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송 Mix (그댈 잊는 것보다, 헤어진 후에야 알게 되죠, 친구의 애인, 남과여, 마지막 연인)
안재모
정말로 우린헤어진건가요. 아직도 내겐 낯선 이별인데.. 정말로 떠나갔나요... 나혼잔가요.. 이젠 (예~예) 그댄 지금 얼만큼 날 잊어가나요.. 아직 난 반의 반도 못했는데.. 내가 보지 않는다고 너무 잔인해지지 말아주길...(예~예 우~) 다시 그댈 만날 일이 있다면.. 그때까지 왜 혼자냐 물으면 .. 그댈 잊는 것보다 (잊는것 보다) 나 혼자 사는게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