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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야 이용복

1.다섯장의 꽃잎같은 작은 손, 주먹쥐고 태어났을 때, 아이야! 가만히 불러 봤단다.너의 모습 바라보면서, 세상 어떻게 사는지 모르는 너의 맘 우리가 알때 아이야! 우리가 손잡아 줄께. 언제나 널 지켜줄께. (반복) 어느 별이 내 별인지, 어느 별이 네 별인지도 모르는 어른이지만, 두 손을 꼭 잡고, 얼굴을 마주보며 너에게 들려 줄 말은~~ 파랑 속에서도 ...

아이야 김철민

서산너머 해는 저물고 작은새 집을 찾으면~ 발을 멈춘 이곳 어디요~ 으음~ 나도 모르겠네. 어느 사이 둥실 떠오른 저달이~ 나를 비추면 길게 누운 내 그림자~ 바람없이 흔들리네. 고요한 산 자락 아래로~ 밤벌레의 울음소리 저문 들녘 저들위로 밤기차의 기적소리 시름하나 없이 달려가는데 내마음도 실어 보내볼까? 산골짝 작은집 아이야 등불하나 밝혀주련~ 간주중 ...

아이야 H.O.T.

아이야! 니가 속한 세상에 넌 너무 너무 나도 아름다운 세상속에 넌 그렇게 모든 것을 아름답게만 보는 것만 배웠지 않니. 추한것들은 가리라고 배웠지 난 그렇게 그렇게 난 그렇게 살고싶지 않아 정말 난 그렇게 그런 무책임한 말들로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오래오래전에 버려져 왔던 날들- 저리가- 모조리가- 제발 가치없는 말로 유린하지마. Do yu say...

아이야 이동근

나를 좀 봐이야~~~ 아이야 나를~~~ 느껴봐 마지막으로 너를 사랑해 줄게 내게 너를 맡겨봐 넌 이제 나의~~~ 아이야 나의~~~ 아껴둔 사랑 네게 다 줄 거야 잠 들었던 나를 깨운 너의 첫 모습 그리 예쁘진 않았지만 마냥 웃음이 나고 왠지 나를 떨리게 했어 첫눈에 반했다는 내 말을 듣고서 너는 기가 막혀 했지만 네가 맘에 들어서 네가 너무 좋아서 어쩔 수...

아이야 Rock Band

(intro muzic) Yeah~~You the man who rocks~ for the one sweet night twice Ow! (intro muzic) 아이야! 니가 속한 세상에 넌 너무너무나도 아름다운 세상속에 넌 그렇게 모든것을 아름답게만 보는것만 배웠지 않니. 추한것들은 가리라고 배웠지 난 그렇게 (그렇게) 난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 정말 ...

아이야!!! DAY AND NIGHT

머리가 불쑥 튀어나왔네 아이가 쑴풍 나와버렸네 온몸엔 미끈침으로 덮여 아이는 왕왕 개소릴 외쳐 지금막 방금막 엄마의 보호막 배속에서 뒤뚱뒤뚱 걸어나온 아이발 응아~ 소리도 하나 안 난 그 탱탱한 볼 위에서 멀뚱멀뚱 돌아가는 눈깔 어머니 아버지 자기 새끼 천잰지 바본지 돌대가리인지 아픔도 기쁨도 모두 잊은 채로 그들의 뇌세포 모두 그쪽만으로 모둘 그렇게 지켜...

아이야 나훈아

아이야 아이야 울지를 말아라 앞집 아이가 널 비웃네 아이야 아이야 울지를 말아라 뒷집 아이가 널 흉보네 도리도리 잼잼잼 곤지곤지 짝짝쿵 걸음마부터 하나둘씩 꿈이 많은 아이야 아이야 아이야 귀여운 아들아 자장 자장 잘 자거라 아이야 아이야 울지를 말아라 망태 할아버지 지나가네 아이야 아이야 울지를 말아라 웃는 모습이 더 예쁘네 아장아장 걸음마다 사랑스런 아이...

아이야 9호선환승역

아이야, 너는 무슨 꿈을 꾸니 작은 손으로 눈으로 말해보렴 노오란 꽃잎 되고 싶어지면 이 노랠 불러보렴 조그만 입술을 움직여 엄마를 불러보렴 너를 안아든 그 품이 따뜻해져올거야 아이야, 너는 큰 꿈을 꾸렴 원하는 모든 것 언젠가 이룰거야 어여쁜 지금 모습 그대로 오래 머물러 주렴 하얀 실을 잡으렴 까만 연필을 잡아보렴 너는 커다란 꿈을 안고 꼭 행복해질거야...

아이야 졸리

헤이 아이야 날 봐 하나도 가진 것이 없잖아 허나 지금 내 맘은 귀여운 백조같아 헤이 아이야 세상에 아주 나쁜 사람도 있어 허나 지금 니 옆에 널 위한 내가 있어 *멀리 멀리 세상을 봐봐 너를위해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잖아 이제 너만 웃어준다면 난 행복해 세상을 다오 잊었어 웃었어 사랑해 아이야 헤이 아이야 귀여워 너무 너무 사랑해 헤이 아이야 힘든 세상이지...

아이야 (목소리와 건반 버전) 9호선환승역

아이야, 너는 무슨 꿈을 꾸니 작은 손으로 눈으로 말해보렴 노오란 꽃잎 되고 싶어지면 이 노랠 불러보렴 조그만 입술을 움직여 엄마를 불러보렴 너를 안아든 그 품이 따뜻해져올거야 아이야, 너는 큰 꿈을 꾸렴 원하는 모든 것 언젠가 이룰거야 어여쁜 지금 모습 그대로 오래 머물러 주렴 하얀 실을 잡으렴 까만 연필을 잡아보렴 너는 커다란 꿈을 안고 꼭 행복해질거야...

비밀정원 러블리즈 (Lovelyz)

Stop stop the time 할 수 있다면 Stop stop the time 난 영원히 남을래 여기 담을래 푸르른 마음 가득 가득 가득히 난 아직 아이야 자라지 못한 어린아이야 난 여전히 꿈꾸네 오직 그리네 뒷모습뿐인 너를 너를 아득히 바람 같은 한숨 한 줌 단비가 되어줄 내 눈물에 거짓말처럼 하나 둘 되살아나죠 우리만이 전부였던 놀이터 그림같이 온통...

아이야 MR.2

잊을 수 없어. 내 삶이 끝나기 전에 두 어린아이의 소망이 무너지던 날을 꿈속에서도 난 너를 불러 보지만 국화꽃 향기가 날 힘들게 해 나의 기억속에 아이야 넌 지금 어디에 이밤 너의 숨결 느끼고 싶어 이젠 추억속에 아이야 다시 태어나는 날 내가 널 찾을 수 있게 나 기도해 영원히 우리가 뛰어 놀던 좁은 골목에 너를 닮은 소녀만이 나의 맘을 더욱 아프게만 해...

아이야 ◆공간◆ 김철민

아이야-김철민◆공간◆ 1)서산~너~~~~머~해는~~저물~고~~~~~ 작은~~~새~~~집을~~찾으~면~~~ 발을~멈~~~~춘~이곳~어디~~요~~~~ 으음~나~~~도모~~르겠~네~~~~ 어느~사~~~이~둥~실~떠오~~른~~~ 저달~~이~~~나를~~비추~면~~~ 길~게누~~~운~내~~그림~~자~~~ 바람~~~없~~~이흔~~~들~리네~~~~~ 고요~한~~~산~자락...

아이야 보이프렌드

?난 다 왔잖아 거의 네게 갖지 못할거면 애초 바라지 않았어 조금만 더 제발 제발 너 말고는 없어 너 밖엔 없어 또 두근 두근 거려 심장은 가면 속에 감추고 널 맞겠어 뜨거워지는 맘은 차가운 밤 바람에 감추고 널 갖겠어 Ye 내 아이야 달콤한 고통이 밀려와 아이야 벗어날 수 없어 내 아이야 반드시 손에 널 넣겠어 아이야 내 아이야 Run to me 달려와서...

아이,ya 하루

기억할수 없을 그런 나 시간에 묻어진 지워지지 않을 그런 얘기 마음에 새겨진 오래전에 내게 버려진 흔적도 희미한 애써 숨겨질수 없는 얘기 여기에 남겨진 *내가 아는 사랑에 나를 맡긴 믿음에 내모든걸 줄수 있던 *아이야~아이야~아이야~변해가는 내게 돌아와 아이야~아이야~아이야~잃어가는 널 내안에 가두게 얼마나 더 변해야 하는지 나를 더 몰아온 어지럽게 나를 ...

아이야 - Rock Band H.O.T

아이야! 우혁) 아이야! 니가 속한 세상에 넌 너무너무나도 아름 다운 세상속에 넌 그렇게 모든것을 아름 답게만 보는 것만 배웠지 않니? 추한 것들은 가리라고 배웠지 토니) 난 그렇게 (그렇게) 난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 정말 난 그렇게 그런 무책임한 말들로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오래오래 동안 버려져 왔던 날들 희준) 저리가! 모조리 가! 제발 가치 ...

아이야 우주소녀 (WJSN)

나를 알아봐줘 언젠가 만나러 갈 테니 저 멀리 새벽별 그 빛을 따라 난 너에게 갈게 아이야 아이야 시계를 더 거꾸로 감아 쌓여있는 기억 속에서 널 찾고 있어 분명히 여기서 나를 바라보던 네가 오늘은 더 그리워 혹시 날 잊었을까 아니 기다릴 거야 언젠가 다시 만나 약속했으니 오래 지나도 변하지 않는 소중한 이야길 믿어볼래 다시 한 번 이 먼 길 끝에 네가 서...

아이야 (MR) 이용복

1절)25초)) 다섯장ㅡ의 꽃잎같은 ㅡ작은 손ㅡ 주먹쥐고 ㅡ태ㅡ어ㅡ났ㅡ을ㅡ때ㅡ 아이야ㅡ 가만히 불ㅡ러 ㅡ봤ㅡ단ㅡ다ㅡ 너의 모습 ㅡ바ㅡ라ㅡ보ㅡ면ㅡ서ㅡ 세상 어떻게 사는지 모르는ㅡ ㅡ너의 맘 ㅡ우ㅡ리ㅡ가ㅡ 알ㅡ때ㅡ 아이야ㅡ 우리가 손잡아줄게ㅡ 언ㅡㅡ제나ㅡ 널 지켜줄ㅡ게ㅡ 어느 별이 ㅡ내ㅡ 별ㅡ인ㅡ지ㅡ 어느 별이 ㅡ네 별인ㅡ지도ㅡ 모르는 어ㅡ른이ㅡ지ㅡ만ㅡ 두 ㅡ...

아이야 (Feat. 윤종신) 강승윤

아 난 왜 이럴까? 내일은 잘하자 애써 마음을 다잡아봐도 자꾸만 작아진다 야 시간아 좀만 천천히 가라 요즘 부쩍 널 따라가기가 조금씩 벅차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세상은 내게 더 많은 걸 강요해 나 하나도 힘든데 나보고 어쩌라고 난 아직 아이야이야 우리 엄마 눈엔 보이는 게 다 아니아니야 아직 어린데 실수 좀 하면 어때 난 아직 아이야이야 모진 세상 속에...

아이야 윤서

서산 너머 해는 저물고 작은 새 집을 찾으면 발을 멈춘 이곳 어디요 음~음 나도 모르겠네. 어느 사이 둥실 떠오른 저 달이 나를 비추면 길게 누운 내 그림자 바람 없이 흔들리네 고요한 산자락 아래로 밤벌레의 울음소리 저문 들녘 저 둑 위로 밤 기차의 기적 소리 시름 하나 없이 달려 가는데 내 마음도 실어 보내볼까 산골짝 작은 집 아이야 등불 하나 밝혀주렴

아이야 (목소리와 건반 Ver.) 9호선환승역

아이야, 너는 무슨 꿈을 꾸니 작은 손으로 눈으로 말해보렴 노오란 꽃잎 되고 싶어지면 이 노랠 불러보렴 조그만 입술을 움직여 엄마를 불러보렴 너를 안아든 그 품이 따뜻해져올거야 아이야, 너는 큰 꿈을 꾸렴 원하는 모든 것 언젠가 이룰거야 어여쁜 지금 모습 그대로 오래 머물러 주렴 하얀 실을 잡으렴 까만 연필을 잡아보렴 너는 커다란 꿈을 안고 꼭 행복해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