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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엄마엄마 이연실

엄마일 가는 길에 하얀 찔레꽃 찔레꽃 하얀 잎은 맛도 좋지 배고픈 날 가만히 따먹었다오 엄마엄마 부르며 따먹었다오. 밤깊어 까만데 엄마 혼자서 하얀 발목 바쁘게 내려오시네 밤마다 꾸는 꿈은 하얀 엄마꿈 산등성이 너머로 황혼이 오고. 엄마엄마 나 죽거든 앞산에 묻지 말고 뒷산에도 묻지 말고 양지쪽에 묻어주 비오면 덮어주고 눈오면 쓸어주 맺힌 고가 젖어도 엄마...

소년의꿈 김명기

둥근 다리에 앉아 흐르는 저 구름 보면서 어린시절 뛰놀던 모습 생각해요 둥근 다리에 걸으며 맞있는 사탕을 들고서는 우리 엄마 손잡고 이길을 걸었었지 어릴적 내 소원 어른이 되면 꼭 사탕을 사서 엄마에게 줄려고 했는데 벌써 내 곁을 떠난거야 워 워 엄마 엄마 사랑해요 엄마 엄마 보고 싶어 돌아오는 명절날 사탕사서 다시 올게 돌아오는 명절날 사탕사서 다시 올게...

싫어 싫어 굴렁쇠 아이들

싫어 싫어 박슬기 김보경 말, 백창우 곡 1 아이 : 엄마, 나 이 바지 입기 싫어 엄마 : 예쁘잖아, 그거 그냥 입어 아이 : 싫어 안 입을래 엄마 : 왜? 아이 : 뚱뚱해 보이쟎아 2 아이 : 엄마, 나 치마 입을 거야 엄마 : 무슨 치마를 입어, 오늘 추워서 안 돼 아이 : 싫어, 소현이도 치마 입었어 엄마 : 안 돼, 추워서. 너무 추워서 안 돼 아...

타박네 양병집

타박타박 타박네야너 어드메 울고 가니 우리 엄마 무덤가에 젖 먹으러 찾아간다 물 깊어서 못 간단다 물 깊으면 헤엄치지 산 높아서 못 간단다 산 높으면 기어가지 *명태 줄라 명태 싫다 가지 줄라 가지싫다 우리 엄마 젖을 다오 우리 엄마 젖을 다오 우리엄마 무덤가에 기어기어 와서보니 빛깔좋고 탐스러운 개똥참외 열렸기에 두손으로 따서들고 정신없이 먹어보니 우리엄...

회상 이승철

오랜 그 옛날 하늘 파랄 때 엄마 되고픈 그 하얀 아이 인형 머리 매만지는 커다란 눈망울과 그 조그만 손 그땐 땅이 초록이었고 냇물이 진한 노랑이었지 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그 파란 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오 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그 파란 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엄마의 나무 7공주

내 등 뒤에 있는지 내 맘속에 들어오는지 늘 나만 바라보고 내 맘 알고 있네요 늘 바람만 불어도 날 품에 꼭 안아주네요 어디서라도 내 천사처럼 나를 지켜준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죠 손으로 만질 수 없죠 아무리 귀 기울여도 들을 수는 없지만 나는 알고 있어요 언제나 내 곁에 그 사랑이 있어 난 항상 행복한 거죠 엄마 깊은 어둠이 내리면 내 손을 꼭 잡아주어요...

봄노래 동요

엄마엄마 이리와 요것 보셔요 병아리 떼 뿅뿅뿅뿅 놀고 간 뒤에 미나리 파란 싹이 돋아났어요 미나리 파란 싹이 돋아났어요 엄마엄마 요기 좀 바라보셔요 노랑나비 호랑나비 춤추는 곳에 민들레 예쁜 꽃이 피어났어요 민들레 예쁜 꽃이 피어났어요

첫날밤 이하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첫날밤 터질것같은 내 가슴에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수줍은 미소 막연한 설레임 눈이부신 우리들의 첫날밤 달콤한 키스 섹시한 니 모습 처음느낀 야릇한 이기분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사랑해 정말 내맘을 받아줘 잊지못할 우리들의 첫날밤 사랑한다 말할께 내 모든걸 다 줄께 우리 이밤에 나눈 사랑이 영원하기를 바래 내곁에...

토끼야 동 요

토끼야 토끼야 산속의 토끼야 겨울이 되면은 무얼 먹고 사느냐 흰눈이 내~리~면은 무얼 먹고 사느냐 겨울이 되어도 걱정이 없단다 엄마가 아빠가 여름동안 모아논 맛있는 먹~이~가~ 얼마든지 있단다

찔레꽃 (원곡가수 이연실) JK 김동욱

엄마 일 가는 길에 하얀 찔레꽃 찔레꽃 하얀 잎은 맛도 좋지 배고픈 날 가만히 따 먹었다오 엄마 엄마 부르며 따 먹었다오 밤 깊어 까만데 엄마 혼자서 하얀 발목 바쁘게 내게 오시네 밤마다 보는 꿈은 하얀 엄마 꿈 산등성이 너머로 흔들리는 꿈 엄마 일 가는 길에 하얀 찔레꽃 찔레꽃 하얀 잎은 맛도 좋다 배고픈 날 가만히 따 먹었다오 엄마 엄마 부르며 따 먹었...

엄마와 성당에 조동익

먼곳에서 들려오는 저 종소리 그리운 그 시절로 나를 데려가네 쏟아지는 햇살에 눈부신 엄마의 치마 알 수 없는 설레임은 일어나 내가슴 뛰게했지 *엄마와 성당에 그 따듯한 손을 잡고 내 맘은 풍선처럼 부는 바람속에 어쩔줄 모르네 곱게 쓴 미사보 손때묻은 묵주 야윈 두손을 모아 엄만 어떤기도를 드리고 계셨을까 종치는 아저씨 어두운 계단을 따라 올라가본 종탑 꼭대...

엄마의노래 강철

엄마의 노래 작사 김기호 작곡 외국곡 저녁노을 곱게 물든 엄마와 뛰놀던 그 강변에 이제는 커다랗게 어른이 되어 돌아왔는데 사는 것이 힘에 겨워 엄마를 잊고 살아온 세월 철없이 엄마 속을 아프게 했던 내가 왔어요 아-아 너무나 보고 싶은데 소리 없는 그리움만 되돌아오고 나를 위해 불러주던 엄마의 낮은 그 노랫소리 꼭 한번 단 한번만이라도 그 노랠 듣고 싶어요...

엄마별 아기별 동요

1.지붕 위에 별들 그 중에 나의 별은 어떨까 내 마음도 별을 따라서 반짝반짝거릴 거예요 2.지붕 위에 별들 그 중에 엄마별은 어떨까 엄마별도 내 마음 같아 반짝반짝거릴 거예요

텔레비젼 동요

텔레비젼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텔레비젼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춤추고 노래하는 예쁜 내얼굴 텔레비젼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텔레비젼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텔레비젼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아기가 엄마하고 부를테니까 텔레비젼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눈오는 풍경 신지아

후후후~~후후후 사뿐사뿐히 내려앉아 잠든 세상을 덮어주네 어느새 창에 불빛들 켜지고 저마다 고개내민 사람들 포근 포근히 감싸오네 아픈 마음을 묻어두네 어느새 노란 가로등 불빛에 어깨를 안고 가는 연인들 누가 먼저 이 길 지났나 그동안처럼 소망을 빌었나 새하얀 엄마 발자국 위에 바쁘게 따라가는 작은 아이 가만가만히 밟아보네 추운 밤바람도 따뜻하네 어깨에 내리...

홍시(울엄마) cj 음악사랑

생각이 난다 홍시가 열리면 울엄마가 생각이 난 자장가 대신 젖가슴을 내주던 울엄마가 생각이 난다 눈이오면 눈맞을세라 비가오면 비젖을세라 험한세상 넘어질세라 사랑땜에 울고질세라 그리워진다 홍시가 열리면 울엄마가 그리워진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도 않겠다 울엄마가 그리워 진다 생각이 난다 홍시가 열리면 울엄마가 생각이 난다 회초리 치고 돌아앉아 우시던 울엄마가 생...

엄마야 (영화 작은별 주제가) 작은별가족

엄마가 보고플땐 엄마사진 꺼내놓코 엄마얼굴 보고나면 눈물이 납니다. 어머니 내어머니 사랑하는 내어머니 보고도 싶고요 울고도 싶어요 그리운 내 어머니 ...

텔레비전 Various Artists

텔레비젼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춤추고 노래하는 예쁜 내얼굴 텔레비젼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간주중> 텔레비젼에 엄마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아기가 엄마하고 부를테니까 텔레비젼에 엄마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우리 엄마 신유

하늘이시여 오 하늘이시여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디에 있습니까 한 평생 자식 위해 눈물 꽃을 피우신 우리 엄마 돌려주세요 살아생전 자식 위해 가슴 조이시더니 아 그렇게 떠나셨나요 어머니 그 가슴을 안을 수가 없어요 영원히 영원히 가슴에 사랑을 사랑을 묻어주세요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하늘이시여 오 하늘이시여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디에 있습니까 당신은 다 잊은 채 자...

엄마 (엄마니까 괜찮아 OST) 인순이

?사랑만을 처음으로 내게 준 사람 눈감아도 나만 걱정해준 한 사람 바보라서 항상 곁에 있을 것 같아 그 가슴이 찢어진걸 몰랐죠 소리 내어 미안하다 울었습니다 사랑한다 말도 못한 나였습니다 바보라서 다른 날이 많을 것 같아 사랑한다 말을 미룬 나라서 엄마 나를 너무 사랑한 사람 엄마 내가 해준 게 없는 사람 그 사랑 안에서 너무 행복한걸 몰라서 나만 알고 나...

찔레꽃 &엄마엄마 &가을밤 (포크송) 이연실

엄마 일 가는길엔 하얀 찔레꽃 찔레꽃 하얀잎은 맛도 좋지 배고픈 날 가만히 따먹었다오 엄마 엄마 부르며 따먹었다오 밤 깊어 까만데 엄마 혼자서 하얀발목 바쁘게 내게 오시네 밤마다 보는 꿈은 하얀 엄마 꿈 산등성이 너머로 흔들리는 꿈 엄마 엄마 나 죽거던 앞산에 묻지말고 뒷산에도 묻지말고 양지 좋은 곳 묻어주 비오면 덮어주고 눈오면 쓸어주 내 친구가 나 찾으...

찔레꽃 (이연실) JK 김동욱

엄마 일 가는 길에 하얀 찔레꽃 찔레꽃 하얀 잎은 맛도 좋지 배고픈 날 가만히 따 먹었다오 엄마 엄마 부르며 따 먹었다오 밤 깊어 까만데 엄마 혼자서 하얀 발목 바쁘게 내게 오시네 밤마다 보는 꿈은 하얀 엄마 꿈 산등성이 너머로 흔들리는 꿈 엄마 일 가는 길에 하얀 찔레꽃 찔레꽃 하얀 잎은 맛도 좋다 배고픈 날 가만히 따 먹었다오 엄마 엄마 부르며 따 먹었...

엄마의 나무 7 공주(7 Princess)

내 등 뒤에 있는지 내 맘속에 들어오는지 늘 나만 바라보고 내 맘 알고 있네요 늘 바람만 불어도 날 품에 꼭 안아주네요 어디서라도 내 천사처럼 나를 지켜준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죠 손으로 만질수 없죠 아무리 귀 기울여도 들을 수는 없지만 나는 알고 있어요 언제나 내 곁에 그사랑이 있어 난 항상 행복한거죠 엄마 깊은 어둠이 내리면 내 손을 꼭 잡아주어요 길을...

MaMa (냉혈인간 사이보그) 김태균

?엄마 아직도 기억해요 어릴 적 당신의 꿈을 엄마 어느새 훌쩍 자라서 어른이 되었지만 난 언제나 당신의 무릎이 필요한 작은 아이일 뿐이죠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몰라 길 헤매다 문득 뒤를 돌아보면 그 곳엔 언제나 당신이 웃고 있었죠 내 그림자를 안고서 엄마 이젠 알 것 같아요 얼마나 힘들었나요 엄마 힘들고 지쳐 쓰러져 울고 싶었을 텐데 난 한번도 엄마의 눈물을...

철수엄마 최인혁

철수엄마 철수의 엄마는 듣지 못하고 말도 하지 못하는 해녀랍니다 그렇게 어렵게 오형젤 키운 엄마를 철수는 사랑합니다 수화도 모르는 엄마 이기에 온몸과 숨소리로 말했답니다 어느날 철수는 책방에 들러 한글공부 그림책 사가지고는 글씨와 그림을 보여 드리며 신나게 하나둘 가르쳤는데 철수가 엄마에게 하고 싶던말 사랑이란 단어위에 떨렁그려진 하트모양 그것을 설명 하려...

복숭아라도 사갈까 한희정

붉게 물든 마지막 햇살이 떠나기 전 거리의 풍경이었어 그곳에 있던 사람들은 하루를 마치고 각자 집으로 가는 길이었겠지 난 바라보다가 복숭아라도 사갈까 아니면 다른 게 좋을까 오늘따라 집으로 가는 길에서 문득 너에게 고마웠어 장을 보는 엄마의 빠른 발걸음 따라 투덜거리는 아이와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지친 듯한 목소리에 아저씨 힘겨운 그 미소를 난 바라보다가 복...

엄마의 자전거 이혜미

올해는 꼭 달릴 거다 인생은 60부터라고 했잖니 반드시 꼭 이룰 거다 바퀴로 세상을 힘껏 굴려 볼 거다 엄만 말했고 난 속으로 비웃었다. 넘어져도 포긴 없어 열심히 굴려 보는 엄마의 자전거 이리 기웃 저리 기웃 도무지 달릴 생각이 없어 보여요 엄마 그만 타세요 다쳐요! 뼈도 안 붙어요~ 그때! 달려간다 달려간다 돌아간다 굴러간다 뚭뚜루뜹 뚭뚜르뜹 커다란 운...

엄마에겐 비밀이다 김산

찢어진 청바지에 슬리퍼 신고 막내딸 손을잡고 마트에 간다 여기저기 시식코너 돌고 있는데 누군가 내어깨를 두드려 온다. 바보처럼 우 우 우우우 아무말도 나는 하지 못했네. 집으로 돌아가는 골목길에서 우리의 지난날을 돌이켜 보니 긴머리 새침떼기 하얀소녀가 수줍게 나를향해 미소를짓네 집으로 돌아가는 골목길에서 막내딸 누구냐고 재촉을 하고 막대사탕 두손에 쥐어주면...

엄마에게 꾸중듣던 생각 강병철과 삼태기

?딱지치기 놀이에 해가 지는 줄 모르고 흙 묻은 바지바람으로 집으로 들어가 엄마에게 꾸중듣던 꾸중듣던 생각 엄마에게 꾸중듣던 꾸중듣던 생각 자치기를 하다가 동네유리창 깨놓고 밤중에 수박서리갔다 붙들려 빌고서 엄마에게 꾸중듣던 생각 꾸중듣던 생각 엄마에게 꾸중듣던 생각 꾸중듣던 생각 다시는 돌아갈 수 없나 다시 또 돌아갈 수 없나 구슬치기놀이에 해가 지는 줄...

Lullaby For Christmas 미스티 블루(Misty Blue)

엄마 오늘밤에는요 별도 달도 빛나구요 바람결엔 맛있는 향기가 코를 간지럽히는 나비 귓가에 속삭이는 목소리 난 훌륭한 가수의 열렬한 팬 오늘밤엔 긴 주머니 속에 작은 소원 하나를 담았어요 말해버리면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나도 모르게 흐르는 마음 쓰다듬는 엄마의 따뜻한 왼손 눈을 감아도 알 수 있어요 엄마 오늘밤에는요 꽃도 나비도 없구요 나뭇결엔 시간의 주름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