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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를 소녀 김정호

버들잎 따다가 연못 위에 띄워 놓고 쓸쓸히 바라보는 이름 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않는 조그만 연못속에 달빛 젖은 금빛 물결 바람에 이누나 출렁이는 물결속에 마음을 달래려고 말없이 기다리다 쓸쓸히 돌아서서 안개속에 떠나가는 이름 모를 소녀 밤은 깊어~ 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않는 조그만 연못속에 달빛젖은 금빛 물결 바람...

이름 모를 소녀 (김정호) 김정호

버들잎 따다가 연못 위에 띄워놓고 쓸쓸히 바라보는 이름 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않는 조그만 연못 속에 달빛 젖은금빛 물결 바람에 이누나 출렁이는 물결 속에 마음을 달래려고 말없이 바라보다 쓸쓸히 돌아서서 안개 속에사라져간 이름 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이않는 조그만 연못 속에 달빛 젖은 금빛물결 바람에 ...

봄이 오면 P 김윤아

봄이 오면 하얗게 핀 꽃 들녘으로 당신과 나 단 둘이 봄 맞으러 가야지 바구니엔 앵두와 풀꽃 가득 담아 하얗고 붉은 향기 가득, 봄 맞으러 가야지 봄이 오면 연두 빛 고운 숲 속으로 어리고 단 비 마시러, 봄 맞으러 가야지. 풀 무덤에 새까만 앙금 모두 묻고, 마음엔 한껏 꽃 피워, 봄 맞으러 가야지. 봄바람 부는 흰 꽃 들녘에 시름을 벗고 다정한 당신을 ...

봄이 오면 G 김윤아

봄이 오면 하얗게 핀 꽃 들녘으로 당신과 나 단둘이 봄맞으러 가야지 바구니엔 앵두와 풀꽃 가득 담아 하얗고 붉은 향기 가득 봄맞으러 가야지 봄이 오면 연두빛 고운 숲속으로 어리고 단비 마시러 봄맞으러 가야지 풀무덤에 새까만 앙금 모두 묻고 마음엔 한껏 꽃 피워 봄맞으러 가야지 봄바람 부는 흰꽃 들녘에 시름을 벗고 다정한 당신을 가만히 안으면 마음엔 온통 봄...

이름 모를 소녀 강승모

버들잎 따다가 연못 위에 띄워놓고 쓸쓸히 바라보는 이름 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않는 조그만 연못 속에 달빛 젖은 금빛 물결 바람에 이누나 출렁이는 물결 속에 마음을 달래려고 말없이 기다리다 쓸쓸히 돌아서서 안개 속에 사라져가는 이름 모를 소녀 *Repeat

이름 모를 소녀 이승철

버들잎 따다가 연못위에 뛰워놓고 쓸쓸히 바라보는 이름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 않는 조그만 연못속에 달빛어린 금빛물결 바람에 이루나 출렁이는 물결속에 마음을 달래려고 말없이 기다리다 쓸쓸히 돌아서서 안개속에 떠나가는 이름모를 소녀

얼음연못 두번째 달

오늘도 처마 밑에서 기다리는 마음은 그저 간절함 뿐이요, 애절한 마음입니다. 이 연못을 떠나시고 많은 계절이 지나갔습니다. 애타는 마음 애써 감추고 다닌 제 심정을 기억하실는지요,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마음속의 눈은 멈추지를 않습니다. 임의 미소가 여전히 저의 눈가를 돌고 임의 웃음소리가 여전히 저의 귓가를 돌고 임의 향기가 여전히 저의 마음을 휘젓습니다....

나뭇잎 배 동 요

낮에 놀다 두고온 나뭇잎배는 엄마곁에 누워도 생각이 나요 푸른달과 흰구름 둥실 떠가는 연못에서 사 ~ 알살 떠다니겠지 연못에다 띄워논 나뭇잎배는 엄마곁에 누워도 생각이 나요 살랑살랑 바람에 소근거리는 갈잎새를 혼자서 떠다니겠지

홀로 피는 연꽃 L.M.B. Singers

맑은 바람 스미는 초여름 연못에 모든 시름 잊은 듯 초연하게 피는 모습 흘깃 보면 여민듯이 다시 보면 웃는 듯이 연연히 풍겨오는 그윽한 임의 향기 아 연꽃이 지는구나 아 연꽃이 피는구나 해가 지는 산기슭 고요한 연못에 임은 가도 홀로 남아 청아하게 피는 모습 눈을 뜨면 선연하게 눈 감으면 아련하게 오탁의 연못 속에 아름도 하시어라 아 연꽃이 지는구나 아 연...

오리 동요

1.둥둥 엄마 오리 연못 위에 둥둥 동동 아기 오리 엄마 따라 동동 2.풍덩 엄마 오리 연못 위에 풍덩 퐁당 아기 오리 엄마 따라 퐁당

나뭇잎 배 이선희

1. 낮에 놀다 두고 온 나뭇잎 배는 엄마곁에 누워도 생각이 나요 푸른 달과 흰 구름 둥실 떠가는 연못에서 사~알살 떠다니겠지 2. 연못에다 띄워논 나뭇잎 배는 엄마곁에 누워도 생각이 나요 살랑 살랑 바람에 소곤거리는 갈잎새를 혼자서 떠다니겠지

오리 Various Artists

둥둥 엄마 오리 연못 위에 둥둥 동동 아기 오리 엄마따라 동동 풍덩 엄마 오리 연못 위에 풍덩 퐁당 아기 오리 엄마따라 퐁당 <간주중> 둥둥 엄마 오리 연못 위에 둥둥 동동 아기 오리 엄마따라 동동 풍덩 엄마 오리 연못 위에 풍덩 퐁당 아기 오리 엄마따라 퐁당 퐁당 아기 오리 엄마따라 퐁당

나뭇잎배 (박홍근 작사, 윤용하 작곡) 이성원

낮에 놀다 두고 온 나뭇잎배는 엄마 곁에 누워도 생각이 나요 푸른 달과 흰 구름 둥실 떠가는 연못에서 사알살 떠다니겠지 연못에다 띄워 논 나뭇잎배는 엄마 곁에 누워도 생각이 나요 살랑살랑 바람에 소곤거리는 갈잎새는 혼자서 떠다니겠지

담요송 (blanket song) 라이너스의 담요

And you never could make me fell the love... only feelin' I found in you was loneliness... When I see my eyes in little pond reminds me... There are more things around to make me full... Feel the ray ...

이름모를소녀 반주

[00:31] [00:32]버들잎 따다가 [00:41]연못 위에 띄워 놓고 [00:47]쓸쓸히 바라보는 [00:56]이름 모를 소녀 [01:01]밤은 깊어~가고 [01:08]산새들은 잠들어 [01:15]아무도 찾지않는 [01:22]조그만 연못속에 [01:29]달빛 젖은 금빛 물결 [01:37]바람에 이누나 [01:44]출렁이는 물결속에 [01:51]마음을 ...

연못 원재규

☆★☆★☆★☆★☆★☆★ 눈을 감았지. 어디론가 찾아 떠나려고 해. 행복해진 순간. 이렇게 내 맘은 떨리고 있네. 내 가슴 가득 담아둔 그리운 그대 집 앞에. * 작은 연못가를 서성거리다, 그대 닮은 예쁜 돌 하나 찾아냈지 혹시라도 그댈 만날까 설레는 맘, 연못가를 돌면서. 여전히 남아 날 반겨주는 곳 너무 고마워 또 행복해졌지. 이렇게 내 맘은 떨리고 있네...

이름 모를 소녀 Kim, Jung-Ho

버들잎 따다가 연못위에 띄워놓고 쓸쓸히 바라보는 이름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 않는 조그만 연못속에 달빛어린 금빛물결 바람에 이누나 출렁이는 물결속에 마음을 달래려고 말없이 기다리다 쓸쓸히 돌아서서 안개속에 떠나가는 이름모를 소녀

이름모를 소녀 양희은

작사 : 김정호 / 작곡 : 김정호 버들잎 따다가 연못위에 띄워놓고 쓸쓸히 바라보는 이름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않는 조그만 연못속에 달빛 젖은 금빛 물결 바람에 이누나 출렁이는 물결속에 마음을 달래려고 말없이 바라보다 쓸쓸히 돌아서서 안개속에 사라져간 이름모를 소녀

♡이름 모를 소녀♡ ♡조관우♡

♡버들잎 따다가 ♡연못 위에 띄워 놓고 ♡쓸쓸히 바라보는 ♡이름 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않는 ♡그만 연못속에 ♡달빛 젖은 금빛 물결 ♡바람에 이누나 ♡출렁이는 물결속에 ♡마음을 달래려고 ♡말없이 기다리다 ♡쓸쓸히 돌아서서 ♡안개속에 떠나가는 ♡이름 모를 소녀 ♡밤은 깊어~ 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않는 ♡조그만...

Intro (Feat. Unkown DJs) 리쌍(LeeSsang)

Intro (Feat. Unkown DJs) by [리쌍] Intro 리쌍 앨범 : LEESSANG OF HONEY FAMILY 1th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의~ 눈물이 흘러 작은 못을 이뤘네~ 이제 그 연못 위에 해는 비추고~ 우리는 다시 일어나리~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의~ 눈물이 흘러 작은 못을 이뤘네~ 이제 그 연못 위에 해는 비추고~ 우리는 다시 ...

Her ghost in the Fog cradle of filth

한글 해석도 하겠습니다..^^ -Her Ghost In the Fog- "The moon, she hangs like a cruel portrait 저 달은 잔인한 초상화 처럼 하늘에 걸려있다. soft winds whisper the bidding of trees as this tragedy starts with a shattered glass heart...

개구리 왕눈이 만화주제가

개구리 소년 개구리 소년 네가 울면 무지개 연못에 비가 온단다 비바람 몰아쳐도 이겨내고 일곱번 넘어져도 일~어나라 울지 말고 일어나 피리를 불어라 삘리리 개굴개굴 삘릴리리 삘리리 개굴개굴 삘릴리리 무~지개 연~못에 웃음꽃 핀다 개구리 소년 개구리 소년 네가 울면 무지개 연못에 비가 온단다 비바람 몰아쳐도 이겨내고 일곱번 넘어져도 일~어나라 울지 말고 일어나...

개구리 유치원 동요

1.개구리 유치원은 연못이래요 날마다 헤엄치기 공부한대요 파닥파닥 텀벙텀벙 쑥쑥쑥 2.잘 친다 잘도 친다 헤엄 잘 친다 앞에 가는 저 개구리 선생님이지 파닥파닥 텀벙텀벙 쑥쑥쑥

합 장 정태춘

탑 돌아 불어오는 바람결에 너울진 소맷자락 날리고 새하얀 고깔 아래 동그란 얼굴만 연꽃잎처럼 화사한데 그 고운 눈빛 속에 회한이사 없으랴만 연잎에 맷힌 이슬 빛나는 햇살에 눈길 주어 웃는다 이 생의 뜨거운 것 노을 빛 젖어 가려무나 허공의 먼 파도 소리도 연잎 아래 잠들어라 염주알 헤아리는 모타라수에 백팔번뇌 사라지고 그 님의 고운 미소 초저녁 하늘로 자비...

올챙이 학교 Various Artists

1) 올챙이 학교는 연못 속인가 올망졸망 모여서 춤을 추지요 손도 발도 하나 없어도 꼬리로 한들 한들 춤을 추지요 2) 올챙이 학교는 연못 속인가 가만히 몰래 들여다 보니 선생님은 누구인지 알 수 없지만 모두가 즐거웁게 잘도 놀지요

이름 모를 소녀 조장혁

버들잎 따다가 연못위에 띄워놓고 쓸쓸히 바라보는 이름 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 않는 조그만 연못 속에 달빛 물든 금빛물결 바람에 이루나 출렁이는 물결 속에 마음을 달래려고 말없이 기다리다 쓸쓸히 돌아서서 안개 속에 떠나가는 이름 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 않는 조그만 연못 속에 달빛 물든 별빛젖은 바람...

이름 모를 소녀 (김정호) 하윤주

이름모를소녀 버들잎 따다가 연못위에 띄워놓고 쓸쓸히 바라보는 이름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 않는 조그만 연못속에 달빛젖은 금빛물결 바람에 이누나 출렁이는 물결속에 마음을 달래려고 말없이 기다리다 쓸쓸히 돌아서서 안개속에 떠나가는 이름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 않는 조그만 연못속에 달빛젖은 금빛물결 바람에...

파문 김영동

이 곡은 연못이나 잔잔한 물에 돌을 던졌을 때 일어나는 파문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에서 곡을 썼다. 즉 최초의 소리를 징소리로하여 대금의 멜로디가 이어지면서 점점 더 징의 리듬이 빨라지고 멜로디도 격해진다

사철가 조미미,김부자,김세레나

1.할미꽃 고개 숙여 방긋이 웃고 연산홍 목련꽃이 너흘거리네 백 가지 꽃들이 아무리 고와도 우리님 자태를 어이 당할손가 얼시구 좋다(얼시구 좋다-김부자,김세레나) 지화자 좋다(지화자 좋다-김부자,김세레나) 춘하추동 사시절을 노래하며 한세상 멋있게 살자 2.흰구름 뭉게뭉게 소낙비 쫓고 서북쪽 하늘에는 무지게 떳네 비끝에 무지개 찬란도 하건만 우리님 자태를 어...

?이름 모를 소녀 (슬픈 나그네여 이말을 듣고가오) (Nar. 이윤선) 이윤선

?버들잎 따다가 연못위에 띄워놓고 쓸쓸히 바라보는 이름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 않는 조그만 연못속에 달빛어린 금빛물결 바람에 이누나 출렁이는 물결속에 마음을 달래려고 말없이 기다리다 쓸쓸히 돌아서서 안개속에 떠나가는 이름모를 소녀