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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 박수길

검푸른바다 바다밑에서 줄지어 떼지어 찬물을 호흡하고 길이나 대구리가 클대로 컸을때 내사랑하는 짝들과 노상 꼬리치고 춤추며 밀려다니다가 어떤 어진 어부의 그물에 걸리어 살기좋다는 원산구경이나 한 후에 지프트의 왕처럼 미이라가 됐을때 어떤 외롭고 가난한 시인이 밤늦게 시를 쓰다가 쇠주를 마실때 그이 안주가 되어도 좋아 그의 시가 되어도 좋아 짝 짝 찢어지어 내...

미스고 이태호

미스 고~~~~~미스 고~~~~~ 나는 너를 사랑했었다 짧은순간 내가슴에 머물다간 그흔적 너무크더라 시인처럼 사랑하고 시인처럼 스쳐간너 계곡처럼 깊이패인 그리움만 남긴너 미스 고~미스 고~나는 나는 사랑의 삐에로 미스 고~~~~~미스 고~~~~~ 나는 너를 잊지 못했다 짧은순간 내가슴에 머물다간 그흔적 너무깊더라 시인처럼 사랑하고 시인처럼 가버린너 계곡처럼...

목마를 타고간 사랑 김태림

목마를 타고간 나의 사랑은 바람이 되어 버렸나 홀로된 방마다 내 빈 방엔 추억을 채우고 가네 빗속을 거니는 나의 발길은 집시가 되어 버렸나 어둡고 초라한 내 모습은 그날을 찾아 헤메네 그대 외로운 목마를 타고 계절따라 가야했나요 나는 이밤도 시인이 되어 그날을 노래하는데 아~~ 허공에 눈물뿌리며 날아간 나의 목마여 이제는 지워야겠지 목마를 타고간 사람. 그...

방랑 시인 김삿갓 명국환

1.죽장에 삿갓 쓰고 방랑 삼천리 흰 구름 뜬 고개 넘어 가는 객이 누구냐 열두 대문 문간방에 걸식을 하며 술 한 잔에 시 한 수로 떠나가는 김삿갓. 2.세상이 싫든가요 벼슬도 버리고 기다린 사람 없는 이 거리 저 마을로 손을 젖는 집집마다 소문을 놓고 푸대접에 껄껄대며 떠나가는 김삿갓. 3.사람에 지치었나 사랑에 지치었나 괴나리 봇짐 지고 가는 곳이 어데...

새벽별 이문세

해도 지고 달도 지어 남은 건 새벽별 어두운 밤 혼자 지킬 외로운 새벽별 날이 밝아 꿈이 깨면 어디로 사라지나 교회당의 종소리에 목동들이 잠을 깰 때 별을 보고 시를 쓰던 시인은 잠이 들고 새벽별은 살며시 여행을 떠나네 낙엽 지고 꽃이 피어 세월은 흐르네 별을 보고 시를 쓰던 시인은 잠이 들고 새벽별은 변치 않는 영원한 나의 꿈

고 니 이태원

가난한 시인의 집에 내일의 꿈을 열었던 외로운 고니 한마리 지금은 지금은 어디로 갔나 속울음을 삼~키면서 지친몸을 창에 기대고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미워졌~다고 날아도 날개가 없고 울어도 눈물이 없어 없어라 이젠 다시 이제 다시는 볼 수 없는 아~ 우리의 고니 이젠 다시 이제 다시는 볼 수 없는 아~ 우리의 고니 날아도 날개가 없고 울어도 눈물이 없...

나니미 이순길

그대와 만나던 날 호숫가엔 꽃무지개 떴지 그대와 손잡던 날 내 가슴엔 둥근 달이 떴지 그러나 이젠 모두가 추억 사랑이란 눈물로 쓴 이야기였네 만약에 내가 시인이라면 시인이었다면 한 줄만 읽어도 눈물이 핑도는 시를 썼을거야 달이 가도 해가 가도 차마 못잊을 나니미 나니미 그리운 내사랑 보고싶어 울고있는 이마음 전할 길 없네 가난한 이별이라 남겨놓은 아무 것도...

옛시인의 노래 이미연

마른 나무 가지에서 떨어지는 작은 잎새 하나 그대가 나무라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해도 우리들의 사이엔 아무 것도 남은 게 없어요 그대가 나무라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해도 좋은 날엔 시인의 눈빛되어 시인의 가슴이 되어 아름다운 사연들을 태우고 또 태우고 태웠었네~~~ 뚜루루루 귓전에 맴도는 낮은 휘파람 소리 시인은 시인은 노래 부른다 그 옛날의 사랑얘기를 좋은 ...

명태 오현명

Andante (Scherzoso) 검푸른 바다 바다 밑에서 줄지어 떼지어 찬 물을 호흡하고 길이나 대구리가 클 때로 컸을 때 내 사랑 하는 짝들과 노상 꼬리치고 춤추며 밀려 다니다가 어떤 어진 어부의 그물에 걸리어 살기 좋다는 元山 구경이나 한 - - - 후 에지프트의 왕처럼 미이라가 됐을 때 어떤 외롭고 가난한 詩人이 밤늦게 詩를 쓰다가 (쇠주를 마실때...

영상 사랑의 듀엣

옛시인의 노래 작사 이경미 작곡 이현섭 노래 한경애 마른나무 가지에서 떨어지는 작은잎새 하나 그대가 나무라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해도 우리들의 사이엔 아무것도 남은게 없어요 그대가 나무라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해도 좋은날엔 시인의 눈빛되어 시인의 가슴이 되어 아름다운 사연들을 태우고 또 태우고 태웠었네 뚜루루루 귓전에 맴도는 낮은 휘파람소리 시인은 시인은 노래...

시인의 마을 양현경

창문을 열고 음 내다봐요 저 높은 곳에 우뚝 걸린 깃발 펄럭이며 당신의 부푼 가슴으로 불어오는 더운 열기의 세찬 바람 살며시 눈 감고 들어봐요 먼 대지 위를 달리는 사나운 말처럼 당신의 고요한 가슴으로 닥쳐오는 숨가쁜 벗들의 발굽소리 누가 내게 따뜻한 사랑 건네주리 내 작은 가슴에 얹어 주리오 누가 내게 생명의 장단을 쳐주리오 그 장단에 춤추게 하리오 나는...

옛 시인의 노래 김세환

마른 나무 가지에서 떨어지는 작은~잎새 하나 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 해도 우리들의 사이엔 아무것도 남은게 없어~요 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 해도 좋은날엔 시~인의 눈빛 되어 시인의 가슴이 되어 아름다운 사연들을 태우~고 또 태우고 태웠었네~~~ 루루루루 귓전에 맴도~는 낮은~ 휘파람소리 시인은 시인은 노래 부른다 그 옛날의...

옛 시인의 노래 한경애

마른 나무 가지에서 떨어지는 작은~잎새 하나 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 해도 우리들의 사이엔 아무것도 남은게 없어~요 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 해도 좋은날엔 시~인의 눈빛 되어 시인의 가슴이 되어 아름다운 사연들을 태우~고 또 태우고 태웠었네~~~ 루루루루 귓전에 맴도~는 낮은~ 휘파람소리 시인은 시인은 노래 부른다 그 옛날의...

고니 김연숙

가난한 시인의 집에 내일의 꿈을 열었던 외로운 고니 한 마리 지금은 지금은 어디로 갔나 속울음을 삼키면서 지친 몸을 창에 기대고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미워졌다고 *날아도 날개가 없고 울어도 눈물이 없어 없어라 이젠 다시 이제 다시는 볼 수 없는 아아 우리의 고니 이젠 다시 이제 다시는 볼 수 없는 아아 우리의 고니 *반복

봄 없는 봄,, 님이 오네 고구려 밴드/고구려 밴드

봄 없는 봄 님이 오네 내 님이 오네 꽃잎에 날려 하얀꽃 피고 지고 피네 그 기쁨에 그 미소처럼 아 온몸으로 웃지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툭 터져버리는 환희의 눈물 사랑합니다 이 목마른 땅에 내님이 오네 꽃잎에 날려 자 노래부르자 시인들이여 폭풍처럼 아 온몸으로 웃지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툭 터져버리는 환희의 눈물 사랑합니다 이 목마른 땅에 내님이 오네 꽃잎...

별헤는 밤 이종환

별헤는 밤 / 윤동주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읍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한글버젼) Drunken Tiger

#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Kim More, 김진표, C.BMASS 작사 DRUNKEN TIGER 작곡 DRUNKEN TIGER 편곡 *음악같지 않은 음악을 이젠 모두다 집어치워 버려야해 우리가 너희들 모두의 귀를 확실하게 바꿔줄께 기다려 하하 참으로 놀라와 진짜인 우리가 돌아와 조금씩 너희가 있는 곳에 우리가 서서히 올라가 거기가짜 거기있어봤자 진짜를 보여...

한경애(-2) @옛시인의노래

+++ ++ + 마른 나무 가지에서 떨어지는 작은~잎새 하나 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 해도 우리들의 사이엔 아무것도 남은게 없어~요 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 해도 좋은날엔 시~인의 눈빛 되어 시인의 가슴이 되어 아름다운 사연들을 태우~고 또 태우고 태웠었네~~~ 루루루루 귓전에 맴도~는 낮은~ 휘파람소리 시인은 시인은 노래 ...

These Words (I Love You, I Love You) (Lenny B Radio Mix) Natasha Bedingfield

Threw some chords together <BR> <BR>The combination D-E-F <BR> <BR>D-E-F (기타현) 을 모두 끊어버렸어 <BR>Is who I am, is what I do <BR> <BR>내가 누굴까 내가뭘하고있는걸가 <BR>No one's gonna let it down for you <BR> <BR>어느누구도 ...

One way outsider

폭풍을 헤치고서 노를 젓는 뱃사공은 어디로 향해서 계속 항해하는가 제 풀에 꺾일 텐가 제 꿈을 찾아 매번 일어나는 잡초처럼 살아가리라 세상을 노래하고 생명을 토해내는 시인들이여 손에 펜을 놓지 마라 풍파를 헤치고서 고된 삶을 개척하는 혁명가를 봐라 열정의 샘을 파라 넓다란 바다를 따라 끊임없이 가라 내 사람 내 사랑 내 삶을 찾아 살아 인생은 마라톤 지금의...

목마를 타고간 사람 김철민

# # 수 사 랑 # # 목마를 타고 간 나의 사랑은 바람이 되어 버렷나 홀로된 방마다 내 빈방엔 추억을 채우고 가네 빗속을 거니는 나의 발길은 집시가 되어 버렷나 어둡고 초라한 내 모습은 그날을 찾아 헤메네 그대 외로운 목마를 타고 계절따라 가야 했나요 나는 이밤도 시인이 되어 그날을 노래 하는데 아~하 허공에 눈물 뿌리며 날아간 나의 목마여 이제는 지워...

시인의 마을 정태춘

창문을 열고 음~ 내다봐요 저 높은 곳에 구름 한 웅큼 흘러가며 당신의 부푼 가슴으로 불어오는 맑은 한줄기 산들 바람 살며시 눈 감고 들어봐요 먼 대지 위를 달리는 사나운 말처럼 당신의 고요한 가슴으로 닥쳐오는 숨가쁜 사연의 생명의 소리 누가 내게 따뜻한 사랑 건네 주리오 내 작은 가슴을 달래 주리오 누가 내게 생명의 장단을 쳐 주리오 그 장단에 춤추게 하...

죽은 시인의 사회 싸이

랩하는 랩스터 인텔리전트 갱스터 쏴대고 싶은 말이면 뭐든지 쏴대 버리는 몬스터 I won’t stop and you don’t stop uh 이젠 언더에서 대중에게로 급부상한 랩스터 중얼거리는 놈들이 가수는 무슨 가수야 아무나 다 가수야 그럼 나도 가수야 suck that 꼰대 fuck that 꼰대 kill that 꼰대 나의 희노애락 애오욕 from s...

동심가 (시인: 이중원) 고은정

신 체 시 ♥ 동 심 가 (同 心 歌) - 이 중 원 시 조 잠을 깨세. 잠을 깨세. 사천년이 꿈속이라. 만국(萬國) 이 회동(會同) 하여 사해 (西海) 가 일가(一家)로다. 구구세절(區區細節) 다 버리고 상하동심(上下同心) 동덕(同德)하세. 남의 부강(富强) 부러하거. 근본(根本) 없이 회빈(回賓) 하라. 범을 보고 개 그리고 봉을 보고 닭 그린가. 문명...

방랑시인김삿갓 반주곡

죽장에 삿갓쓰고 방랑~ 삼천리 흰구름 뜬고개 넘어가는 객이 누구냐 열두대문 문간방에 걸실을 하며 술한잔에 시 한수로 떠나가는 김삿갓 세상이 싫든가요 벼슬도 버리고 기다리는 사람없는 거리 저 마을로 손을 젖는 집집마다 소문을 놓고 푸대접에 껄껄대며 떠나가는 김삿갓

시인의 마을 (원곡가수 정태춘) 김건모

창문을 열고 음 내다봐요 저 높은 곳에 우뚝 걸린 깃발 펄럭이며 당신의 텅 빈 가슴으로 불어오는 더운 열기의 세찬 바람 살며시 눈감고 들어봐요 먼 대지 위를 달리는 사나운 말처럼 당신의 고요한 가슴으로 닥쳐오는 숨 가쁜 벗들의 말발굽 소리 누가 내게 손수건 한 장 던져 주리오 내 작은 가슴에 얹어 주리오 누가 내게 탈춤의 장단을 쳐주리오 그 장단에 춤추게 ...

시인의 마을 허수아비

시인의 마을 정태춘 작사 : 정태춘 작곡 : 정태춘 창문을 열고 음 내다봐요 저 높은 곳에 우뚝 걸린 깃발 펄럭이며 당신의 텅빈 가슴으로 불어오는 더운 열기의 세찬 바람 살며시 눈 감고 들어봐요 먼 대지 위를 달리는 사나운 말처럼 당신의 고요한 가슴으로 닥쳐오는 숨가쁜 벗들의 말 발굽소리 누가 내게 손수건 한장 던져 주리오 내 작은 가슴에 얹어 주리오 누가...

쓴나물 데온 물이 (시인: 정철) 황원

★ 고 시 조 ~^* 쓴 나물 데온 물이 고기 도곤 맛이 이세. 초실(草屋) 좁은 줄이 긔 더욱 내분이라. 다만당 님 그린 탓으로 사람계워 하노라. 정 철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한글버젼) 드렁큰타이거

음악같지 않은 음악들 이젠 모두다 집어치워 버려야 해 우리가 너희들 모두의 귀를 확실하게 바꿔줄께 기다려 하하 참으로 놀라와 진짜인 우리가 돌아와 조금씩 너희가 있는 곳에 이제 서서히 올라가 거기 가짜 거기 있어봤자 진짜를 보여줄께 우리가 거기 닿자마자 세상 이상 너무나도 괴상 너희가 최고라니 그건 너무 환상 우리는 타이거 너무 차원의 차이가 너무 나는 바...

고독한 시인의 노래 소명

보라빛의 불을 밝히고 긴밤을 지새우는 사랑의 목 메인 그대 고독한 시인이여 언젠가는 낙엽이 지고 앙상한 가지마다 슬픔이 맺혀 시인의 가슴에 넘쳐 흐르리 오늘도 밤 하늘에 별빛만 < 간주중 > 언젠가는 낙엽이 지고 앙상한 가지마다 슬픔이 맺혀 시인의 가슴에 넘쳐 흐르리 오늘도 밤 하늘에 별빛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