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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길군악 Various Artists

길군악은 대표적인 가사로, 시조의 변형인 사설시조로 주로 느린 6박 장단을 얹어 부르는 노래이다. 이 곡은 사설시조를 사설로 삼고, 정악에 많이 쓰이는 6박 도드리 장단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가곡,시조와 같은 정악에 가깝고, 한편, 요성(음을 떨기)등의 새김새가 사용되는 방식에서 서도 지역의 민요와 매우 유사하다. 가사는 본래 이 녹음처럼 장고 장단에 혼자 ...

한강수타령 한성준 외

경기민요 을 자진몰이 장단에 얹은 기악합주다. 노래 부분에 가야금, 퉁소, 해금이 돌아가면서 차례로 메기고 다시 합주로 후렴을 받아 변화를 주었다. 특히 방울 달린 탬버린 소리 같은 금속방울 소리가 장고 장단과 어우러져 이채롭다. 원반 : Victor KJ-1066(KRE 151) 녹음 : 1936. 3. 5

정해시 퉁소 산조 중모리

유성기 음반에 퉁소산조와 대금연주, 민속기악합주 등을 남긴 정해시에 대해서는 음반 이 외에 달리 알려진 바가 없다. 다만 1930년대에 녹음된 여러 유성기 음반에서 심상건, 한성준 등 당대 제일의 음악인들과 함께 활동했다는 점으로 미루어 정해시의 음악 역량을 짐작해 볼 뿐이다. 이 밖에도 정해시의 음악은 콜럼비아, 풀리돌, 빅타에 의해 퉁소 및 대금음악이 ...

조선정악전습소원(이병우 외) 염불

조선정악전습소는 우리나라 최초의 음악교육기관인 조야구락부의 후신으로 1911년에 발족되었다. 이 때의 조선악과 교사진용은 당시 음악계에 명성 높던 이들로서 가곡에 하순일, 이영환, 거문고에 김경남, 조이순, 가야금에 명완벽, 함화진, 한규우, 양금에 백용진, 김상순, 생황에 한진구, 단소에 이춘우, 조동석 등 이었다. 이후 조선정악전습소는 1914년까지 제...

서도민요 긴아리 Various Artists

긴아리는 원래 평안도 용강 지방의 민요로 알려져 있으며, 일정한 장단없이 길게 뽑아내는 소박한 노래이다. 산골 아낙들이 김매면서 길게 뽑으면 골골마다 메아리로 울려 퍼지는 그런 노래이다. 사설 역시 단순 소박하다. 노동요의 일종이자 지방마다 그 고장의 소리조로 불려지는 아리랑 혹은 아라리의 일종이다. 비록 소박하게 들릴지언정 그 고장의 산천과 사투리와 인심...

정해시 퉁소 산조 빠른 중모리

유성기 음반에 퉁소산조와 대금연주, 민속기악합주 등을 남긴 정해시에 대해서는 음반 이 외에 달리 알려진 바가 없다. 다만 1930년대에 녹음된 여러 유성기 음반에서 심상건, 한성준 등 당대 제일의 음악인들과 함께 활동했다는 점으로 미루어 정해시의 음악 역량을 짐작해 볼 뿐이다. 이 밖에도 정해시의 음악은 콜럼비아, 풀리돌, 빅타에 의해 퉁소 및 대금음악이 ...

산조합주 중몰이 심상건 외

이 음반의 앞면인 원반(KJ-1046, 7911)은 원반 상태가 안좋아 이번 복원에서 제외시켰다. 이 음반(KJ-1046)과 계속 연결되는 와 음반(KJ-1047)은 오늘날의 산조합주 형태의 틀을 갖추고 있다. 특히 도입부에 연주되는 낯익은 가락은 친근감을 주며, 조금은 엄숙하고 무게가 있어 기악합주의 중후함이 느껴진다. 원반 : Victor KJ-1046...

배뱅이굿(3) 김주호

김주호는 평안도 출신으로 보이나 분명한 것은 알 길이 없다. 김주호는 일제 때 서도소리 명창으로 이름을 떨쳤는데, 배뱅이굿 등 서도서리도 취입하였지만 주로 ‘영감타령’과 같은 재담소리와 민요를 많이 취입하였다. 김주호의 배뱅이굿 음반은 보기 힘든 편이며, 이 빅터 음반에 취입된 것이 아마 그의 유일한 배뱅이굿 녹음이 아닌가 싶다. 다행이 빅터 원반에 그의 ...

염양춘 Various Artists

3. 수라상을 받으시며 듣는 거상악 6) 경풍년, 7) 염양춘 자진한잎 또는 사관풍류 등의 속명을 갖고 있는 이 기악곡은 가곡에서 빠져나온 것으로 노래는 없이 악기만의 연주로 이루어졌다. 가곡은 시조시를 얹어 부르는 가장 오래된 예술적인 성가인데 이 중에서 몇 곡을 추려서 가곡 반주의 세악 형태가 아닌 당당한 관악곡으로 악기 편성도 달리하고 있는 것이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