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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이안

들꽃 (황금사과 OST) 가만히 두눈을 감으면 꿈처럼 떠오는 뒷동산 아지랑이 술래잡기 하던 아이들은 하나둘 어디로 떠나고 해저무는 들길에 혼자 남아서 오지않는 엄마모습에 눈물짓다 한참을 노을빛에 붉게 물이들면 들꽃이 되버린 소녀야 파란꽃 노란꽃 들판에 고추잠자리떼 하늘에 춤을 추고 여름느티나무 그늘아래 잠들던 엄마품 그리워 조용히 두귀를 기울면 어디서 들리...

Melty Blood 來兎

碧の森で 目を覺ます記憶 [미도리노 모리데 메오 사마스 키오쿠] 푸르른 숲에서 눈 뜨는 기억 胸のケモノが 闇の中あざ笑うよ [무네노 케모노가 야미노 나카 아자와라우요] 가슴 속의 괴물이 어둠 속에서 비웃어 巡る意志の中… [메구루 이시노 나카] 순환하는 의지 속에.. 傍にいて白き人よ [소바니이테 시로키 히토요] 곁에 있어줘 새하얀 사람이여 輝きをもたらして [카가...

파아란 빛깔 김완수

이른 아침 하늘가에 따스한 햇살이 세상을 온통 파랗게 물들이며 어린 시절이 나를 부르고 강가엔 아지랑이 여울이 되어 세상을 온통 파랗게 물들이며 사랑의 밀어 속삭여주네 맑은 하늘에 흘러가는 구름 오솔길 바람불고 언덕 넘어 아지랑이 나를 오라 손짓하네 이른 아침 하늘가에 따스한 햇살이 세상을 온통 파랗게 물들이며 어린 시절이 나를 부르네 <간주중> 맑은 하늘...

멜티블러드op-promised dawn RAITO

綠の森で 目を醒ます記憶 미도리노 모리데 메오사마스 기오쿠 녹색의 숲에서 눈을 뜬 기억 夢(胸)の獸が 闇の中 嘲笑うよ 유메노케 모노가 야미노 나카 아자와라이우요 마음속의 야수가 어둠 속에서 비웃어 眠る(巡る)意志の中 そばにいて白き人よ... 네무루이시노나카 소바니이테 시로키 히토요... 순환하는 의지 속에 곁에 있어줘 하얀 사람이여... 輝きをもたらして 카가야...

버들피리 동요

닐니리 닐니리 삘릴리리 삐일 닐니리 닐니리 삘릴리리 삐일 버들피리 불면은 버들피리 불면은 봄바람이 한들한들 보리밭이 출렁 닐니리 닐니리 닐니리 삐일 닐니리 닐니리 닐니리 삐일 버들피리 불면은 버들피리 불면은 종달새는 비비배배 아지랑이 아롱 아지랑이 아롱

being dai

『약속의 새벽녘』 미도리노 모리데 메오 사마스 키오쿠 碧の森で目を覺ます記憶 푸른 숲에서 눈 뜨는 기억 무네노 케모노가 야미노 나카 아자와라우요 胸のケモノが闇の中あざ笑うよ 가슴 속의 괴물이 어둠 속에서 비웃어 메구루 이시노 나카 巡る意志の中… 순환하는 의지 속에.. 소바니이테 시로키 히토요 傍にいて白き人よ 곁에 있어줘 새하얀 사람이여 카가야키오 모타라시테 輝...

네 꿈을 펼쳐라 양희은

랄라랄라랄라라라 랄라랄라랄라라라 랄라랄라랄라라 랄라라 랄라랄라 랄라 네 꿈을 펼쳐라 네 꿈을 펼쳐라 꽃신 신고 오는 아지랑이 속에 내 님아~ 네 꿈을 펼쳐라 네 꿈을 펼쳐라 파란하늘 가득 고운 꿈을 싣고 날아라~ 랄라랄라랄라라라 랄라랄라랄라라라 랄라랄라랄라라 랄라라 랄라랄라 랄라 네 맘을 열어라 네 맘을 열어라 작은 우리 사랑 모든 아픔 어루만지리~ 네 꿈...

내 꿈을 펼쳐라.mp3 양희은★호영♤

랄라랄라랄라라라 랄라랄라랄라라라 랄라랄라랄라라 랄라라 랄라랄라 랄라 네 꿈을 펼쳐라 네 꿈을 펼쳐라 꽃신 신고 오는 아지랑이 속에 내 님아~ 네 꿈을 펼쳐라 네 꿈을 펼쳐라 파란하늘 가득 고운 꿈을 싣고 날아라~ 랄라랄라랄라라라 랄라랄라랄라라라 랄라랄라랄라라 랄라라 랄라랄라 랄라 네 맘을 열어라 네 맘을 열어라 작은 우리 사랑 모든 아픔 어루만지리~ 네 꿈...

들꽃! 유상록

들꽃 가만히 두눈을 감으면 꿈처럼 떠오는 뒷동산 아지랑이 술래잡기 하던 아이들은 하나둘 어디로 떠나고 해저무는 들길에 혼자 남아서 오지않는 엄마모습에 눈물짓다 한참을 노을빛에 붉게 물이들면 들꽃이 되버린 소녀야 파란꽃 노란꽃 들판에 고추잠자리떼 하늘에 춤을 추고 여름느티나무 그늘아래 잠들던 엄마품 그리워 조용히 두귀를 기울면 어디서 들리는 내고향 새들소리 ...

아지랑이 데이즈 하츠네 미쿠

아지랑이 데이즈 カゲロウ デイズ 8月15日の午後12時半くらいのこと 하치가츠 쥬고니치노 고고쥬니지한 쿠라이노코토 8월 15일 오후 12시 반쯤에 일어난 일 天気が良い 텐키가 이이 날씨가 좋아 病気になりそうなほど眩しい日差しの中 뵤키니 나리소나호도 마부시이 히자시노 나카 병이 나버릴 정도로 눈부신 햇빛 속에서 することも無いから君と駄弁っていた 스루코토모 나이카라 ...

아지랑이 이상민

오후의 창가를 비추던 따스한 햇살도 내 곁을 떠나는 그때에 조그만 웃음을 살며시 내게 안겨주던 서랍 속 그 사진 한 참 동안 바라보아도 멈춰지지 않는 시간들 그 곳에서 피워 오르던 아지랑이 그 투명한 마음 그 속엔 내겐 너무나 포근했던 그 날의 그 향기 마치 영원한 꿈 속 같은 기억 한 참 동안 바라보아도 멈춰지지 않는 시간들 그 곳에서 피워 오르던 아지랑...

JUNK CITY Λucifer (Lucifer)

JUNK CITY 熱いめまいの樣に 鳥の影が街を橫切る 아츠이메마이노요우니 토리노카게가마치오요기루 뜨거운 현기증처럼 새의 그림자가 거리를 지나간다 美空を飛べる 夢もいつか見なくなって 미소라오토베루 유메모이츠카미나쿠낫테 아름다운 하늘을 날 수 있는 꿈도 언제부턴가 꾸지않게 되었다 スクランブルの群れで 君と知らず君に出逢う 스크란부루노무레데 키미토시라즈키미니데아우 스크...

아지랑이 한승기

봄이오면 돌아온단 약속을 하고 떠나버린 그대는 어디있나요 아지랑이 곱게 피던 계절은 가고 어느덧 흰눈이 바람에 흩날리는데 내가 어리석었던 지난날 회상하며 울었죠 웃고 있던 그대 사진은 아직 그대로인데 눈을감아 그대품에 안기어 많은 얘길하고 싶죠 어디에 계시나요 내사랑 그대 사랑합니다 내가 어리석었던 지난날 회상하며 울었죠 웃고 있던 그대 사진은 아직 그대로...

일요일 카레 사이드 포니테일(Side Ponytail)

헝클어진 머리로 망가진 조명아래 뒹구는 빈 병 남겨진 카레 음... 일요일 닫답해진 공기에 창문을 열어본다 바람을 타고 흘러온 향기 음 일요일 가만히 또 먼 곳을 바라보네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아지랑이 하루 이틀 지나간 시간을 잊어본다 너와 함께한 향긋한 오후 음 일요일 가만히 또 먼 곳을 바라보네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아지랑이

陽炎 (Feat.Gackt) Chachamaru

ことれる吐息のすき間から 코토레루토이키노스키마카라 취할 수 있는 한숨의 빈틈으로부터 散らばる悲鳴をあつめ 치라바루히메이오아츠메 흩어지는 비명을 모아서 やきつくこの空にはまだ無數の 야키츠쿠코노소라니와마다무스우노 타붙는 이 하늘에는 아직도 무수한 悲しみが溢れてる 카나시미가아후레테루 슬픔이 흘러넘치고 있다 あなたの形に今 아나타노카타니이마 당신의 모습에 지금 落ちた淚の...

봄이 오는 길 자전거 탄 풍경

?봄봄봄봄 봄봄봄 봄봄봄 봄봄봄 봄 너붓너붓 나붓나붓 조붓조붓 오솔길에 너붓너붓 나붓나붓 조붓조붓 오신다네 산 넘어 조붓한 오솔길에 봄이 찾아 온다네 들 넘어 뽀얀 논밭에도 온다네 봄봄 봄봄봄봄 아지랑이 속삭이네 봄이 찾아 온다고 어차피 찾아오실 고운 손님이기에 봄봄 봄봄봄봄 곱게 단장하고 웃으며 반기려네 하얀 새 옷 입고 분홍신 갈아 신고 산 넘어 조붓한...

우리 뛰어가는 하늘에 水蓮寺ルカ starring 山崎はるか

差し出す手に?れていいかな? (사시다스테니후레테이이카나) 내미는 손을 잡아도 될까? 迷いながら伸ばす指に (마요이나가라노바스유비니) 망설이며 뻗은 손가락 틈으로 扉開く風 吹き?けて行く (토비라히라쿠카제후키누케테유쿠) 열린 문으로 바람이 불어 흝고 가 きっと、それなり (킷토, 소레나리) 분명 나름대로 ちゃんと、一生懸命 (쟌토, 잇쇼켄메이) 틀림없이 있는 힘껏 生...

향기에 취해 진아인

향기에 취해 향기에 취해 가만히 누워본다 깜빡이는 눈 커튼 새로 보이는 빛 빛나는 너의 얼굴 빛나는 네 눈동자 황홀한 Rhythm을 가진 것들이 나를 사로잡지 향기에 취해 향기에 취해 그림을 그려본다 어두운 너의 그림자 나도 몰래 빠지는 힘 너의 눈 가운데 작은 배 하나 멀리 지나간다 사랑은 아지랑이처럼 뜨겁게 피어오르다 검은 연기가 되어 사라진다 yeah...

幻 / Maboroshi (환상) Shibata Jun

?どこまでも果てしない朝を探したいから (도코마데모하테시나이아사오사가시타이카라) (어디까지나끝없는아침을찾고싶기에) 眠らせて どうか眠らせて (네무라세테 도오카네무라세테) (잠들게해줘 부디잠들게해줘) 子供のように… (코도모노요오니…) (마치아이처럼...) それは幻 それは陽炎だって (소레와마보로시 소레와카게로오닷테) (그것은환상 그것은아지랑이일뿐이라고) お願い 微笑...

오렌지의 시간 쏜애플(Thornapple)

어딜 가서 너는 안 오나 사람 냄새가 그리워라 괜히 이가 시려 굳게 입을 닫고 새를 닮은 목소리로 짖던 어떤 날 손짓하는 그를 따라가 밑도 끝도 없이 내려가 그를 뜯어먹든 그 뼈에 입 맞추든 진실도 없는 축제가 계속 되던 밤 머리맡에 만발하는 아지랑이 꽃 그 향기에 흠뻑 취해 잃어버린 길 한 모금 땀을 마셨다 새빨간 해가 지지 않는다 약하디 약한 몸은 녹아...

봄이오는길(예쁜사랑 예쁜추억 많이 만드세요) 자전거탄풍경

봄봄봄봄 봄봄봄 봄봄봄 봄봄봄 봄 너붓너붓 나붓나붓 조붓조붓 오솔길에 너붓너붓 나붓나붓 조붓조붓 오신다네 산 넘어 조붓한 오솔길에 봄이 찾아 온다네 들 넘어 뽀얀 논밭에도 온다네 봄봄 봄봄봄봄 아지랑이 속삭이네 봄이 찾아 온다고 어차피 찾아오실 고운 손님이기에 봄봄 봄봄봄봄 곱게 단장하고 웃으며 반기려네 하얀 새 옷 입고 분홍신 갈아 신고 산 넘어 조붓한 ...

아지랑이 참솜 (Chamsom)

한참이나 돼버린 기억들이 다시 또 내 앞을 막아섭니다 꺼내지 못하게 무거운 시간 덮어두고 지난 일이라 했는데 아마도 난 너와 겪은 모든 맑은 날들에 쉽게도 무너지는 맘이었나 봐 여태 남아있는 너의 모습에 난 서툰 미운 마음만 아스러져 버린 건 아닌지 너 없는 모든 날들은 더없이 그리워 둘 곳 없는 이 맘이 돌아와 아픔이 돼 바래진 모든 날들을 더 멀리 두지...

아지랑이 김뽐므

밤이 와 계절의 열기는 식어 고요가 내린 밤이 와 너의 가쁜 숨이 느껴져 입 맞추자 입 맞추자 뜨거히 부유하던 마음을 하얗게 소진해온 마음을 뜨거히 부유하던 마음을 하얗게 소진해온 마음을 한여름밤의 연기처럼 새벽이 오듯 너를 기다려줄 테니

사르르봄 (Feat. 홍필선) 정단

사르르 사르르 봄이 오면 나풀나풀 새가 날아가고 햇살 가득 토닥토닥 그대를 위로해요 살며시 피어난 아지랭이 내 눈을 따라 춤추고 말없이 바람에 흔들리는 아카시꽃은 소녀들을 보고 웃죠 사랑해 이 아름다운 꽃이 피는 봄날을 엄마처럼 포근한 기억 속으로 빠져 드네 하얗게 반기던 꽃눈이 와요 창문을 열어요 그대는 어디에 있나요 꽃눈을 보나요 그게 궁금해요 사르르 ...

아지랑이 (여자 Inst.) 박구윤

아지랑이 사랑 배일호 18집 아지랑이 사랑 2008.05.02 사랑을 손내밀어 잡을수있다 면 지금 손을 내밀고 싶다 시리도록 아픈 그리움만 내게 두고 간 사람아 아지랭이같은 사랑아 눈물같은 내사랑아 보일듯이 잡힐듯이 가슴만 태우는 사랑아 나 얼마나 기다려야만 내게로 다시오려나 작은불씨로 남은 사람아 아사랑 내사랑아 사랑이 소리치면 대답해주는 다정한 메아리라...

봄타령 정원영

앞산에 꽃이 피면 님 보러 간다 아지랑이 오를 때 님 보러 간다 앞산에 꽃이 피면 님 보러 간다 아지랑이 오를 때 님 보러 간다

네 꿈을 펼쳐라 김도향

네 꿈을 펼쳐라 네 꿈을 펼쳐라 꽃신 신고 오는 아지랑이 속에 내 님아 네 창을 열어라 네 창을 열어라 파란 하늘 가득 고운 꿈을 싣고 날아라 네 맘을 열어라 네 맘을 열어라 작은 우리 사랑 모든 아픔 어루만지 만지리 네 꿈을 펼쳐라 네 꿈을 펼쳐라 꽃신 신고 오는 아지랑이 속에 아지랑이 속에 내 님아 네 꿈을 펼쳐라 네네네네네 꿈을 펼쳐라 네 꿈을 펼쳐라...

황혼의 노래 엄정행

아지랑이 하늘 거리고 진달래가 반기는 언덕 새겨진 꿈 추억을 안고 오늘 나는 찾았네 내 사랑아 그리운 너 종달새에 노래 싣고서 그대여 황혼의 노래 나는 너 를 잊지 못하리 마음 깊이 새겨진 사랑이 아롱 지네 맑은 시내 봄 꿈을 안고 어린 싹은 눈을 비빌때 그 옛날에 아른 한 모습 내 맘에 새겨진다.

버들피리 (KBS창작동요대회 우수상) Various Artists

닐니 리닐 니 리 삘리 리리삐-일 닐니리닐 니리 삐릴 리리삐-일 버들피리 불면 은 버 들 피리불-면 은봄 바 람이한 들 한들 보리밭이출-렁닐니 리닐 니 리 삘리 리리삐-일 버들피리 불면 은 버 들 피리불-면은 종달새는 비비매 매 아지랑이-아롱 아 지 랑이 아-롱- -

아지랑이 (Feat. 은유) Jim Why

아득한 꿈 속에 갇혀 버려서 깨어날 수 없이 아름다웠던 너를 보며 웃어 넘길 수 없어 커져가는 마음이 날 삼켜버려서 사라지는 달빛 속에서 네 모습을 찾아보고 나를 바라보는 눈빛에 녹아 버릴것만 같아 서툰 나의 발걸음 속에 멈추지 못한 마음이 어지러운 그 길 위에서 달리게 만들어 아지랑이 처럼 피어나버린 너를 떠올려 망설이고 싶지 않은 그림자를 따라서 달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