십오야 달밝은 저 달 아래 쌍쌍이 노는 물새 아름다운 그 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