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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풀이 (굿거리)-2 Unknown

후렴] 에라 만수 에라 대신 대화여흐로 설설이 내리소서 에라 만수 에라 대신이로구나 1. 세월이 여루허에 돌아간 봄 다시와 청정세월 인정수요 춘만건곤 복말라 어이타 세속인심 나날이 달라 변천이로구나 2. 성주야 성주로다 성주 근본이 어디매요 경상도 안동땅에 제비원이 본이되니 제비원에다 쓸씨받아 동문산에다 던졌더니 그소리 점점 자라나서 밤이면은 이슬맞고 낮이...

우리의고향 안동 윤정

칠백리 물줄기로 뻗어 나가는 공기좋고 물맑은 내고향 안동 맛따라 물길따라 깊어가는 영호루의 밤 언제나 반겨주는 우리의 고향 가족사랑 이웃사랑 넘쳐나는정 어머님 품속같은 우리의 고향 안동으로 놀러 오세요 달빛물든 월령교 도산서원 하회탈춤 양반도시 인정이 넘치는 내고향 안동 맛따라 물길따라 깊어가는 영호루의 밤 언제나 반겨주는 우리의 고향 가족사랑 이웃사랑 넘...

영호루 유영숙

낙동강 경치 좋은 영호루 아래로 세월이 흐른다 청춘도 흘러 간다 잡지 못할 세월 강에 허무한 인생 아쉬워 하네 내 청춘아 내 청춘아 아쉬 워라 아쉬 워라 하지를 말고 꽃놀이 가세 뱃놀이 가세 영호루 올라서서 지난시절 저강에 비추어보니 내가 바로 천하제일 꽃인 줄도 모르고 살았네 안동고을 역사깊은 영호루 아래로 세월이 흐른다 청춘도 흘러 간다 잡지 못할 세월...

안동 중교 교가 Various Artists

영남에 빼어난 기상을 모코 영호의 유유한 정신을 담아 태화봉 동녘에 홀연히 서니 거룩한 존재여 안동중학교 숭고한 이상이 누리에 뻗쳐 찬란한 광명을 길이 빛내자

내고향 안동 김경남

바람에 날려버린 허무한 맹세였나 첫눈이 내리는날 안동역앞에서 만나자고 약속한 사람 새벽부터 오는눈이 무릎까지 덮는데 안오는건지 못오는건지 오지않는 사람아 안타까운 내마음만 녹고녹는다 기적소리 끊어진 밤에 어차피 지워야할 사랑은 꿈이었나 첫눈이 내리는날 안동역앞에서 만나자고 약속한 사람 새벽부터 오는 눈이 무릎까지 덮는데 안오는건지 못오는건지 대답없는 사람아...

성주풀이 안숙선

에라 만수 에라 대신이야 대활령으로 설설이 나리소서 에라 만수야 에라 대신이야 성주야 성주로구나 성주 근본니 어디메요 경상도 안동 땅에 제비원의 솔씨 받어 동문산에 던졌더니마는 그 솔이 점점 자라나서 황장목이 되었구나 도리기둥이 되었네 낙락장송이 쩍 벌어졌구나 대활령으로 설설이 나리소서 간주중 에라 만수 에라 대신이야 놀고 놀고 놀아 봅시다 아니 노지는 못...

안동포 이인재

깊어가는 어둠 따라 호롱불 아른거릴 때 남모를 설움 가슴으로 삭히며 길쌈 삼으시는 어머니 긴 삼 베꾸리에 외로움 감아 안동포 한필에 펼쳐놓은 그리움 수 없는 밤 눈물로 빚어 안동포 짜여있네 깊어 가는 밤 못난 아들은 아픈 가슴 잠 못 듭니다 깊어가는 어둠 따라 호롱불 아른거릴 때 남모를 설움 가슴으로 삭히며 길쌈 삼으시는 어머니 긴 삼 베꾸리에 외로움 감아...

성주풀이 송관호

에라 만수 에라 대신이야 대활연으로 설설이 나리소서 에라 만수 에라 대신이로구나 놀고 놀고 놀아 봅시다 아니 노지는 못하리라 이댁 성주는 와가 성주 저 집 성주는 초가 성주 한데간에 공대 성주 초년 성주 이년 성주 스물일곱에 삼년 성주 서른일곱 사년 성주 마지막 성주는 쉬흔일곱이로다 대활연으로 설설이 나리소서 에라 만수 에라 대신이야 성주야 성주로구나 성주...

장사치 노래-경북 안동 최윤영

아싸 아싸 호접시요 마음대로 골라보세요 나이롱 양단 호박단 신문에 들어오세요 아주머니 나이에는 밤사빛깔 남보원 속화색도 어울립니다. 빛깔 좋고 색깔 좋고 무늬 좋고 빛깔 좋아요 요새는 이 빛깔이 유행입니다. 자유분도 대기 마이라 옥동자는 만일 국문으로 입다 시시오 일요일 날 또 오세요. 저무는 국제시장 정말 좋아요

장사치노래 -경북안동 / 사운드 풀버젼 최윤영

아싸 아싸 호접시요 마음대로 골라보세요 나이롱 양단 호박단 신문에 들어오세요 아주머니 나이에는 밤사빛깔 남보원 속화색도 어울립니다. 빛깔 좋고 색깔 좋고 무늬 좋고 빛깔 좋아요 요새는 이 빛깔이 유행입니다. 자유분도 대기 마이라 옥동자는 만일 국문으로 입다 시시오 일요일 날 또 오세요. 저무는 국제시장 정말 좋아요

생각 중... (Feat. 더한글) 권혁필

꿈도 없는 안동 촌놈 새끼 무슨 깡다구로 결국 여기까진 왔어 아무 생각 없던 요놈 새끼 내가 바라봤던 것을 눈앞에서 봤어 빛을 따라 계속 걸어왔는데 조금 지쳐 여긴 암전 나 포기하진 않고 서 있어 아직 할 수 없지 방전 머리 아픈 생각은 빼 언젠가는 다 아물기에 저 새끼들이 입 다물게 난 실패를 다시라고 발음해 머리 아픈 생각은 빼 언젠가는 다 아물기에 저...

권씨의 깃발 우서비

(Yeah! 안동에서 울려 퍼진 시작) 김에서 권으로, 칼보다 무거운 clan 신라의 끝, 고려의 문을 열며 권행 한 걸음, 오늘까지 이어져 성리학 붓 끝, 권근의 설계 이방원 귀에 속삭인 지혜 나라의 틀 위에 그린 철학 책 한 권이 왕조를 세웠다 행주산성, 피와 흙, 권율의 전장 칼보다 차가운 강철 같은 기상 고요한 눈빛, 무너진 조선 위로 불꽃처럼 솟아...

세월을 가르는 노래 우서비

고려의 날갯짓 피어난 꽃, 바람 속 휘날리던 김방경 태양을 가른 붉은 빛의 흔적, 바다 깊이 새겨진 영웅의 격 휘-휘- 휘날려~ 세월을 가르는 노래. 휘-휘- 휘날려~ 빛으로 남은 용기야 백성 품에 안아 나라 세운 김사형, 연약함을 넘어선 강철 같은 맹장 흙 속에서도 금빛으로 빛난 영광, 그대 걸음마다 새겨진 강산의 향 진주 대첩 울려 퍼진 김시민, 목숨을...

휘날리는 강철, 영원한 불꽃 우서비

고려의 날갯짓에 피어난 꽃이여 바람 속 휘날리던 김방경의 검 태양을 베어낸 붉은 무늬 바다 깊숙이 새긴 그 이름이여 휘-휘-휘날려라 세월을 가르는 강철의 노래 휘-휘-휘날려라 빛으로 남은 그대 용기여 (휘-휘-) 바람이여. (휘-휘-) 불꽃이여 구름 위로 솟아라 안동의 후예여 백성을 품에 안아 나라 세운 김사형 한낱 인간의 연약함을 넘어선 자 흙 속에서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