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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립동 김세레나

밀방아도 찧었소 길삼도 하였소 물명주 수건을 적시면서 울어도 보았소 아리아리 살짝 흥 스리스리 살짝 흥 고초 당초 맵다한들 시집보다 더 할손가 음 넘어간다 간다 간다 초립동이 간다 간다 초립동이 아저씨 따러간다 시누이도 섬겼소 콩밭도 메었소 모본단 저고리 걸오놓고 보기만 하였오 아리아리 살짝 흥 스리스리 살짝 흥 시어머니 잔소리는 자나깨나 성화로다 음 넘어...

서유석-진주낭군 서유석

노래는 벅스뮤직에 가서 들어 보세요.. 전래동요입니다.. --------------------------------------------------------- 울도 담도 없는 집에 시집살이 삼년만에 목을매고 죽었단다. 시어머니 하시는 말 얘야 아가 며늘아가 진주낭군 오신다니 진주터에 빨래가자 진주터에 빨래가니 하늘 같은 갓을 쓰고 구름같은 백마타고 못 본...

진주난봉가 (굿거리) 경상도 민요

울도 담도 없는 집에서 시집살이 삼년만에 시어머니 하시는 말씀 애야 아가 며늘아가 진주낭군 오실터이니 진주남강 빨래가니 산도좋고 물도 좋아 우당탕탕 빨래하는데 난데없는 말굽소리 옆눈으로 힐긋보니 하늘 같은 갓을 쓰고 구름같은 말을 타고서 못 본 듯이 지나간다 힌 빨래는 희게 빨고 검은 빨래 검게 빨아 집이라고 돌아와 보니 사랑방이 소요하다 시어머니 하시는 ...

진주난봉가 김용우

울도 담도 없는 집에서 시집살이 삼년만에 시어머니 하신 말씀 얘야 아가 며늘 아가 진주낭군 오실 터이니 진주남강 빨래가라 진주남강 빨래가니 산도 좋고 물도 좋아 우당탕탕 빨래 하는데 난데없는 말굽소리 옆눈으로 힐끗 보니 하늘같은 갓을 쓰고 구름같은 말을 타고서 못본듯이 지나더라 흰빨래는 희게 빨고 검은 빨래 검게 빨아 집이라고 돌아와 보니 사랑방이 소요하다...

상주함창 (상주모심기 노래) 성창순

1. 상주 함창 공갈못에 연밥 따는 저 큰 아가 연밥 줄밥 내 따주마 우리 부모 섬겨주소 2. 문오야(문어야) 대전목(대전복) 손에 들고 친구 집으로 놀러가니 친구야 벗님은 간 곳 없고 조각배만 남았구나 3. 저기 가는 저 처자야 못줄이나 잡아다오 못줄이야 내 잡을게 새참이나 내다주소 4. 싸립문 대청문 열어놓고 손님내는 어딜갔소 무산일이 그리 많아 내 올...

시집살이 강은철

내일은 처음 맞는 시어머님 환갑 잔치 한낮의 소나기로 마른 장작 다 젖었네 무어라 말을 할까 무어라 말을 할까 서투른 시집살이 왜 이리 고될까 정성을 다하여서 조반상 차렸더니 시아버님 진지속에 돌이 하나 들어 갔네 무어라 말을 할까 무어라 말을 할까 서투른 시집살이 왜 이리 고될까 이제나 오시려나 저제나 오시려나 부억문 틈사이로 서방님 기다린다 무어라 말을...

진주난봉가 민중가요모음

울도 담도 없는 집에서 시집살이 삼년만에 시어머니 하시는 말씀 얘야 아가 며늘아가 진주낭군 오실터이니 진주남강 빨래가라 진주남강 빨래가니 산도 좋고 물도 좋아 우당탕탕 빨래하는데 난데없는 말굽소리 옆눈으로 힐끗 보니 하늘같은 갓을 쓰고 구름같은 말을 타고서 못본듯이 지나더라 흰빨래는 희게 빨고 검은 빨래 검게 빨아 집이라고 돌아와 보니 사랑방이 소요하다 시...

그녀는 나를 사랑하죠 MC스나이퍼 (스코프밴드)

?그녀는 나를 사랑하죠 어떤 조건과 대가도 없이 그녀는 나를 참 아끼죠 비싼 100캐럿 보석보다 훨씬 그녀는 매일 늙어 가면서 매일 자신보다 더 매일 나를 걱정해 She Is My Keeper My Keeper My Mother 그녀는 1남 4녀 중 셋째로 태어나 막내 동생을 업어 키운 소녀죠 그녀의 아버지는 월남참전 용사였고 전쟁 후유증을 앓고 있었죠 인...

며느리 왈 (Ending Title) Taq

지겨운 나의 시집살이 인생 욕쟁이 시아버지는 호랑새 타박하는 시어머니는 꾸중새 하루 종일 쉴새없이 꽥꽥꽥꽥 바보같은 내 남편은 미련새 사랑스러운 자식들만 내곁에 백옥같은 요내손길 어느새 오리발이 되어버렷어 눈치도 없고 말귀도 어둡고 그저 사랑믿고 참고 살아가는건데 고추 당초 보다 매운 인생 기운내 살아볼꺼야 요령피는 동서는 할림새 심술쟁이 시누이는 뾰족새 ...

며느리 왈 (Ending Title) Taq, 미아

지겨운 나의 시집살이 인생 욕쟁이 시아버지는 호랑새 타박하는 시어머니는 꾸중새 하루 종일 쉴새없이 꽥꽥꽥 바보같은 내 남편은 미련새 사랑스러운 자식들만 내곁에 백옥같던 요내 손 길 어느새 오리발이 되어버렸어 눈치도 없고 말귀도 어둡고 그저 사랑 믿고 참고 살아가는건데 고추 당초 보다 매운 인생 기운내 살아 볼 꺼야 요령피는 동서는 할림새 심술쟁이 시누이는 ...

그녀는 나를 사랑하죠 MC Sniper (Score Band)

?그녀는 나를 사랑하죠 어떤 조건과 대가도 없이 그녀는 나를 참 아끼죠 비싼 100캐럿 보석보다 훨씬 그녀는 매일 늙어 가면서 매일 자신보다 더 매일 나를 걱정해 She Is My Keeper My Keeper My Mother 그녀는 1남 4녀 중 셋째로 태어나 막내 동생을 업어 키운 소녀죠 그녀의 아버지는 월남참전 용사였고 전쟁 후유증을 앓고 있었죠 인...

시집살이 요 신안군 민요

담앞에 심근박은 담밖으로 뻗었는듸 우리엄마 어디가고 박순줄줄 이슬비는 우리 성주 눈물이요

꼬꽁꽁 신세 황정자

1.눈물만 꼬꽁 따는 꼬꽁꽁 세상 한숨만 꼬꽁 새는 꼬꽁꽁 세상 큰소리만 꼬꽁꽁 처야만 사내장부요 남의 속을 지것지것 태우지 말고 시집살이 몸살날 때 꼬꽁꽁 보약이나 달려 주소서 2.짜증만 꼬꽁 내는 꼬꽁꽁 님아 성화만 꼬꽁치는 꼬꽁꽁 님아 치마폭만 꼬꽁꽁 잡는 게 사내장부요 남의 속을 지것지것 뽁지 좀 말고 야밤중에 들어와서 꼬꽁꽁 주정이나 하지 마소서 ...

모찌는 소리 신안군 하의면 민요

아하라 머디오<후렴> 이어차 디여차 무언데 소리<후렴> 아하라 먼디요 <후렴> 공공살이 일도 많고 시집살이 말도 많다 <후렴> 이농사 잘되면 나라봉양 갈거나 <후렴> 이농사 잘되면 시집가고 장가가자 <후렴> 물레야 돌아라 에뱅뱅 돌아라 <후렴> 남의집 귀공자 밤이슬 맞는다 <후렴> 일본대판 가신낭군 돈벌이 나가셨는데 <후렴> 어느시절에 돌아와 만담정화 할거...

그녀는 나를 MC스나이퍼

?그녀는 나를 사랑하죠 어떤 조건과 대가도 없이 그녀는 나를 참 아끼죠 비싼 100캐럿 보석보다 훨씬 그녀는 매일 늙어 가면서 매일 자신보다 더 매일 나를 걱정해 She Is My Keeper My Keeper My Mother 그녀는 1남 4녀 중 셋째로 태어나 막내 동생을 업어 키운 소녀죠 그녀의 아버지는 월남참전 용사였고 전쟁 후유증을 앓고 있었죠 인...

&***다듬이***& 손빈아

겨울밤 창살 넘어로 어머님의 다듬이 소리 한숨소리가 담장을 넘어 긴긴밤을 어이 할꺼나 세상살이 고달퍼도 시집살이 보다야 대추나무 방망이는 온밤을 울리고 장독대에 숨어울던 그 세월이 그 얼마더냐 어머님의 다듬이 소리 수수대 걸려있는 처마밑에 바람이 울고 부엉이 소리가 온산을 깨우고 긴긴밤을 어이 할꺼나 세상살이 고달퍼도 시집살이 보다야 대추나무 방망이는 온밤...

꽃가마 김다현

우리 할매 철 모르고 꽃가마 타고 시집가서 고추보다 맵고 매운 시집살이 하셨다네 험한 세상 모진 고생 눈물로 사셨다네 3년은 한숨 쉬고 3년은 눈물 먹고 또 3년은 입을 막고 시집살이 하셨다네 우리 할매 철 모르고 꽃가마 타고 시집가서 고추보다 맵고 매운 시집살이 하셨다네 험한 세상 모진 고생 눈물로 사셨다네 3년은 귀를 막고 3년은 눈을 감고 또 3년은 ...

시집살이 박성영

시집살이 개집살이 고추보다 맵더라 시아버지 호랑새 시어머니 꾸중새 동서하나 할림새 시누하나 뾰족새 시아지비 뾰중새 남편하나 미련새 자식하나 우는새 나하나만 썩는새 귀머거리 음 삼년 눈뜬봉사 아 삼년 반벙어리 음 삼년 석삼년을 살고나니 배꽃같은 내 얼굴 호박꽃이 되었네 삼단같은 머리가 비사리춤 되었네 백옥같은 내 손길 오리발이 되었네

&***친정부모***& 김진주

철부지 막무가내 애태우던 딸자식을 귀에익은 자장가로 달래주던 우리부모 애지중지 금지옥엽 댕기머리 비녀꽃아 낯선사람 낯선집에 시집살이 보내놓고 가슴조여 빌고 빌며 한숨으로 지새더니 두메산골 초가삼간 초생달은 밝았는데 보고싶은 우리부모 어디로 가셨나요 철부지 막무가내 애태우던 딸자식을 지어부른 자장가로 달래주던 우리부모 애지중지 금지옥엽 연지곤지 화관씌워 낯선...

칠갑산 오정해

콩밭 매는 아낙네야 베적삼이 흠뻑 젖는다 무슨 설움 그리 많아 포기마다 눈물 심누나 홀어머니 두고 시집가던 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새 소리만 어린 가슴속을 태웠소 딸아 딸아 막내딸아 오메 오메 내 강아지 이리 불러주셨던 내 어머니 이제 그 자리에 계시지 않지만 저에게 어머닌 온전한 사랑이셨습니다 콩밭 매는 아낙네야 베적삼이 흠뻑 젖는다 무슨 설움 그...

상주함창가 박수관

1. 상주함창 공갈못에 연밥따는 저큰아가 연밥줄밥 내따주마 우리부모 섬겨다오 2. 문어야 대전복 손에들고 친구집으로 놀러가자 친구야 벗님은 간곳없고 조각배만 놀아난다. 3. 능청능청 저베리 끝에 시누 올케가 마주 앉아 나도야 죽어 후생가면 낭군먼저 섬길라네 4. 이뺌이 저뺌이 다 심어놓으니 또한 뺑이가 남았구나 지가야 무슨 반달이냐 초생달이 반달이지 5. ...

민며느리의 한 맺힌 소리 봉복남

* 선산 없네 물레방아는 물을 안고 돌고 우리 님 나를 안고 넷 방구석을 헤매네 * 세월이 갈라 면은 저 혼자나 가지 알뜰한 내 청춘 왜 다리고 가나 * 날 가라네 날 가라네 나를 가라하네 삼베질삼 못 한다고 나를 가라하네 * 영감아 땡감아 개떡이나 먹게 보리방아 품 팔아서 개떡을 쪘네 * 시어머니 잔소리는 설비상 같고 우리 님 잔소리는 꿀맛 같어 * 시집...

상주모심기 슬기둥

1. 상주합창 공갈못에 연밥따는 저처자야 연밥줄밥 내따주마 우리부모 섬겨다오 2. 이배미 저배미 다 심어놓으니 또 한 배미가 남았구나 지가야 무슨 반달이야 초생달이 반달이지 3. 능청능청 저비끝에 시누올케 마주앉아 나두야 커서 시집가서 우리 낭군 섬길라네 4. 고초당초 맴다해도 시집살이만 못하더라 나두야 죽어 후생가서 시집살이 안할라네

애기며느리 이미자

시집살이 매움 서린 고달픈 세월 가시방석 못지 않는 쓰라린 한을 서러움을 견디어낸 여자의 한숨 참아야만 하는 것이 타고난 팔자 피도 못해 서리 맞는 애기며느리 허구 많은 시집 식구 벅찬 살림에 아침 문안 저녁 걱정 끝도 없으니 잠 못 드는 긴긴 밤을 혼자 새우며 꿈길마다 그려보는 친정 어머니 그리워서 울고 새는 애기며느리

친정가네 박가연

친정가네 - 박가연 친정에 가네 친정에 가네 3년만에 친정에 가네 자랑을 하네 자랑을 하네 아들 안고 자랑을 하네 열일곱 살 어린 나이 연지 찍고 곤지 찍고 족도리 쓰고 가마를 타고 시집을 갈 때 눈물 콧물 흘리더니 부모형제 만나보러 싱글벙글 싱글벙글 친정에 가네 간주중 친정에 가네 친정에 가네 새옷 입고 친정에 가네 재롱을 피네 재롱을 피네 복동이가 재롱...

임풍년 돈풍년 최정자

임 풍년 돈 풍년 - 최정자 앞 강물 뒷 강물에 일엽주 띄워 벗도 싣고 임도 싣고 돈 실러 가자 시집살이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알뜰한 사랑 속에 돈 풍년이면 무엇이 부러워서 안달 하겠소 간주중 조각배 등불 달고 황금주 싣고 달 마중에 임 마중에 돈 마중 가자 시집살이 눈물살이 해는 길어도 그리운 임이 오고 돈 바람 불면 그까짓 지난 고생 연기 아니냐

엠-토리 (M-Tori) 이노경

상주함창 공갈못에 연밥 따는 저 큰 아가 연밥 줄밥 내 따 주마 우리 부모 섬겨다오 고초 당초 맵다해도 시집살이만 못허더라 나도야 죽어 후생가면 시집살이 안할라네

상주함창 연밥 따는 노래 임경주

상주 함창 공갈못에 연밥 따는 저 처자야 연밥 줄밥 내 따 줄게 우리 부모 섬겨주소 모시야 적삼에 반쯤 나온 연적 같은 젖 좀 보소 많이야 보면 탈난단다 조그만치만 보고 가소 이 배미 저 배미 다 매어놓고 한 배미만 남았구나 제가야 무슨 반달이냐 초생달이 반달이지 고초 당초 맵다 해도 시집살이만 못하더라 나는야 죽어 후생 가면 시집살이는 안할란다

엄마의 일기장 Various Artists

주봉: 어? 이거 엄마 가락지 아냐 석봉: 가락지는 아버지가 누구 줬다고 했는데... 곳간 열쇠꾸러미 오래된 사주단자 내 어릴적 사진 처음 받은 우수장 깨알같은 글씨로 꽉찬 일기장 주인 잃은 물건 하나 둘 셋 순례모: 아야~ 뭣하고 섰냐 오메 징하게 말 안듣는구만.. 언능 따라와 이것아~ 언능~ 순례: 엄니~~ 순례모: 인자부터 니는 이씨집안 사람이니께 죽...

공갈못 연밥따는 노래 김태영

상주 함창 공갈못에 연밥 따는 저 처자야 연밥 줄밥 내 따 주마 우리 부모 섬겨다오 문어야 대전복 손에 들고 친구 집으로 놀러 가니 친구야 벗님은 어디가고 손님 패만 모여든다 고초 당초 맵다 해도 시집살이만 못하더라 나두야 커서 시집가면 낭군님부터 섬길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