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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김현식

골목길 접어들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 보았지 수줍은 너의 얼굴이 창을 열고 볼 것만 같아 마음을 조이면서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 보았지 만나면 아무말 못하고서 헤어지면 아쉬워 가슴 태우네 바보처럼 한마디 못하고서 뒤돌아가면서 후회를 하네

검정고무신-★ 한동엽

한동엽-검정고무신-★ 1절~~~○ 어머님따라 고무신 사러가면 멍멍개가 해를 쫒던날 길가에 민들레 머리풀어 흔들면 내마음도 따라나갔다 잃어버릴라 닳아질세라 애가타던 우리어머니 꿈에서 깨어보니 아무도없구나 세월만 휭휭 검정고무신 우리어머니~@ 2절~~~○ 보리쌀한말 이고 장에가면 사오려나 검정 고무신 밤이면 밤마다 머리맡에 두고 고이포개서 잠이들었네 잃어버릴라...

Mother 플라워

빛바랜 사진속에 웃고 계신 나의 어머니 보고싶어요 항상 고마워 했었지만 어린 나는 괜히 투정만 했었지요 내곁을 떠나시던 그날까지 나를 걱정해 주신 당신께 나는 이제와 가슴깊이 후회하며 평생 살아야 하겠지요 나에게 하나만을 말했죠 언제나 건강하라고 그때를 생각하면 너무도 죄송한 마음뿐이죠 이제는 알아요 내게 남기신 깊은 사랑을 용서해 주세요 지난 날들의 나의...

아틀란티스 소녀 보아

저 먼 바다끝엔 뭐가 있을까 다른 무언가 세상과는 먼 얘기 구름위로 올라가면 보일까 천사와 나팔부는 아이들 숲속 어디엔가 귀를 대보면 오직 내게만 작게 들려오는 목소리 꿈을 꾸는 듯이 날아가 볼까 저기 높은 곳 아무도 없는 세계 그렇게도 많던 질문과 풀리지 못한 나의 수많은 얘기가 돌아보고 서면 언제부턴가 나도 몰래 잊고 있던 나만의 비밀 왜 이래 나 이제...

엄마와딸 이효정

아장 아장 걸음마걷던 어-린 네가 벌써 이렇게 컸으니 세월 참 빠르구나 빠르기도 하구나 고마워요 고마워요 엄마 감사해요 감사해요 엄마 어떤말로 이마음을 전할까요 어떤말로 딸의마음 전할까요 쫄래 쫄래 따라오며 울-던 네가 벌써 시집 갈때가됐네 아까워서 어쩔까 어이 보낼까 시집 안가요 엄마 절대 안가요 엄마 엄마하고 오손 도손 살꺼예요 엄마하고 천년 만년 살꺼...

Quella Carezza della Sera new trolls

Quando tornava mio padre sentivo le voci dimenticavo i miei giochi e correvo li' mi nascondevo nell'ombra del grande giardino e lo sfidavo a cercarmi: io sono qui Poi mi mettevano a letto finita la ce...

어머니의 눈빛 이선호

어머니 하늘 같은 나의 어머니 나 어릴때 어머니 품엔 파란 꿈만 가득하였네 다정히 바라본 따스한 눈빛 바른길 가라더 사랑의 눈길 달이 가고 해가 가고 당신 생각에 가슴 저미는 그리움으로 밤을 세워요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 간주중 > 어머니 하늘 같은 나의 어머니 어머니의 손길 닿으며 무지개 타고 꿈속을 놀았네 언제나 사랑한 자식 앞에서 희망의 옷만을 입혀...

어부의 노래 최유나

푸른물결 춤추고 갈매기떼 넘나들던곳 내고향집 오막살이가 황혼빛에 물들어간다. 어머님은 된장국 끊여 밥상위에 올려놓고 고기잡는 아버지를 밤세워 기다리신다. 그리워라 그리워라 푸른물결 춤추는 그곳 아 아 저멀리서 어머님이 나를 부른다.

비내리는 고모령 송대관

어머님의 손을 놓고 떠나올 때엔 부엉새도 울었다오 나도 울었오 가랑잎이 휘날리는 산마루턱을 넘어오던 그날밤이 그리웁고나 맨드라미 피고 지고 몇해이던가 물방앗간 뒷전에서 맺은 사랑아 어이해서 못잊느냐 망향초 신세 비내리던 고모령을 언제 넘느냐 눈물어린 인생 고개 몇고개이드냐 장명등이 깜박이던 주막 집에서 손바닥에 그린하소 졸아가면서 오늘밤도 불러본다 망향의 ...

잘해주지 말껄 그랬어 김연우

넌 알았을거야 난 너뿐이란걸 널 보면 행복한 나를 감출 수 없었지 하지만 널 사랑할 수록 넌 멀어져가고 난 아프게 깨달아야했지 친구가 늘 하던 그말을 너무 잘해주지 말걸 그랬어 너무 사랑하지말걸 그랬어 그런줄 알면서도 너에게 빠져드는 날 멈출 수 없어 순수해서라고 변명하지만 끄때 우린 너무 어렸다고 숨길수 없었던 내 마음과 내 사랑이 늘 당연했던 너 하지만...

Mother FLOWER

빛바랜 사진속에 웃고계신 나의 어머니 보고싶어요 항상 고마워 했었지만 어린 나는 괜히 투정만 했었지요 내곁을 떠나시던 그날까지 나를 걱정해주신 당신께 나는 이제와 가슴깊이 후회하며 평생 살아야 하겠지요 나에게 하나만을 말했죠 언제나 건강하라고 그때를 생각하면 너무도 죄송한 마음뿐이죠 이제는 알아요 내게 남기신 깊은 사랑을 용서해 주세요 지난 날들의 나의 잘...

노을 에브리싱글데이

흩날리는 꽃잎들과 물방울을 따라서 날아 더 따라갈 수 없는 하늘은 엄마의 품일까 그네위에 실려 올라 굴리며 날아가 보려고 해도 나를 잡은 길다란 줄은 여기 내 모습 저물어 가는(저물어 가는) 어두운 하늘에 다시 날아가 해가 질 때까지 깊은 마음속 한 점의 그리움까지 씻어가 다시 날아가 구름보다 멀리 이젠 지울 수가 없는 그리운 얼굴 반짝이는 불빛들과 목소리...

하얀 민들레 봉추

나 어릴땐 철부지로 자랐지만 지금은 알아요 떠나는것을 엄마품이 아무리 따뜻하지만 때가 되면 떠나요 할수 없어요 안녕 안녕 안녕 손을 흔들며 두둥실두둥실 떠나요 민들레 민들레처럼 돌아 오지 않아요 민들레 처럼 민들레 처럼 민들레 처럼..... .................................. 나 옛날엔 사랑을 믿었지만 지금은 알아요 믿지 않아요 ...

냉탕에 상어 (feat. 블랙넛) 슈퍼비 (Super Bee)

?내가 초등학교도 들어가기도 전에 매주에 평일 한 번은 아빠의 손에 잡혀서 동네 목욕탕에 갔었어 아빠의 때수건은 정말 아팠어 근데 그것보다 더 무서웠던 건 바로 다름 아닌 상어 여섯 살 때 나는 냉탕에 상어가 살 거라고 믿었다고 uh 고추가 물릴 수도 있겠다 생각했었네 근데 내 또래 꼬마애들은 내 말을 믿어주지 않았어 애석해 걔네는 잘만 놀았고 게다가 몇몇...

행복했을까 구혜선

우리가 지내온 시간이 모두 하늘에 기억이 될까 먼 훗날 저버린 우리는 또 다른 인연이 또 생길까 나에겐 내일이 없다고 오늘 또 사랑한다 말했지 나에겐 오늘만 있어서 마음이 너무너무 조급해졌지 그때 내가 너에게 사랑한다 말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행복했을까 그때 내가 너에게 사랑한다 말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행복했을까 나에겐 내일이 없다고 오늘 또 사랑한다 말했지...

어머니 김국환 [성인가요]

마음 하나 편할 때는 가끔씩은 잊었다가 괴롭고 서러울 땐 생각나는 어머니 지난 여름 정든 고향 개울가에서 어머님을 등에 업고 징검다리 건널 때 너무나도 가벼워서 서러웠던 내 마음 아직도 나는 나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젖줄 떠나 자란 키는 당신보다 크지만 지금도 내 마음은 그 팔벼개 그립니다 내 팔벼개 의지하신 야윈 얼굴에 야속하게 흘러버린 그 세월이 무정해...

어른들은 쉬러 나가요 unknown

출처-http://club.bestanime.co.kr/newBAboard/board_index.php?board=ba_upload&page=1&requirePage=list&b_idx=20503 어른들은 쉬러 나가요. 休みの日はのんびり 야스미노 히와 놈비리 쉬는 날은 태평스럽게 コ-ヒ-にホットなるの 고-히-니 홋토나루노 커피로~ 뜨겁게 되지! 風が傳える季...

さくらんぼキッス ∼爆發だも∼ん∼ KOTOKO

さくらんぼキッス ∼爆發だも∼ん∼ 체리키스 ~폭발이다앗~ u~ kiss! あれれ? おかしいなこのドキドキは 아레레? 오카시이나코노도키도키와 어머나? 미묘한이두근거림은 キミの腕の中であふれだす 키미노우데노나카데아후레다스 그대의품속에서흘러넘쳐요 ぽろりこぼれた淚さくらんぼ 뽀로리코보레타나미다사쿠란보 뚝하고흘러내린눈물버찌 もっとぎゅっとずっとしてて☆ 못토귯토즛토시테테☆ 더...

이화령 조은성

이화령 굽이굽이 산허리 화전밭 백도라지 씨앗심고 포기마다 눈물 심고 허기진배 움켜쥐고 그 험한 세월을 소쩍새 밤 새워 구슬피 우는 밤 달빛아래 우리어머니 배틀 소리 어딜갔나 아-아아아 화전밭 도라지꽃 곱게도 피었건만 이화령 굽이굽이 산허리 화전밭 백도라지 씨앗심고 포기마다 눈물 심고 허기진배 움켜쥐고 그 험한 세월을 소쩍새 밤 새워 구슬피 우는 밤 달빛아래...

꿈꾸는 다락방 모노그램

01. 꿈꾸는 다락방 Long time ago 내가 어렸을 적엔 무엇이 될까 궁금했었죠 까만 머리카락 그 작은 소녀는 오늘도 꿈을 꾸어요 같이 놀던 친구들과 속삭이던 비밀도 함께했던 기억들은 추억으로 왕자님을 만날까? 난 공주님이 맞을까? 그렇게 잠이 들어요 Across the city All through the night 눈을 뜨면 하루가 지나 So d...

기억의 나라 김영아

난 꿈을 잃었죠 어른이 된 후에 새와 나무의 말도 이젠 들리지 않죠 별하나 없는 밤 어둔 방 구석엔 슬픈 내그림자 따로 울고 있죠 하늘 나는 침대 타고 그 곳에 가고 싶어 널 다시 만날거야 이제는 두손을 모으고 하늘에 기도해 나 변한 모습에 용서를 빌죠 두 팔을 벌리고 힘껏 뛰어 오르면 날 수가 있죠 그래 용기를 내면 자유롭게 떠다니는 연습을 하고 나면 그...

슈퍼마켓 (Super Market) 풍뎅이(PDE)

HEY S.U.P.E.R M.A.R.K.E.T 슈퍼마켓 고집하는 사람 아직 있어? (뭐야) 어머 그런 눈초리로 보기 정말 있어!? 나 어릴 적 추억의 장소 S.U.P.E.R 침대에서 이불 뻥차고 기지개 키고 눈곱 떼고 고양이 세수하고 있던 와중 우리 엄마 뽀글뽀글뽀글 된장찌개 끓이시는 소리 그 와중 다급한 목소리 두부 좀 사오너라 콩나물도 떨어졌으니 콩나물...

아틀란티스 소녀(Just Fiction Mix 2003) 보아

저 먼바다 끝엔 뭐가 있을까 다른 무언가 세상과는 먼 얘기 구름 위로 올라가면 보일까 천사와 나팔부는 아이들 숲 속 어디엔가 귀를 대보면 오직 내게만 작게 들려오는 목소리 꿈을 꾸는 듯이 날아가 볼까 저기 높은 곳 아무도 없는 세계 그렇게도 많던 질문과 풀리지 못한 나의 수많은 얘기가 돌아보고 서면 언제부턴가 나도 몰래 잊고 있던 나만의 비밀 (이제 정말)...

회룡포 김태연

내 것이 아닌 것을 멀리 찾아서 휘돌아 감은 거 그 세월이 얼마이더냐 물설고 낮설은 어느 하늘 아래 빈 배로 나 서있구나 세월아 그 욕심 더 해가는 이 세상이 싫어 싫더라 나 이제 그 곳으로 돌아 가련다 내 마음 받아 주는 곳 아 어머님 품 속 같은 그 곳 회룡포로 돌아 가련다 세월아 그 욕심 더 해가는 이 세상이 싫어 싫더라 나 이제 그 곳으로 돌아 가련...

검정 고무신 (Cover Ver.) 윤소영

어머님 따라 고무신 사러가면 멍 멍 개가 해를 쫓던 날 길가에 민들레 머리 풀어 흔들면 내 마음도 따라 나간다 잃어버릴라 닳아 질세라 애가 타던 우리 어머니 꿈에서 깨어보니 아무도 없구나 세월만 휭 휭 검정고무신 우리 어머니 보리쌀 한말 이고 장에가면 사오려나 검정고무신 밤이면 밤마다 머리 맡에 두고 고이포게서 잠이 들었네 잃어버릴라 닳아 질세라 애가타던 ...

그대의 숨소리가 들려 전성미

그대의 숨소리가 들려 따뜻한 목소리가 들려 그대의 포근한 그 품안에서 매일 잠들고 싶어 사랑이 서투른 어린 나를 사랑이 어색한 작은 나를 언제나 항상 그 거리에서 믿어주고 지켜준 사람 나땜에 가끔은 속상해도 나땜에 가끔은 힘들어도 언제나 그대를 믿어요 그대를 사랑해요 그대의 숨소리가 들려 따뜻한 목소리가 들려 그대의 포근한 그 품안에서 매일 잠들고 싶어 나...

그 여름, 그 기억 더 그랜드

한가롭게 모여 노래를 하는 매미 집 그늘 아래서 눈을 감고 흘려 듣는 바람의 소리 실눈 뜬 풍경 속에 그때를 담아보네 땀 식는 등줄기 선선한 평화로움 뉘엿대는 노을 얼굴 그 아쉬움에 흘겨보는 곳 다시 한번 보고 싶어라 남루한 아이들이 아지랑이처럼 춤을 추고 뛰어다니면 해가 질 때 엄마 목소리에 집으로 돌아가는 그날 난 그리워라 허공에 떠다니는 모기향 향기 ...

아틀란티스소녀 BoA (보아)

저 먼 바다 끝엔 뭐가 있을까 다른 무언가 세상과는 먼 얘기 구름위로 올라가면 보일까 천사와 나팔부는 아이들 숲속 어디엔가 귀를 대보면 오직 내게만 작게 들려오는 목소리 꿈을꾸는듯이 날아가 볼까 저기 높은 곳 아무도 없는 세계 그렇게도 많던 질문과 풀리지 못한 나의 수많은 얘기가 돌아보고 서면 언제부턴가 나도몰래 잊고있던 나만의 비밀 (이제정말) 왜이래 나...

우리 어머니 최향

긴 머리 땋아 틀어 은비녀 꽂으시고 옥색 치마 차려입고 사뿐사뿐 걸으시면 천사처럼 고왔던 우리 어머니 여섯 남매 배곯을까 치마끈 졸라매고 가시밭길 헤쳐가며 살아오셨네 해진 옷 기우시며 긴 밤을 지새울 때 어디선가 부엉이가 울어대면은 어머님도 울었답니다 긴 머리 빗어내려 동백기름 바르시고 분단장 곱게 하고 내 손 잡고 걸으실 때 마을 어귀 훤했었네 우리 어머...

회룡포 [알럽이슬님신청곡] 김희재

내것이 아닌것을 멀리 찾아서 휘돌아 가는 그 세월이 얼마이더냐 물설고 낮설은 어느하늘 아래 빈 배 로 나서 있구나 세월아 그 욕심 더 해가는 이세상이 싫어 싫터라 나 이제 그곳으로 돌아 가련다 내 마음 받아 주는곳 아 어머님 품속같은 그곳 회룡포로 돌아 가련다 세월아 그 욕심 더 해가는 이세상이 싫어 싫터라 나 이제 그곳으로 돌아 가련다 내 마음 받아 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